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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 특집! 광화문 퍼레이드를 가다!

2015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의 광복 70주년이었습니다
이 뜻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피기와 피기의 한국친구 진이
광화문광장으로 떠났는데요!
광화문의 열기는 어땠을지
모두 함께 느껴보실까요??
며칠이 지났지만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위대한 선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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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
ㅋㅋㅋ 귀여워요.. 마지막에 아파도 메세지까지... 굿!
으아. 세종대왕님 주무신단 말에 빵 터졌어요 귀여워... *_* 함께 해 줌에 감사하네요. 정말 아일랜드에도 광복절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ㅜ.ㅜ
@monotraveler 타지에 와서 타국의 기념일도 챙겨줘서 너무나 고마울 뿐입니다 ㅎㅎ
@uruniverse ㅋㅋ 저도 뭔가 했었는데 신기했어요. 잘 보면 정말 아일랜드와 우리나라는 닮은 점이 참 많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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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푸꾸옥만 있나? 나도 있다. 1탄
베트남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가 된 다낭은 2018년 기준으로 6개월에 4백만명이 넘는 여행자가 방문하는 도시다. 이 수치는 지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가 증가한 다낭은 확실히 명실상부 베트남 최고 여행지로 자리매김 하였다. 푸꾸옥도 만만치 않은데, 현지 기관에 따르면 비슷한 시기 푸꾸옥 섬의 방문자는 196만명 정도로 1년에 35퍼세트씩 늘고있다. 이 두 여행지가 급 부상한 이유에는, 두 장소가 갖고있는 매력적인 해변과 베트남 정부의 대대적인 투자로 설명 될 수 있다. 실제로 베트남 정부는 2017년 당시 다낭에서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다낭을 홍보하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오늘 소개할 베트남 여행지들은 이곳이 아니다.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간 곳이기도 하고, 수많은 블로거와 유튜버들이 소개한 곳이기 때문에 색다르게 다른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여행 편의 시설은 아직 두곳에 비해 많이 부족하지만, 이 두 섬이 갖고 있는 매력만큼은 다낭과 푸꾸옥을 뛰어넘는 다고 자부한다. 두 섬 모두, 현지인과 함께 여행하였고 그들의 방식대로 여행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현지인들에게는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외국인들의 방문은 아직 많지 않은 꼬또 (Co To)와 리썬(Lý Sơn)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한다. 1. 꼬또 섬 꼬또섬의 관해 간략한 설명을 하자면, 이 군도는 "창손"이라는 오래된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배와 보트의 정박지였던 장산을 의미하지만, 응우옌 왕조 때까지 중국 해적들 때문에 사람들의 거주한 흔적이 없었다. 1832년에 들어서야 응우옌 콩 쭈라는 사람에 의해 이 섬에 마을이 생겼다. 군부대 시설이 있다는 이유로 인해 2015년 까지만 하더라도 이 섬을 방문하고자 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은 베트남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만 했다. 2016년 부터는 이 제제가 풀리면서 외국인들도 방문할수 있게 되었다. 