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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주간 베스트 유망주에 뽑혀

지난 해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거를 꿈꾸며 단련하고 있는 박효준 선수 mlbpipeline.com에서 선정한 주간 베스트 유망주에 선정되었습니다. 뉴욕 양키스 산하 루키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효준 선수는 서서히 미국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데릭 지터의 후계자로 박효준 선수를 보게될 그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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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신기할 것 같아요. 미국에서 잘 적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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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오늘은 뉴욕임 사실 뉴욕은 몇 번을 가도 가는 곳만 가는 나란 남자... 여기는 DUMBO! 내 프사이자 무도 촬영지, 영화 촬영장소로도 유명함 근데 배고파~ 뉴욕에서 스테키 칼질은 안머고 순대에 설렁탕 쳐묵 (비싸고 그닥...하지만 사촌형 회사 법카로 긁음) 설렁탕 때리고 구겐하임 미술관을 가서 문화 생활을 해야 있어 보임 그리고 그옆이 센트럴파크 여기 진심 큼 다 구경하려면 하루 날 잡아야함 여기는 컬럼비아대학교~~ 여기 엘리트들 진짜 많음....그리고 여기서 진짜 내 이상형 봄....그립다....이름만 알려준 그대여~ 여기는 록펠러 광장& 빌딩 뉴욕을 하늘에서 찍으면 여기가 자주 나올 정도로 높은 빌딩 내가 좋아하는 야구팀 시카고 컵스 & 뉴욕 양키스 (롯데...못해서 팬심 떨어짐...욕하지마요, 나 움니다) 여기는 WTC....가슴 아픈곳 미국에서 최악의 테러가 이뤄져서 예전 장소에 저 GroundZero park. 만들고 피해자들 성함 적어놓음 그리고 저 긴 빌딩은 다시 지은 WTC 빌딩 여기는 UN본부..그냥 밥먹으러 가다가 찍음 밥 못먹고 숙소와서 쉐이크 쉐(있어 보임?) 버거 먹음 2명꺼인줄 알겠지만 배고파서 1인 1콜라2버거&2 감튀 함(돼지는 아님) 밤에는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에서 이랬음 다크나이트 처럼 3부작으로 올지, 어벤져스 처럼 4부작으로 올지 고민중~ 2편으로 오겠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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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상식축구] 축구는 연결되어 있다
(축구 경기가 그립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언제쯤 가라앉을까. 언제쯤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취업도 중단되고 여러모로 답답한 상황이다. 그러나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자기계발을 해 나갈 것이다. 그 덕분에 축구 글을 쓸 수 있는 시간, 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 늘어 감사하다. 이 기간, 더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번 주제는 축구와 모든 것의 연결성이다. 우리가 보고 싶은 영국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많은 나라의 축구 리그가 중단됐다. 우리의 K리그도 개막 시점을 미뤘다. 그로 인해 축구 관련 종사자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축구 관련 종사자가 축구 선수를 비롯, 구단 직원들이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알고 보면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얽혀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은 하위 팀들을 위해 기부금을 출연했다, 사진=분데스리가) 팀과 팀, 상위 리그와 하위 리그의 연결 구단과 구단은 적이다. 리그를 우승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사이다. 리그 중에는 서로 으르렁거리지만, 꼴 보기 싫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다. 리그 내에 20개, 혹은 그보다 적은 구단이 있어야 경쟁이 가능하고 투자, 중계가 이뤄진다. 리그 내에 구단이 한 개, 혹은 2~3개라고 하자. 누가 그 리그를 즐겨 볼까? 그들만의 리그. 충성도 높은 팬이 아닌 이상 그 리그를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상위 리그가 유지되려면 하위 리그가 있어야 한다. 상위 리그로 올라오려는 노력이 있어야 상위 리그가 경쟁력을 갖춘, 재미있는 리그로 인정받을 수 있다. 때문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상위권 팀들이 하위권 및 2부 리그 팀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RB 라이프치히, 바이엘 레버쿠젠 4개 팀이 총 2,000만 유로(약 268억 원)를 기부했다. 상위 4개 팀은 재정적 어려움을 분담하고 리그와 구단의 유지를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 경쟁 관계에 있지만, 경쟁이 있어야 리그가 성장하고 유지된다. 리그를 성장, 유지시키려면 결국 돈이 필요하다. 