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theReborn
49 years ago1+ Views
들어가기에 앞서,
1.1, 2층 에비뉴엘은 리뷰하지 않을거야. 펜디, 디올, 콜롬보 등의 고가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거든. 특이한 브랜드 조차 없어서 훑어줄 가치가 별로 없어.
2. 1층과 2층 리뷰를 함께 할 게야.
3. 시작 지점은 저번 리뷰의 마지막 지점.
1층
스파가 주로 퍼져있는 터라, 특색있는 곳은 손에 꼽는다.
하.지.만.
꼭 봐야할 곳이 하나 있어서 스킵할 수가 없었어.
1. COS
'Collection of Style'
이름만 이리 붙여놓고 스타일도 없는 옷을 만들어 팔아댄다면 욕먹기 딱 좋은데.
이름을 '김존잘'이라고 지어놓은 원빈의 느낌이랄까.
아까 꼭 봐야할 곳이란 여길 말한게지.
얘네의 주특기는 재질, 절개, 마감이라고 볼 수 있어.
3개 중 하나만 틀어져도 망하기 쉬운 디자인을 자신있게 택하는데,
좋은 원단을 이용해서 충실한 기본기로 만드니, 디자인은 오히려 빛을 발할 수 밖에.
음, 눈치 빠른 이들은 이때 쯤이면 당연히 다음 질문을 할텐데.
'그래서 가격도 착해?'
절대수치만 놓고 보면 착한 가격은 절대 아니야. 등골을 빼먹는 가격이지.
(ex. 남자 셔츠: 10~15만원대 / 여자 원피스: 15만원 ~ 25만원대)
하지만 후회되는 제품 또한 아닌 것이 확실해.
(이건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여기서 입어보고 상품명을 알아낸 후, 직구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가격차이가 조금은 있어. 특히 영국 COS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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