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to
10,000+ Views

아이버슨의 초장거리 패스! (농구공도 휘어날아갈 수 있다....)

우리의 간지결정체 앤써 형님이 또 간지를 내뿜으십니다....
본인의 전문인 코로스오버나 득점이 아니라, 또 패스로 말이지요....!!!
긴 말 필요 없고 한 번 보시죠!
이 형은 진짜 간지의 결정체....공에 간지를 담아 쏘는 것 같아요!!!!
받아라 간지샷~~~
참고로 다리에 알깐 선수는 그랜트 힐...ㅋㅋㅋ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moondr78 아이버슨 형님은 영원한 저의 '앤써'이십니다...흑흑!!
그랜힐도 참 좋아했었는데 ㅜㅜ 그 보다 유잉 때문에 조지타운 출신들 다 좋아 했었죠 유잉, 알론조 모닝, 무톰보, 오델라헤링턴, 그리고 작은 영웅 알란 아이버슨
@TENMARoK 당연히 레전드죠~~전설 아닌 레전드~~~!!답형이 레전드가 아니면 안 돼죠!!!!
아이버슨은 그래도 레전드죠
@drose01 필리앤써는...그냥 답이었죠!!!!! 단신들의 우상.....저의 우상......(주륵)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농구 선수들의 어마무시한 손 크기 (사람 맞나?)
농구공이 커서일까요? 아니면 키가 커서? 농구선수들의 손은 일반인들에 비해 훨씬 큽니다! 그 농수선수들 중에서도 유달리 큰 손을 가진 선수들의 손을 한 번 봐볼까요?? 1. 카와이 레너드 표지사진의 주인공인 카와이 레너드의 손입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스몰포워드로 뛰고 있는 카와이(귀엽?)! 일반인과 비교해보니 족히 2배는 되네요...물갈퀴야? 물갈퀴? 2. 안테토쿰보 발음하기 어려운 안테토쿰보 선수의 손입니다! 허우, 손바닥 안에 여성분 손이 다 들어가네요...허우..... 3. 마이클 조던 역시나 어디에든 빠지면 섭섭한 마이클 조던의 손입니다! 이 큰 손 덕분에 한손으로 공을 쥐고 플레이하는 게 가능했다고 하죠! 조던의 강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큰 손을 꼽곤 합니다! 스윙맨이 한 손으로 공을 쥐고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축복이죠!! 4. 샤킬 오닐 거대한 덩치에 걸맞게 손도 거대한 샤킬 오닐!! 손아귀에 힘만 제대로 주면 농구공 찌그러뜨리는 건 일도 아니겠는데요?? 5. 줄리어스 어빙 마이클 조던이 데뷔했을 당시, 그는 '제 2의 줄리어스 어빙'이라 불렸습니다. 줄리어스 어빙은 마이클 조던 이전의 마이클 조던이었습니다! 'Dr.J'로 불렸던 어빙은 손이 큰 것까지 마이클 조던과 닮았습니다. 아니, 조던이 어빙을 닮은 거겠죠! 어빙의 손 크기는 역대 스윙맨들 중에서도 탑을 다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게 크죠??? <저..저건 너무 비현실적으로 크..크지? 하하...;;>
미국 대표팀 선수들이 알려주는 돌파 방법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는 클러치샷으로 만났다면, 이번에는 다시 강의로 만나보고자 합니다. 오늘 강의는 바로 돌파입니다. 볼을 잡고 림을 어택하는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오늘 강의를 이끄실 분은 존 칼리파리 켄터키 감독입니다. 칼리파리는 존 월, 드마커스 커즌스, 앤써니 데이비스, 칼-앤써니 타운스 등 스타플레이어들의 대학교 은사이기도 합니다. 2014년에 미국 대표팀 코치를 잠깐 하셨죠. 그러면 오늘의 도우미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미국 대표팀이다보니 면면이 화려합니다. 포틀랜드의 에이스 데미언 릴라드, 워싱턴의 에이스 존 월, 샬럿의 에이스 캠바 워커, 그리고 한 때 어시스트 top 5에 들 정도로 실력이 좋은 포인트가드 타이 로슨이 도우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4명은 모두 미국 대표팀 최종명단으로 선택받지 못했다는...ㅠ) 첫 번째는 퍼스트 스탭 이야기입니다. 퍼스트 스탭을 치면서 돌파를 하는 것인데요. 상대 수비의 앞발쪽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상대가 따라가기가 조금 더 불편하다고 합니다. 움짤처럼 상대 수비의 앞발쪽으로 돌파하는 것이죠. 손쪽으로 돌파할 때는 발이 먼저 가고 드라이브를 해야 합니다. 