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joong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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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꿈나무.jpg

라임이 쩌네 미래의 버벌진트나셨네. ㄷㄷㄷ 가사도 인생의 쓴 맛을 제대로 표현함.ㅋㅋㅋ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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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까봐 힘이 들까봐 나 보다 훨씬 많이 슬플까봐
예쁜 얼굴이니 뭘해도 어울리지.... 사실 나 걱정 많이 했어 솔직히
오 진짜! 크게 될 것 같아요ㅋㅋㅋ라임짱!!!
헤 스똬일도 바깠네 역시 퉤가 나~
예아~~~ 좋아보여 잘지내나 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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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입사 제의 받은 디시인의 포트폴리오.jpg
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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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택은?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부인이     성형수술을 시켜달라고 남편을 졸라대자     남편은 시달림을 견디지 못해 아내와 함께 솜씨가 좋다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사진을 찍어가며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는 한참을 걸려 견적을 뽑더니     부인에게 잠깐 나가 있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불안해진 남편이 물었다. 저.. 어느 정도나 돈이 들까요?"     그러자 머리를 긁적이던 의사가 한숨을 쉬더니 말했다.   . . . . . . . . . . . . . . . .  기왕이면 수술비를 위자료로 쓰시고  새장가를 드시죠...“      환자와 서로 잘 아는 의사가 환자에게 이런 농담을 하고 있었다.     잠이 잘 안 온다구요? 그럴 때는 가만히 누워서 천정을 바라보며 양을 세어보세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그러자 환자는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김양~ 이양~ 박양~ 최양~ 오양...“ ㅋㅋㅋ  어떤 닭을 원하시나요? 제일 비싼 닭 코스닥 제일 빠른 닭 후다닥 성질 급해 죽은 닭 꼴가닥    정신 줄 놓은 닭 헷가닥 가장 섹시한 암탉 홀딱 가장 야한 수탉 발딱 발닥    집안 망쳐 먹은 닭 쫄딱 시골 사는 닭 촌 닭 가장 날씬한 닭 한가닥    수다를 잘 떠는 닭 속닥속닥 가장 천한 닭 밑바닥 싱싱한 닭 파닥파닥    가장 뜨거운 닭 불 닭 이런 저런 닭 중 최고의 닭 토닥토닥     깨벗은 닭 홀 딱~!!”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