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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했다면 누구나 헤어질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 이별도 언젠가는 견딜 만한 것이 된다.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 그래서 사랑은 가기도 하고 또 오기도 하는 것이다.
* 연애 공백기, 새로운 사랑을 준비하는 시간
연애 공백기가 힘든 것은 지난 사랑을 못 잊어서가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일종의 두려움 때문이다.
'연애 공백기'는 다음 사랑을 기다릴 여유가 비로소 생기는 시기다.
* 지난 사랑에 빚지지 마라
당신이 이제부터 하게 될 사랑은 새로운 이야기이지
지난 사랑에 뒤이어 쓰는 이야기가 아니다.
연애를 하기에 가장 적당한 시기는 외로울 때가 아니라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 때이며
이건 연애 공백기를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박진진_왜 나는 항상 연애가 어려울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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