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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멀리해야 할 사람 유형 8가지

1. 비판만 하는 사람 언제나 ‘비판’하기만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든 것의 단점에만 집중한다. 아무리 장점을 설명하고 설득하려 해도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는다. 이미 자신들의 마음 속에선 판단이 끝났기 때문이다. 대화로 해결하려는 의지조차 없으며 사려깊지도 않다. 그들에게 뭔가 조언을 얻으려는 건 시간 낭비다. 3.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 모든 걸 다 알고 있어 어떤 문제 상황에서도 통제 방향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곁에 둘 필요가 없다. 그들은 당신의 말에 집중하지 않는다. 그야말로 ‘다 알고’ 있으니까. 하지만 성공적인 조직이 되려면 때론 잘 듣고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한 법이다. 조직에 너무 ‘똑똑한’ 사람이 많다면 배가 산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4. 거만한 사람 자신감과 자만심은 다르다. 자신감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반면 거만한 사람은 동료를 성가시게 한다. 자만심이란 자신이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 걸 말한다. 일상에서도, 직장에서도 이런 유형의 사람은 불편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5. 피해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 피해의식에 젖어있는 사람은 언제나 변명하며 남 탓을 한다. 여러 유형들 중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은 책임감이 없으며 주변 사람들을 비난하기 바쁘다. 6. 부정적인 사람 자신만 긍정적인 사람이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부정적인 사람들은 당신의 긍정적 에너지마저 빼앗아간다. 그들은 어떤 아이디어의 가능성이나 잠재력에 주목하기보단 불확실성, 부정적 측면에만 몰두한다. 조직을 패배주의에 절게 만들 수 있다. 7. 거짓말하는 사람 훌륭한 리더는 타인을 ‘잘’ 믿는 사람이다. 여기서 ‘잘 믿는다’의 의미는 무작정 아무나 믿는다는 게 아니다. 어떤 일을 잘 해낼 사람을 찾아 그에게 전적인 신뢰를 준다는 걸 의미한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사람은 믿을 수 없다. 그가 올리는 근무보고를 진심으로 믿을 수 있겠는가. 당신 주변에는 믿음직하고 확실한 사람이 필요하다. 8. 험담하는 사람 사람들이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이유는 불안하기 때문이다. 험담하는 건 자신이 불안하고 약한 사람이라는 증거다. 그들은 사실과 추측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저 몇몇 사람이 추측한 걸 토대로 사실인 양 떠벌리고 다닌다. 그로 인해 잘못된 정보가 전달되고 애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며 조직 내에 ‘적’을 만든다. 부정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가장 암적인 존재다. 카카오톡 : frogjolee 옐로우아이디 친구 추가 : http://goto.kakao.com/@ariixkorea 애릭스 코리아 카카오채널 : https://story.kakao.com/ch/ariixkorea www.facebook.com/ariixworldwide 자세한 문의는 010 652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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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이 단점되고 단점이 장점되고 그런거져 뭐..
이런이유로 멀리하고 저런이유로 멀리하면 누굴만나야되나 누구든 단점하나씩은 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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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보다 내면에 충실하자
중국 송나라 때 당대의 유명한 역술가가 있었습니다. 이 역술가는 한눈에 사람을 알아보는 재주가 있어 집 대문에 사람이 들어서는 순간, 샛문을 통해 이미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했습니다. ​ 그리고는 성공할 사람 같으면 정중하게 마당까지 나가서 맞이하고 벼슬도 제대로 못 할 사람 같으면 문도 열어보지 않고 방으로 알아서 들어오게 했습니다. ​ 젊은 시절 범문공도 자신의 앞날이 궁금하여 이 역술가를 찾아갔더니 문도 열어 보지 않은 채 그냥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 역술가와 마주 앉은 범문공은 물었습니다. “제가 재상이 될 수 있겠습니까?” ​ 역술가는 그런 인물이 될 사람이 아니니 헛된 꿈을 접으라고 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은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의원은 될 수 있는지 다시 봐주십시오.” ​ 역술가는 의아했습니다. 당시 의원이란 직업은 오늘날처럼 좋은 직업이 아니라 여기저기 떠돌며 약 행상이나 하는 고생스러운 직업이었기 때문입니다. ​ 최고의 벼슬 재상이 될 수 있는지를 묻다가 갑자기 의원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역술가는 어리둥절하여 그 까닭을 물었습니다. ​ 그러자 범문공이 대답했습니다.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위해 제 한 몸 바치고자 다짐했습니다. 재상이 되어 나라를 바로 잡고 그들을 떠받들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 없다 하오니 나라를 돌며 아픈 사람이라도 고쳐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 이 말을 들은 역술가는 다시 말했습니다. “대개 사람을 볼 때 관상, 족상, 수상으로 보지만, 심상(心象)이라는 것도 있소이다. 내가 실수를 한 듯하오. 당신은 심상으로는 충분히 ‘재상’이 될 수 있으니 지금 같은 마음이 변치 마시오.” ​ 이후 범문공은 송나라의 훌륭한 재상이 되어 간혹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을 처음 만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겉으로 보이는 외모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아무리 외모가 출중하고 소위 말하는 정말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됨됨이가 그를 뒷받침해주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됨됨이를 알기 위해서는 그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시간은 걸리지만, 그의 한결같음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 외면만큼 내면의 가치를 쌓는다면 언젠간 그 큰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럼 그토록 바라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겉모습 #외모 #내면 #인격 #인성
