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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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靈魂)☆ 영가란 죽은 사람의 영혼을 말한다. 우리는 육신이 있는 영혼이고 영가란 육신이 없는 영혼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게 끝인 줄 안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죽으면 육신은 지·수·화·풍으로 흩어지고 영혼만이 남는다. 육신만 떨어졌지 식은그대로 남는다. 그래서 살았을때 힘들고 어렵고 섭섭했든일 등 그런것들이 마음공부가 되지 않으면 환상처럼 더 크게 부각 되어 자기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살았을때 보다 죽었을 때가 더 힘든다는 것이다. 영가란 살았을때 육신이 있었던 탓으로 죽어서도 육신이 있는 줄로 안다. 그래서 배고프다 좋은곳으로 보내달라고 하면서 산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이다. 불교에선 흔히들 죽으면 헌옷을 벗고 새옷을 갈아 입는 다고 한다. 하지만 죽어서 다시 사람몸 받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모른다. 삼백년이 걸릴지 오백년이 걸릴지 모르는 일이다. 그리고 또 다시 사람몸 받을수 있을지 아니면 축생의 몸이라도 받으면 이 일을 또 어찌하겠는가? 우리는 살았을때 마음공부를 해서 우주법계 진리 나툼을 알고 내새끼 네새끼 모든 집착을 버리고 훌쩍 떠날수 있어야 한다. 공부가 되지 않으니 가지도 오지도 못하고 가족이나 다른 사람들 몸에 들어가 사람들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것이다. 살아서 업짓고 죽어서도 업짓고 귀신짓 해서야 되겠는가, 죽은 다음 세상은 많다. 온갖 복락을 누리는 천상세계도 있고, 인간 축생 지옥 아수라의 세계도 있다. 이생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일 많이하고 복 농사 많이 지어서 다음생엔 다들 정토에 태어나소서 ! *적산* 이글을 읽으신분은 카톡으로 3명이상 법보시를 하신다면 공덕이 무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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