oldschoolhip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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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귀르가즘을 선사할 쩌는 soul&hiphop

당신의 귀를 간지럽혀줄 귀르가즘 쩌는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내용과 무관하게 손나은 손나이ㅃ....ㅡ
eminem - lose yourself 모두가 알만한 그런곡... 듣지않아도 그 멜로디가 떠오르는 그곡! 모두가 다아는 그런곡이라 추천이라기 보단 명곡을 떠올릴겸 링크걸어봤어요! 8mile의 후미를 장식하는 최고의 명곡이죠
the notorious Big - sky's the limit (feat. 112) 앞부분의 나레이션이 조금 길지만서도 처음들었을때의 그소름이 잊히지않은 곡! 112의 보컬도 말이 필요없네요 ㅎㅎ
성훈 - with chocolate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막내 성훈형님의 소울넘치는 솔로곡 입니다. 강한비트에 피아노반주 그리고 성훈의 재즈틱한 목소리가 너무너무 잘어울리는 곡이네요! 브아솔은 한명한명이 다 괴물이죠...후
naughty by nature - throw it up CD 버릴것 하나없는 너티형들의 곡들 중에서도 가장좋아하는 곡중 하나입니다. 흥이 절로나네요 얼쑤~!
the notorious big - juicy 노토리어스의 곡중 탑랭크안에 꼽히는 곡입니다. 동부의 거친랩을 하던 그가 이곡을 처음 받았을때 콧방귀를 뀌었다지만 반응은 너무좋았고 노토리어스를 최정상으로 올리는데 한몫한 곡이기두 하죠! 들어봅시다 ㅎㅎ
D'angelo - suggah daddy 네오소울의 아버지 디안젤로의 새로운 앨범 'black messiah' 수록곡 입니다 가벼우면서도 흥나는 음악이네요 ㅎㅎ 소울 하면 따라올 자가 없는 디안젤로 이죠!
Jay z - ain't no nigga (feat. foxxy brown) 익살맞은 비트와멜로디에 폭시브라운이 함께한 곡이네요 ㅎㅎㅎ 참 매력적인 곡이라고 생각해요
Jay z - dead president II 제이지의 명곡하면 보통 empire state of mind 나 umbrella 를 떠올리게 되지만 진정한 명곡은 이곡이라고 자부할수 있겠습니다! 나스의 목소리도 들리네요 말이필요없는 대명곡! 들어봅시다
어떠셨나요 ㅎㅎㅎ 제가 소개해드리는곡들이 주로 90년대 골든에라 시기가 주 이다보니 아티스트나 장르가 한정되네요 옛것이 좋은것이지...응...안그래?ㅎㅎ 즐감들 하시고 굳밤되세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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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너무 좋음ㅋㅋㅋ
오르가, 아니 귀르가즘 느끼고 갑니다
손나은이 힙합하는줄 알고 들어왔는데.. ㅠ
에인노니가!ㅋㅋ간만에 들으니 좋네요
좋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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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을 뽑았다.
대부분의 음반들이 워낙 명반에 속하는 노래들이여서 어느 하나 빠질게 없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랩god 에미넴 1. Lose Yourself (에미넴) 2. 99 Problems (제이-지) 3. Stronger (카니예 웨스트) 4. In Da Club (50 센트) 5. The Light (커먼) 친구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인 jay-z, kanyewwest가 당당히 2위 3위를 차지했다. 스트롱거는 운동할때 들으면 좋은 노래 1위에도 뽑힌적이 있다. 이런 순위는 근데 누가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6. B.O.B. (아웃캐스트) 7. Stan (에미넴) 8. Kick Push (루페 피애스코) 9. One Mic (나스) 10. Grindin' (클립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stan이 1위를 주고싶다. 비오는날 들으면 정말 끝내주는 음악이다. dido의 thank you를 리메이크 해서 만든 노래이기도하다. 