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sill
100,000+ Views

우울할 때 보면 좋은 영화들 - 여러분들의 추천 부탁드려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기분이 침울하다 못해 아무 일도 하기 싫고, 하루 종일 습기찬 방에 갇힌 것 처럼 찝찝하기만 한 날이요. 이런 기분을 푸는 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영화를 보는 것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여러분들은 기분이 꿀꿀한 날 어떤 영화를 보시나요?

질문만 툭 던지고 가기 아까우니 제가 자주 보는 영화들을 공유할게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제 '우울할 때 보면 좋은 영화 목록'에 새로운 영화들을 올릴 수 있다면 좋겠어요.

1.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이 영화의 소소한 코메디가 우울한 기분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영화의 정말 좋은 점은 낯선 땅에서 두 주인공이 소통하고, 삶의 지혜를 나누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두 주인공은 각각 인생의 정체기와 혼란기를 맞고 있고, 우리는 그럴 때 많이 우울해지곤 하잖아요. 두 주인공이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모습이 많이 도움이 됐어요.

2. 해피 고 럭키

영화의 주인공 포피는 역대급 긍정 캐릭터가 아닌가 싶어요. 자전거를 도둑맞아도, 허리가 삐끗해도, 심지어 삐끗한 허리를 치료 받는 순간에도, 포피는 웃음과 긍정을 잃지 않습니다. 이 캐릭터를 영화 내내 보고 있다보면 저도 에너지를 전달받는 것 같아요. 물론 포피에게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특유의 에너지로 난관을 헤쳐나가는 그녀를 보면 많은 힘이 납니다.

3. 에브리바디 올라잇

한 레즈비언 가정. 그 가정의 아이들이 자신이 태어나도록 정자를 기증해준 남자를 찾고, 그 남자가 이들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남자의 등장과 발생한 사건으로 이들의 가족관계는 위기를 맞지만, 서로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관대한 자세로, 주인공들은 위기를 극복해요. 온 마음까지 따듯해져 우울감이 싹 가시는 영화입니다.

4. 귀향

죽은 줄로만 알았던 어머니가 돌아온다면? 그리고 그 어머니 조차 몰랐던 딸의 비밀이 있다면? 귀향은 불의의 사고로 숨어 살 수 밖에 없었던 엄마, 그리고 큰 상처를 안고 억척스레 살아가는 딸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어찌보면 슬픈 이야기지만 소소한 유머들이 영화 곳곳에 존재하구요, 주인공들이 서로를 보듬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장면에서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제 '우울 할 때 보면 좋은 영화' 리스트가 맘에 드셨나요?
여러분들은 어떤 영화를 찾아보시나요? :-)
27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런 좋은 게시물에, 좋아요 수가 클립 수의 반도 안된다는게 슬프네요 ㅠㅡㅠ 클립전에 0.5초만 할애해서 좋아요 터치 해주면 더 좋은 빙글이 될듯
전 남자지만 노트북 보고 울었죠 또 굿윌헌팅이나 더 헬프, 블라인드 사이드 추천드려용
저는 우울할때 오히려 액션영화같은걸 봐요ㅋㅋㅋㅋㅋ 주인공은 총알 다 피하고 있는대로 다 때려부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하드나 미션임파써블!
@KyungjunBae '헬프', 구매만 해놓고 보지는 않고 있었는데, 오늘 꼭 봐야겠어요! :-)
와.. 에브리바디 올라잇을 아는군요? 가볍게 봤다가 의외의 작품성에 깜짝 놀랐던 영화.. 전 노팅힐과 오만과 편견 추천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삼천만 배우'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밀정'. 이 영화의 주연배우들을 보자마자 나는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강한 충격에 휩싸였다. '송강호와 공유? 설마, 아닐 거야. 아니겠지' 넋이 나간 사람처럼 '송강호와 공유... 공강호와 송유...'만 중얼거리길 며칠. 이병헌 역시 이 미친 라인업에 포함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는 이렇게 절규할 수 밖에 없었다. 꼭 이렇게 다 가져가야만 했을까?? 송강호, 공유, 이병헌이라니... 혹시 밀정이라는 이 영화에 사실은 푸른 별 지구의 명운이 달려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치트키같은 캐스팅이 이뤄질 수 있었을까? "이 캐스팅이 뭐가 어때서?" 라고 묻는 당신을 위해 설명충 등판. 먼저 송강호 송강호라는 이름 석자를 듣는 순간, 아무리 깐깐한 평론가들도 가지고 있는 별점을 모두 쏟아내고 도망간다. 밥은 먹고 다니면서 연기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소름 돋는 연기력을 지닌 송강호. 그가 출연한 영화의 누적 관객수만 7천 500만. 이쯤 되면 '믿고 보는 송강호'라 할만 하다. 공유? 이제 막 옹알이를 끝낸 3살 조카에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누구지?"라고 물어도 "부산행으로 2016년 첫 천만 영화의 주연을 차지 했으며 8월 스타 브랜드 평가 지수 1위에 빛나는 공유님이시옵니다." 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온국민이 인정한 대세남이라 할 만 하다. 이병헌쯤 되면 설명하기도 머쓱하다 한국 영화계는 물론 허-리우드까지 씹어먹는 미친 연기력... 작년 이 아저씨가 모히또 가서 몰디브 빨아재낀 영화는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존 1위 아저씨 628만 / 내부자들 700만) 주연으로 출연한 '광해'가 1200만의 관객기록을 세운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 생략.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엄청난 캐스팅이 가능했던 것일까?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의 오랜 고민 끝에 나는 욕조 안의 아리키메데스처럼 진실을 깨우치게 되었다. 이들은 한 영화에 출연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녔던 것이다!! 세 천만 배우를 한 영화에 출연하게 만든,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지금부터 설명하려 한다. #전도연 -전도연과 호흡을 맞춘 세 배우 -<내 마음의 풍금>의 이병헌과 전도연 때는 바야흐로 세기말 1999년 개봉한 이 영화를 기억하실런지. 