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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국내 스포츠 스타들!!!

안녕하세욥!!!! 아주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쓰게 됬네요~!

요즘 너무 바쁜일이 많아서 글쓸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또다시 꾸준히 활동 할태니 많이 찾아주세요! 그런의미에서 우리 빙글러 언니들을 위해 이번카드는 매우 객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잘생긴 국내 스포츠 스타들을 소개해볼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첫번째 주자는 바로......!

(사진을 옆으로 밀어서 감상해주시길 바랄께요!!!!!)
네! 맞습니다!!! 첫번째 주자는 바로 메인사진에 있는 배구선수 문성민 선수입니당! 키 198cm에.....저 완벽한 몸.....문성민 선수는 한때 머리를 민적도 있는데...어떻게 사람이 머리를 밀어도 저렇게 잘생길수가 있는지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1년동안 무릎때문에 많이 고생하셨는데 꼭 화이팅하시고 이번시즌 좋은모습 보여주길 기대할께요!!!! (참고로 우리 성민오빠는....품절남이십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무려 4년이나 사귄 여자친구랑 결혼하셧다네요...얼굴도 잘생겼는데 로멘티스트이기까지)
(이번도 역시 밀어서 감상하세용!)
두번째도.....두둥! 배구선수입니다....겨울에는 역시 배구지! ㅎㅎㅎㅎㅎ
바로 데뷔때부터 배구계 강동원이라 불린 김요한 선수입니당~! 김요한 선수는 키가 200cm!!!!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강동원씨 보다 더 멋진거 같아요! 특히 저 마지막 사진....저 등근육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하지만 김요한 선수도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있어서...OTL
(이제 다들 아시죠? 밀어서 감상 고우!)
세번째로 소개드릴 스포츠 스타는 바로 수영선수 박선관 선수입니다!!! 수영계에선 박태환 선수만 있는게 아니죠~ 우리 박선관 선수도 있답니당!!! 1991년생인 우리 박선관 선수! 너무나도 훈남인거 같아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에는 은메달 하나와 둥메달 한개를 획득하면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죠!
하지만....ㅠㅠㅠㅠㅠ 2014년 아시안게임 4 x 100m 혼계형 릴레이에서 함께 뛴 박태환 선수가 금지약물 징계로 메달을 박탈당해서 우리 박선관 선수에게도 불똥이 튀고 말았죠....흑흑흑흑 우리 선관선수 화이팅 하시고 너무 멋져요!
네번째로 소개드릴 선수는 바로 농구선수 함지훈 선수입니다!!!!
함지훈 선수는 울산 모비스 소속으로 지금현재 프로농구 간판으로 활약중입니다! 2010년에는 MVP를 타기도 하고 또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대한민국을 은메달로 이끄면서 맹활약 하였습니당! 키 198cm!!! 역시 농구선수는 농구선수인가 봅니당~
함지훈 선수는....네...이미 결혼하였습니다!!!!!!!!!!! 으악~~~~~~!!!!!!!!! ㅋㅋㅋㅋㅋ
와이프님께서 완전 미인이시던데.....두분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뜬금포인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선수는 펜싱선수인 허준 선수입니다!
사실 이 선수에 대해서 잘몰랐는데...이번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플러레 단체전을 보다가 처음보게되었어요!!! 그리고 그 처음 본 순간부터 팬이되었답니다! ㅎㅎㅎㅎㅎ 미소년같은 외모 속에 강인함까지 가지고 있다할까? 펜싱 장비 때문에 땀도 많이 흘렸는데...그래도 너무 섹시한거 같아요!!! ㅎㅎㅎㅎ
허준 선수 덕분에 펜싱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 펜싱 선수들 계속해서 응원하고 있답니당~~~!!!!!!
으..이 카드 쓰면서 너무나도 행복한 skims이였습니당~~~~~ <33333333