섬을 들어가기전 선착장에서 여권에 도장을 받아야만 들어갈수 있는데 섬에 도착해서 확인하니 꼭 기억해두자. 여름철 폭풍이 들이 닥칠 위험이 있어, 여행을 계획한다면 일기예보를 꼭 확인 해야 한다. 폭풍이 잠잠 해지는 4월 부터 5월 까지가 성수기로 현지인들은 4월 말에 있는 공휴일과 주말을 이용해 이 장소를 많이 방문한다. 이곳에 간다면, 단체 여행객들도 볼 수 있는데 이들 중 회사에서 단체 여행을 나온 곳들도 많다. 꼬또 섬을 가기 위해서는 하노이 Mi Dinh이나 Luong Yen버스 터미널에서 Cam Pha와 Cua Ong행 차편을 이용해야 한다. 편도는 약 200.000동(만원)이다. 필자는 Kumho Viet Thanh 버스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하노이부터 Cua Ong까지 약 4시간이 소요되는데 좌석의 편안함, 넓이 등 시설이 가장 좋다. 흔들림도 크지 않아, 멀미를 피할수 있다. Van Don 삼거리에 도착하면 “BUS VAN DON, BUS QUANG NINH"이라고 쓰여져 있는 버스를 타고 Cai Rong 항구에 내리면 된다. 버스 가격은 8000동 (400원) 으로 저렴하다. 에어컨이 있는 현지 버스이니 여름철에서 시원하고 이동할 수 있다. Cai Rong 항구에서 꼬또 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스피드 보트와 나무배가 있는데 시간차이가 많이나 스피드 보트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스피드 보트는 한시간이 소요되고 가격은 200000동 (10000원)이다. 시간표는 다음과 같다. 1, Van Don – Co To: 6:20 (토요일과 월요일), 8:00 (매일) 13:30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2, Co To – Van Don: 13:30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 15:00 (금요일,일요일). 꼬또에 도착하면, 선착장에서 받아온 도장을 보여줘야 한다. 만약 도장이 없다면, 바로 추방되니 꼭 기억하자. 도장도 있고, 승인도 받았다면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단 하나. 여행이다. 선착장과 해변가가 멀지 않아 짐이 많지 않다면 숙소까지 걸어가도 된다. 숙소에 거리를 보고 쎄옴이나 택시를 타고 가도 괜찮다. 꼬또의 숙소는 크게 호텔, 홈스테이와 게스트하우스로 나뉜다. 바닷가와 마주보고 있는 숙소는 물론이고 시내 안쪽에 있는 숙소도 있다. 개인 방의, 화장실이 있는 곳은 2인 기준으로 200,000동(만원) 에서 400,000동(2만원)이다. 아고다 기준으로 가장 비싼 숙소가 500,000동(2만 5천원)이니 자신의 계획의 따라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다. 가장 중요한 명소는 다음과 같다. 1. 꼬또 등대 - 꼬또 등대는 19세기 후반에 지어졌지만, 태양력을 이용한 첨단 기술로 지어졌다. 정상에 오르려면 숲을 거쳐 지상 16m 높이까지 72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는 길이 쉽지 많은 않지만 섬에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거대한 전경이 여러분을 놀라게 할 것이다. 2. Cau My 절벽 - Co To 섬 방문객들에게 놓치지 말아야 할 1순위로 꼽히는 이 절벽은 섬의 남쪽에 위치해있다. 퇴적암 시스템을 가진 Cau My는 베트남의 다른 섬들에 비해 보기 드문 자연 경관을 만들기 위해 수천 년 동안 바닷가에 침식되어 왔는데, 바위 층은 다른 색깔과 세팅으로 구분되어 있어 일대가 햇빛 아래 선명한 바위 그림처럼 보인다. 3. Hong Van 해변 - Co To에 있는 아름다운 두 해변 중 하나이다. 해변은 하얀 모래와 깨끗한 물이 특징인 Hong Van 해변은 섬의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 해변은 유난히 파도가 작다. 그 이유는 탄란섬이 전면에 서서 바람을 막아주기 때문인데 다른 해변에 비해 이 해변은 수영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4. Van Chay 해변 - 필자가 가본 해변 중 Top 3 하나로 꼽는 이 해변은 섬 서쪽에 위치해있다. 