그리고 노래의 가사를 두고 실제 에미넴의 이야기 이냐라는 말도 참많은 노래이다. 11. International Players Anthem (유지케이) 12. What you know (티아이) 13. Get By (탈립 콸리) 14. Hate It Or Love It (더 게임, ft. 50센트) 15. Jesus Walks (카니예 웨스트) 16.Get Ur Freak On (미시 엘리어트) 17. Without Me (에미넴) 18. 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 이와중에 선두권의 에미넴, 제이지, 칸예웨스트, 50센트는 11윌 부터 18위 안에 또 뽑혔다. 나중에 나는 Empire State Of Mind 가장 추천한다. 이노래도 원래는 선두권에 있어야할 노래인데 엘리샤키스랑 부르는 뉴욕 부분은 온몸을 소름돋게 만든다.. 이것으로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 근데 이거 순위 진짜 누가 정한건지 몬가 잘못된듯하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MY. ROOM. BLOG
[음악상식] (2) 에미넴 인생 난이도 헬이넴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지난 수업때 댓글을 많이들 달아주었더구나 원 녀석들 쿨쩍ㅜㅜ 고맙다ㅜㅜ 감동의 콧물 닦고 오늘의 수업 하자꾸나 지난 시간엔 힘들었던 에미넴의 언더그라운드 입성기까지 얘기했지 (지난수업 보러가기 (1) 에미넴도 찌질이 시절이 있었을까?) 열정만 가지고 에미넴이 힙합씬에 자리잡는 과정은 만만치 않았지. 흑인이 주류인 힙합에 에미넴이 끼어들 틈이 없었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가사 실력, 랩 톤 등 랩퍼로써의 매력이 지금 같지 않았다는 이유도 있단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꿋꿋이 랩퍼의 길을 걷는 에미넴! 같은 백인 랩퍼인 Kid rock을 만나 팀을 결성하고 세상에 힘차게 외친단다 파!이!팅! 파! 뀨 1989년부터 Kid rock과 'Bassimint Production'을 결성! 딱봐도 개쎈 힙합듀오 ㄷㄷ 이때 에미넴의 패기가 어느정도냐면 프리스타일 랩 하면서 흑인들 앞에서 Nigger라는 단어를 쓸 정도ㄷㄷ 난 진심 무서워서 외국가면 싸이-챔피언도 못부르고 다니는데 패기가 덜덜하구나 그리고 마침내 1990년, Bassimint Production의 이름으로 Steppin' Onto The Scene을 발매한단다. 가사가 정리되어있진 않지만 그때의 스타일은 느낄 수 있을게다 (Bassimint Production은 나중에 Soul Intent로 이름을 바꾼단다.) Bassimint 결성으로 혼자가 아닌 듀오가 된 에미넴! 흑인 앞에서 Nigga도 외치는 어그로 왕 에미넴! 개쎈 힙합듀오 Bassimint의 음악활동을 통해서 에미넴은 드디어 세상의 인정을 받을 줄 알았겠지만 아직 듣보행... 여전히 클럽을 전전하며 랩 할 무대를 직접 찾기에 바빴고 무대에 올라도 온갖 야유, 조롱, 비난을 견뎌야 했단다. 하지만!!!! 하지만 말이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라는 속담이 있지? 는 속담일 뿐이란다. 에미넴의 현실이 더 좌절스러워지는 일이 생기는데 바로 에미넴의 정신적 지주이자 삶의 동반자였던 삼촌 '로니'가 자살하는 사건이 터진단다. 연애 문제로 괴로워하단 로니가 92년 차에서 권총으로 자살을 한게지. 에미넴은 이 일로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고 음악에서도 멀어지고 약에 빠져서 지낸단다. 에미넴에게 로니가 가지는 삶의 의미는 어마어마했는데 이건 에미넴 왼쪽 팔에 새겨진 문신을 봐도 알 수 있지. 왼쪽 팔을 뒤덮을 정도로 크게 한 문신이 바로 로니를 추모하기 위해 새긴 문신이란다. (문신 아래쪽에 RONNIE RIP라고 써있단다.) 또 에미넴의 쩌는 명곡 중 하나인 Stan의 가사에도 Ronnie의 이야기를 넣었단다. Stan 얘기가 나온김에 잠깐 한국투어 떼창버전 한번 듣고 가자꾸나 Eminem - Stan 中 (I read about your uncle Ronnie too i'm sorry 당신의 삼촌 로니에 관한일은 유감이에요. I had a friend kill himself over some bitch who didn't want him 제 친구중에도 여자에게 차여 자살한 놈이 있었죠) 이 정도로 에미넴에게 로니는 특별한 사람이었고 로니를 잃은 슬픔은 감당하기 힘들정도였지. 이후 변두리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생계를 꾸리며 지낸단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극복할 수 있었던 건 에미넴이 사랑하는 또다른 사람. 에미넴이 목숨보다 아끼는 딸. 헤일리 때문이었지. 1995년 헤일리가 태어나고 아버지가 된 에미넴은 다시 음악으로 돌아온단다. 헤일리를 얼마나 사랑하냐고? 