우리는 그를 ‘가왕’이라 부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왕(歌王)으로 불리는 가수 조용필. 그는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 하지만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많습니다. 그런데 왜 그는 항상 정상의 위치에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가 노래로만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소록도 공연. 2009년 소록도를 처음 방문했을 때, 무대를 끝내고 돌아가면서 “다시 오겠습니다”라고 한 그의 말은 형식적인 인사치레로 들릴 법도 했습니다. ​ 하지만 그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것도 대충 때우기식 겉치레가 아닌,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히 준비하고 찾아간 정성 어린 방문이었습니다. ​ 그리고 조용필 씨가 4집 앨범 발매 당시 전 매니저인 최동규 씨가 인터뷰로 공개한 일화도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 4집 앨범에 ‘비련’이란 곡이 실렸는데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 것입니다. 당시 4집 발매로 더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때였다고 합니다. ​ 전화는 한 시골의 요양원장에게 걸려온 전화였습니다. “저희 병원에 14세 지체 장애 여자아이가 입원해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자극에도 감정의 미동도 없었는데 ‘비련’을 듣더니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이의 부모님께서 돈은 얼마라도 드릴 테니 아이에게 조용필 씨가 직접 오셔서 노래 한 번 불러주시면 안 되냐며 간곡히 부탁합니다. 무리한 부탁인 줄 알지만, 노래가 안 되면 얼굴이라도 직접 보여주실 수 있는지..” ​ 매니저인 최동규 씨의 전화 내용을 전달받은 그는 잠시도 생각 안 하고 “병원으로 출발하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 그날은 공연이 4개나 잡혀있던 날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조용필 씨의 출연료는 꽤 높았으며, 공연을 취소하면 위약금까지 물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는 위약금을 물어주고 시골 요양병원으로 간 것입니다. ​ 소녀는 자신 앞에 서 있는 조용필 씨를 아무 표정 없이 바라만 봤다고 합니다. ​ 그가 소녀의 손을 잡고 ‘비련’을 부르기 시작하자 소녀는 펑펑 울기 시작했고, 소녀의 부모도 지켜보던 병원 관계자들도 모두 울었다고 합니다. ​ 조용필 씨는 소녀를 조용히 안아주고 떠나려는데 아이의 엄마가 따라와 물었습니다. “선생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얼마를 어디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 그러자 조용필 씨가 말했습니다. “따님이 오늘 흘린 눈물은 제가 그동안 벌었던, 또 앞으로 벌게 될 돈보다 훨씬 더 비싼 가치가 있습니다.” 그가 보여준 따뜻한 행동이야말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정말 큰 감동입니다. 사람들에게 그는 최고의 정상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그에게 팬들은 정상에서 바라본 더 높은 산이었던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 푸블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가왕 #조용필
[친절한 랭킹씨] ‘다녀봐서 아는데…’ 대기업·중견·외국계 등등 좋은 직장 순위 정리
코로나19의 초장기화, 신입으로 괜찮은 일자리를 구하기가 하늘에서 별을 따는 급이 됐습니다. 기존 직장인들 역시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은커녕 자리 보존조차 쉽지 않은 형국. 이럴 때일수록 이곳저곳 찌르기보다는 확실한 한 곳을 집중 겨냥하는 게 좋겠지요? 여기 도움이 될 만한 리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기업 정보 플랫품 잡플래닛이 발표한 ‘2021년에 더 주목할 만한 기업’ 순위! 평가는 재직 경험자들이 지난해 잡플래닛에 남긴 기업 평가에 △복지 및 급여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승진 기회 및 가능성 △CEO 지지율 등 5개 항목을 더해 이뤄졌습니다.(10점 만점) 놓칠 수 없는 목록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선 대기업 부문 톱 10입니다. KB신용정보가 전체를 통틀어 유일한 9점대를 기록, 대기업 1위(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채권추심·신용조사·임대차조사 등의 사업을 하는 곳인데요. 복지·급여·워라밸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가운데, ‘사람들이 좋다’는 의견이 특히 많았습니다. “잘 모르고 들어왔다가 눌러 앉게 된 회사”, “극강의 워라밸, 딱 이 한 단어로 표현 가능”, “첫 직장인 사람은 느낄 수 없지만 이직해서 온 사람은 편함을 느낄 수 있는 회사” 같은 리뷰가 눈에 띕니다. 이어 중견중소기업 순위와 점수입니다. 중견중소 1위(종합 24위)는 매거진·마케팅 기업 대학내일의 차지. 대학생과 20대를 타깃으로 삼는 곳인 만큼 자유로운 분위기가 핵심 강점으로 꼽혔지요. 특히 CEO 지지율이 88%로 높았는데, “대표님이 아랫사람 하대하지 않고 존중한다”는 의견이 인상적입니다. 단, 대행업 특성상 일이 몰리거나 야근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외국계기업은 어떨까요? ‘설명이 필요 없는 회사’ 구글코리아가 8.65점으로 외국계 1위에 올랐습니다. 종합으로 봐도 3위. “퇴사했지만 다시 일하고 싶은 회사”라는 극찬까지 등장했는데요. 무엇보다 다양성 존중, 자율적인 문화, 평등성 강조 등 사내문화가 남다르다고 합니다. 단, “야근 안 하고 워라밸 좋을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는 않다”는 리뷰도 나왔다는 점. 마지막으로 공기업 톱 10입니다. 발전·에너지 기업이 상위권을 휩쓴 가운데, 도시공사로서는 유일하게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포함된 게 눈에 띄는데요. 다른 공기업 대비 유연한 조직문화가 장점이라고 합니다. 이상 2021년 주목할 만한, 일명 ‘다니기 좋은 기업’들을 살펴봤습니다. 연봉, 복지, 워라밸, 사내 분위기에 ‘다녀봐서 아는’ 평판까지 더해진 순위라는 점에서 신뢰할 만하겠지요? 이 리스트, 저장해두셔도 좋겠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콘텐츠 리포트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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