21살의 초등학교 교사 강수하(이병헌 분)을 사랑하게 된 17살 늦깎이 초등학생 홍연(전도연 분)의 풋풋하고 잔잔한 사랑 이야기 '내 마음의 풍금'. 17살의 홍연역을 연기한 전도연은 당시 27세.. 먼훗날의 아청법까지 생각한 준법정신 투철한 명작이 아닐 수 없다. -<밀양>의 송강호와 전도연 전도연에게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준 영화 '밀양'의 남녀 주연은 각각 송강호와 전도연이 맡았었다. 깊이 있는 주제의식에 송강호와 전도연의 명품 연기는 칸을 반하게 하기 충분했다. 참고로 이 영화의 제목은 지역 '밀양'이 아닌 비밀 밀(密)에 볕 양(陽)이다. 같은 밀씨인 밀정도 영화제에서 사고를 치는 것은 아닐까? -<남과 여>의 공유와 전도연 공유와 전도연의 만남은 2015년 영화 '남과 여'를 통해 성사됐다. 폴더폰으로 대충 찍어도 아름다움이 터져 나오는 핀란드의 설원을 배경으로 한, 기홍(공유 분)과 상민(전도연 분)의 아름다운 불륜(?!)영화다. 당시 '용의자'를 찍은 지 얼마 안됐던 공유는 평범한 학부모인 기홍을 연기하기 위해 일부러 근육을 줄였다고 한다. 우리도 이런 때를 대비해 미리미리 야식을 습관화 해 근육을 줄여 두자. 한 여배우와 호흡을 맞춘 세 명의 배우. 아직도 나의 평행이론이 헛소리로 들리는가? ...좋다. 두번째 증거를 본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수상자 -큰 상을 받았던 송강호/공유/이병헌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 송강호의 수상기록은 30여개가 넘지만,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수상기록은 바로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이라고 할 수 있다. 28회 청룡영화제에서 '우아한 세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35회 청룡영화제에서 '변호인'으로 또 다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송강호. 과연 '상'으로 대표될만한 배우이다.(참고로 이때의 경쟁자는 무려 '명량'의 최민식이었다.)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이병헌. '내부자들'의 이병헌 하면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이 생각나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연기는 모텔 화장실에서 X싸는 씬이다. JSA 시절부터 꾸준히 다져온 X싸는 연기 내공이 빛을 발하는 유례 없는 씬이었다. 이번 영화 '밀정'에서는 의열단 단장 역을 맡아 X싸는 씬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또 다른 인생 연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가 크다.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공유 'MBC 연기대상 우수상'을 거머쥔 2007년, 공유는 우리에게 '커피 프린스'였다. 하지만 나에게 공유는 2014년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납세프린스'다. 이것이 여러분이 밀정을 마음놓고 봐도 되는 이유다. '의열단원을 연기한 배우가 나중에 알고보니 탈세자였다!'라는 얘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배신감이 느껴지겠는가. 공유는 대한민국 재정에 성실하게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로서, 독립투사 배역을 할 자격이 있는 배우다. 사진 속 공유의 상이 유달리 빛나 보이는 건 나의 기분 탓일까? 어떤가? 소름돋는 나의 평행이론. 이쯤 했으면 그냥 납득해줬으면 좋겠다만 아직도 의심하는 당신을 위해, 마지막 증거를 제시하려 한다. #열차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찍은 세 배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이병헌과 송강호 놈놈놈은 만주의 열차를 배경으로 한 영화다. 사진 속 독특한 헤어 스타일과 표정은 '이상한 놈' 같지만 사실 이병헌은 이 영화의 '나쁜 놈' 박창이를 연기했다. (1인 열차털이범 윤태구 aka '이상한 놈'은 송강호가 연기했다.) 그리고 일제시대 마적단 두목 박창이는 8년 뒤 의열단 단장으로 돌아와 경성행 열차를 타게 되는데... -<설국열차>의 송강호 만주 열차에서 경성행 열차로 갈아타기 전. 송강호는 또 다른 열차에 몸을 실었으니, 바로 봉준호 감독의 작품 '설국열차'다. 송강호가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한국인 남궁민수(=냄쿠웅민수)역으로 열연했던 이 영화는 전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열차만 타면 흥하는 송강호가 9월에 타게 될 경성행 열차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 지 궁금해진다. -<부산행>의 공유 좀비물이라는 국내에서는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장르의 영화가 천만 관객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부산행 열차에 공유가 탔기 때문 아닐까? 공유는 이 영화에서 자신의 딸 외에는 관심 없는 냉철한 딸바보 석우를 맡아 감동과 휴머니즘을 극대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밀정>... 기막힌 인연의 세 배우가 이번엔 모두 경성행 열차에 오른다. 의열단 소속 정채산(이병헌 분)과 김우진(공유 분), 일본 경찰 이정출(송강호 분)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말이다. #쌈천만#전도연 #수상자 #열차라는 소름돋는 평행이론을 가진 세 배우의 운명이, 이제 '밀정'이라는 영화에서 진한 접점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항상 놀라움을 주는 감독 김지운과, 실망시킨 적 없는 세 배우가 그려낼 최고의 기대작 밀정. 여기에 한지민, 신성록, 엄태구라는 증명된 명품 배우들도 가세한다. (한지민 하악...) 타이밍도 소름 돋게 추석 일주일 전에 개봉하는 영화 밀정의 초대박 흥행을 조심스레 예측해본다. ps. 세 배우의 또다른 공통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차였을 때 듣는 노래 5선(+@)