특히 화창한 날에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여행객들에 선물하는 이 해변은 쭉 늘어진 모래사장, 시원하고 맑은 물, 특히 햇빛을 반사하는 푸른 바닷물로 잘 알려져 있다. 필자는 여자친구와 함께 이 해변가를 아침부터 가서 일몰을 보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지루할 틈이 없었을 정도로 재밌는 일정 이었다. 꼬또 섬에서 일몰 장소를 찾는다면 Van Chay 해변을 추천한다. 식당가들도 함께 형성되어 있어, 맛있는 점심과 저녁도 즐길 수 있다. 5. 애기 CO TO - 현지인들에게 애기 Co To이라고 불리는 이 작은 섬은 본 섬과 겨우 1km 떨어져 있다.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에게 이 작은 섬은 웅장한 경치 때문에 "파라다이스"라고 불린다.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낭만적인 해변과 푸른 산과 섬, 시원한 공기와 바닷물이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섬의 외딴 해안에서 일몰 장면을 즐기는 것은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한 것이다. 이동 수단 꼬또 여행을 한다면, 섬을 돌아다니기 위해 이동수단은 필수이다. 만약, 오토바이를 탈 수 있다면, 숙소에 부탁해 하루에 150,000 동 (7500원)으로 오토바이를 빌려도 된다. 여행객 인원 수에 따라서 전기차를 빌려도 된다. 가격은 400,000 동 (2만원)이다. 운전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한 번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음식 꼬또는 4면인 바다인 섬인 만큼, 다양한 해산물요리가 있다. 취향에 따라 골라서 먹으면 된다. 1. 해파리 샐러드 - 베트남 다른 지역에서도 있는 요리지만,Co To에서 먹는 해파리 샐러드는 더욱 특별하다. 해파리 샐러드는 지역마다 그 요리법이 다른데, 꼬또에서는 인기 재료은 당근, 오이, 파파야, 잘게 찢어진 닭고기와 야채, 레몬, 쌀쌀한 닭고기로 맛을 낸다. 샐러드 안에 초록 망고가 있어 조금은 아삭하고, 신 맛이 있지만 목에서 넘어갈때는 특유의 단맛 까지 나는 이 지역 대표음식중 하나이다. 2. 갯가재 베트남 갯가재는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먹어보야할 음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새우나 랍스타의 모양을 하고있지만, 길이와 다리 개수에서 차이를 발견할수 있다. 식감은 바삭하고 달은 것이 특징인 이 갯가재는 새우 살에 비해 조금 더 딱따하고 짜다. 갯가재의 요리방법은 간단하다. 삶은후, 그릴에 굽고 찌은 후 양념과 같이 먹는다. 요리를 할 때 갯가재는 핑크색으로 변하면서 특유의 맛을 만들어낸다. 3.조개 국 베트남 조개국에는 다른 동남아 국들과 비슷하게 토마토가 들어가는데 이는 국에 감칠맛을 더 해준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공심채도 들어가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다. 만약 야채를 주문한다면 공심채 볶음은 무조건 추천한다. 오늘은 꼬또 섬 하나만 추천하려고 한다. 처음에는 두 곳 다 한번에 소개하려 했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두 번으로 나눠서 올리기로 하였다. 다음에 소개할 리썬은 베트남 중부에 있는 섬으로 꼬또 섬과 마찬가지로 아직 외국인 여행객이 많지 않은 곳이다. 짧은 소개 "여행은 현지인의 삶을 엿보는 것이다"라는 나름에 철학을 갖고 24년 인생에서 10년째 해외 배낭여행을 다니고 있는 이산입니다. 여행 유튜버가 대세인 이 시점에서 아직도 매 여행 후 글을 남기는 이유는 어릴적 읽었던 한비야 책의 영향 일수도 있고, 동영상 보다는 텍스트를 더 사랑하는 제 마음 때문일수도 있지만, 어릴적 보았던 영화 "라따뚜이"의 명대사 "Anyone can cook"을 나름대로 바꿔 "Anyone can travel"로 살기위해 오늘도 스카이스캐너 앱을 키고있는 이산 입니다. 
