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ballscope
5,000+ Views

메이저리그 신인들의 신고식, Coffee Run

메이저리그에는 신인들이 거쳐야할 통과의례가 있습니다. 루키 헤이징과 커피 런이 바로 그것이죠. 베테랑 선수들을 위해 유니폼을 입고 몸소 커피셔틀을 하는 커피 런! 강정호 선수의 커피 런은 언제 볼 수 있을까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니폼입고 커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재밌네요 ㅋㅋㅋ 꿀잼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존 하트의 새로운 도전
미국 4대 스포츠(MLB/NFL/NBA/NHL) 역사상 최고의 기록인 14년 연속 (92~05년) 지구 우승을 차지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언제까지나 우승을 할 것 같았던 그들이지만, 그 중심축이던 투수 3인방(매덕스/글래빈/스몰츠)이 은퇴하면서 그 영광은 서서히 퇴색되고 있었다. 야심만만하게 데려왔던 FA인 댄 어글라와 BJ 업튼그야말로 “재앙”의 상징이 되고 말았고, 팀의 특급 유망주 제프 프랑쿠어, 토미 핸슨, 제이슨 헤이워드 등이 모두 기대치만큼 성장 해주지 못하며 그들이 꿈꾸었던 제 2의 애틀랜타 왕조는 무산되고 만다. 급기야 지난 시즌에는 선두 워싱턴에 17게임이나 뒤쳐진 형편없는 성적을 기록한다. 결국 시즌 중 프렝크 렌 단장은 경질되었고, 애틀랜타 구단은 새 단장으로 존 하트를 선임하여 팀의 전면적인 리빌딩을 선언한다. 하지만 새 단장 존 하트의 영입 정책과 트레이드 정책은 보는 이들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기존의 리빌딩 상식과는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FA 선수들을 영입하고, 실패한 고액 연봉 선수들을 처분하기는커녕 오히려 추가하는 모습은 그런 의혹의 눈길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았다. 하트 단장의 텍사스 레인저스에서의 처참했던 실패 (A.로드, 후안 곤잘레스, 박찬호 영입) 까지 연결시켜 “또 다시 팀을 망친다”며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도 상당했다. 하지만 취임 반 년이 지난 지금 그러한 목소리는 쏙 들어갔다. 오히려 그가 팀을 재건하는데에 있어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한 것이 아니냐는 찬사가 나온다. 그의 방법은 어떤 면에서 색다를까? 기존의 리빌딩 방법 기존 메이저리그 구단의 리빌딩은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로 천편일률적인 하나의 공식을 따라왔다. 1. 먼저 팀의 스타급 고액 연봉 선수를 최대한 처분하여 팀의 연봉총액을 낮춘다. 2. 이 와중에 성적은 곤두박질치고 드래프트에서 상위픽을 받아 팜은 점점 더 비옥해진다. 3.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에 올라올 시점에 맞추어 FA시장에 뛰어들어 필요한 선수들을 구매한다. 올 시즌의 컵스와 휴스턴은 대표적인 사례이다. 컵스는 라이언 뎀스터/맷 가자/제프 사마자 등 3년에 걸쳐 팀의 1선발을 처분해 수준급 유망주를 수급해왔다. 뿐만 아니라 드래프트를 통해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카일 슈워버 등을 키워냈다. 그 유망주들이 트리플 A ~ MLB 수준까지 올라온 올 시즌, 최고의 좌완투수중 하나인 존 레스터와 함께 덱스터 파울러, 제이슨 하멜등 중견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그 결과 컵스는 오랜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경합권에 위치해있다. 휴스턴은 조금 더 극단적인 방법을 취했다. A급은 물론이거니와 B급, C급의 선수까지 모두 팔아 넘기고 수년간 트리플 A급 선수로 팀을 운영했다. 팀의 연봉총액은 2500만달러 선까지 내려와 스타 선수 한 명의 연봉 수준까지 떨어졌다. 