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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링 활용법' 알고 계신가요?

출처 : CAMPUS JOB&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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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만 잘 써도 엄청 편한데...
오 구글 신기하네요. 처음 알았어요.
😆
해피데이
와 이건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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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微视) 미시 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 빗줄기 가 시원하게 내리면 좋으려만....... 여름이라 무덥고 내일 출근을 위해 오늘 포스팅을 안할까 하다 내자신과의 약속이고 꾸준한 스터디가 필요하니 아래와 같은 제목으로 블로그를 포스팅합니다. 중국마케팅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微视) 미시 의 차이는 무엇인가? 작년부터 화두가 되어 지금까지도 한국인들과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도우인 틱톡 그러나,중국어이기에 그리고 유튜브처럼 수익을 낼수있는 광고구조가 없기에 아쉽게도 도우인을 모르는 사람도 부지기수 그러나, 중국비지니스를 한다는 또는 중국에 관련된 일을 하는 종자도 잘모른다는 微视를 소개해보려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들리시겠지만 제가 메이파이에 관련된글을 전에 회사 블로글에 기재했을 때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문의도 해주셨던기억이나네요 . https://blog.naver.com/goldocean2/220602226574 그게 2016년도경 1월경 제기억이 맞다면 2016년 전후로 해서 국내에서는 너두나도 메이파이로 홍보하려는 기관,단체들이 많았지요. 근데, 이 웨이스 微视는 2014년 메이파이 가 출시하기전이 2013년에 출시하였답니다. 제가 놀란 것은 출시는 오랜전에 되었는데 모바일 동영상 다운로드 순위에서 top10위안에 든 것 을 보지못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도우인 틱톡관련 내용 바이두 검색하다 우연치 않게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웨이스의 대해 바이두백과에서는 아래와같이 정의합니다. 웨이스는 턴센트 계열사에서 동영상 제작 및 공유 플랫폼이며, QQ와 위챗계정이 있으면 등록가능 하다는것입니다. 실제 제가 다운을 받아서 가입하니 별도 의 전화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단지 위챗과 QQ계정만 있으면됩니다. 또한,위챗친구들과 위챗 모멘트,QQ공간 에 공유는 가능합니다 아래의이미지처럼 상당히 도우인 접속했을 때 인터페이스가 유사합니다 그러나, 도우인 틱톡과 턴센트 웨이스 차이점 은 아래와 같아요. 1. 도우인과 웨이스는 접속해서 페이지 레이아웃부터 기능 설정 ,콘텐츠배포에 이르기까지 유사도 90%이상으로 둘다 수직화면으로 전체화면을 채우는 인터페이스와 간단한고 명확한 구조(첫 화면에는 팔로잉 버튼, 추천, 사용자 프로필 이름, 라이크, 리뷰, 리트윗, 검색 등 필요한 옵션만 나열하고 한 눈에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음) 라이브방송기능의 경우도 도우인과 완전다른구조로 达人号(달인계정)으로 라이브방송 한건당 1000위안 이 발생된다고하네요. 2.가장 큰차이는 메인페이지(아래이미지 필수 참고) 와 촬영할 때 옵션이 다르다 [웨이스 메인페이지 ] [도우인 메인페이지] [웨이스 촬영 페이지 화면] [도우인 촬영 페이지 화면]  [ps.제얼굴 보고 놀라지 마시길......] 웨이스는 마법(魔法)클릭하면 촬영옵션메뉴가 热门(핫아이템),最新(최신),海报(포스터),变美(아름다운변화),恶搞(악랄한),创意(원작),装扮(분장),边框(테투리)가있음. 도우인은 도구(道具)를 클릭하면 촬영옵션 메뉴가 热门(핫아이템),最新(최신),透镜(렌즈),搞笑(코믹),新奇(신기),原创(원작)가 있음 또한,웨이스는 사용자가 동영상을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동영상 콘텐츠 배포가 도우인대비 정확한 배포가 용이하며,도우인은 위치기반 발견을 통하여 인근사용자를 쉽게 발견할 수가 있어 소셜속성을 강조함. 3.웨이스는 가입자당 1분씩 동영상 촬영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우인은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최소 15~19초 동영상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1000이상 팬수가 있어야 신청을 도우인 공식사이트에 진행하면 심사를 통해 1분 촬영서비를 제공합니다. 