Humans of seoul #2
“아프리카에 가려고 돈 모으고 있어요. 왜 제가 이렇게 아프리카를 좋아하는지 알아보려고요. 아프리카 음악이 나오면 몸이 막 움직이고 아프리카 리듬을 들으면 연주를 하고 싶어요. 스무살 때 삼바 음악 연주하는 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을 듣는데, 너무 익숙한 거예요. 알고 보니 제가 어릴 적 춤 추며 즐겨 듣던 음악이었어요. 그땐 그냥 단순히 춤 출 때 듣는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삼바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그때 깨달았죠. 삼바의 뿌리가 아프리카에 있어요. 가려면 수업 듣고 생활하는데 천만 원이 필요하대요. 열심히 하면 1년이면 모으겠더라고요. 하루 14시간씩 일해요. 편의점이랑 식당에서. 이제 거의 다 모았어요. 올 8월에 갑니다.” “I’m saving money to go to Africa to find out why I like it so much. When I hear African music, my body just starts moving, and when I hear an African rhythm, I want to perform too. Back when I was 20, I joined a group that performed Samba and it sounded so familiar to me. It actually turned out that it was music that I enjoyed dancing to when I was young. Back then, I used to think that it was just simply dance music… But after joining that group, I realized that I really liked Samba. Samba has its roots in Africa, and I heard that if you want to live and take classes there, you’ll need about $8,500. I’ll be able to save up enough if I work hard for a year. Now I’m working 14 hours a day at a convenience store and a restaurant, and I’ve almost saved up enough. I’ll be heading there in August of this year.” “60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 나이는 삶을 돌아보는 시기거든요. 여행하기 참 좋은 때죠. 주변 친구들을 봐도 그렇고요. 그런데 저는 노인복지센터를 하겠다고 뛰어들었어요. 처음 이 일을 접했을 때, 용변을 못 가리는 어르신들 기저귀를 가는 모습을 보고 거부감이 들었어요. 그런데 정말 제 일이 되고 나니까 거부감은 없어지고 어르신들에 대한 애정이 피어오르더라고요. 이제 기저귀를 가는 제 모습을 보고 센터 직원들이 놀라죠. 어르신들 밥 해드리고, 청소 해드리고, 손을 만져드리는 게 좋아요. 이 나이 먹고 주말도 없이 일하고 있지요. 여행도 참 좋지만, 저는 여전히 보람을 찾고 싶거든요.” “I’m on the verge of my sixties, which is typically the time when you look back on your life. It’s a great time to travel. This is also what my friends around me have been doing. However, I’ve immersed myself in the Senior Citizens Welfare Center. When I first started working there, I was repulsed by the process of changing the soiled diapers of elderly who could no longer use the restroom on their own. As I made this work my own, I developed an affinity for these people. Now the center’s employees are surprised to see me changing diapers. I love cooking and cleaning for the elderly as well as holding their hands. I’m even working on the weekends at this age. Traveling is nice, but beyond that, I’m looking for something worthwhile.”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가 순해. 중학교 졸업식 때 인성상이랑 장학금 50만원을 받아 왔어. 인성상이 상 중에 최고지. 사람이 착해서 주는 거 아니야. 나도 없는 사람들 많이 도와주긴 해요. 라디오 듣다보면 기부하라고 나오잖아. 3만원, 5만원씩 해요. 강원도 산불같은 큰 일 터질 때는 전화로 몇 통씩 기부하고… 착하게 살면 고행이 따르기도 하지만, 그래야 아들한테 좋은 업이 간다고 믿어. 내가 올해 예순 일곱인데, 우리 애가 고등학교 1학년이거든. 늦게 낳았지. 내 귀중한 보물 1호야.” "I have a son, and he's pretty easy to raise. He received a 500,000 Korean won scholarship and an award for his character. The best award to receive is a character award. It’s not something you can get just for being kind. I, also, give to people who don’t have much. I give when I hear them ask for donations on the radio, thirty, fifty thousand won at a time. When something like the fires in Gangwon happens, I give something over the phone. Living with kindness is not easy, but I believe that doing so brings good to my son. I’m sixty-seven this year, and my son is just now in his first year of high school. He came to us late. He’s my most precious treasure.”