나만 사랑한대놓고, 나 없이는 살 수도 없다고 말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상에 뭐라고 헤어지자고? 이렇게 갑자기?! 나는 안된다, 내가 허락하지 않겠다, 나는 안된다, 너 없이 못 산다 바지춤을 잡고 질질 끌어봐도 아랑곳 않는 그 사람. 아. 내가 알던 그 사람이 아니다, 이제는 아니구나, 끝이로구나. ㅜ.ㅜ 이럴 때 이런 노래를 들어보아요. 아! 뭐! 세상에 너 뿐인줄 아냐!!!!! 나도 사랑받고 자란 울엄마아빠 자식이라고 엉엉ㅇ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발로 차 - 클론 우선 시원하게 지르고 갑시다. 발로 차! 발로 차! 뻥 뻥 뚫리는 기분이지 않습니까. 까이꺼! 흥! 공은 맨날 차이는데 뭐 난 기껏해야 몇번인걸 흥! 뻥! 게다가 공은 말입니다, 잘 차일수록 박수를 받는단 말입니다! 잘! 차였다! 흥! 너까짓거!!!!! 1. 영국으로 가는 샘이 - 눈뜨고코베인 흥. 뭐라고. 공부를 하겠다고?그래서 날 두고 떠나겠다고?! 유학간다, 어학연수다, 교환학생이다, 나를 찾는 여행이다 기타 등등. 자기개발을 위해 나를 버리고 떠나겠다는 그 사람. 그래. 나는 자기개발에 있어 걸림돌이라 이거지?! 아웃오브사이트는 아웃오브마인드라 * 영국으로 가는 샘이 하늘에서 멀어져 공항게이트로 가네 나보다 더 영어가 좋아? 나는 아직도 여기 있는데 영국으로 가는 샘이 자꾸만 뒤돌아보지만 발걸음은 가벼웁네 나보다 더 영어가 좋아? 나는 아직도 여기 있는데 영국으로 가는 샘이는 하늘에서 멀어져 공항게이트로 가네 내 마음에 활주로 모르는 채 힘껏 밟고 그렇게 날아가네 공항게이트에서 한 마지막 키스에 난 그대로 목메었네 아웃오브 사이트는 아웃오브 마인드라 그렇게 날아가네 난 보고 싶어라 영국으로 가는 샘이 2. 그래 넌 하지만 난 - 몽구스 사랑해. 사랑하지만 알잖아, 현실은 사랑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야. 현실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닌 걸. 미안해. 어쩔 수 없었어. 어제까지만 해도 사랑한다 해놓고 갑작스레 부잣집 남자/여자와 선을 본 그 사람. 또는, 정말 드라마처럼 청첩장을 내민 그 사람. 결혼한다고?! 하. 그래 넌. 하지만 난... * 만날 수 없지만 잊을 수 도 없어 어느 차가운 겨울에 커피숍에서 였지 넌 내게 반했고 난 너에게 반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 줄 도 모른 채 그래 넌 다이아반지를 갖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철없이 음악 하는 남자 그래 넌 오픈카를 타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오래된 스쿠터를 탄다 넌 내게 말했지 널 사랑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고 도무지 무슨 말인지 난 알 수 가 없네 사랑보다 중요한 게 이 세상에 어딨어 그래 넌 다이아반지를 갖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철없이 음악 하는 남자 그래 넌 오픈카를 타고 싶은 여자 하지만 난 오래된 스쿠터를 탄다 텅 빈 내 지갑에 유일하게 남았던 너의 사진 이제 그 사진도 비워지겠지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그래 넌 하지만 난 3. 믿어지지 않는 얘기 - 조규찬 아니, 잠시만 시간을 달라며, 그러면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그러면 괜찮아 질 것 같다며. 그런데 뭐라고? 뭐라고?! 그랬더니 더 좋았다고? 나는?! 나는?!?!?! 나는?!?!??!?!?! 내가 알던 예의 그 다정한 눈빛은 어데 가고, 아 너에게도 그런 눈빛이 있었구나. 그랬구나. 믿어지지 않는 얘기, 아냐 이건 꿈이야... * 믿어지지않는 얘길 들었지 내 가슴은 타버렸어 서롤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 그 시간동안 넌 변했지 내 옆에 있을 때보다 떨어져 있던 그 시간이 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 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 아래 흐르는 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나오는 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 아냐 이건 꿈이야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다가올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 4. 짤막한 사랑 - 바비빌 뭐라고?! 냉랭하게 떠난 그를, 내 연락도 다 씹는 그를 믿을 수가 없어서 전화통만 붙들고 살던 날들, 카톡을 보내고 보내도 읽씹, 또는 차단을 했는지 읽지도 않네. 그러다 걸려온 모르는 번호에 혹시나 하고 받았으나 보험상담원. 하. 사랑은 개뿔... * 네가 떠났어 어쩐지 나는 믿을 수가 없었어 너무 짧았어 안 믿겨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혹시 몰라서 너에게 마지막 전화를 걸었어 사랑했지만 안 된대 더 이상은 힘들 것 같대 사랑은 개뿔 솔직히 그냥 하는 말이었겠지 내일은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한다 하겠지 헤프다 욕하진 않겠어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전화와 함께 끊겼어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오늘은 문득 처음 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 혹시 너일까 몰라서 조심스레 받아 봤지만 낯선 여자의 목소리 '사랑합니다 고객님' 나는 울었어 황당해 하는 상담원을 붙잡고 사랑은 개뿔 솔직히 그냥 하는 말씀이겠죠 좀 전엔 다른 누군가에게 사랑한다 했겠죠 헤프다 욕하진 않겠어 살아가는 방식이니까 전화와 함께 끊겼어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너무 짧았어 안 믿겨 우리들의 짤막한 사랑 5. 꺼져줄게 잘 살아 - G.NA 아닌데. 괜찮은데. 그래 뭐 나도 싫거든! 그래 꺼져줄게 잘 살아라! 흥! * 꺼져줄게 잘 살아 똑바로 얘기해 날 보고서 내 눈을 쳐다보고 말을 해 헤어지자 그 말이니 나와 끝내고 싶은거니 알아 넌 여자가 생긴거야 알아 넌 내게 싫증난거야 다만 눈물이 차오르지만 꺼져줄게 잘 살아 그 말밖에 난 못해 잊어줄게 잘 살아 나 없이도 행복해 네가 버린 사랑 네가 가져가 남김없이 가져가 미안하단 말도 하지마 내 걱정하지마 Yup! shawty ma sweety 날 떠나 간다는 네 입술이 오늘 따라 왜 이리 원망스러워 보이는지 널 붙잡아야 하는데 말이 나오질 않아 넌 이미 멀어지는데 알아 넌 나를 다 지울거야 알아 난 네가 참 미울거야 다만 모든걸 다 알면서도 꺼져줄게 잘 살아 그 말밖에 난 못해 잊어줄게 잘 살아 나 없이도 행복해 네가 버린 사랑 네가 가져가 남김없이 가져가 미안하단 말도 하지마 내 걱정하지마 You 내가 살았던 이유 You 내가 원했던 전부 You 너 하나만 바라봐주던 나잖아 Why 왜 날 떠나는 거야 Why 왜 날 버리는 거야 어차피 이럴거면서 왜 날 사랑한거니 혹시 그 날 생각나 우리 처음 만난 날 아직도 난 생각나 네가 했던 약속이 나만 아껴주고 나만 지키고 나만 사랑한다고 난 믿었어 너의 거짓말 난 믿었단말야 oh oh oh oh 사랑하긴 한거니 oh oh oh oh no no no no oh oh oh oh 잊어줄게 잘 살아 P.S. 쿨하지 못해 미안해 - UV 근데 또 술마시고는 네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고, 그래놓고 또 또 또.... 그런 나를 보면. 어우. 그래요. 사랑에 쿨한게 어딨어. 