오른팔 왕문신을 보렴ㅋㅋㅋ 아까 봤던 왼팔문신보다 더큼ㅋㅋㅋㅋㅋ 얼굴도 들어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 딸 헤일리는 가사에 등장하는 정도가 아니라 에미넴이 헤일리를 위해 쓴 곡들도 많단다. When I'm Gone 이라는 노래가 대표적인데 뮤직비디오에선 노래의 첫 소절인 Have you ever loved someone so much, you′d give an arm for? Not the expression, no, literally give an arm for?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팔을 준 적이 있어?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진짜로 팔을 주는 거 말야) 를 부르면서 팔의 헤일리 문신을 보여주기도 하지. 아무튼 사랑하는 딸을 위해 심기일전한 에미넴!! 할렘가와 클럽을 전전하며 야생에서 랩성장을 달성한 에미넴! 1996년 드디어 랩퍼 에미넴의 야심작 첫 싱글 Infinite를 발매! 하고 망함ㅋㅋㅋㅋㅋ 아나 언제 떠 진짜ㅋㅋㅋㅋ 고생만 계속해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 이 음반은 '애가 랩하는 것 같다', '동부 힙합스타일 그냥 베낀 삼류'라는 혹평과 함께 디트로이트에서 약 1000장 팔리고 끝났단다ㅜㅜㅜ 이때는 아직 에미넴의 플로우가 완전히 완성되지 않았고 가사도 '이렇게 하면 라디오에서 틀어주겠지??' 라는 의도를 가지고 있어서 얌전히 썼단다. 하... 디트로이트 하층민 '백인 쓰레기'로 살면서 언더그라운드에서 힘들게 구르고 소울메이트인 로니는 자살하고 애는 태어나고 가정을 책임지려 심기일전해서 음악했는데!! 1000장 팔리고 망함... ㅜㅜㅜㅜㅜ 진짜 죽고 싶었을 것 같지 않니? ...그래서 진짜 자살시도함 자살시도 해서 생긴 상처에 slit me (나를 베어라) 라고 문신하는 간지 ㄷㄷ 잘 보면 상처가 세로로 나 있는걸 볼 수 있단다. 경동맥 따라서 그어서 아주그냥 진짜그냥 확그냥 죽으려고 했던 상처라는 걸 알 수 있지. 이 자살시도는 다행스럽게도 실패해서 지금의 에미넴을 볼 수 있게 됐지. 이렇게 시궁창에서 뒹굴던 에미넴. 죽을만큼의 실패를 겪은 에미넴. 첫 싱글이 망한 다음해인 97년 우연히 LA의 지역방송이 주최한 랩 올림픽에 출전해서 준우승을 하게 된단다. 우승은 못했지만 에미넴의 랩을 들은 '지미 아이오빈'이라는 방송 제작자가 에미넴에게 테이프를 달라고했고 이 테이프는 인터스코프 레코드라는 레이블로 전해졌지. 그리고 어떤 아저씨가 에미넴의 테입을 듣고 오? 얘 괜찮은데?? 라고 했단다. 그 아저씨가 닥. 터. 드. 레. 닥터드레를 만난 에미넴!!! 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야기 하도록 하자꾸나 이번에도 댓글 많이 달아주리라 믿는단다!! 저번수업 출석했던 @juli78 @ggoomter @min0young @trailblazer @trailblazer @SophiaJi @banitop7749 @qudtls @hjh0363 @zzzbaby95 @gave1 @enkinheaa @petersun0221 @30stmars @jnhee1234 @minhee1122 @asgr08712 @Tikita @DongsamShin @asdfgh8846 @reminisce74 @zxczxc13 @tlsskdus13 @mooximco @HyeriAhn @wolly0120 @kdw002 @changhhh @hellohk07 @secret4754 @wishojy90 @lhj010716 @prigia @id4hero4 @akqj1009 @seyang42 @pcdpcd1 @binilee5 @sicen97 @vingler4049 @kym5824 @ytruiop @hieve2 @snowwhite20 @GilOh @costara21 @kms010719 @jiho164 @JoeyHyun @nooryrang21 @seongjimin03 @fustnghd @EunsilSeol @redsonia @shinyjs0820 @tiaestel @mae0419 @dnjstjq96 @ihy09 @sayonara @miseung89 @MizyChae @juli78 @kinghiba @kamaaa26 @jjh6639 @skdud5260 @dudtmd99 @woosole121 @sw981009 @JennyLa @dyddnss @rainbow3256 @kksg1127 @kgskyj7 @dlddn123489 @sangrok987 @HyoinKim @fpswm28 @kangssuzz @qwert4436 @bounce99 @namidaholic @lhs0107 @massivetear @sunrise3248 @qudgjs22 @jonghuinoh @momoii @doheart @jeunghoo @sjhack4753 @MOONANBI @bloodytie @artj0885 @slimshadyksw @babyrika @cucw5291 @leehyec @SohaeYou 학생! 이번수업에도 댓글 기대하마 후훗