움짤에서 발을 잘 보세요. 볼이 먼저 떨어지는게 아니라 발이 먼저 가고 그 다음 몸이 갑니다. 한 번 스탭을 치고 가는 거죠. 이렇게 해야 드리블이 강하게 갈 수 있습니다. 만약 방향을 바꿔서 다른 쪽으로 가려고 하면 두 가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피벗 풋, 즉 대각선 가는쪽 발이 고정이 되어야 되고 두 번째는 볼이 무릎 밑으로 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볼이 무릎 밑으로 가는 이유는 수비가 저 무릎 밑까지 굽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움짤에서 캠바 워커의 플레이가 딱 설명대로입니다. 만약 크로스 오버를 했는데도 상대가 따라온다면, 월이 시범을 보인 것처럼 살짝 뒤로 스탭백해서 상대와 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탭백이 먹히는 이유가 앞발을 공략했기 때문에 상대가 따라가기가 어렵고, 본인 마저도 뒤로 빠지기 때문에 공간이 나올 확률이 높죠. 스탭백에 성공했으면 바로 점프슛으로 이으면 되겠습니다. 자. 복습해봅시다. 드라이브 할 때 상대 앞발을 공략할 수 있으면 공략하고, 발이 먼저 가서 드리블을 할 것. 방향을 바꾸려면 가려는 쪽 발은 고정시킨 채 무릎 밑으로 공을 보내서 돌파 만약 방향 바꿔서 돌파하는데 상대가 따라붙으면 스탭백. 이상 존 칼리파리 코치와 미국 대표팀 선수들의 간단한 드라이브인 강의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보충제 바가지 쓰지말자
그동안 보충제 및 영양제를 해외직구 또는 유명 헬스커뮤니티에서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쿠팡이 많이 저렴하네요 그리고 지금 만원할인 쿠폰 적용해서 구매하면 신타6가 43500원에 배송비 포함이니 미국에서 구매하는것보다 만원정도 저렴합니다. 만원쿠폰 : http://coupangme.com/XLJZOA 제일 인기있는 보충제 및 영양제 알려드립니다. 신타6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025032?itemId=10868038&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0?? 신타6 아이솔레이트(다이어트하시는분)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91222?itemId=4036943&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2 페이즈8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8949?itemId=4414494&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8 나우무맛(나우 웨이프로틴 아이솔레이트) : http://www.coupang.com/vp/products/5257547?itemId=2071119&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32 몬스터블렌드 : http://www.coupang.com/vp/products/1029079?itemId=5536214&q=%EB%AA%AC%EC%8A%A4%ED%84%B0%EB%B8%94%EB%9E%9C%EB%93%9C&itemsCount=3&rank=1 애니멀웨이 : http://www.coupang.com/vp/products/4882809 머슬밀크 : http://www.coupang.com/vp/products/1160586? itemId=4356814&q=Cytosport&itemsCount=36&rank=29 골드스탠다드 웨이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5550?itemId=9240868&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vitamin-mineral_all_49 Bpi Sports, 웨이 HD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93?itemId=4355248&q=bpi&itemsCount=36&rank=3 Bpi Sports, ISO HD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91?itemId=5002802&q=bpi&itemsCount=36&rank=2 얼라이브 비타민 : http://www.coupang.com/vp/products/57532?itemId=129850&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1 엑스텐드 BCAA : http://www.coupang.com/vp/products/2489117?itemId=4033013&q=bcaa&itemsCount=36&rank=1 MHP, 글루타민-SR 1kg : http://www.coupang.com/vp/products/970706?itemId=4033964&q=%ED%94%84%EB%A1%9C%ED%8B%B4&itemsCount=36&rank=53 영양제 추천 나우푸드 실리마린 밀크시슬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5807?selectedItems=3001902688%3A1 나우푸드 오메가3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5807?selectedItems=3001902688%3A1 나우푸드 마카 http://www.coupang.com/vp/products/26249?selectedItems=3000030816%3A1 나우푸드 아르기닌 http://www.coupang.com/vp/products/2556542?itemId=2448400&eventCategory=PLP&eventLabel=coupangglobal_all_15 신타6는 단백질 보충제로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 입니다. 보통 운동하시는분들이 드시면 되구요. 신타6 아이솔레이트와 나우무맛은 순수단백질로 운동하시면서 다이어트 병행하시는 분께 조금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NBA '이빨' 챔피언(후보 - 1)
아주 강력한 '이빨' 챔피언 후보죠! 그 이름하여, 게리 페이튼! 게리 페이튼은 포인트가드로서 '올해의 수비선수상'을 거머쥘 정도로 미친 듯한 수비능력과 20득점은 우습게 하는 공격능력까지 갖춘, 그야말로 공수겸장의 포인트가드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진정으로 잘하는 것, NBA에서 짱을 먹었던 분야는, '트래쉬 토킹'이었습니다! 트래쉬 토킹이란, 경기 중에 상대방에게 끊임없이 이빨을 털어서 상대방의 영혼을 뒤흔드는 일종이 심리전술입니다. 사실 좋게 말해서 그런 거고, 그냥 '말로 시비 거는 행위'죠. <어이, 씹냐? 엉?> 페이튼은 자타공인 트래쉬 토킹의 대가였습니다. 그럼 그의 일화들, 그리고 희생자들을 한 번 나열해볼까요?? 1. 앨런 아이버슨 페이튼은 경기 중에 스피드와 민첩성, 속도, 그를 이용한 돌파로 유명한 앨런아이버슨에게 "니 별명은 키이스밴혼 이어야 해. 넌 정말 느리거든." 이라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페이튼은, "앨런, 사람들이 왜 널 앤써라고 부르는지 알겠어. 그건 누가 슛 25개 시도중에 0개를 성공시키느냐의 대한 대답(answer)이기 때문이지. 하하~" 2. 론 머서 페이튼은 론 머서 앞에서 레이업을 성공 시킨 후 유유히, "이봐! 애송이. 네가 날 막는다면 나한테 천이백만 달러나 주는 구단주는 눈물을 흘릴꺼야. 그렇지?" 3. 바비 잭슨 쉴 새 없이 떠들어대는 페이튼에게 한방 먹여줘야 되겠다 싶었던 덴버 너깃츠의 바비잭슨은 페이튼에게 "네가 얼마나 잘하는지, 네 맘대로 슛을 쏴봐"라고 말했다. 그러자 페이튼은그 앞에서 보란듯이 3점슛을 명중시키고는 잭슨에게 말했다. "내가 괜히 1200만달러씩 받는 줄 아냐?" 4. 존 스탁턴 경기중 웬만해선 흥분을 잘 하지 않는 존 스탁턴이 어느 날의 경기에선 굉장히 흥분을 했는데 상대는 다름아닌 페이튼 때문이었다. 경기중 페이튼의 트래쉬토킹에 진절머리가 난 존 스탁턴은 페이튼에게 이렇게 말했다. "니 입엔 모터가 달렸냐? 하루 종일 그렇게 떠들어대는데 니 혀는 지치지도 않아? 숨 좀 쉬면서 얘기하지?" 그러자 돌아온 페이튼의 대답, "존 할아버지, 내 혀의 젊음이 부러운가 보지?" '조던'은 페이튼의 트래쉬 토킹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농구공을 페이튼의 입에 쳐넣고 싶었다." 페이튼은 본인의 트래쉬토킹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코트에서 말을 하지 않으면 농구를 하는 것 같지 않다. 나는 트레쉬 토킹을 하면서 `내가 최고다'라는 자기 최면을 건다. 트래쉬 토킹은 이기기 위한 방법이다." 페이튼은, 역대 최고의 입답꾼이다.