꼴지는 맡아놓은 것이나 다름없어 매년 1라운드 1픽을 받아 양질의 유망주를 수급했다. “휴지통”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이 붙여지며 비아냥까지 듣던 그들이지만, 차곡차곡 모아온 유망주인 댈러스 카이클, 호세 알투베, 조지 스프링어, 카를로스 코레아 등등이 차례로 포텐셜을 터뜨리며 올 시즌 개막 이후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의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이러한 기존의 리빌딩 방법은 효과적이었지만 치명적인 단점도 가지고 있었다. 바로 준비기간이 길고 그 기간의 고통이 너무 커, 지역 팬들의 불만이 쌓이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좋은 예인데, 3년 연속 승률 30위를 기록한 후 맞이했던 2014시즌 중계 시청률 0.0%를 기록하는 날이 비일비재할 정도로 팬들의 외면을 받았다. 아무리 프로스포츠가 우승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지만, 팬들이 야구다운 야구를 볼 권리를 무시한 채 “한번의 우승을 위해 4~5시즌을 버리는” 행태가 과연 옳은 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애틀랜타의 리빌딩 1 - 계약종료 1년 남은 선수를 판매하는 리빌딩의 정석 그렇다면 현재 애틀랜타의 모습은 어떨까? 애틀랜타의 리빌딩 역시 시작은 기존의 방법의 큰 틀과 함께 했다. 다만 컵스와 휴스턴등과는 달리 서비스타임이 2년, 3년씩 남은 선수는 최대한 남겨두려 했다. 기존의 주축 선수인 프레디 프리먼, 훌리오 테헤란, 안들레톤 시몬스 등이 그들이다. 크게 비싸지 않은 선에서 새로운 FA 선수를 영입하기도 했다. (닉 마카키스, 짐 존슨 등) 덕택에 컵스와 휴스턴처럼 팀의 성적이 바닥까지 곤두박질치지는 않았다. (현재 40승 42패 승률 0.488) 그런 그들이 먼저 시장에 내놓은 것은, 계약종료까지 1년 밖에 남지 않은 저스틴 업튼과 제이슨 헤이워드였다. 플레이오프와 거리가 먼 팀이 그런 선수를 파는 것은 상식적이지만 기존의 사례들을 보면 이러한 상식적인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이런저런 카드를 맞추며 다른 팀과의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되어서야 판매에 성공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가령 베이스볼 아메리카(BA)의 유망주 30위권 안에 든다거나) 선수를 데려오는데 크게 집착하지 않았고, 예전에 비해 조금 가치가 떨어져 있는 선수들을 타겟으로 삼아 빠르게 거래를 성사시켰다. 애틀랜타 get 쉘비 밀러, 타일러 젠킨스 세인트루이스 get 제이슨 헤이워드, 조던 왈든 애틀랜타 get 제이스 피터슨, 맥스 프라이드, 더스틴 패터슨, 말렉스 스미스 샌디에이고 get 저스틴 업튼, 애런 노스크래프트 쉘비 밀러의 경우 인상적인 데뷔시즌을 보내며 메이저리그 무대에 연착륙했지만 (13년 15승 9패 ERA 3.06), 보조 구질 장착 실패로 후발주자인 마이클 와카에게 밀려 팀 내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다. 타일러 젠킨스는 팀 내 1라운더로 폭발적인 구위를 가진 선수였지만 커리어 내내 부상에 시달리다가 13년 어깨 수술을 받기까지 했던 선수. 하지만 트레이드 이후 쉘비 밀러는 애틀랜타 코칭스태프로부터 커터를 완벽하게 익히는데 성공하여 현재 NL 사이영상에 도전해볼만한,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7경기 108.2이닝 ERA 2.07) 타일러 젠킨스 역시 건강한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더블 A에서 3번의 완투를 기록하는 등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리는 모양새이다. 샌디에이고에서 받아온 선수들도 약간씩의 하자가 있던 선수들이었다. 제이스 피터슨의 경우 전형적인 수비형 2루수로 메이저에서 통할만한 타격이 있는지 의심을 받던 선수였다. 하지만 빅리그에서 내야수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타격을 선보이고 있으며 (.279/.360/.382) 유격수인 안들레톤 시몬스와 함께 골드글러브급 수비를 합작해 “통곡의 벽”을 구축하고 있다. 맥스 프라이드는 고등학교 졸업 후 1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라운드에 지명되어 30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던 대형 유망주로, 14년 중반 토미존 서저리를 받고 재활을 하던 중 트레이드 되었다. 