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했어요. 공부에 취미가 없었고,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했거든요. 술 먹고 담배 피우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저랑은 맞지 않았어요. 공부든, 친구든 학교에 마음 둘 곳이 전혀 없으니까 학교 가는 게 너무 싫더라고요. 그냥 무작정 자퇴를 해버렸어요. 그런데 10대에 갑자기 얻게 된 자유가 되게...어렵더라고요. 다른 자퇴생들은 검정고시 공부나 학교생활 때문에 하지 못한 다른 공부를 하든지 하죠. 근데 저는 그냥 공부와 학교가 싫어서 관뒀기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인간관계가 좁아져서 결국 집에만 있는 생활을 계속했어요. 그때 길을 잃었죠. 집이라는 세계는 10대 소녀가 새로운 꿈을 꾸기에는 너무 좁은 곳이었으니까요.” “I dropped out during my second year of high school. I wasn’t interested in studying and I wasn’t getting along well with my classmates either. There were a lot of students who smoked and drank, but I wasn’t into that stuff. Since neither friends nor study made me feel like I belonged at school, I hated going. So I just went ahead and quit all together. But all the sudden I was a teenager with too much freedom. Other kids who dropped out were busy studying for their high school diploma, or studying things they couldn’t study when they were in school. As for me, I had dropped out only because of my hate towards study and school, and I had no clue what to do next. Without many friends or connections, I found myself staying at home all the time. Eventually, I lost my way in the world. Home was too small a place for a young girl to find her dream.” “인턴이라서 일주일 뒤에 정직원 전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요. 달리 일이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결과 발표가 자꾸 생각나서 두렵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해요.” “남은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 생각이세요?” “그냥 인문학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를 생각하고 싶어요. 생각은 생각으로 이겨내려고요.” “I’m an intern, and the decision about me becoming a full-time employee will come out in a week. Nothing else is going on so I’ve just been wandering about. Then, occasionally, thoughts about the decision make me feel afraid and lost.” “How are you thinking of spending the rest of the week?” “I just want to think about things while reading a humanities book. And overcome my thoughts with thoughts.” “사진이요? 오늘 입은 게 좀 맘에 안 들긴 하는데… 그래도 패션은 자신감이죠.” “A picture? I don’t really like what I’m wearing today…. Still, fashion is confidence.” “우리 아저씨 밑에서 ‘신 사장’이라고 경리를 10년 한 사람이 있었는데 우리 하숙집에 살았어. 내가 국을 끓이면 우리 아저씨가 물을 한 공기 더 부으라 그랬지. 그래서 ‘왜? 남으면 어떻게 하려고?’ 하면 ‘신 사장 좀 갖다주려고’ 하곤 했어. ‘신 사장님, 맛있는 거 있나 냉장고 열어봤어요’ 그러면 그분이 웃었지. 항상 그렇게 이야기 하고 반찬을 가져다 놓았거든. 그렇게 우리 하숙집에서 만10년을 살고 망원동 아파트 경비로 가셨어. 10년이나 살았으니 정도 많이 들었지. 나한테 항상 제수씨라고 불렀어. 이사 갈 때도 된장 한 통, 고추장 한 통, 누룽지 많이 해놨다가 싸서 주고, 뭐 나물 무치면 갖다주려고 조금 더 무쳤어. 경비는 일 하면서 세 끼 밥을 먹으니까 통에다 담아서 가져다 줬지. 우리집 올 때마다 내가 음식이랑 누룽지해서 끓여 먹으라고 줬는데, 다 떨어진 것 같은데도 한동안 연락이 없더라고. 그러다 한 3개월 만에 오셨나? 그 누룽지가 그렇게 먹고 싶었대요. 나중에 알고 보니 암에 걸렸대. 그러고선 어느 날은 전화했더니 많이 아파서 요양원에 들어갔다고, 제수씨도 건강 잘 챙기라고, 그동안 잘해줘서 고맙다고, 고맙다고 그 소리를 몇 번 해. 못 잊고 그러더라고. 그게 그 양반이랑 마지막 통화였어. 