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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갑질이 극에 달했던 걸까? 아니면 개인 간의 갈등을 확대 해석한 걸까? ▲제주도가 술렁이고 있다. 제주 제민일보 A기자(42)와 폭행 시비를 벌인 제주시청 도시건설교통국장 백모(57)씨가 사건 나흘 뒤인 23일 새벽 투신 자살을 시도한 것이다. ▲백 국장은 “알권리를 내세워 인사에 개입하고 자기 사람을 심어놓고 자신들이 추구하는 사업을 하는 집단과 중추적인 일을 담당하는 그러한 쓰레기 같은 사람들은 없어져야 한다”는 문자를 남겼다. 이에 대해 직접 관계자인 A기자는 24일 팩트올에 “후배들이 공무원 비리를 취재 중이었는데, 백 국장이 내가 시킨 것 아닌가 하고 오해하며, 내게 안 좋은 감정을 가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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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밤 11시 20분쯤, 제주시 그랜드호텔 인근. 제주지역 일간지 제민일보의 A기자(42)와 제주시청 도시건설교통국장 백모(57)씨 사이에 폭행이 벌어졌다. 당시 A기자는 혼자였고, 백 국장은 평소 알고 지내던 광고물 제작업체 대표 K씨와 함께 있었다고 한다.
키워드 :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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