올 가을 교육리그에서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다. 토미존 서저리의 성공률이 80%를 웃돈다는 점을 감안하면 성공적 복귀가 예상된다. 애틀랜타의 리빌딩 2 - 높은 실링과 위험도를 가진 선수의 영입 애틀랜타 get 매니 바누엘로스 양키스 get 데이빗 카펜터, 체이슨 슈레브 (불펜 투수) 애틀랜타 get 아롤디스 비즈카이노 컵스 get 토미 라 스텔라 (내야 유틸) 애틀랜타 get 15년 2라운드 픽 (AJ 민터) 애리조나 get 빅터 레이예스 애틀랜타 get 마이크 폴티뉴이츠, 리오 루이즈, 앤드류 서만 휴스턴 get 에반 게티스, 제임스 호이트 앞 두건의 영입은 앞서 말한 젠킨스와 프라이드를 데려온것의 연장선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이런저런 이유(부상)으로 가치가 떨어져 있는 상태의 선수를 집중적으로 공략한 것이다. 그 덕택에 애틀랜타는 그다지 큰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바누엘로스(12년 BA 29위)와 비즈카이노(12년 BA 40위) 데려왔다. 이 중 비즈카이노는 실패로 끝나는 모양새이지만, 바누엘로스에게 걸었던 도박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현재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등 건강한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79.2이닝) 평균자책점은 2.03을 기록하며 AAA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메이저 승격 통보를 받은 그는 금요일 경기에서 메이저 데뷔전 치뤄 워싱턴 내셔널스의 에이스 맥스 슈어저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팀 내 30위권 유망주를 주고 받아온 2라운드 지명권으로는 올 시즌 초 토미존 서저리를 받아 타 팀의 외면을 받았던 AJ 민터를 지명했다. 최고 98마일의 패스트볼과 함께 완성도 있는 3가지 변화구를 던질 수 있는 그는 내년 하반기 프로무대에 데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휴스턴으로 보낸 에반 게티스는 2년 연속 20홈런 포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는 있지만, 리그 최하급의 수비력으로 인해 “포수이되 포수가 아닌” 빚 좋은 개살구였다. 외야 수비 역시 크게 떨어지는터라 사실상 지명타자로 뛰어야 하는 상태. 팀 내 최고 포수 유망주인 베탄코트가 메이저 준비를 마친 상황에서 더 데리고 있어봐야 가치가 오를리 없는 상황의 선수였다. 애틀랜타는 더 늦기 전에 한 발 앞서 게티스를 시장에 내놓아, 마이너에서 가장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던 마이크 폴티뉴이츠, 3루 거포 유망주 리오 루이즈 등을 받아올 수 있었다. 애틀랜타의 리빌딩 3 - 타팀의 골칫거리를 대신 부담 기존의 리빌딩과 가장 확실하게 구별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다. 그들은 페이롤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타팀의 골칫거리를 떠안는 움직임을 보였다. 애틀랜타 get 카메론 메이빈, 카를로스 퀀틴, 맷 위슬러, 조던 파로우벡, 1라운드 픽 샌디에이고 get 그렉 킴브렐, 멜빈 업튼 주니어 (舊 BJ 업튼) 애틀랜타 get 후안 유리베, 크리스 위드로 다저스 get 알베르토 카야스포, 에릭 스털츠, 이안 토마스, 후안 하이메 애틀랜타 get 투키 투상, 브론슨 아로요 애리조나 get 필 고셀린 팀의 상징과 같은 마무리 투수 킴브렐과 계약 종료까지 3년 남은 '골칫덩이' 멜빈 업튼을 샌디에이고로 보내면서, 애틀랜타는 유망주들과 함께 카메론 메이빈과 카를로스 퀀틴 등을 받아왔다. 이 둘은 2015년 1500만달러의 연봉이 보장되어 있는 선수들이었다. 아직 젊은 나이인 카메론 메이빈에게는 팀의 주전 중견수의 기회를 주었는데, 이는 기대치 않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286/.359/.398 시즌 fWAR 3.5 페이스) 지난 2년 간 상위권 3루수였으나 부상기간 동안 저스틴 터너와 알렉스 게레로에게 자리를 빼앗긴 후안 유리베 (2015년 연봉 650만달러) 역시 애틀랜타의 영입망에 걸려들었다. 