그 전화가…” “There was a Mr. Shin that used to work for my husband as an accountant for ten years, and he rented one of our rooms. When I made soup, my husband used to tell me to add another bowl of water. And when I would ask, ‘Why? What if there are leftovers?’ he would say, ‘It's for Mr. Shin.’ To Mr. Shin, my husband would say, ‘I looked in your fridge to see if there was anything good inside,’ and Mr. Shin would laugh. That was code for him putting some new side dishes in the fridge. Mr. Shin lived in that room for 10 years before moving out to work as a security guard at an apartment in Mangwon-dong. 10 years under the same roof created a strong bond between us. He always called me jesu-ssi.* When he moved out, we gave him a pot of soybean paste and red pepper paste. I made big batches of nurungji** and always made a little more vegetable side dishes to share with him. Security guards eat all three meals while on duty, so I put everything in a nice container. Whenever he came over to visit, I would give him some nurungji so he could eat it with other things. But he didn't call for a long time, so long that I was sure he'd run out of the food I gave him. It was probably almost three months later that he came. He said he had missed the nurungji so much. I later found out he had cancer. One day, we talked over the phone and he told me he was now at a care center because his health had deteriorated so much. ‘Keep your health, jesu-ssi,’ was what he said. ‘Thank you for all your kindness,’ he said, thanking me again and again. He wouldn't forget. That was my last call with him, that call…” 출처. HUMANS OF SEOUL
후포여행 세째 날
전날 친구와 극한의 물놀이를 한 탓인지 저녁에 아쉽게 맥주 한잔 하지ㅠ 못 하고 둘다 K.O 되었네여ㅠㅋㅋ 하지만 세째 날 아침은 일찍 일어나 '등기산 등대공원' 으로 ㄱㄱㄱ(전날갔던 등기산 스카이 워크 반대편ㅎ) 오르다 보니 왼편으로 '그대 그리고나 촬영'지가 있더군요 그대 그리고 나는 '영덕'에서만 촬영 했는지 알고 있었는데 후포에서도 촬영했고 위 사진의 집이 최불암 선생님 댁이였다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가 설명 해줬어요^^ 등대로 오르는 길에 친구가 '어릴적 매미도 잡고 놀이터 처럼 놀던 곳이야' 라고 하며 웃더군요.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없는 장소일 수 도 있지만 '친구의 소중한 추억'이 있는 장소이기에 더 좋았습니다^^ 정자를 지나면 앞에 '등기산 등대 공원'이 펼쳐저 있고 그리고 그 앞에 푸른 바다가 보이지요ㅎ 등기산 등대 공원의 등대 모형입니다ㅎ 1800년대 영국 등대 모형이라고 하네여ㅎ 여기는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된 곳이고 작은 발물관 있더군요ㅎ 신석기시대는 위의 뽀족한 '간석기'라는 도구를 사용하였고 구석기 때는 이동 생활이였지만 신석기때는 정착 생활을 하였으며 조 , 피 , 수수 작물을 재바하였다고 안내원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설명을 들으며 유물들을 보니 이해가 더욱 쉽더군요^^ 위 사진에 바로 어부님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후포'등기산에 있는 등대' 입니다^^친구 특별출연ㅋ 등기산 등대 공원 둘레길에서 바라 본 '후포항'이구요. 자세히 보면 '후포 여객터미널'이 있습니다. 여기서 울릉도로 갈 수 있다고 하네요ㅎㅎ 암튼 일정을 끝내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에게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맙다'라고 하고 헤어 졌습니다. 나중에 제가 서울로 올라가서 맛난걸루 사주어야 겠어요^^
[생활영어] 다이어트는 물 건너갔군
■ 하루한문장 There goes my diet 다이어트는 물 건너갔군 *my[한정사] : 나의 *diet[명사] : 다이어트 다이어트중인 친구가 초콜릿과 같은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고 있을 때 "다이어트는 물 건너갔군!"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표현입니다. 핵심표현 There goes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There goes ~ ~ 는 물 건너갔군 ■ 패턴예문 1. There goes the last bus 저기 막차가 가 버리는군(물 건너갔군) *last[한정사] : 마지막의 *bus[명사] : 버스 2. There goes my vacation 휴가는 물 건너갔군 *my[한정사] : 나의 *vacation[명사] : 휴가 3. There goes my weekend 주말이 날아갔네(물 건너갔군) *my[한정사] : 나의 *weekend[명사] : 주말 4. There goes my picnic 소풍가기는 다 틀렸네(물 건너갔군) *my[한정사] : 나의 *picnic[명사] : 소풍 5. There goes any hope that he'll call me again 그에게 다시 전화 올 희망이 사라지는군(물 건너갔군) *hope[명사] : 희망 *call[동사] : 전화하다 *again[부사] : 다시,한번더 6....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75