4,영상편집 면에서는 웨이스는 가장 기본적인 큰 눈의 갸름한 얼굴을 편집하는 기능 말고도,피부색, V 얼굴, 트임, 갸름한 코 등 세세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도우인은 그런 세세한 메이크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글을 읽고 턴센트 웨이스 다운받고 싶다 그러면 모바일로 https://mobile.baidu.com/item?pid=806801 접속후 普通下载(일반다운로드)를 클릭해서 다운받아 보시길~~ 다음시간에는 웨이스의 데이터가 말해주는 비밀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에게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내일 월요일 모두 짜요하세요~
전동킥보드로 '성큼' 마이크로모빌리티 시대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경제와 만나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관리감독의 부재는 걸림돌이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 퍼스널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혹은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 Mobility)에 공유 경제가 합쳐지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고속 성장해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6,00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카이스트와 함께 전동킥보드 공유사업을 시작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대차의 브랜드 이름은 '제트(ZET)'로, 50여대 전동 킥보드가 카이스트 교내에 비치돼, 학생들을 상대로 시험 중이다. 현대차는 공유 플랫폼 개발을 맡았다. 킥보드를 앱으로 빌리는 과정이나 GPS를 확인하고, 서버로 관제를 넣어 속도 제한을 넣는 시도 등을 하고 있다. 우리 주변 곳곳에 보이는 전동킥보드 '각광' 스마트시티까지 가지 않아도 최근 도심 곳곳에서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가 눈에 띄곤 한다. 이들은 중·단거리에 최적화된 초소형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하기에도, 걷기에도 애매한 거리를 이동하기에 제격이다. 카풀이 택시업계라는 큰 이익집단에 부딪혀 지지부진한 가운데, 업계 내에선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카카오가 지난 3월, 경기도 성남시와 인천시 연수구에서 각각 600대와 400대, 총 1000여대의 전기자전거(카카오T바이크)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4월엔 쏘카 또한 일레클을 통해 서울 마포구 일대 및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창천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전기자전거보다 가격은 조금 저렴하고, 이용층은 더 젊은 전동킥보드를 공략한 스타트업도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전동킥보드를 검색하면 나오는 앱만 봐도 킥고잉, 고고씽, 알파카, 윈드, 디어, 플라워로드, 씽씽, 지빌리티 등 다양하다. 이번에도 역시 '법과 제도'가 못 쫓아가...문제는 법과 제도는 늘 마지막에 바뀐다는 점이다. 최근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해커톤을 통해 전동킥보드 등 서비스 이용 시 ▲운전면허 자격 면제 ▲자전거도로 주행 허용을 합의했지만, 법제화까진 요원하다. 인도에서 주행하거나, 미성년자나 면허가 없이 주행하는 것은 모두 불법인 셈이다. 꽤나 빠른 속도로 갑자기 튀어나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킥라니(킥보드와 고라니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고, 이미 지난해 사망사고까지 났으나 보험 체계도 미흡하다. 업체들의 운영 능력도 아직은 물음표다. 대기업 수준의 카카오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인 쏘카는 자본과 그동안의 서비스 경험을 자신하고 있지만, 스타트업은 상황이 다르다. 킥고잉의 경우 27억 이상을 투자받으며 한 발 먼저 치고 올라왔지만 다른 업체들의 경우 자본력에 한계가 있다. 벌써부터 '배터리가 방전됐다거나 회수가 되지 않고 있는 전동킥보드가 보인다'는 이용자들의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씽씽은 띵동(심부름 대행 서비스) '메신저'(라이더)가 씽씽 킥보드를 관리하게 하거나, ▲고고씽은 GS25와 협업해 6월부터 편의점에서 전동킥보드를 반납하거나 충전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소간의 노력도 하고 있다.