몰라 나는 끝까지 찌질댈거야! * 정말 예쁘게 아름답게 헤어져놓고 드럽게 달라붙어서 너무 미안해 합의하에 헤어져놓고 전화해서 미안해 합의하에 헤어져놓고 문자해서 미안해 답장도 없는 문자 받지도 않는 전화 그래 이제 난 더 이상 안할께 하지만 난 Cool 하지못해 너는 Cool해 넌 참 좋겠다 그래 참 좋겠다 나만 울어 너는 웃어 나는 울고 너는 웃어 정말 비겁하지 나 이렇게 비겁하지 며칠전엔 0번으로 문자보냈어 그럼 알 줄 알았어 나도 0번으로 문자올 줄 알았어 근데 없어 486로도 보냈어 1004으로도 보냈어 No Cool I'm sorry Cool 하지 못해 미안해 No Cool I'm sorry 하지만 넌 넌 So So Cool No Cool I'm Sorry Cool 하지 못해 미안해 No Cool I'm Sorry 하지만 넌 넌 So So Cool 얼마전에 너의 미니홈피 들어가봤어 사진이 보이지않아 왜일까 생각해봤어 맞아 너와 나는 일촌이 아니였어 왜 나랑 일촌끊었어 괜히 끊었어 괜히 끊었어 걱정하지마 다시 일촌하면 돼 뭐라고할까 뭐라고할까 예전 그 때처럼 내 사랑 유세윤으로 너의 일촌 댓글 파도타고 널 볼 수 있지만 초라한 나 어젠 너의 얘길 들었어 내가 사준 핸드폰 바꿨다며 터치폰 No Cool I'm sorry Cool 하지 못해 미안해 No Cool I'm sorry 하지만 넌 넌 So So Cool 미안해 No Cool you so cool 난 No Cool so so cool 이 외 댓글로 추천들이 들어왔습니다 :) 어제처럼 - 제이 @JeongheumHan 님 추천 차차 - 유진 @lizzzz 님 추천 미친거니 - 바이브 @mieuyo 님 추천 Get out - AOA @algh0488 님 추천 삐딱하게 - G-Dragon @rhaxoddl8217 님 추천 잊혀지다 - 정키 @zico0136 님 추천 Dirty - 미료 @lovelysun0501 님 추천 Thank you very much - 베스티 @wlsgksthf33 님 추천 추천은 쭉 업데이트 됩니다! 훗! 여러분은 어떤 노래가 좋으신가요! 차였을 때... ㅜ.ㅜ
리한나의 어장관리는 개나 줘 (feat. 똥파리 처리법)
연애에 자신이 없으시다고요? 내 얼굴 정도면 그렇게 못쉥이도 아닌 것 같은데 괜찮은 남자는 없고 주변에 자꾸 똥파리만 꼬이고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감이 없으시다고요? 이젠 고민하지 마세요! 헐리우드의 존나세 저, 리한나가 퇴치 방법을 알려줄테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자, 이제 출발해볼까요? 하하하핳하하하핳하하ㅏㅎ하ㅏ핳하하하 NBA 농구선수 중에 매트 반스라는 놈이 있어요. 나보다 무려 8살이나 많은데 자꾸 저한테 찝쩍대려고 간보고 있죠. 나이는 둘째치고 뭘 보던지간에 내가 아깝다 이거에요. 너 따위가 나랑 놀아날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이 정신나간 놈이 나한테 작업을 거는 중이라고, 아직 깊은 사이는 아니지만 썸 정도는 타고 있다는 개소리를 멍멍멍멍 하는 게 아니겠어요? 이쒸!!!!! 전투력 상승!!!!!!!!!!! 여러분 똥파리들의 혀놀림에 놀아나면 안 되는 거에요. 싫은 건 분명히 밝혀야 더이상 꼬이지 않는다 이거에요. #이새끼는 뭐야? #구라쟁이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그녀는 존나 1도 관심 없다고 #그녀는 너새끼 만난 적도 없다 이거에요 #나 진짜 기분 개더러움 #명예훼손 너무 화가나서 인스타에 대문짝만하게 너 존나 싫다를 표현했어요. 싫으면 싫다고 표현하라 이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똥파리들은 자기가 좋아서 날뛴다고 오해할지도 몰라요. 여러분의 가슴속에 존나세 하나 정도는 있다 이거에요. 괜히 이도 저도 아닌 사람들 어장에 두고 괴로워하지 말고 다 쳐버리세요. 자신의 퀄리티를 높이란 말이에요. 그러다보면 언젠간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에요. 그럼 모두들 안녕!
남자는 하체다! 탄탄한 하체를 만드는 운동 3가지
하체 운동 기피하시는 분들 참 많죠. 그러나! 하체가 바로 서지 못하면 상체의 발달도 불가능합니다. 에너지의 원천이자 당신의 몸을 지탱하는 하체를 그냥 놔두실 겁니까? 내 여자를 번쩍 들어올릴 수 있는 남자의 하체를 단단하게 만들어봅시다! 1. 점핑 런지 발끝을 11자로 어깨넓이로 섭니다. 한 발을 넓게 내딛고, 움직이지 않은 쪽의 무릎이 땅에 닿을락말락한 느낌으로 양 다리가 90도가 될 수 있게 자세를 잡은 뒤 점프해서 다리를 교차시킵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뒷쪽을 강화하는 효과적인 운동. 이 때 주의할 점은 생각보다 발을 바깥쪽과 앞쪽으로 넓게 내딛어야 한다는 것이고 손으로 중심을 잡아줍니다. 2. 스쿼트 발 바깥 방향으로 15도, 뒷꿈치가 어깨넓이가 되게 유지합니다. 척추의 만곡을 유지하고 허벅지와 정강이가 90도가 될 때까지 엉덩이를 쭉 빼고 앉습니다. 앉을 때 무릎이 발 끝을 넘어가지 않도록 하고, 상체가 숙여지지 않도록 손을 뻗어 어깨보다 위로 뻗어 올려줍니다. (초보자들은 머리 위까지 팔을 높게 뻗는 게 좋습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앞과 옆 쪽 근육을 강화하는 데 좋죠. 발의 넓이에 따라 허벅지 안쪽이냐 바깥쪽이냐 자극 부위가 달라집니다. 가장 기본 동작이면서 어려운 동작. 무릎이 모이면 부상의 원인이 됩니다. 앉을 때 무릎이 바깥쪽으로 벌어지는지, 상체가 세워지는지 주의하세요. 3. 점핑 스쿼트 기본 자세는 스쿼트와 똑같습니다. 다만 일어설 때 엉덩이와 허벅지의 힘을 이용해 점프! 점프 후에 다시 동일한 자세를 유지해 깊이 쪼그려 앉아줍니다. 마찬가지 무릎이 절대 모이면 안되고 상체가 죽으면 안 됩니다! <오늘의 운동 제안 : 고반복 하체 트레이닝> 웜업: 버피 30회 본운동: 상급자 20분 동안 최대한 많은 라운드 수행 : 30 jumping lunge 30 squat 30 jumping squat 중급자 20분 동안 최대한 많은 라운드 수행 : 30 jumping lunge 30 squat 30 jumping squat 초급자 20분 동안 최대한 많은 라운드 수행 : 15 jumping lunge 15 squat 15 jumping squat 주의할 점! 1. 런지와 스쿼트 모두 무릎이 발 끝 바깥으로 나오면 안 됩니다. 2. 초보자의 경우 스쿼트 자세가 잘 안 나옵니다. 자세부터 숙지하세요. 자세 숙지가 안 됐을 경우에는 기본 런지, 기본 스쿼트로 진행하세요. 3. 위 운동루틴의 경우 자세가 나온다면 빠르게 진행합니다. 4. 