[생활영어] 내가 널 도와주기를 원한다면, 넌 그냥 요청만 하면 돼
■ 하루한문장 If you want me to  help you, all you have to do is ask 내가 널 도와주기를 원한다면, 넌 그냥 요청만 하면 돼 *help[동사] : 돕다,거들다 *ask[동사] : 요청하다 *all you have to do is ~ [숙어] : 넌 그냥 ~ 만 하면 돼 친구나 직장동료가 어떠한 일에 대해 잘 몰라서 헤매는경우, 도움을 주고자할때 "내가 널 도와주길 원한다면, 넌 그냥 요청만 하면 돼" 라고 부담없이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말하고자 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If you want me to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f you want me to~ , 내가 ~ 하기를 원한다면,  ■ 패턴예문 1. If you want me to come over, let me know 내가 오기를 원한다면, 나에게 알려줘 *come over[숙어] : (말하는 사람이 있는쪽으로) 오다 *let me ~ [숙어] : 내가 ~ 하게 해줘 *know [동사] : 알다 2. If you want me to trust you, you need to be honest 내가 널 믿길 원한다면, 네가 정직하면 돼 *trust[동사] : 믿다 *need[동사] : 필요하다 *honest[형용사] : 정직한 3. If you want me to pick you up, I will 내가 널 태우러 가길 원한다면, 그럴게 *pick ~ up[숙어] : ~ 를 태우러 가다 4. If you want me to act cute, I will 내가 애교부리길 원한다면, 그럴게 *act cute[숙어] : 애교부리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85
[생활영어] TV 소리 좀 줄여 주시겠어요?
■ 하루한문장 Would you please turn down the TV? TV 소리 좀 줄여 주시겠어요? *turn down[숙어] : (소리,온도 등을) 줄이다,낮추다 잠을 자려하는데 형이나 동생이 늦게까지 TV를 보고 있을 때 너무 시끄러우니 TV 소리 좀 줄여달라고 요청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Would you please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ould you please ~ ? ~ 좀 해주시겠어요? ■ 패턴예문 1. Would you please be quiet? 조용히 좀 해주시겠어요? *quiet[형용사] : 조용한 2. Would you please leave me alone? 저 좀 혼자 있게 해주시겠어요? *leave[동사] : 두고 가다,떠나다 *alone[부사] : 혼자 3. Would you please close the door? 문 좀 닫아 주시겠어요? *close[동사] : 닫다 *door[명사] : 문 4. Would you please watch my bag for a while? 제 가방 좀 잠깐 봐 주시겠어요? *watch[동사] : (움직이는것을)보다,지켜보다,주시하다 *bag[명사] : 가방 *for a while[숙어] : 잠깐,잠시동안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80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오늘도 앉아서 하는 제주도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사진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게 바로 SNS가 아닐까 하네요. 어제 일몰을 기대하고 달려갔는데 실망감을 안게 해준 곳 이호테우해변이랍니다.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대략적으로 7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보통 여행을 오게 되면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서 바로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대부분 낮에 오셔서 사진을 찍고 가는데 이곳이 진국이 되는 타임은 바로 일몰 전후에요. 제가 주로 일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진풍경을 볼 수 있는 건 제주도라서 가능한 것일 수도 있어요. 목마 등대가 서 있기도 하지만 해외로 가지 못하는 분들은 제주를 찾곤 하거든요. 가끔 투정을 부리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요.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도 길게 안쓰는데 빙글에는 그나마 글을 쓰는 편이네요. 사실 어제 저녁이었고 오늘 낮에도 다녀왔어요. 오늘 사진은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해서 못올렸지만 엔플라잉인가 잘은 모르지만 뭔가 촬영도 하고 있더라고요. 따로 제재하지는 않아서 옆에서 구경을 했는데 대낮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어제 다녀왔던 이호테우해변 사진 몇장 올리고 저는 돌아갑니다. 늦은 밤이지만 밤에 활동하시는 빙글러분들이 꽤나 많을 것이라며