유리베는 트레이드 이후 팀의 주전 3루수를 차지해 좋은 모습을 보이며 (28경기 .298/.365/.436) 자신의 가치를 회복했으며, 조만간 좀 더 나은 대가를 받고 재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바로 애리조나와의 아로요(15년 연봉 950만달러, 바이아웃 450만달러) 트레이드이다. 아로요와 함께 받은 투키 투상은 지난해 1라운드에 지명받아 싱글 A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만 19살의 선수이다. 전국적으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트레이드 이후 애틀랜타 유망주 1위로 꼽히고 있다. 이에 반해 대가로 준 고셀린은 내야 유틸리티 선수 이상이 되기 힘든 선수. 사실상 브론슨 아로요 (토미존 이후 15년 하반기 복귀)의 남은 연봉 값을 주고 A급 유망주를 사온 것이나 다름 없는 셈이다. 팬그래프에 따르면 이러한 일련의 트레이드 결과 애틀랜타는 연봉총액의 26.3%를 데드샐러리(방출 선수 혹은 연봉보조로 낭비되는 비용)로 사용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팀은 이 수치에서 5%미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조쉬 해밀턴의 대부분의 연봉을 부담하는 LA 에인절스, 맷 캠프와 댄 하렌등을 부담하는 LA 다저스 등이 10%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그들이 페이롤을 떨구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현재의 평가 존 하트가 단 6개월 만에 이룩해낸 “포텐 가득 젊은 로테이션” 1. 훌리오 테헤란 (91년생) 12년 BA 5위 (우완투수 2위) 2. 알렉스 우드 (91년생) 3. 쉘비 밀러 (90년생) 13년 BA 6위 (우완투수 3위) 4. 맷 위슬러 (92년생) 15년 BA 34위 (우완투수 10위) 5. 매니 바누엘로스 (91년생) 12년 BA 29위 (좌완투수 4위) 팬그래프에서는 지금까지의 존 하트의 리빌딩 방법을 “NBA 방식”의 새로운 시도라 이름 붙이고 있다. NBA에는 각 팀별로 엄격한 샐러리캡 제한과 사치세 제도가 자리잡혀 있다. 때문에 연봉총액에 여유가 있는 팀이 타팀의 고액 연봉자를 대신 부담하는 대신 다른 이익을 보장받는 유형의 트레이드가 정착되어 있는데, 존 하트 단장이 이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존 하트의 방법이 기존의 방법에 비해 돈을 좀 더 쓰는 대신 좀 더 빠르게 유망주를 수집할 수 있어 리빌딩의 시간을 최소화하고, 팀의 성적도 어느정도 유지시켜 팬들의 반발을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를 “Re-building”이 아닌 “Re-tooling”이라고 구별해 호칭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또한 그가 건강에 이상이 있는 높은 잠재력의 선수를 모으는 것에 대해서도, 나날이 발전중인 의료기술과 높아져만 가는 재활 성공률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메디컬볼”의 정수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텍사스에서 큰 실패를 거두며 체면을 구기기는 했지만, 애초 존 하트는 클리블랜드에서 혁신적인 방법으로 큰 성공을 거둔 단장으로 유명세를 떨친 인물이다. 지금도 많은 팀들이 행하고 있는 1~2년차 선수와 한타이밍 빠른 장기계약을 체결하는 방법은, 바로 그가 도입한 방법이다. 그는 이를 통해 팀의 전력을 효과적으로 유지시켰으며 클리블랜드 재임 10년간 7번의 기회 중 6번의 지구 우승을 차지하였고 (나머지 3번은 노조 파업으로 인한 단축 시즌), 2번의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이룩해내며 메이저 역사에 길이 남을 강팀을 이룩해냈었다. 그가 도전하는 또 한번의 낯선 시도가 애틀랜타 왕조의 재건으로 이어질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참고사이트> Baseball America / Baseball Prospectus / Cot''s Baseball Contract Fangraphs "The Braves’ NBA-Style Rebuild" 비즈볼 프로젝트 임선규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의미있는 영구결번