모든 운동은 제가 해보고 전달해 드리는 것이니 궁금한 점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소환술! @issuer @Cl0ud @jeemin92 @nambo2 @ryuchiano @pal4404 @shmoon02 @assa9577 @reds1248 @YongEonKim@yjw3150 @YongThink @greenlight80 @okjs94 @umtaem7342@HyoungJoonLim @NohunLee @JongHeonHan @gmlehs0101 @dbsdnjscjf @tbj1007 @feelsocooool @happy93825 @noddensuup @ljbrother @choijh23 @dohyung98 @hamminkyu123 @totti @DongukKim @syc0924 @sseng0520 @jinjjanamja @SupremetotheJ @junes1216 @sdzero21 @akwkdyd2685 @baeheehee @shj7141 @big0714 @hwss106 @sangseokwoo5 @JiEunAhnji @soultion09 @minjunyoung @WonkyungYum @tmdqh0000 @chan93 @babuys228 @tlawoals @jwj2511 @elite5090 @jeonjungho1024 @aclock @wlghks199610 @leedalom1 @saemoramy @mydays1028 @YoungJoonYi @HhyunsuJung @sungyoon0513 @junsun @healthy @kkabjjang @jkoonam @yhs2773 @novlss @0789zxc @pensiero @sung65301 @neosshot @SeunghwanHong @kdw0667 @jaeseonan1 @SongKyeolPark @winterberry @kyungyun2571 @HadongChoi @koykoytt @akwkdyd2685 @sidney1733 @kyh17 @ddd9597 @whartonschool91 @wmgh10000 @oks3701 @bohemian29 @DerekKim0916 @ParkBilly @phc1856 @stylew2 @Sejung741 @mkyung85 @kalksh5905 @engmlkim @b01380 @kazefunk @gusto1381 @fortune0412 @ltn2087 @toxic1513 @2911ysm @MarkChoe @baram249 @jini4411 @rladnfka2211 @bryaninki @TjSamLee @ultra8990 @doahr55 @tlawotjd95 @daddyforJun @2006kh @roki21 @kasanobacha @DongYoungk @daegeba @snscjfja78 @todtodrltk11 @bert9696 @rae9609 @ynw8692 @fhqps12 @bizgate2013 @DongHyeokJang @jwj2511 @wiinning98 @fungkim @dbdgkq00 @xmangkix @dwbh1324 @daegeba @SonSeHo @kimwy1212 @smilejoji @indrafull @bergkamp2345 @adgji134 @Hanjoony @alvinaru @wolly0120 @tpq36radar @itsmyid82 @leemh128 @chojun89 @kangheelee3154 @hoon3340 @diehd94 @alsdn3117 @whvuddks @jepkoon @zse137 @meessage5474 @tjdgh3991 @harlemstyle @charmbty @rhkrtjdeo12 @enflspt @simmi78 @wodbs29 @doww123 @pjw8345 @dongjinkim9028 @angus19 @HaroldShin @kidben @yangyoungguen @hjoh427 @ByungsooRyu @rnjsdhtjr789 @ksr821 @willcompany @ailc03 @balenciad @TaeHyunLeeBon @Pantou @sunhwa0308 @kdhworld12 @zeljko1212j @dnstjq0224 @idhpaul @dnjsrbs0844 @KibeomPark @wonil3627 @joodohyoung @maengjo @7genii @soultr @dony2514 @lewis999 @cydavil @songmj105 @wangbam @hyuns9908 @taeheezzz @mchan206 @saladrae @MikeAhn0421 @kimeuddeum @qhdwjs90 @ptptptpts @yoon715 @ssk0510 @excelsor @ekryh0014 @shakillgood @YounKeeChoi @yein20120714 @ldsandy1112 @yyj7116 @hot1417mk @RedLips @roma2015 @1425vv @daehancho5 @watoman @shleeman @darkhorse429 @h8s8ss @niceman313 @rlawnsduq32 @cheayuk @windmoon26 @tyhgp123 @junwoo1205 @cheaveny @MyeonghunOh @appletre98 @kmtown @vision726 @kty35 @woghd6992 @xorbsv @sssehopark @dlehgud @khw9007 @rccar2003 @whateverr @ysylove7088 @WoungKiPark @lkc619 @sorryjis @yojjyio @seokj @akaBK @rongxing @jsyjsy9936 @jijushh @sbn0804 @tapzzang76 @JoongmooByun @younjoog92 @icelake1 @HeeJuneShon @hhyagi @sky4005170 @oshdoctor @joonnow @hoyong2x @satokan @YoungtaePark @wonyy @khs7978 @kkwh821 @jojo93 @dpsxj90 @llcc5308 @kor6035 @hgh327 @cjddml1400 @priestmin @dlwnsgur0845 @flflthd @dhtlek546 @song6191z @khs3640 @wlgns3638 @jyyoon10 @rule @thomas710625 @jjjan8 @HeoLeeSeung @gso014 @8mmcafe @anjjjs @lemontwist7 @yangsig2004 @qpqpqp93 @dlwndtjr0000 @pint @ekgns965 @az1004 @hansk0007 @SungIlLim @store @lsc9318 @brockf5 @showerboy @clerikool @egargoylesmw @skashower @namusoop @jinchengji @JinyoungLa @hwmich @sai6859 @kisgu823 @eom2929 @2wook @pandajin @1234221 @ksh4489 @lovesuim @coolho @kimboh27 @bhl92 @KimYeeunYong @slbang32 @YunhoBak @jun777 @sm3020 @kwanho123 @kdd4 @hugy1011 @shb0802 @JunHoB @hyung6340 @sksmsskek101 @KeiTen @JINYONGRHEE @tlemr11 @tv72 @brisskim @donghuy5680 @rsinjae78 @knightnova @sdy86 @wqe234 @yonghwanpark90 @rudtn0613 @starrything @MinJong @Hongju23 @endless991125 @jinsu89365 @awkawk22 @junhee93 @kit96 @HoonkyuKim @l4knight @friend1967hcj @jucie15 @hizenio7 @bboya011 @sangok58 @qjatn2639 @Jackie3923 @luckyzero82 @SNOOPY7 @korsangmin @hellow070 @freeycs @msmj2728 @mintaeya @rudtn4370 @pubrother @oreos @kshan0000 @EijiSa @kimdh331 @twg1010 @qjatn2639 @kimssi05 @ktkim2k @isu3704 @hellow6044 @tdftp3017 @keemkj1023 @OhBeomjin @bobyy88 @cyh2414 @higuain75 @halcyon2 @sugarireland @kty6307 @kyungdonkim7 @baetheng @MazNew @Spirithon @Lrzr @DonghakChoi @wltngkgk @j2h823 @enterkes1 @skarjs11 @dlaehdrmaks @kjj0826 @kimkm13 @serenades @junhocha3979 @motorula @dkdltm134 @godpeople15 @curlysukangg @pahs1110 @aswezx @wjy5820 @sks3149kr @decsexure @kdg627 @fleapho225 @today4083 @dudcjsghwo @bongho32 @cheonoh1005 @jhb313 @KOREABOY @sinyung805 @dlrldydsla @dreamsoil @inwonlove100 @simgak4 @pandajin @jusjusH @bestsh1994 @jihun910619 @minsup468 @take4walk @scvduddn @01026264171 @YoungMoYang @keejong95 @tpgus2119 @m4a1z89 @ydh0104 @tpdyd106 @KimSeungJu1 @JaehunCho @JiwonKanggg @wkd622 @Dumspirospero @hanglzoo7 @hizenio7 @qoeowns @jkw072 @leesungwhan @kevinmbc @minsu6716 @ll1203ll @kpposong @rladntjd2876 @dudrms3224 @lgnsl123 @wjsdndus1220 @nicmin870610 @joqping0121 @asisoon @44440809 @Kimch90 @qwe94100 @riapsed @therhtopo @jws717942 @cloudy180 @AntonKown @khd8907 @oklyjok @bacchus77 @cwh0922 @kgm3220 @kkjy77 @jinoksk @Tyler90 @rudqja12 @ljs09062005 @ontop @wjdah1230 @rock718 @godzz666 @dltmdals630 @xprmdkdla @shb0802 @akdrudxoddl @dytnftjdwns @pcb9154 @jhk92 @seoggo19 @frozencrownn @Dooyoung @yjh071 @Demonics @easyhappy @imvaluable @DonghyunKim7 @DePhantom @eltmxmflr @hidobali @lupin2310 @nj1254 @troubadour87 @ByungKookKo @insu @koreanair @kyoungHwankimm @KyeongwooKim @yale1990 @gojkhan @setto82 @UNICCO @ChookBBa @chltjsdmf06 @SooyoungL @gration77 @loving71s15 @star7a @sktr467 @dark0128 @DaeYoungMoon @74ms @Sebin @vumerang @seonghyeon9930 @tmqkr713 @ltw5149 @akaBK @jishym @dlfkdekfkd @firebat76 @HJHK @YOUNGKIM92 @cruzey @chosh3065 @acmilano @stayknight @hun2room @zxc2739 @akwldtkf @akdl44 @yes1513 @ijj1318 @tangle306 @7l528n9 @vanhh @song961003 @dydtk9 @zimco @ana72914 @elory @DonggwunKim @alreyz1773 @zxdcf1 덧, 남성용 웨이트 루틴 카드를 받아보시고 싶은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태깅해드립니다. 같은 운동이라도 루틴을 바꿔서 여러분의 근육이 익숙할 틈이 없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운동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구요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 팔로우는 다음 카드를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클립만 하고 가지 마시구요ㅜㅜ) 그럼 다음에 뵙죠 :)
이별 후 이렇게 하면 가장 추해질 수 있다 best 5!
헤어짐에 아픈 당신. 지금 이런 행동을 하고 있진 않은가? 상대에게 남아있는 좋은 감정마저 흐트려 버리는 여러가지 행동들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 해본 행동일탠데, 이런 행동이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건 모두가 알것이다. 쿨하게 깔끔하게 깨끗하게 잊어주자. 우리 모두 추한 연인으로 남지말고 아름다운 이별을 해보자. 세상엔 그 또는 그녀보다 좋은 사람이 훨씬 많다. 어쩌면 우리가 했을지도 모르는, '이별한 연인에게 했던 후회되는 행동 BEST 5'을 소개한다. 1. 술취해서 연락하기 술에 취하면 참았던 말도 하게되고, 하지말아야 할 말도 하게되고, 감정은 두배 세배 네배 격해지며 잊은 줄 알았던 니 전화번호는 왜그렇게 또렷이 기억나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술취해서 연락하는게 베스트 추한모습 2. 자존심 버리고 잘못했다고 빌기 노력하고 고칠 수 있는 문제였다면 헤어짐을 택하지 않았겠지,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비는 일이라는 건 내자신에게 너무 미안한 일이다. 상대방이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만남을 오래 유지하긴 힘들 것이다. 3. 집착하고 계속 연락하기 참 피곤하고 지친다. 당사자는 한가닥이라도 희망을 붙잡고 싶을지 모르지만 상대는 남아있던 좋은 감정들 마저 실망의 감정으로 바뀔 수 있는 행동이다. 집착은 헤어진 연인들에게도 있어서는 안되는 나쁜 것. 4. 울고불고 떼쓰기 울고 불고 떼쓰는 여자, 남자는 부모님이 아니고서야 누구도 받아 주기 힘들다. 아니 다큰어른이면 부모님도 아마 힘드실거다. 아픈마음을 눈물로 달래면 본인 몸만 힘들어 질 뿐이다. 울고불고 떼쓰는건 혼자있을때 곰인형에게 하는걸로. 5. 집앞에서 무작정 기다리기 가장 위험한 행동이다. 상대의 새로운 사람을 확인하고 더 큰 상처를 받을 수 도 있고, 경찰에 붙잡혀 갈 수 도 있다. 차라리 그냥 술먹고 전화를 하는게 낫지 싶다. 근데 주변에 보면 찾아가서 만나서 다시 새롭게 잘 시작한 케이스도 있긴 하더라만.......... 몇 번의 이별을 겪었지만 익숙해 지긴 커녕 언제나 힘들고 지치는게 이별인 것 같다. 위 몇가지 행동을 하는사람도 하고싶어서 하는건 분명히 아닐 것이고, 안받아 주는 사람도 뭐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만 말자 모두.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밀정보다가 폰 날려먹은 썰