마이클 조던보다 더 독종이었던 사나이
마이클 조던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승부욕과 독기는 조던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런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면 믿으시겠나요? 네, 있었습니다.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에서 6번이나 우승을 경험한 필 잭슨 감독이 직접 한 말입니다. 들어보시죠. "마이클 조던의 모든 것을 롤 모델로 삼았던 선수가 코비 브라이언트였다. 그런데 훈련을 대하는 태도와 독기만큼은 오히려 코비가 조던보다 더 대단했다. 이 말을 들으면 조던이 나한테 뭐라고 할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진짜로 그랬다." (필 잭슨 감독) 승부욕의 화신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니. 사실 코비의 훈련량과 독기에 놀란 것은 필 잭슨뿐만이 아닙니다. 코비와 함께 시간을 보냈던 많은 동료 선수들, 지도자들이 그의 어마어마한 훈련량에 혀를 내두르곤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들의 말을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코비는 늘 체육관에 남아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기술을 연마하곤 했다. 게다가 코비는 언제나 훈련장에 1등으로 도착하곤 했는데, 솔직히 코비가 언제 잠을 자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었다. 코비는 새벽 1시나 2시가 되면 내게 전화를 해서 새벽 5시에 같이 러닝을 하러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곤 했다. 코비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 로니 튜리아프(코비의 전 동료) "밤 11시에 코비에게서 전화가 왔던 적이 있다. 새벽 5시 30분에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도와줄 수 있는지 묻더라.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10분 빠르게 5시 20분에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코비가 땀으로 옷이 흠뻑 젖은 채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코비에게 물어보니 4시 45분에 도착해 있었다고 하더라. 내가 오기 전에 미리 와서 고강도 훈련으로 이미 몸을 풀어둔 것이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런 선수다." - 라쉬드 하자드(레이커스의 전 스카우터) "2008년에 미국 대표팀 캠프에 있을 때의 일이다. 호텔 로비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무릎에 아이스팩을 한 코비가 땀에 흠뻑 젖은 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는 게 아닌가. 새벽에 개인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 그때 생각했다. '이제 아침 8시인데... 이 인간은 지구에서 온 게 맞을까?'" - 크리스 보쉬(2008년 미국 농구대표팀 전 동료) "슈퍼스타는 이유 없이 탄생하는 게 아니다. 마이클 조던이 경기가 없을 때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왜 조던이 슈퍼스타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것은 그저 운 좋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코비도 그랬다. 코비는 농구에 쏟는 노력이 어마어마했을 뿐만 아니라 농구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배우려고 집착하는 선수였다. 농구에 관한 조언이라면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했다." - 팀 그루버(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의 개인 트레이너) "코비는 승부욕이 너무 과해 종종 사람들의 미움을 사곤 했다. 하지만 코비를 싫어하기만 한다면, 코비의 내면에 얼마나 대단한 열정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다." - 텍스 윈터(전 레이커스 코치) "농구를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이다. 앨런 아이버슨과 코비 브라이언트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아이버슨은 해가 뜨면 훈련을 하러 갔다. 