말 그대로 엄청 잘한 선수가 은퇴할때 팀은 그 선수를 기억하기 위해서 그 선수가 썻던 번호를 다른 선수에게 넘겨주지 않고 동결시키는 꽤나 의미깊은 의미입니다. 일단 대표적인 영구결번이라면야 뉴욕 양키스 영구결번 8번. 요기 베라 It ain't over till it's over(끝날때 까진 끝난게 아니다) 뉴욕 양키스 영구결번 23번 돈 매팅리 현직 LA다져스의 감독 롯데 자이언츠 영구결번 11번 최동원 부산사나이. 불꽃남자 해태,기아타이거즈 영구결번 7번 이종범 바람의 아들 등등 상당히 높은 커리어를 올린 선수,또는 그 팀에서 정말 기둥이라고 표현될수있는 선수들이 영구결번을 남겼습니다. 근데 위의 영구결번은 각 구단에서만 해당되는 영구결번입니다. 즉 양키즈에선 8번은 요기베라의 영구결번이라 못쓰는데 다져스에선 8번 영구결번이 없어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내셔널리그 통틀어 모든 구단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번호, 전 구단 공통 영구결번이 존재하는데 그 번호는 42 잭키 로빈슨 1919년 1월 31일 ~ 1972년 10월 24일 브루클린 다져스(과거의 LA다져스)에서 1947~1956의 선수생활을 하고 은퇴한 선수 사진이 흑백이라도 알 수 있겟지만 흑인,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선수. 근데 당시 데뷔했던 1947년 미국의 상황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인종차별이 심각했습니다. 흑인은 정말 인간 취급도 안해줄정도로..... 이런 협박편지가 날라올정도로.... 그리고 1947년 첫 데뷔등판때 당시 경기장에 있던 관객들은 흑인선수가 등판하자마자 온갖 욕을 하며 로빈슨을 욕했을때 단 한명의 선수만이 로빈슨을 감싸주었습니다. 그 선수는 현재 LA다저스의 영구결번 1번의 피 위 리즈(본명은 Harold Henry Reese) 라는 선수. 백인이었던 피 위 리즈는 야유를 받는 로빈슨에게 다가가 갑자기 포옹을 하고 서로 담소를 나누는등 남들이 보기에 굉장히 이질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그때 관객들은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 장면을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는 이런 말은 남깁니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유가 고작 피부색 따위여서는 안된다." 피 위 리즈와 재키 로빈슨의 모습 그 뒤로 많은 관객들이 이 선수의 말에 인종차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지고 점차 로빈슨을 인정해주기 시작했고, 로빈슨은 그 기대에 부흥에 응답했고  1382경기에 출전해 1518안타 137홈런 평균타율 3할 1푼 1리를 기록하며 대단한 타자로 이름을 남깁니다. 그리고 명예의 전당 헌액 투표때 75.5%의 압도적은 표차로 헌액됩니다. 그리고 그가 사망한 뒤에도 미국은 그가 데뷔한 4월 15일을 '잭키 로빈슨 데이'로 지정 모든 선수,감독,심판들이 42번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합니다. 잭키 로빈슨이 메이저리그에 남긴건 단순한 야구잘하는 흑인이미지가 아닌 인종차별에 벽을 허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외 은퇴후 흑인인권을 위해 일하며 살아갔고 비교적 젊은 나이 53세로 생을 마감합니다.  그리고 그의 활약을 영화화한 42라는 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베이브 루스 야구를 바꿨다면, 재키 로빈슨은 미국을 바꿨다. 출처: 개드립 https://www.dogdrip.net/37136981 모야 ㅠ 갬덩쓰 피 위 리즈도 그에 못지 않게 대단하다고 생각됨 ㅇㅇ 저런 문화와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종차별이 ㅈㄴ 당연하다 여겨질텐데 절대적 편견을 공인이 깨는 용기 개멋짐!!!!!!!! 리스펰... 아름다운 이야기 아님요? 인류애 복구 중..