구글 이용자들이 알아야 할 10가지 중요 URL
해외 IT 전문매체 BGR은 21일(현지시간) 최근 인도의 한 파워블로거가 자신의 IT블로그인 '디지털 인스피레이션(Digital Inspiration)'에 공개한 "구글 이용자들이 알아야 할 10가지 중요 URL"을 전했다. https://accounts.google.com/SignUpWithoutGmail ▲구글에서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대신 기존의 이메일 계정으로 구글 계정을 만들 수 있는 페이지. https://www.google.com/ads/preferences ▲구글 시스템 내에서 광고와 관련된 자신의 성별, 언어, 연령, 관심분야 등의 프로필을 수정할 수 있는 페이지. 또,이 페이지에서 구글 관심 기반 광고 선택을 해제할 수 있다. https://www.google.com/takeout ▲이메일이나 사진, 유투브 동영상, 캘린더 등 자신의 구글 계정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의 사본을 다운로드하고, 맞춤 보관 파일을 만들 수 있다. https://support.google.com/legal ▲구글 웹사이트에서 본인의 허락 없이 자신과 관련된 콘텐츠가 발견되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구글 서비스에서 삭제하고 싶은 콘텐츠를 신고할 수 있는 페이지. https://maps.google.com/locationhistory ▲안드로이드폰이나 '구글 나우(Now) iOS' 앱 사용자일 경우 구글에 저장돼 있는 날짜와 시간대별 자신의 위치 정보 기록을 확인하고 원할 경우 삭제까지 가능. https://history.google.com ▲자신의 모든 검색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곳. https://www.google.com/settings/account/inactive ▲만약 사용하지 않는 지메일 계정이 있는 경우 유효기간 지나더라도 구글이 해당 계정을 없애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는 페이지. https://security.google.com/settings/security/activity ▲누군가가 자신의 계정에 허용되지 않은 접근을 시도한 것이 의심된다면 가장 먼저 들어가봐야 할 페이지. 자신의 최근활동 기록에서 의심되는 활동이 있는지 확인한 후 비밀번호 변경이 가능하다. https://security.google.com/settings/security/permissions ▲자신의 개인정보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웹, 모바일, 데스크톱 앱 리스트. https://admin.google.com/YOURDOMAIN/VerifyAdminAccountPasswordReset ▲계정이 해킹당했을 경우 구글 앱스 관리자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는 페이지. ('YOURDOMAIN' 자리에는 최상위 도메인을 포함한 자신의 url을 입력하면 된다) BGR은 "구글이 더 좋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구글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은 구글이 자신의 정보를 어느 정도 수집하고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지 알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부산IN신문] 제대로 된 초밥에 신선한 생선회까지 맛보고 싶다면, 남포동 초밥 전문점 ‘갓포신’
초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재료의 신선도를 꼽을 수 있다. 재료의 신선도는 맛은 물론 건강과도 직결된 요소이기 때문에 식당을 고를 때 까다로울 수밖에 없으며 신선하고 맛이 좋은 곳은 단연 인기를 끈다. 부산의 대표 수산시장 자갈치에서 매일 경매 받은 재료를 사용하여 신선도 최고의 초밥으로 인기를 끄는 가게가 있다. 바로 부산 남포동에 초밥 맛집 ‘갓포신’이다. ‘갓포신’의 뜻은 일본한자로 칼과 불로 고급요리를 하는 것을 갓포요리라고 하며 그 요리를 더 잘하고 싶은 뜻에 뒤에 ‘신’자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초밥과 회를 주 메뉴로 하며 튀김요리, 구이요리, 나베요리를 겸하고 있다. 매장의 분위기가 조용하고 차분하여 고급스러운 음식점을 자랑한다. ‘갓포신’ 조은일 대표는 부산 영도 출신으로 재수시절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채소를 다듬는 것을 시작으로 요리를 하나씩 배우게 되었고, 뜻밖에 요리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요리의 길을 가게 됐다. 16년의 세월동안 일식집에서 일하고 부산에서 일식을 만드는 요리사들이 모여 결성한 ‘일본요리연구회’에 가입해 9년 정도 활동하며 일식요리 선배들로부터 음식을 배우기도 했다. ‘갓포신’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초밥은 고등어·장어·꽃새우 초밥이다. 고등어 초밥은 소금, 식초에 절여 숙성한 고등어로 만든다. 꽃새우 초밥의 꽃새우는 포항에서 택배로 배달받아 생새우를 사용한다. 일본간장에 몇 가지 재료를 더 넣어 만든 ‘수제 간장’을 뿌리기도 하여 특별한 맛을 맛 볼 수 있다. 특히 다른 초밥집에서 맛 볼 수 없는 창작 초밥을 준비하고 있다. 숙성된 광어위에 캐비어를 올린 고급스러운 광어초밥과 숙성된 참치 위에 아보카도를 올린 초밥, 단새우 위에 성게알을 올린 새로운 초밥을 만날 수 있다. 초밥뿐 아니라 회도 판매한다. ‘스시 오마카세’를 주문하면 활어 회, 초밥, 튀김, 디저트가 나온다. ‘사시미 오마카세’에는 구이와 조림이 추가된다. 초밥 생선은 계절마다 조금씩 달라지며 구이는 메로를, 조림은 전복을 사용한다. 전복은 큰 전복만을 골라 술, 다시마 등에 2시간을 쪄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계란구이는 교쿠일본 전통방식으로 계란에 새우, 마를 갈아 넣은 뒤 약한 불에 4~5시간 구워 만들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입 안에서 녹는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식당이 위치한 남포동은 접근성이 좋아 데이트코스로 찾는 연인들의 발길과 부산에 관광 온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며 저녁에는 회식장소로도 선호된다. 조은일 대표는 “손님들이 만족하시고 인사해주시고 다시 찾아 주셨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며 “좀 더 많은 손님들에게 좋은 재료 좋은 요리를 맛 볼 수 있게 노력할 것이고 가게가 안정이 된다면 노약자, 독거노인, 부모님이 안 계시는 어린친구들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하는게 마지막 계획입니다”라고 말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초밥 #회 #남포동맛집 #수산시장 #자갈치 #음식점 #일식당 #요리 #일본간장 #오마카세 #계란구이 #데이트코스 #관광객 #회식장소 #무료봉사