하지만 코비는 해가 뜨기도 전에 훈련을 하러 가는 선수였다." - 익명의 NBA 스카우터 "코비는 내가 지도한 모든 선수들 중 훈련을 가장 독하게 하는 선수였다. 코비는 일주일 중 최소 6일은 웨이트 룸에서 보냈다. 우리 학교는 아침 7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눈이 많이 오는 날은 9시 30분에 문을 열곤 했다. 하지만 코비는 눈이 많이 오는 날도 변함없이 아침 6시에 체육관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하곤 했다." - 코비의 고교 시절 감독 "코비는 늘 훈련장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녀석이었다. 약속된 훈련 시간보다 1시간에서 30분 정도는 늘 먼저와서 훈련을 시작했다. 코비가 레이커스에 오기 전까지는 내가 팀에서 훈련장에 가장 먼저 오는 선수였다. 그런데 코비가 온 뒤로 그 자리를 빼앗겼다. 코비는 부상을 당했을 때도 예외 없이 제일 먼저 훈련장에 왔다. 재밌는 건 나는 훈련장에서 10분 거리에 살았는데, 코비는 35분 거리에 살았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일찍 오려고 해도 체육관 문을 열면 늘 코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 존 셀레스텐드(코비의 전 동료)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당신은 실패하게 돼 있다. 나는 나에게 찾아오는 모든 부정적인 사건들을 나를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드는 기회라고 여긴다." - 코비 브라이언트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14살 여자친구와 키스하다 소아성애 혐의로 체포 됐었던 WWE 빅쇼
14살 때 이미 키가 2m가 넘었던 빅쇼는 큰 체격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많다. 특히 12살 때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한 뒤 경찰에 체포된 사연을 담담히 털어놓기도 했다. 빅쇼는 “12살 때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나보다 2살 많은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했다”며 “그런데 갑자기 경찰들이 왔고 나를 체포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들이 나를 어른으로 오해해서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더라”며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요’라고 말했는데 경찰들은 내가 12살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빅쇼는 “그 일로 인해 여자친구가 창피함을 많이 느꼈고 다시는 나랑 얘기를 안했다”며 “너무 슬픈 첫 키스의 추억이었다”고 말한 뒤 활짝 웃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102n01113?sect=spo&list=rank&cate=interest 위치타 주립대 농구팀에서 뛰던 빅쇼군 체포당했던 12세때 빅쇼는 이미 188cm에 100kg가 넘는 거한이었다 다행히 부모님이 오셔서 풀려났다고 ㅊㅊ ㄷㅋ 모야 왜 눈물이 나냐 ㅠ 심지어 빅쇼가 연하였음;;;;; ㄷㄷ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욬ㅋㅋㅋㅋㅋㅅㅂ 이게 고등학교 때라고 함 ㅇㅇ 이거 오른쪽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초-중-고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영화 존윅으로 보는 주짓수 기술들.gif
개인적으로 주짓수에 관심이 많은데 얼마전에 존윅 다시 보면서 눈에 익은 기술들이 많이 보이길래 대충 정리해봤어 ㅋㅋㅋ 짤까지 만들 정성은 없어서 구글링해봤는데 생각보다 주짓수 짤은 별로 없어서 아쉽네~ㅎㅎ 플라잉 암바 상대방의 팔이 길어졌을 때 날아올라서 암바 예시짤의 선수들은 띠를 보니까 학생같은데 아주 야무지네 ㅋㅋ 기무라 락 한번 그립을 잡으면 놓지 않는 끈기가 느껴지네 ㅋㅋㅋ 단순하게 손목만 잡은 거 같은게 왜 오바야;; 싶지? 실제로 남성들은 어깨관절이 뻣뻣해서 조금만 들어올려도 심각한 고통이 느껴지는 기술이야 ㅜㅜ 백 컨트롤 후 리얼 네이키드 초크 이두근육을 이용해서 상대방의 경동맥을 조르는 기술이야 ㅋㅋ 이건 많이 봐서 알지? 제대로 들어가면 최소한의 움직임과 힘으로 상대를 한방에 조질 수 있지.. 30초도 안 되서 기절하더라고... 어떻게 아냐고? 그냥 그런 게 있어..... 헬리콥터 깃초크 상대방의 옷깃을 잡고 다리를 넘겨 목을 조르는 기술! 왜 헬리콥터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짤만 봐도 알겠지?