야구 전광판 보는 법
야구장에 가본 동생들이라면 경기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표시한 야구 전광판 즉, 스코어 보드를 봤을 거야. 그런데 그 전광판을 보면서 도통 무슨 말인지 어려웠지? 이제 야구언니가 알려줄게. 그럼 야구 전광판을 살펴볼까 ? # 페이스북 : facebook.com/sisterbaseball (검색'야구언니') # 경기 때마다 팀명 옆에 빨간불이 켜지는 곳이 공격하는 팀이다. # 위에 적힌 팀은 초에 공격을 하는 원정팀이고 아래에 적힌 팀은 회말에 공격을 하는 홈팀이다. # 1 ~ 12 까지의 숫자는 1회 부터 12회 까지를 나타낸다. 야구는 9회까지인데 12까지 표시된 이유는 9회까지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하기 때문이다. 그 밑에 각 이닝(회)에 각 팀이 낸 점수를 표시한다. 사진 속에서 1회 밑, 삼성 옆에 표시 된 노란색 숫자 0은 1회초 삼성이 공격할 때 점수를 1점도 내지 못해서 0점을 표시한 것이다. # 숫자들과 사람이름이 있는 저 곳은 각 팀들의 출전선수명단을 나타낸다. # 흰 색의 1 ~9까지 순서대로 표시된 숫자들은 타자가 나오는 순서이다. ex) 1번 타자(첫번째타자), 2번 타자(두 번째 타자) .. # 이름 옆에 초록색으로 표시된 숫자들과 알파벳은 수비할 때 타자의 수비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 알파벳 P : 투수 (Pitcher) 를 나타내고 1로 표시되기도 한다. - 알파벳 D : 지명타자(Designated Hitter) - 숫 자 2 : 투수의 공을 받는 포수(Catcher) - 숫 자 3 : 1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1루 수비수 - 숫 자 4 : 2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2루 수비수 - 숫 자 5 : 3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3루 수비수 - 숫 자 6 : 2루와 3루 사이를 수비하는 유격수 - 숫 자 7 : 외야에서 왼쪽지역을 수비하는 좌익수 - 숫 자 8 : 외야에서 중간지역을 수비하는 중견수 - 숫 자 9 : 외야에서 오른쪽 지역을 수비하는 우익수 # 각 위치별 심판을 나타낸다. CH : 주심 I : 1루 심판 Ⅱ : 2루 심판 Ⅲ : 3루 심판 LF : 좌선심 (좌측 파울선 라인 심판) RF : 우선심 (우측 파울선 라인 심판) #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4명이 심판을 보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는 6명이 심판을 본다. # 점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나타내는 스코어보드이다. R(Runs) : 득점 H(Safe Hit) : 안타의 수 E(Error) : 실책 수 B(Base on balls) : 볼넷 수 # 투수가 던진 공에 대한 심판의 판정을 표시한 곳. ( 볼 카운트 ) B(Ball) : 볼로 판정이 되면 색칠된 원이 표시되고 4개가 되면 볼넷이므로 3개까지만 표시된다. S(Strike) : 스트라이크를 나타내는 것으로, 스트라이크가 3개가 되면 아웃이 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O(Out) : 아웃을 표시하는 것으로, 아웃이 3개가 되면 공격이 끝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 타자가 친 공이 안타인지, 수비수의 실책인지 등 실책에 의한 출루인지 안타에 의한 출루인지에 대한 것으로 즉, 타구의 판정을 표시하는 곳이다. H (Hit)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라고 심판이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E(Error)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는 아니고 수비수가 실책을 하여 타자가 안전하게 베이스를 갔다고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FC(Fileders Choice) : 야수선택으로 판정되면 불이 들어온다. #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와 타자의 기록을 표시하는 곳. # 타자의 기록 : 현재 공을 치러 들어온 타자의 해당시즌 중이 경기전까지의 기록 정보를 표시한 곳. ex) 사진에서 HR이 8이므로 홈런은 지금까지 8개를 쳤고, RB는 28이므로 안타 혹은 홈런 등을 쳐서 28점의 득점을 만든 것이고, AV가 0.272로 타율이 2할7푼2리 라는 것 HR(Home Run) : 홈런 수 RB(Run Batted in) : 타점 수 AV(batting Average) : 타율 # SP는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를 나타낸 것이다. 