본인은 빙글에서 밀정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돼서 얼마전에 여친과 밀정을 보고 왔음. 영화는 진심 재밌었지만 보는 내내 심기가 불편했음. 그러함. 공유때문임. 의열단이지만 위장 직업으로 미술상을 하고 있는지라 수트를 겁나 입음 바지적삼 저고리 입은 공유 정도 나올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고 수트를 겁나 입음 일제시대 영화인데 주인공 수트빨에 개압살당할줄은 몰랐음. 나름 오랜만에 데이트라서 꽃단장 하고 왔는데 공유가 두 번 정도 등장할 때 부터 그냥 꽃단장한 오징어가 돼버렸음 영화를 보는 나의 모습.jpg 공유가 등장할 때마다 내 여친 포함 모든 여자들이 "와.." "쩐다..." "대박이야 존잘..." 뭐 이런 소리를 냈음. 빡쳤음 지금 나라를 잃은 독립운동가들이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 하고 있는 장면인데.. 쩐다고??? 순국선열들을 생각하니 더욱 빡이 쳤음. 부들부들 역할도 드럽게 멋진 역할이라 솔직히 내가봐도 멋있어서 빡이 정점을 쳤음 이날 무대인사에 공유가 못 온 것은 하늘의 마지막 자비였다는 생각이 들었음. 암튼 영화가 끝나고 가면서 "데이트하러 와서는 너무 티나게 공유 찬양하는거 아니냐"고 꼬장을 부렸음. 그러자 여친이 "에이 화났어? 내가 스시사줄게 화 풀어" 라고 하는게 아니겠음? 나는 이 타이밍이 나의 분노를 표출할 절호의 기회라는 삘이 왔음 "스시???????? 스으시이이이이????????? 초밥도 아니고 스시????????????????????? 지금 일본에 뺏긴 나라를 얼마나 힘들게 되찾았는지 봐놓고선 입에서 나오는 말이 뭐?? 스시?????" 의열단의 이름으로 적의 밀정을 척살한다!!!!!!! 라고 외치면서 전력을 다해 뛴 후 무게를 실어서 회심의 몸통 박치기를 날렸음. 여친은 재빠른 투스텝 위빙과 함께 순간적으로 몸을 틀어서 가까스로 치명타를 피했음. 여친은 자신이 경솔했다며 눈물과 함께 사죄했음 결국 우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음식인 오모리 김치찌개를 먹으러 갔음 스트리밍으로 아리랑을 틀어놓고 밥을 먹기 시작했음 물론 국물 한번을 떠먹을 때 마다 공유얘기를 하면서 갈궜음 나도 알고 있음. 나 뒤끝 쩔음. 밥을 먹고 나오는데 여친에게 카톡이 왔음. 여친이 카톡을 확인하려 핸드폰을 꺼내는 순간...... 내 눈에 이게 들어왔음 지금 그거... 키티????? 내 말을 듣고 안색이 창백해진 여친이 다시 핸드폰을 집어 넣기 전 재빨리 손을 쳐서 핸드폰을 떨궜음. 그리고 폰이 땅에 닿기 전 왼발 발등 퍼스트 터치로 폰을 띄우고, 다시 오른발 무릎으로 살짝 트래핑, 다시 왼발 무릎으로 트래핑 해 폰을 높이 띄운 다음 의열단의 이름으로 적의 밀정을 척살한다!!!!!!! 를 외치고 그대로 720도를 돌아서 회전 옆차기로 폰을 날려버렸음. 독립투사들이 얼마나 많은 피를 쏟아서 이룩한 독립인지를 보지 않았느냐 어떻게 키티 핸드폰 케이스를 꺼낼 수가 있냐라고 일갈했음 여친은 미안하다며,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인 김치 워리어 핸드폰케이스를 구매하고 벨소리도 애국가로 바꿔놓겠다고 사과했음 한국 만화의 자존심 김치 워리어 그 후 여친이 급하게 연락할 데가 있으니 핸드폰좀 빌려달라고 했음 이렇게 분노를 표출하고 나니 공유로 일었던 빡침이 다 풀린 나는 기분좋게 내 핸드폰을 빌려줬음. 근데 내가 내 폰에 친구들과의 단톡방을 켜놨다는 걸 깜빡했음. 그 단톡방에는 내가 보낸 나 : 얔ㅋㅋㅋㅋㅋㅋ한지민 개이쁘다 진짜 나 : 얘들아 한지민 외모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존예야!!!!!여신님이야!!!!! 나 : 지민누나 날 가져줘요 제발 ㅜㅜㅜㅜㅜ 이런 메시지들이 보이고 있었음 그 메시지를 발견한 여친을 보면서 '와 사람이 손가락 힘으로 핸드폰을 찌그러뜨릴수가 있네???' 라고 생각했던 것 까지 기억나고... 다음 순간 정신을 잃었음. 그리고 지금 병원에서 노트북으로 후기를 작성하는 중임 내일부터 가벼운 식사는 할 수 있다고 함 ㅇㅇ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추천좀. PS. 후기도 썼으니 다음 이벤트에서도 잘 부탁드리오 빙글 스폰서 양반... @vinglesponsors
디자이너보다 뛰어났던 패션센스를 가졌던 남자
오늘도 역시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진 남자. 보그 옴므 인터내셔널의 패션 에디터 프란체스코 코미넬리다. 패턴, 질감, 색상을 재밌게 구사하는 코미넬리 레이어드 할 때를 대비해 눈여겨보자고. 심플하지만 패턴과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있다. 몸이 좋은 것도 아닌데 간지가 좔좔 흐르는 걸 볼 수 있다. 셔츠와 수트 스타일링. 키는 크지 않지만 타고난 비율로 모든 것을 자기 스타일로 씹어먹어버리는 남자였다. 2011년 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그의 스타일은 아직도 모든 남자들에게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끗. 댓글은 달고 가야지? --------------------------------------------------------------------------------------------------------------------절취선 @azsx0914 @SeongUngBae @lyanee5201 @seojwsks @dkdltm134 @Annu @joheing @dlehgud @stark9428 @xodudv @wowns1375 @requiem26 @JaePyoCho @hanseuii98 @wjdtjq1104 @wlstn0629 @derkas81 @hak225 @dnjsdn009 @vv1310 @Pantou @topten022 @JungHyunJeon @ghj3182 @plusmore @midum93 @vingler8615 @lucieValentine @ddd9597 @koreanair @MJorba @boboda @HojongKang @wnsghks1122 @toktoktori @bhl92 @godppo @ikhee3 @watoman @SuBinKim @sweet00918 @astroboyhb @JongHeonHan @koj2682 @pkzlove @kit96 @gration77 @jjmk212 @duddbs0523 @skwoguskk @hijeon91 @tymj98 @adonis816 @yjp0715 @kamikaze28 @dnlqor91 @tyhgp123 @tptjdtn @jiseungchoi @kokolu103 @gmlehs0101 @lsy1819 @keejong95 @goodyh91 @wngud1308 @seonghyeon9930 @JaekongYou @heyho66 @asdwerghj @beanpole011 @minjunyoung @dbsdkgka123 @wk8214 @hyva @jinseobkim10 @lignisu @DerekKim0916 @pandajin @motorula @qlsl784 @kimsj0419 @ljs09062005 @doosanas7218 @tkddns1004 @munggemungge @frozencrownn @cy8846 @YEHSUNGCHOU @dudcjsghwo @jkaien @tkdgns5915 @DongKwanBae @eltmxmflr @natere5444 @newpumkinpie @sungtoo12 @lhh0220 @tomitodd @o1088009190 @tkrlwlqor @inhojeon5 @Lelephant @twg1010 @dong02 @dododokks @oshdoctor @jiha0426 @jucie15 @snsxoddl91 @midum93 @qwerty0777 @heyho66 @mingikim526 @ljg352 @marinescian @wlgns1202 @yoyo8209 @minus @rcreach @southyong @hyuk0201 @HJY2239 @genius725 @DaeGeonShin @speedcat @pablohip @yyj7116 @seohykjin @skgyfla @mingikim526 @ljg352 @marinescian @wlgns1202 @yoyo8209 @minus @rcreach @southyong @hyuk0201 @HJY2239 @genius725 @DaeGeonShin @speedcat @pablohip @yyj7116 @seohykjin @skgyfla @smilebyou @bobyy88 @LeeHoYeon @midum93 @friday817 @tygkso1 @abcd45680087 @ssarydh @HyuckjoonKwon @therhtopo @yangyoungguen @mininamu @simyeom12 @yjysku @dkrktk1 @KyungjunBae @junhee93 @disqhfh @onlyhandsome @dlalsrb0113 @n1914era @koj2682 @wwwj @hoony9798 @dlehgud @chan0618 @930609 @avois @zeljko1212j @ym9723 @don803 @kp5527 @oilbank313 @jae112000 @stayknight @ldy970118 @mbs7617 @9yong @hyuns9908 @guhyeon92 @qustls @dksrlfwns @dlehgud @lovetime1146 @jepiro0127 @argus @rkaksenwl @h1992h @n1914era @angus19 @930609 @don803 @wndud2614 @Torru @dlrldydsla @9yong @minkyujoo58 @jin9010kk @maschera1234 @ghost5006 @qllaz @roehdz @acs20 @taejindhkd @skysh93 @HyunJinKoh @gwido9442 @Ronz @JiyoonKim @vinghyunkim @won6128 @wndud2614 @amy2484 @leera75 @durura @jepiro0127 @newid9004 @pengsoo @yahoosai @rudwns0792 @huck3mm @vanhh @kjn6757 @semi1359 @krts27 @ekdan9172 @iron89 @taebub @gustn1882 @elenthia @goldenmist @sw9710 @ps994627 @is0737 @christianos @psu4159 @YoungbaeKim22 @rnjsdhtjr789 @lightfun10 @limjm @joqping0121 @cjwking82 @leeds116 @rudgns1397 @tmdrb00 @mue1016 @hti0716 @pwj7601 @kth1234567z @zlatjdals @9yong @kangsy94 @nkh0145 @sub0305311 @kilboys @pjh4932 @mrds1009 @bumsiklee93 @Greenkiwi @rlagudduf154 @jsmonly @kking13 @Lrzr @jhy331 @zionu08 @apdlf145 @chh1877 @lst0123 @hjoh427 @namhoon0372 @JungMinsu @rmm67 @don803 @milisam02 @seyunkang @YuBanYa @sungwook2 @akawassup @baetheng @krisshark @lsm9606 @harlemstyle @ssghdud @insuuuu @kimki1029 @risingsun93 @ckdgus23 @dabi0207 @eh2ppoo @01053886038 @dydalsl83 @hs910826 @stksg1116 @vingler4185 @ghm6156 @Minjae0104 @ooridle @seonghwan789 @SoulistW @anwjr41 @siyoungJoo @aclock @ChangkwonJang @hunger18 @jongPilHwang @KwonseungPark @hwanigun @kimruf @hyejeongpyeon1 @taehoe @heeh4027 @gjdudtjd @tpdyd106 @hs910826 @wltngkgk @niceman313 @wind0104 @gustjr232 @marcus514 @DoKang @22ISCO @lst0123 @ghwls5111 @jacobs @disqhfh @simhj0930 @dabi0207 @bumsiklee93 @jaeseonan1 @gmgoal @plkm1107 @junghoon0 @acmilano @huayra0415 @SungjuJi @jepiro0127 @01053886038 @JunHoB @kimsuhyun1 @HyoungJooJeon @cjdgns12 @hcap2009052 @hdma2628 @ssgaja9 @yewonSon @ParkSilva
가공된 아름다움에 현혹되지 마세요
“나는 내가 통통하고, 큰 발을 가졌고, 때때로 헤어스타일이 이상하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내 몸의 이미지에 대해 긍정적인 이야기를 거의 듣지 못했죠. 대부분 부정적인 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그런 부정적인 코멘트는 주로 모욕 하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 “오늘 나는 메이크업을 완전히 지운 내 사진을 올립니다. 내 피부에 주름이 있는 건 알아요. 하지만 나는 당신이 오늘은 그 주름 이상의 것을 보기를 바랍니다. 나는 진짜인 나를 받아들이고 싶어요. 또 여러분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이 메시지를 공유하고, 모욕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까지 닿게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그들에게 당신의 부정적인 말에 나는 아랑곳하지 않으며 그 말 때문에 내가 인종이나 성별로 인한 괴롭힘의 피해자가 되지 않을 거라고 말합시다. 이미 자신을 사랑하고, 아무것도 바꿀 게 없다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 메시지를 공유하세요. 사람들은 그런 당신을 받아들일 겁니다.” - 케이트 윈슬렛 “메이크업과 빛나는 옷, 화려함을 거두고 나면 남은 건 평범한 소녀가 우연히 특별한 일을 하게 됐다는 사실 뿐입니다. 연예인을 따라하고 그들처럼 되고 싶어하는 여성들을 많이 봅니다. 그들은 완벽해지고 싶어합니다. 완벽한 몸과 완벽한 피부톤을 가지려고 하지요. 하지만 그들은 모르는 게 있습니다. 그들이 되고 싶어하는 외모의 이면에는 많은 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전문가, 포토샵 가공과 동영상 편집기술이 있다는 걸 말입니다. “ “그들은 아름다움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내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만 신경쓰면서 찾는 아름다움은 그리 좋은 게 아닙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야 합니다. 실제의 당신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화장 없이도 거울을 볼 수 있고, 불완전한 자신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세상이 원하는 당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봅시다. 이때 필요한 것은 좋은 마음과 타인에 대해 공감하는 힘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러한 메시지를 전파해 세상이 당신의 외모 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 스칼렛 요한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