길에서 들으면 좀 위험한 미친힙합 컬렉션🚓
곧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조금은 더위도 물러간 기분~? 길이나 대중교통, 공공장소에서 들으면 흥을 주체못해서 조금 위험한곡 몇곡 소개해드릴게요 Jay-z - empire state of mind 설명생략. 제이지 레전드곡 eminem - bezerk 마찬가지 설명생략 에미넴이잖아요 부서질것 같은 곡 eminem - without me 한때 어디가나 들리던 곡이었죠! 추억의 곡이랄까... 뮤비에 obie trice 와 dr.dre 의 모습도 보이네요 nas & damaian marley - nah mean as we enter보다 두배는 흥이나는것 같네요 힙합거장과 레게의거장이 만나면 이런 미친곡이 탄생합니다 뒤에 군중? 들 사이에 데미안 말리의 형제인 스테판말리가 보이네요 그옆엔 sizzla 도! busta rhymes - break ya neck 본 곡은 1:25 부터이지만 앞에 삽입된 intro? 도 미쳤네요 ... 하...너무좋다 버스타라임즈의 괴물같은 속사포랩이 인상깊은 곡이네요 ㅎㅎ Big L - fall back 레전드 빅엘의 앨범 big picture 수록곡 입니다 도입부터 무척무척 신나는곡 말이필요없는 괴물이죠 RIP craig mack - flava in ya ear notorious big , puff daddy , LL cool J , busta rhymes , rampage 가 참여했네요 ㅎㅎㅎ 상상하기 힘든조합 ㅠㅠ 영화 'notorious' 에서 클럽씬이 있는데 슬로우화면에 비기가 걸어나오는 장면에 삽입된 곡인데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onyx - slam 국내에 많이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지만 우탱과의 콜라보등 많은 명곡을 가진 아티스트에요! 괴팍한 스타일같지만 저기에 섞여서 같이 흔들어야 할 삘..! 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곡입니다 erick sermon - react 이런느낌의 에릭서먼도 괜찮네요! 아랍풍이랄까...? 제가 많이 사랑하는 그룹 EPMD 의 멤버입니다 erick sermon - stay real 이게 바로 에릭서먼의 진짜 스타일! 00:30부터 비트자체가 신나는 곡이네요 gangstarr - battle 2000년도 초반에 엑스맨 같은곳에서 간혹 들리던 곡이었는데 사실 갱스타라는 재즈힙합 거장의 곡입니다 dj premier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작업하기도 했었죠! 노래제목은 잘...ㅠㅠ 옆으로 넘기면 영화 8mile에서 에미넴이 상대흑형을 작살내는 장면이 나와있네요! 삽입된 곡은 mobb deep 의 shook ones part.2 흥을 주체할 수가없네요... ㅠㅠ 즐감하시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The Notorious B.I.G.
2pac과 더불어 힙합계의 양대산맥. 동부 힙합의 제왕. 본명은 크리스토퍼 조지 러토어 월리스이고 예명은 비기 스몰즈 1972년 3월 21일 뉴욕 브루클린의 베드스타이 출생입니다. 이스트 코스트를 대표하는 MC, 뉴욕의 황제, 서부의 2pac과 함께 90년대 미국 힙합을 양분했던 래퍼였습니다. 이를 두고 동부와 서부간의 전쟁이라고 언론에서는 부풀렸지만, 사실상 데스로 레코드와 배드보이 레코드간의 싸움이었습니다. 음악적인 면에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이고요. 랩을 하는 기술과 가사를 풀어가는 실력 모두 최정상급이며, 가사를 쓰지않고 따로 외워둔 뒤 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 힙합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지요. 2pac이 총에 맞아 사망한 뒤 약 6개월 후, 노토리어스도 똑같이 총격으로 사망하였습니다. 2집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LA에 왔을때 LA에서 차량 이동중 기관단총을 수발에서 수십발 맞아 사망했습니다. 친구인 션 콤즈의 명곡으로 꼽히는 I'll Be Missing You는 바로 이 노토리어스의 죽음을 추모하며 만들어진 곡입니다. 1집 Ready to Die (1994) Notorious B.I.G.의 데뷔 앨범 입니다. 1994년 9월 13일 발매되었구요. 4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그 해 발매된 Nas의 Illmatic과 함께 서부에 기울어져 있던 힙합 시장을 동부로 되돌려 놓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앨범을 위해 이지 모 비, 처키 톰프슨, 피트 록, DJ Premier 등 유수의 프로듀서들이 참가했고 미국 힙합 사상 최고의 명반 중의 하나입니다. 