분데스리가 4개 구단의 결정은 칭찬받아 마땅하고 이런 통찰력이 있기 때문에 분데스리가가 세계적인 리그로 명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중계권료가 구단에 주는 수익은 어마어마하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 구단, 축구 관련 종사자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는 스포츠의 핵심이다. 오늘날 스포츠 리그가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다. 코로나로 인해 광고, 중계권료, 입장료 수익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1차적으로 선수, 감독, 직원 등 구단 관계자가 피해를 받는다. 2차적으로 축구 관련 산업 종사자, 방송사 및 미디어 관계자의 생계가 어려워질 수 있다. 아디다스, 나이키, 푸마 등 스포츠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는 광고로 얻는 수익 비중이 낮아질 것이다. 축구 카테고리는 사실 광고와 크게 상관없이 꾸준히 판매된다. 그러나 신제품의 경우, 광고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때문에 유명 선수, 구단과 거액의 스폰서십을 맺는다. 아디다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연간 1억 2천만 유로(한화 약 1,587억 원)의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리오넬 메시는 스폰서 수입으로만 3,500만 달러(한화 약 413억 원)를 벌었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광고가 축구에 투입되지만, 현재 축구 경기를 진행할 수 없어 기업도 난감할 것이다. 광고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축구인들이 축구를 즐겨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축구 용품 판매가 줄었을 것이다. 기업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피해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객관적인 상황으로 볼 때, 피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중계권료도 마찬가지. EPL은 4월 30일에 리그를 재개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불투명한 상황. 리그를 다시 시작하지 못하면, 중계권을 가진 방송사에 7억 6,2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 1,351억 원)를 돌려줘야 한다. 고액 연봉 선수들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중계권료가 필수다. 또한, 입장료 수익 경기당 500만 파운드(한화 약 74억 원)도 무시할 수 없다. (도쿄 올림픽은 1년 연기되었다, 사진=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축구, 정치와의 연결 축구는 정치와도 연결되어 있다. 올해 계획되어 있던 2020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었다. 여기엔 정치적 이권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담겨 있다. 만약, 아베가 무리해서 올림픽을 개최했다면 일본 국민 및 국제적으로 표를 못 얻을 것이다. 리스크를 감수하기에 큰 사건이다. 1년 정도 올림픽 개최 연기를 결정한 아베는 계획이 있다. 내년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와 중의원 임기 만료를 앞둔 7~8월에 맞춰 올림픽을 열어, 지지율 반등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올림픽 연기는 자연스레 축구로 이어진다.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경우, 대부분 23세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올림픽 규정상, 23세를 초과한 선수는 와일드카드 3명을 제외하고 차출될 수 없다. 그로 인해, 이번 올림픽만 24세로 나이 제한을 수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는 군대 문제가 결부되어 있어 중요한 이슈다. IOC, 일본, 한국 세 곳이 정치적,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가 될 것이며 국제 사회의 합의가 필요하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다. 매 주말마다 인터넷, TV를 통해 축구 경기를 쉽게 볼 수 있다는 것. 리그 우승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 아무 걱정 없이 밖에서 공 하나 가지고 친구들과 축구할 수 있었던 것.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진심으로 기도한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남기고 싶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참고: https://news.joins.com/article/23740000 http://kpenews.com/View.aspx?No=5434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43&aid=0000009779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13&aid=0000097575
보스턴에서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다니면...?