안녕하세요 야구언니 입니다.^^ 저는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야구장을 가게 되면서부터 야구의 매력에 푸욱 빠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저의 야구사랑은 시작되었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통해 야구를 보러 간 경험이나, 보러 가고 싶지만 규칙을 몰라 보러가기 부담스럽다는 분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왔어요 그런데 야구에 대한 규칙이나 용어들을 잘 몰라서 재미없게 보신 분들도 있고 심지어 남자친구와 갔을 때 싸우신 분들도 계셨죠. ㅠㅠ 여러분도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야구언니가 여러분들께 야구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더 다양하고 좋은 정보들을 구독하고 싶으시면 야구언니 블로그를 들어오세요^^
>>건강하고 긴 삶을 위한 [톡방]개설<<
YO 다들 잘 지내고 있지? 홈트 프로젝트 이후로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네ㅋㅋ 다름이 아니라 오늘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하나다. 건강하고 긴 삶을 살기 위해서. 뭔 개소리냐고? 잘 들어봐^^ㅋㅋ 아니 요즘 거리두기 2.5단계 실행하면서 밖에 아예 못나가게 되니까 운동도 못하고 식단도 대충 챙겨먹게되더라고; 자꾸 흐트러지는 내 모습.. 바보같은 나의 모습.. 그러다보니까 컨디션도 안 좋은 거 같고 살도 조금씩 찌는 느낌이라 다시 식단과 소소하게하도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혼자하면 또 작심삼일이 될까봐 빙글러들이랑 같이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더군?ㅎ 지난번 홈트처럼 뭐 운동해라!! 야 이거 따라하라고!! 이런 건 절대 아니고; (그때 좀 힘들어섴ㅋㅋ 또 할 자신이 없어ㅇㅇ) 그냥 톡방에서 서로 "오늘 ~를 먹었고, ~운동을 ~만큼 했어" 이정도 공유하는? 식단체크나 출석체크하는 느낌으로 같이 으쌰으쌰 하는 거야 어때 뭐 부담주고 싶은 마음은 없고 같이 빠이팅! 하는 거야^^^ 인증샷을 올려도 좋고 걍 텍스트만 써도 좋아~~~~ 좋은 정보있으면 공유하기도 하고ㅎ 여기거든? 다들 놀러와서 나랑 같이 데일리 루틴 공유하고 건강한 삶 되찾자 ^^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혹시 몰라서 예전에 홈트 프로젝트 같이 했던 홈트러들 태그해본다 ^^ 그때도 잘 못봤던 사람들이 많네ㅋㅋㅋㅋㅋ 잘...지...ㄴㅐ...ㅈ..ㅣ...? 이번엔 운동 안 시킬게^^;
7월22일 애틀랜타VS다저스 경기분석
정규이닝을 소화하면서 2점대 중후반 ERA를 기록할 만큼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이번 시즌 등판한 경기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경기에서 불안한 피칭을 보여주면서 현재 3.76ERA를 기록하고 있는 애틀랜타의 알렉스 우드 대 이번 시즌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의 뒤를 책임지며 현재 3.17ERA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면서 충분히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다저스의 브랫 앤더슨 간의 맞대결입니다. 