2집 Life After Death (1997) Notorious B.I.G. 의 2집 앨범입니다. 1997년 3월 25일 더블앨범으로 발매했습니다. 발매를 2주 앞두고 노토리어스가 사망하여 사후앨범이 되고 말았습니다. 앨범이름이랑 매치가 됩니다. 모든 레코딩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앨범 프로모션 중 사망했기 때문에 정규앨범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할 수 있구요. Billboard 200 차트에서 발매 첫 주 1위를 차지 했으며 이 앨범으로 1998년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10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 Diamond 앨범 인증을 받았구요 피처링진으로 R. Kelly, Bone Thugs-N-Harmony, Jay-Z, 메이즈 등 유명 뮤지션이 참가했습니다. 1집을 이은 노토리어스의 명반. Born Again (1999) 첫 사후앨범 입니다. 1993년~1994년에 녹음되었던 곡을 가지고 새롭게 프로듀싱해서 만들었습니다. 피처링진이 화려합니다. Nas, Ice Cube, Eminem, Busta Rhymes, Mop Deep, Method Man & Redman, Snoop Dogg이 참가했습니다. 2pac과의 사이에서 문제가 되었던 곡 'Who shot ya'가 실려있습니다. 후덜덜한 피쳐링진에도 불구하고 1집, 2집에 비해서는 평이 좋지 않습니다. 비기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거 아니냐는 평이 엄청납니다. Duets: The Final Chapter (2005) 두 번째 사후앨범 입니다. 그가 죽기 전에 녹음했던 곡들을 리믹스해서 만든 컴필레이션 성격의 앨범이구요. 평가는 그닥 좋지 않습니다. 아니 매우매우 안좋습니다. 롤링스톤지에서 별 2개를 받았을 정도이니....중간도 못갔다고 할수 있겠지요....;; Greatest Hits (2007) 그리고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주년이 되는 해에 나온 베스트 앨범이 나옵니다.... 2009년 그의 일대기를 다룬 <노토리어스>(Notorious) 라는 영화가 개봉되었습니다. 조지 틸먼 주니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자말 울러드라는 래퍼가 노토리어스를 맡았습니다. 특이하게 그의 아들 크리스토퍼 월리스 주니어가 그의 어린 시절을 연기 했습니다.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음악상식] (2.5) 에미넴 : "엥? 나 완전 미친X 아니냐?"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요즘 댓글을 많이 달아주니 참 좋구나 다음편 보고싶다는 얘기가 많길래 일단 조금이라도 쓴대로 들고 왔단다.. (미리말하지만 그래서 이번편은 좀 짧단다 ㅜㅜ) 요즘엔 생업보다 빙글질을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구나... 뭐 어떠니 내 노동의욕은 어차피 완.전.연.소 했으니 상관없단다. 지난번에 에미넴이 닥터드레를 만난 것 까지 얘기했지? (지난수업 보러가기 - (2) 에미넴 인생 난이도 헬이넴) 닥터드레는 순전히 에미넴의 랩스킬과 음악성만 보고 에미넴의 흥행 가능성을 판단했지. 애초에 테입을 듣고 관심을 가질 때에 에미넴이 백인이라는 것도 모르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단다. 무튼 에미넴의 떡잎을 알아본 닥터드레. 그리고 닥터드레의 프로듀싱을 받은 에미넴. 그 결과는? 에미넴을 세상에 알린 명반. The Slim Shady LP 가 1999년 발매된단다. (하... 드디어 떴다...) Slim Shady는 에미넴 안에 있는 또다른 자아. 에미넴의 랩을 통해서 표출되는 자아란다. 에미넴은 랩퍼로서의 자신을 에미넴, 랩퍼가 아닌 아버지이자 인간으로서의 자신은 마샬 매더스(본명) 랩안에서 표출되는 자신의 또다른 자아를 슬림 셰이디라고 부른단다. Eminem Talking이라는 에미넴 관련책에 따르면 에미넴은 본인의 자아들에 대해서 각각 "마샬 매더스는 보통 사람이고, 에미넴은 멋진 놈이고, 슬림 셰이디는 완전히 미친 새끼다." 라고 표현한단다.ㅋㅋㅋㅋㅋㅋ 아니 얼마나 미쳤길래 본인이 본인을 완전히 미친새끼라고ㅋㅋㅋ 근데 에미넴의 메이저 정규 1집을 들어보면 아 미친 새끼 맞구나 ^^; 할거란다. 궁금하면 얼마나 미친놈인지 한번 볼까? The Slim Shady LP의 대표곡 Skit 다음 나오는 첫번째 트랙 My Name Is 란다. 