뉴욕 양키스 vs. 보스턴 레드삭스 프로 스포츠에서 가장 오래됬고 격렬한 관계로 알려진 양키스와 레드삭스! 서로를 이 지구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고 두팀이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이 경기는 스포츠 경기가 아닌 전쟁터가 되죠. 전 MLB 버드 실리그는 이 두팀의 라이벌 관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였죠. "You can talk about the Dodgers and Giants, the Cardinals and Cubs, the Packers and the Bears, Ohio State-Michigan, but there's nothing like the Red Sox and the Yankees." "다저스와 자이언츠, 카디널스와 컵스, 패커스와 베어스(미식축구), 오하이오 주 와 미시간 대학 들의 라이벌 관계에 대해서 많은 말을 할수 있다. 하지만 그 어떤 라이벌 관계도 레드삭스와 양키스와는 비교할수 없다." 그렇다면 만약에...아주 만약에 레드삭스의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 주변에 홀로...외롭게...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다닌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 매우 용감해보이는 이 청년이 저희를 위해 자가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냥 양키스 유니폼도 아닌...레드삭스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메이저리그 공공의적 알렉스 로드리게스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펜웨이 파크를 걸어다니기로 합니다! 레드삭스 유니폼을 벗고 뉴욕 양키스의 알렉스 로드리게스 유니폼을 한 편의점 앞에서 갈아입자마자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이 한마디 던집니다: I wouldn't wear that here. 내가 만약 너라면 여기서 이거 안입을탠데. 그래도 그는 당당하게 보스턴의 거리를 활보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또 다시 그의 자신감을 하락시키는 표지판을 보게됩니다. NEW YORK SUCKS 그래도 우리 주인공은 걷습니다. 외롭게. 야유는 물론... 택시 안에 있는 사람...마트앞에 있는 사람들...전화를 하고 있는 사람까지 그가 지나가면 Yankees suck! 을 외칩니다! 근육질 횽아가 한마디 던집니다! Why you wearing that shirt man (너 그딴 셔츠 왜 입고있냐)? You got the wrong fxxkin shirt on dude (너 병*같은 셔츠 입고있잖아)! Yeah man, why you in Boston wearing that shit (왜 보스턴에서 그딴걸 입고있어)? 그리고...우리의 용감한 형제는 근육질 횽아로 부터 쓸쓸한 최후를 맞게 됩니다. 그는 용감했습니다. 당신덕분에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보스턴에서는 양키스 유니폼을 절대 입으면 안됩니다. 용감한 우리 청년의 보스턴 적응기 풀영상 여기 있습니다! 즐감하세요!
마쓰이의 클라스...그리고 데릭지터
얼마전에 양키스가 마쓰이 히데키 선수를 브라이언 캐쉬먼 단장의 보좌역활로 임명됬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매우 보수적이며 전세계 적으로 야구구단으로써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양키스가 일본인 인 마쓰이 선수를 존경하고 믿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마쓰이선수가 맡은 역활은 바로 양키스 구단의 마이너리그 그리고 신인 선수들을 상대로 타격지도를 해주는 코치역활을 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외국인 선수가 이러한 절차를, 그것도 메이저리그의 최고의 구단인 양키스내에서 밟는것에 대해서는 큰 자부심을 가질만한 일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양키스의 입단한 박효준 선수도 이러한 마쓰이 선수에게 지도를 받는다면 메이저리그 생활에 적응하고 좋은 활약을 하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러한 마쓰이 선수의 양키스내 영향력 그리고 클라스를 보여주는 또다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11년에 15,000명의 인명피해를 보게된 일본의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자선야구경기를 도쿄돔에서 마쓰이 선수가 열게 됬습니다. 이행사에서 모이는 모든 수익금들은 도호쿠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것이라는 마쓰이 선수의 계획도 들어볼수 있었습니다. 프로야구선수들 뿐만 아니라 이지역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도 경기에 직접 참여하면서 행사에 더 큰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행사에 어느 대스타 야구선수또한 초청됬는데.... 바로 불과 몇달전에 20년이라는 긴 세월을 메이저리그에서 정상자리를 유지하고 아름답게 '양키스맨' 으로 은퇴를 한 데릭지터 선수입니다. 은퇴 기자회견 당시 야구와 당분간 떨어져 지내며 지내고 싶다고 말을 전했던 양키스의 캡틴 데릭지터 선수였는데요, 마쓰이 선수의 제안으로 일본까지 날아가 이 자선경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뉴욕 양키스를 넘어 MLB의 레전드, 그리고 명예의 전당 입성까지 확실시 되는 선수, 그리고 야구와 거리를 멀리 하고싶다는 선수, 데릭지터를 일본까지 날아와서 야구를 하게 만드는 마쓰이 선수의 영향력을 엿볼수 있는 대목인것 같습니다. 데릭지터 선수는 미국이 9/11 테러를 2001년에 당한것을 회상하며 도움을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지터는 마쓰이 선수의 성공은 일본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마쓰이 선수는 양키스 소속으로 2009년 월드시리즈에서 MVP로 임명되기도 하고 꾸준한 활약을 보이기도 하였죠. 이렇게 일본인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은퇴를 한 후에도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보면서 같은 아시아인으로써 자랑스럽기도 하고 또 많이 부럽기도 하네요. 박찬호 선수나 아직 오래남았지만, 류현진 선수도 이러한 자선행사도 하고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미래에 한국야구와 미국야구가 이어질수 있는 좋은 징검다리 역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면서 이번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출저: espn.go.com