[생활영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나랑 약속해
■ 하루한문장 Promise me you will not tell anyone 1.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나랑 약속해 *tell[동사] : 말하다 *anyone[대명사] : 아무에게도(아무도) 친구나 상대방에게 자신의 비밀을 이야기 하고 아무에게도 이사실을 말하지 말라고 약속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표현입니다. 핵심표현  Promise me you will not(will)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Promise me you will not(= won't) ~ 1. ~ 하지 않겠다고 나랑 약속해 Promise me you will ~ 2. ~ 하겠다고 나랑 약속해 ■ 패턴예문 1-1. Promise me you will not drink any more 1.더 이상 술 마시지 않겠다고 나랑 약속해 *drink[동사] : 술을 마시다 *any more[부사] : 더 이상 1-2. Promise me you will not waste your time 1.시간 낭비 하지 않겠다고 나랑 약속해 *waste[동사] : 낭비하다 2-1. Promise me you will be home before dark 2.어두워지기 전에 집에 오겠다고 나랑 약속해 *home[명사] : 집 *before[전치사] : ~ 전에 *dark[명사] : 어둠 2-2. Promise me you will do it 2.그것을 하겠다고 나랑 약속해 *lonely[형용사] : 외로운 *people[명사] : 사람들 2-3. Promise me you will shake your habit 2.너의 나쁜버릇을 고치겠다고 약속해 *shake ~ habit[숙어] : ~ 의 나쁜 버릇을 고치다 3....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74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개최 일정과 명당 자리는 어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필독 매년 가을,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일정이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불꽃축제 개최일은 오는 10월 5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불꽃쇼와 아트 기획전 불꽃 아뜰리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 일 년에 단 한 번, 서울 일대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불꽃축제 명당 자리를 정리해보았다. 콘래드 서울호텔 혼잡한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싶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콘래드 서울을 추천한다. 한강 뷰와 도심 스카이라인 조망을 자랑하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은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1박을 즐기기에 제격. 콘래드 서울호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초고층에 자리 잡고 있어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최고의 뷰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에 꼭 비싼 곳만 있는 건 아니다. 이촌 한강공원이 그 대표적 명당 자리 중 하나. 여의도 한강공원 정반대 편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피크닉 매트만 있다면 초호화 호텔과 레스토랑 못지않게 불꽃축제를 관망할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 서울 용산로 이촌로72길 6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생활영어] 아침밥이 중요하다고 하네
■ 하루한문장 It is said that breakfast is important 아침밥이 중요하다고 하네 *breakfast[명사] : 아침밥 *important[형용사] : 중요한 친구나 직장동료가 아침밥을 안먹고 나올 때 하루 세끼중 제일 중요하고 꼭 챙겨먹어야 하는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려주고자 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표현 It is said tha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t is said that ~ ~ 라고 하네 ■ 패턴예문 1. It is said that we use 10% of our brain 우리는 우리 뇌의 10%만 사용한다고 하네 *use[동사] : 사용하다,쓰다 *our[한정사] : 우리의 *brain[명사] : 뇌 2. It is said that pigs are smart 돼지가 똑똑하다고 하네 *pig[명사] : 돼지 *smart[형용사] : 똑똑한 3. It is said that love is blindness 사랑하면 눈이 먼다고 하네 *love[동사] : 돕다,거들다 *blindness[명사] : 맹목(눈이 멀어서 보지 못하는 눈) 4. It is said that time heals all wounds 시간이 약이라고 하네 *time[명사] : 시간 *heal[동사] : 치료하다,낫게하다 *wound[명사] : 상처,부상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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