ㅋㅋㅋ 밝은 짤로 보여주고 싶었는데 적절한 짤을 못찾겠다 ^^ 깃초크는 풀기 진짜 어렵지 ㅠㅠ 맘만 먹으면 옷이 찢어지지 않는 이상 상대 목이 잘릴 때까지 잡고 있을 수 있을듯...ㅎㅎㅎㅎ 삼각 조르기, 트라이앵글 초크 MMA쪽에 관심이 있으면 익숙할 삼각조르기 ㅎㅎ 아까 리얼네이키드초크는 팔로 경동맥을 졸랐지? 이건 다리로 조르는 거라 더 강력한 초크야.. 존윅은 다리 그립을 아직 제대로 완성하지 못했지만 상대의 팔을 완전히 컨트롤 해서 머리 잡고 다리 정리하면 끝날듯? 오모플라타 짤이 어두워서 잘 안 보이지만 롤링해서 상대 팔에 오모플라타 기술을 걸고 제압한 뒤 다른 놈들 조지는 것 같아 ㅋㅋㅋ 예시 이미지를 최대한 비슷해 보이는 짤로 가져와봤어 ㅋㅋ 얼추 맞는 거 같지 않음? 다리로 상대방의 팔을 엮어서 제압하는 기술인데 악당이 주짓수에 대한 이해도가 있었으면 앞구르기로 풀렀을 텐데.. 안타깝다 ^^ (물론 구르는 도중 엉덩이에 총맞고 뒤지겠지만 ㅜ) + 열심히 수련중인 형님 이렇게 보니까 나도 운동하고 싶네 ㅠㅠ 코로나때문에 제대로 스파링도 못하고.. 속상하구만
[네이트판] 잘 때도 브라 벗지 말라는 예비신랑
모바일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물 중반이구요 제 예랑이는 30살입니다. 올 해 말 결혼 예정중이예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오늘 통화하던 도중 잘 때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자는 것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애초에 브래지어 착용할때 밖에 외출시나 손님이 왔을때만 착용하고 집에서 있을땐 벗고 있고 당연히 잘땐 벗고 자거든요. 그런데 그걸 알고 있는 예랑이가 저번부터 자꾸 하고 자라는 겁니다. 저는 소화능력이 안좋아서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소화가 더 안되고 갑갑해서 왠만하면 집에 있을때 만이라도 벗고 있고 싶거든요. 그런데 예랑이는 그거 안 입으면 가슴 쳐진다, 그건 가슴 쳐지지 말라고 만든거 아니냐 이러면서 24시간 내내 입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랑이한테 내 생각엔 브래지어를 만든 이유는 옷을 입을때 브래지어를 착용함으로 인해 옷태가 살아나기 때문이고 그런 미용 면이나 평소 생활때 충격을 좀 덜 받게 하려고 만든 것 같다 라고 말하면서 sbs에서 브래지어에 대한 다큐를 방영한적 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해논 블로그를 찾아 읽어주기 까지 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생각이 잘못된거고 오히려 좋을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해주면서요. 그랬더니 그렇게 안좋은걸 왜 다들 하고 다니냐 그럼 너도 평소에도 벗고 다녀라 이런 막말을 하는겁니다... 예랑이는 브래지어를 하고 있는게 좋다고 말하는 의사를 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자긴 안해봐서 얼마나 불편한지 모르잖아? 이랬더니 자기는 할 수가 없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고집 세다고 그러고 여러분 정말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그리고 예랑이 말로는 안하고 자는 사람보다 하고 자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하고 주무시나요..? 제가 이상하고 무지한 건가요? 아 참고로 그래, 하고 잘게라고 거짓말로 간단히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게 결혼하면 같이 자야 하잖아요 매일 밤... 절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헉...댓이 이렇게 많이 달렸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댓글에서 다 저의 입장을 알아주시고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사실 저도 알고 있어요 예랑이가 고집이 세다는거.. 저런 경우가 몇개 있거든요. 예를 들어 본인이 싫어하는 음식을 제가 먹으면 싫어 한다던가(피자, 떡볶이) 자기가 sns 안한다고 저 하는것도 싫어 한다던가... 오래 만났고 또 아빠처럼 기댈 수 있다는 느낌에 헤어짐이 답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실천하지 못했네요. 한번 더 얘기해보고 저희 둘의 미래를 결정 해야 겠어요. 많은 조언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뭔 아빠처럼 기댈수 있어;;;;; 진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네 지금이야 브라정도지 나중에 어디까지 간섭할 줄 알고 저런 사람하고도 한번 더 얘기해본다고 하는 게 신기함 ㅇㅇ 판펌
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