[Sense Soccer]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Missing football matches, pic=FA) Due to COVID, we cannot live well. I cannot get a new job so I am very nervous and depressed. However, I will develop myself overcoming this situation. To be positive, I can write articles to develop my writing skills so it is thankful for me. Today, I am going to write the subject which is 'Football Is Connected with Everything.' The football league EPL, Bundesliga, La Liga and etc were stopped by COVID. Out Korean football league K-League was also ceased. Because of COVI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re hard. Normally, we think football emplyoees are players, workers of team and staffs but there are so many people connected as well. (Bundesliga clubs supported other Bundesliga's teams, pic=Interfootball) Team and Team, First Division and Second Division In competition, teams are enemy each other. During the season, teams are fighting to win but they are partner. They need each other to maintain league and competitiveness. As doing so, they can be supported by media and companies. Also, if there is just one team or two and three teams in the league, then will you see it? I will not. I am not interested. To maintain First division, they need Second division. Teams have to compete each other to go next level so that fans like and watch the match consistently. Bundesliga teams realized it so they donated to low rank teams. I really respect their decision. To be developed and maintain the league, competition is surely needed. Also, money is essential. With their decision that is donation for other teams, Bundesliga is a global football league. (Companies supported players and clubs as an advertisement, pic=Yonhap News)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 Club and Workers Related with Football Advertisement, broadcasting fee and ticket price are important for football. They are needed to maintain football league. But, it is too hard to retain them due to COVID. First, players and staffs are victims. Secondly, workers who are related with football are damaged. Especially, Adidas, Nike, Puma and etc will be damaged. Their sales volume may be lower then before. To be honest, football categories are not influenced highly. But new products are affected. To promote new goods, company support players and clubs. The astronomical amount of money for promotion was put into football so companies are unbearable to get a result. They cannot review their performance. People who are playing football as an activity may not buy football goods now. They cannot play football frequently like the time when COVID was not happened. I don't know this is tough season for companies exactly but I can guess they are in hard time to get a good result. In addition, clubs are very tough season. To maintain a team, they need huge capital. For it, broadcasting fee is inevitable. In EPL case, if they could not resume, they would refund £762m. To keep star players, clubs should play to receive broadcasting fee. Also, we cannot ignore ticket price. (Tokyo Olympics was delayed to 2021, pic=Yonhap News) Connection between Football and Politics Football is also connected with politics. 2020 Tokyo Olympics were delayed to next year. We can find relation between sports and politics. If Japan prime minister held it constrainedly, he could not draw votes. It is a big deal. Abe has a plan to get votes with Olympics performance for next election. Delay of Olympics is connected to football. In case of Korean football team, there are many players aged 23. By Olympics rule, only under 23 years of age can be assigned as a player. However, some people have claimed they should revise a rule only this case because of COVID. Especially, Olympics is important to Korean football players to be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 COVID gave us many realization of our normal life. It was happy to watch football matches easily on weekends. Winning the league is not easy things. With no worries, it was precious to play together. I really hope and pray that this situation will be finished ASAP. Finally, I would like to say. "Don't miss out preciousness by falling for familia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