뭔가 음악도 랩도 쏙쏙 꽂히고 똘끼똘끼한 분위기인건 듣자마자 느껴질게다. 가사 뜻도 한번 보겠니? 메이저 정규 1집의 첫소절이란다. [Eminem - My Name Is 中] 하이 애들아! 너네들 폭력 좋아하니? (예! 예! 예!) 내가 내 눈꺼풀에 30센티짜리 대못을 박아 넣는 거 볼래? (네!) 날 따라하고 내가 한 짓들 똑같이 할래? (예! 예!) 마약하고 내 인생보다 더 X창나볼래? (응?) 정규1집 인데 첫소절부터ㅋㅋㅋㅋㅋㅋㅋ 방통위 소속 다 뒷목잡고 누울듯ㅋㅋㅋㅋ 나중엔 이런 가사들도 나온단다. [Eminem - My Name Is 中] 내가 학교 다닐때 영어 선생이 나랑 XX 하고 싶어 했어. 문제는 그 영어 선생이 남자였다는거지. 난 그 놈 얼굴을 지우개로 후려치고, 호치키스 들고 쫓아가서 호치키스로 그 새끼 XX를을 종이 뭉치에다 박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치키스 그렇게 쓰지마ㅋㅋㅋㅋㅋㅋ 방통위 옆에 있던 여성가족부도 뒷목행ㅋㅋㅋㅋㅋ 찰진 비트에 꽂히는 랩톤으로 한다는 말이 [Eminem - My Name Is 中] 스트립 클럽에 들어가서, 옷을 활짝 펼쳐서 바텐더한테 알몸을 보여주고 팁을 집어 넣는 컵에다 내 X를 쑤셔넣지. 뭐... 대충 이정도 미친 노래란다. 미국친구들 기준으로 "미친놈이다" "똘끼있다" 소리 들으려면 이정도는 해야되는 것 같구나 ㄷㄷ 혹시 "응??? 에이 설마..첫 메이저 앨범 첫 트랙이니까 인상 남기려고 컨셉질한 거 겠지.. 첫트랙만 어그로 끈거 아님?" 이라고 생각했니..?? 그럼 바로 다음 트랙 Guilty Conscience를 들어보자꾸나 Guilty Conscience는 범죄를 저지르기 직전의 세남자를 Dr.Dre(선)와 Eminem(악)이 설득하는 내용이란다. [Eminem - Guilty Conscience 中] 이 자는 에디. 23세. 삶과 일상에 지쳐 술가게를 털기로 결정한다. (...) Dre : 모든게 그렇게 순조롭다고 해도 모든 이웃들이 널 알고 그들이 널 고발할거야!! 가게 털기전에 저 가게 점원을 봐, 그녀는 George Burns(미국 코미디언 할아버지)보다 더 늙었어. Eminem : X 까지 말라 그래! 해치워버려! 해치워버려! 해치울 배짱이 없는거야? 너 그렇게 부자냐? 그 년이 죽든말든 무슨 상관이야? 니가 그 년이냐? 너 한테 애들이 있다는걸 그 년이 신경이라도 쓸거 같아? (...) 이 자는 스탠. 21세. 레이브 파티에서 어린 소녀를 만난후, 위층 침실에서 상황이 뜨겁고 끈적하게 진행된다. (방통위 : 야야야야야 잠깐잠깐.. 왜 어린소녀가 나와.. 너 미쳤음?? 아까 강도질 하는 내용으로 너 충분히 반사회적임ㄷㄷ 그만그만!!) (Eminem : 에이~ 일단 그냥 들어봐.. 별거 안 해) [Eminem - Guilty Conscience 中] Dre : 어이! 이 소녀는 고작 15살밖에 안 됐잖아! 그녀를 이용하지마! 그건 나쁜짓이라고! Eminem : 야 걍 바로 벗기고 XX를 해! 완전 맛가서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모를 때 까지! Dre: 으으, 너 감옥에 가고 싶어? Em: X까지 말라 그래, 걍 해버리고 감옥 갔다가 보석금 내고 나오면 되잖아 등등... (이것도 그나마 거른 가사란다 후반부 가사에는 마누라를 총으로 쏴버림) 이쯤되면 방통위랑 여가부가 제발 그만해달라고 눈물 쏟겠구나 본인이 말했듯이 Slim Shady는 정말 완전히 미친놈이란다. "그래도 두곡으로 사람을 미친놈 취급하는건 좀.." 이라고? 홀홀..녀석들... 다음곡 간다. 7번 트랙 '97 Bonnie and Clyde 다. 이 가사는 무려... 딸 헤일리와 바다로 여행을 가는 내용이란다!! 안 이상하다고?? 아! 중간에 빼먹은 게 있구나. 딸 헤일리와 바다로 시체를 버리러 여행을 가는 내용이란다!! ㅋㅋㅋㅋㅋㅋ소재보소 아! 중간에 빼먹은 게 또 있구나 딸 헤일리와 바다로 아빠가 죽인 엄마의 시체를 버리러 여행을 가는 내용이란다!! (괴로워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Eminem - '97 Bonnie and Clyde 中] 아가, 아빠는 널 사랑해 어떤 일이 있어도 아빠는 널 위해 여기 있을게 아빠는 세상에 너뿐이란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 그 누구도 아빠와 널 떨어뜨릴 수 없지 사랑해 어서 헤이-헤이, 우리 바다 갈거야 (Hai는 딸 헤일리의 애칭) 장난감 좀 집어들고, 아빠가 너를 차 시트에 앉혀줄게 오 엄마 어딨냐고? 엄마는 트렁크에서 낮잠 잔단다 오 그 냄새? 아빠가 스컹크를 치었나봐 이제 무슨 생각하는 지 알아 - 수영하기엔 좀 시간이 늦었지 하지만 엄마 알잖아, 엄마는 정신나간 짓을 하는 그런 여자야, 엄마 마음대로 안되면 엄만 발작을 할 걸 아빠 장난감 칼 갖고 놀지마, 아가, 손에서 놓자 너무 마음 상해하지마, 왜 수줍어하니? 아빠가 모래성 짓는 거 안도와 줄래? 