"이 게시물이 왜 뜨지?"…"페이스북 뉴스피드 랭킹 작동원리 공개
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페이스북 "뉴스피드 랭킹 작동원리 전체 이용자에게 공개…글로벌 SNS플랫폼으로서는 처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은 이용자에게 뉴스피드에 보이는 게시물이 자신에게 보이는 이유를 확인하고, 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 게시물이 표시되는 이유는(Why Am I Seeing This Post?)'기능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기존 페이스북 광고에 적용됐던 기능을 일반 게시물까지 확장한 것이다. 페이스북은 지난 2014년 뉴스피드에 광고를 노출하는 것과 관련해 '이 광고가 표시되는 이유는'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원하지 않을 경우 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페이스북은 "사실상 뉴스피드 랭킹의 작동 원리를 전체 이용자에게 직접 공개하는 것"이라며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으로서는 처음 이루어지는 시도"라고 자평했다. 이용자는 자신이 뉴스피드에서 접하는 다양한 게시물이 왜 자신에게 보이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 수 있고, 원하는 방식으로 게시물이 노출되도록 관리할 수 있다. 이용자가 '먼저 보기', '팔로우 취소' 등의 옵션을 이용하면 자신이 보고 싶거나 보고 싶지 않은 콘텐츠를 세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올해 3월, 미국에서 시범 적용한 이후 오늘부터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로 확대 출시된다. 페이스북 뉴스피드 랭킹 담당 람야 세두라만(Ramya Sethuraman) 프로덕트 매니저는 "기능 도입에 앞서 진행한 자체 조사를 통해 이용자의 입장에서 어떤 정보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한지 더욱 면밀히 판단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능은 이용자에게 더욱 풍부한 맥락과 통제권을 부여하기 위한 페이스북의 투자와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에 귀기울이며 기능을 개선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중국 기업마저 얼어붙게 만든 판호 정책... 텐센트 게임 부문 매출 '제자리 걸음'
2019년 1분기 게임 부문 매출 285억 위안, 전년 동분기 대비 1% 감소 텐센트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체 매출은 상승하는 가운데 게임 부문 매출은 제자리 걸음이었다. 판호 발급 중단으로 인한 신작 발표 감소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5월 15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텐센트의 게임 부문 매출액은 약 285억 위안(약 4조 9,100억 원)이며,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모바일 게임 매출액은 212억 위안(약 3조 6500억 원)으로 전체의 74%를 차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이 전년 동분기에 비해 1% 감소하며 제자리 걸음에 머무른 점에 대해, 텐센트는 공식적으로 '신작 발표 감소'(新游戏发布减少)를 이유로 명시했다. 보고서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신작 발표 감소의 원인으로는 역시 중국 정부의 판호 발급 중단이 꼽힌다.  텐센트는 <포트나이트>, <배틀그라운드> 등 전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배틀로얄 장르 게임의 중국 내 판권을 사들였으나, 판호를 발급 받지 못해 수익을 낼 수 없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경우 지난 5월 8일부로 중국 버전인 <자극전장>의 서비스를 종료했고, 대신 자체적으로 별도의 배틀로얄 게임 <화평정영>을 개발, 지난 4월 '국산 게임'으로서 판호를 발급받아 5월 10일 정식 출시했다.  5월 10일 출시, 3일만에 1억 위안 매출을 달성한 <화평정영>.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감소 폭이 완만했던 것은 <왕자영요>와 <완미세계 모바일> 덕분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왕자영요>는 지난 2월 춘절을 맞아 발매한 스킨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단 한 달만에 71억 위안(약 1조 2천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완미세계 모바일> 역시 3월 6일 출시되어 빠른 속도로 최고 매출의 모바일 MMORPG로 자리잡았다. 이 외에도 <화평정영>이 출시 3일 만에 1억 위안(약 172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는 등, 향후 텐센트의 게임 부문 매출 상황은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상위 10개 게임 중 텐센트가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은 6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왕자영요>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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