오늘 경기 애틀랜타의 선발인 알렉스 우드는 이번 시즌 자신이 홈에서 등판한 6경기중 무려 5경기에서 다실점을 허용하며 현재 홈 통산 5.18ERA로 이번 시즌 홈에서 매우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다저스의 브렛 앤더슨은 이번 시즌 자신이 어웨이 등판한 8경기중 3경기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면서 현재 어웨이 통산 2.92ERA로 어웨이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두 선수는 이번 시즌 상대팀을 상대로 한 차례씩 등판한 경험이 있는데요. 애틀랜타의 우드는 7이닝1실점을, 다저스의 앤더슨은 7이닝2실점을 기록하며 두 선수 모두 상대팀을 상대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 타선의 타격감은 다저스가 압도적으로 우세한데요. 비록 어제 경기에서 다저스가 애틀랜타에게 패배를 당하긴 했으나 이는 어제 경기 다저스의 선발이었던 브랜든 비치가 경기 초반부터 4실점을 허용한 영향이 매우 컸습니다. 허나 오늘 경기만큼은 선발투수적인 측면에서 다저스가 더 우세한 위치에 있으므로 해당 경기는 어제처럼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러한 점을 감안해 보았을 때, 비록 이번 시즌 애틀랜타가 홈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다저스는 어웨이에서 다소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조금 우려되긴 하나 그만큼 두 팀 타선의 타격감 격차가 크고 애틀랜타가 이번 시즌 전반적으로 홈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더라도 오늘 경기 애틀랜타의 선발인 알렉스 우드가 이번 시즌 홈에서 매우X2 불안한 피칭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해당 경기는 투타 모든 측면에서 우세한 다저스가 승리할 것 같습니다.
현지팬들이 오승환을 물고 빠는 이유
오늘 있었던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오승환 선수가 3K, 시즌 12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시즌초 중간 계투로 나왔던 오승환인데 이젠 자신의 원래 자리였던 마무리로 또 한 번 빛을 내고 있습니다. 부상에 시달리는 로젠탈의 자리를 훌륭히 메우고 있는 오승환이기에 카디널스 팬들 역시 오승환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기다 '어떠한 이유'때문에 오승환에 더욱 환장한다고 하는데요? 시카고 컵스의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입니다. 이번 시즌 양키즈로 이적했다가 다시 내셔널 리그 중부로 리턴한 마무리 투수죠. 채프먼은 특히 세인트루이스에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아롤디스 채프먼은 2011년 9월 2일 이 후로 27.1이닝 동안 46명의 카디널스 타자들을 삼진 아웃 시켰으며 27경기 동안 무실점 행진 중이다.' 단적인 이 기록 만으로도 채프먼이 얼마나 카디널스에 강한지 그리고 카디널스 팬들이 얼마나 채프먼을 치가 떨릴 만큼 싫어할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채프먼보다 더 개쩌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게 바로 '오승환'입니다. @오승환 11세이브 당시 카디널스 팬들 반응 '우리 모두 102마일을 던지는 파이어 볼러를 좋아하지만 오승환 같은 마무리도 그들과 똑같이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이렇게 채프먼과 직접적인 비교를 하며 2이닝 4K, 1이닝 3K,, 삼진을 밥먹듯이 하고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는 투구를 보여주는 오승환을 카디널스 팬들이 물고 빨고 맛보고 즐기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일 것입니다. 현지 팬들은 오승환과 몰리나의 이 세레모니를 '잘자요 세인트루이즈 팬들'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오승환의 굿나잇 인사가 오랫동안 계속되길 바랍니다!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