엄마가 물에 얼마나 뜰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그랬어 그리고 엄마 목에 난 작은 아야는 걱정하지마 살짝 긁힌 거 뿐야 - 아프지 않아, 엄마는 네가 빗자루 갖고 노는 동안 저녁을 먹다 셔츠에 케찹을 흘렸어 엄마는 지저분하지, 안그래? 엄마가 물에 씻게 해주자 그리고 아빠랑 너랑 우리끼리 노는거야, 알았지? (여성가족부 : 그...그만해 젭라.. 너네끼리 놀고 그러지마) (Eminem : 시룸ㅋ) [Eminem - '97 Bonnie and Clyde 中] baby 울지마 아가야, 아가 오해하지마 엄마는 너무 졸려 네 울음소리 못 듣는거야 그래서 일어나지 않는거란다, 하지만 걱정마 아빠가 호수 바닥에 멋진 잠자리를 만들어놨어 자, 이 바위에 밧줄을 두르는 걸 도와줄래? 이걸 엄마 발에 묶고선 엄마를 부두에서 밀어버리자 이제 준비, 시작한다, 셋에 미는거야 하나, 둘, 셋 와아! 애랑 엄마 시체 밀면서 하나, 둘, 셋 와아ㅋㅋㅋㅋㅋ 이 미친 음반이 어떻게 됐냐고? 디트로이트에서 앨범 1000장 팔리고 짜게식던 에미넴이 빌보드 앨범차트 2위 달성 2000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솔로 퍼포먼스 상 수상 2000년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앨범 상 수상 2000년 기준 400만 장 판매 2004년 롤링스톤즈 지에서 선정한 세계 500대 명반 솔직히 너희도 들어봤지만 앨범 자체가 쩔긴 쩔지않니?? 다이나믹하게 바뀐 랩톤하며 가사의 퀄하며... 또 랩도 좋지만 앨범자체의 컨셉과 기획력 ㄷㄷ 에미넴도 에미넴이지만 이 양반 참 쩌는구나.. 쩌는 양반 닥터드레를 통해 탄생한 쩌는 음반 The Slim Shady LP! 이것이 에미넴의 전성기인 것인가?! ㄴㄴ 전성기의 시작! The Slim Shady LP를 발매한 바로 다음 해 힙합의 역사를 새로 쓰는 앨범을 들고오는 헐 대박 쩌는 이야기는 다음시간에 하도록 하자꾸나..!! 너희가 이번편 하도 궁금해해서 빨리 들고 왔지만 나도 나의 일이라는게 있지않겠니...(글썽) 크리스마스인데 댓글선물 낭낭하게 주리라 믿는단다! 댓글 많이 달아주면 또 열심히 준비해서 들고오마! 저번에 댓글 달아준 @JennyLa @kms010719 @doheart @sangrok987 @tlsskdus13 @cucw5291 @slimshadyksw @globaltopa @binilee5 @ggoomter @kdw002 @qudgjs22 @hieve2 @hjh0363 @asgr08712 @kilm5241 @jjh6639 @MizyChae @kinghiba @miseung89 @babyrika @dlddn123489 @EunsilSeol @tmdgus1735 @GilOh @zls205 @JoeyHyun @JaekongYou @zzzbaby95 @minhee1122 @banitop7749 @kshlm5453 @serin789 @lovenai @costara21 @gave1 @kysing87 @bugfire123 @zzzz9513 @Minanee @do2blej @seyang42 @HyeonCho @sumins19 @snowwhite20 @EnminChoi @dyddnss @redsonia @dnjstjq96 @min0young @woosole121 @nooryrang21 @zz00mnb @anstkdals4 @lhj010716 @bounce99 @epok401045 @eoqkr0301 @mmmmmmmjjj96 @ytruiop @qwert4436 @wngus8977 @ForveN @giltabin @leehyec @rty5374 @oshdoctor @juli78 @parkwon1 @skdud5260 @cheshirrecat @artj0885 @1aqwe2 @chconey @EstherSong @baehoon716 @khar16 @usb3470 @Dohyeong1118 @dlawogus21 @PododaLee @rainbow3256 @giordano2714 @wlswndnwjd @EstherSong @kamaaa26 @sky9279 @gotjd171 @lgdnjswo @kangssuzz @tricksterone @lia1111 @mooximco @HyoinKim @SooyunYim @glgldisi @gksdyd950407 @jjj5438 @sha0rang @Ingyum @magnignis @jjd009 @FrankieCho @namidaholic @kyeezy @pandasj0419 @tpdlflove @jnhee1234 @wazi @jun010417 @liana1204 @prigia @zewookeem @westlife720 @fpswm28 @QuaD @SangreJo @KTH2606 @qewret999999 @kshm96 @lys1325 @kvr3000 메리크리스마스란다! (댓글 달고) 즐거운 성탄 보내렴!!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Hanns Eisler : Kalifornische Ballade
이 음반은 아이슬러가 1929 ~ 34년에 썼던 라디오, 연극, 영화, 음반을 위한 작품들을 모은 컴필레이션 음반입니다. https://vin.gl/p/3108032?isrc=copylink 아이슬러의 음반이 점점 품절이 돼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에 여러장 데리고와서 최근엔 아이슬러 많이 듣고 있답니다. 01 Kalifornische Ballade Op.47 : I. Ballade vom eigenen Frieden 02 II. Ruf des Westens 03 III. Gross sind die Schatze der Erde 04 IV. California Song 05 V. Ballade vom Zug nach dem Westen 06 VI. Die Vernichtung Johann August Suters 07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1 08 Unterhaltungsmusik 2 09 Die Letzte Nacht: Anfang 10 Kriegsberichterstatter 11 Untergang (Teil 1) 12 Presseball (Walzer) 13 Hyanen 1 - Hyanen 2 14 Kamrad Kasper: Overture 15 Draw the Fires: Overture 16 Quick March 17 Funeral March 18 Kuhle Wampe: Die Spaziergange Op.27 No.1 19 Vier Wiegenlieder fur Arbeitermutter Op.33: No.1 Als ich dich in meinem Leib trug 20 No.2 Als ich dich gebar 21 No.3 Ich hab dich ausgetragen 22 No.4 Mein Sohn, was immer auch aus dir werde 23 Es War Einmal: O Fallada, da du hangest (Ein Pferd klagt an) 24 Suite for Orchestra No.1 Op.23: Unterhaltungsmusik 2 25 Kalifornische Ballade Op.47: I. Ballade van de eigen vrede 26 II. De roep naar het Westen 27 III. Groot zijn schatten der aarde 28 IV. De nieuwe volksverhuizing (California Song) 29 V. Ballade van de tocht naar het Westen 30 VI. Ballade van de vernietiging van J.A. Suter 31 California Song 1932년 오트발트는 아이슬러와 함께 이 음반의 제목이기도 한 "캘리포니아 발라드" 라는 라디오 연극을 만들었습니다. 음반 재킷 그림인 골드러시를 촉발시킨 인물 요한 아우구스트 수터... https://youtu.be/mJbSZnH5zEk 18번 트랙, 영화 "쿨레 밤페 혹은 세상은 누구의 것인가?" 중... 기젤라 마이는 동독 최고의 브레히트 가곡 가수로, 한스 아이슬러 등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특별한 헌정을 받곤 했다고 합니다.
고딩 래퍼가 녹음 못하겠다고 집에서 하면 안되겠냐고 부탁한 이유.jpg
하이어 막내 현 17살 트레이드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뭐 고랩출신도아니고...경력이래봤자 사인히어 지원했다가 1차도 못가고 서류탈락했는데 박재범이 유심히 여겨보고 몇개월을 지켜보다 싸클에 올라온 랩을 듣고 컨택했다고함 그야말로 완~~~전히 무스펙의 샌애긔가 방송없이, 앨범없이, 디싱도없이 사장님 눈에 띄어서 힙씬에선 대형에 속하는 레이블에 입단한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들어오자마자 개인 앨범 작업이 진행된게아니라 레이블 이름 걸고 나오는 컴필 앨범에 참여하게됐는데... 나는 한번도 전문장비끼고 녹음해본적없는 방구석 래퍼였는데.... 정식으로 노래 낸적도 없는데... 혼자서 랩쓰고 용돈 털어서 산 장비로 녹음해서 싸클에 올리던게 단데.. 내 녹음을 박재범이 옆에서 지켜보네?ㅎ 식케이도있네?ㅎㅎ 저기서 비트 작업하고있는건 그루비룸이네...?엥 저분은 그레이...? 나같음 벌써 울면서 집갔음... 그래도 요즘엔 어떻게 저떻게 잘 적응해서 학교 빠지고 컬투쇼 갔다고 신나서  결석 인증샷 찍어달라고 당당히 요구하는 경지까지옴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와 저같아도 기절해여 이건 마치 학부생 1학년이 낸 논문을 분야에서 저명하신 교수님들과 전문가들 앞에서 발표하는 그런 느낌 난모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