우리 빙글러 언니들도 즐감 하셨나요? ㅎㅎㅎㅎㅎㅎ

그렇다면 우리 빙글러 언니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선수를 골라주세요! 아니면 왜 이 선수는 포함이 안됬는지!!!! 꼭 포함되었으면 하는 선수들도 적어주세요~ 참고로 잘생긴 야구선수 편은 이미 예전에 제가 썻답니당! 그래서 이번에는 아쉽게도 포함이 안되었습니당 ㅠㅠㅠㅠ

아직 화요일 밖에 안됫네요....남은 일주일도 화이팅하시고 우리 멋진 스포츠 스타들 보면서 힘내시길 바랄께요!! 뿅!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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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지만 전 문성민 선수에 한표! 남자가 봐도 진짜 멋있어요
간지는 역시 농구선수들이...
박선관 선수는 거의 아이돌급인데 ㅋㅋㅋㅋㅋ
잘생긴건 축구지
윤규진 선수도 진짜 잘생긴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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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검 펜싱
주말 특집, 광선검 펜싱(?)이다. 일일이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전세계 펜싱 연맹 중 유일할 것 같은데, 프랑스 펜싱연맹(FFE)이 광선검 펜싱을 정식으로 펜싱에 받아들인 것이 2017년이었다(참조 1). 그래서 현재는 프랑스 내 1,200여 명이, 100여 곳의 펜싱 학원에서 정식으로 이 광선검 펜싱을 연습하고 있다고 한다. https://www.lemonde.fr/m-perso/article/2020/02/16/cours-de-sabre-laser-pour-apprentis-jedi_6029729_4497916.html 스타워즈 자체가 미국 영화이니 당연히 미국에서도 이런 걸 할 법 하지만 프랑스는 정식으로 연맹에서 인정하고 전국 대회도 개최하고 있다(참조 2). 물론 영화에서처럼 멋진 소음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럴듯 하다. 펜싱협회로서는 당연히 광선검을 받아들여야 할 일이었다. 2009년 이래 자격 소지자가 눈에 띄게 줄고 있었기 때문이다(참조 1, ‘09년의 6만 7천에서 ‘18년 6만). 즉, 이제까지 펜싱을 하지 않을래, 하고 새로운 학원생을 모집하려면 조로(Zorro), 혹은 삼총사를 거론했었다. 그런데 요즘 세대는 둘 중 아무도 모른다. 와닿지가 않는다는 의미다. 그러나 스타워즈는 모두들 알고 있다. 다만 꼭 그 영화의 팬이어야만 광선검 펜싱에 빠져드는 것은 아니다. 일종의 스포츠로서도 상당히 운동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부터 광선검 갖고 연습하지는 않는다. 일단은 나무 막대기로 먼저 한다. 그래서 수강생들 대다수는 젊다. 10대-20대가 대다수다. 그런데 경험자에 따르면 카포에이라, 합기도, 일본식 검도 다 해봤지만 섬유근육통이 낫지를 않았는데, 광선검을 연습한 이후 (포스의 힘으로?) 나았더라는 증언도 있다. 등 통증도 나았고 말이다. 그런데 이 광선검 펜싱은 결국 스타워즈에서 나온 운동이기 때문에 반드시 겨루기만 할 것은 아니다. 품새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밖에 없으며, 의상까지 적절히 갖춘다면 무예 혹은 군무(群舞)도 가능할 것이다. 따라서 광선검 펜싱은 세 가지 범주로 나뉜다고 한다. 겨루기(combat), 품새(kata), 예술(artistique, 참조 3)이다. 게다가 겨루기의 경우 찌를 수 있는 범위는 펜싱(플뢰레 및 사브르)보다 넓은 듯 하다. 그렇다면 목도로 하는 연습 이후에 하는 진짜배기 광선검으로 해야 할 텐데, 이 광선검의 원리는 무엇일까? 실제로 영화에서처럼 나오는 것처럼, 두터운 금속판을 자를 수 있는 레이저 광선검을 만든다면 그 출력이 원자력 발전소급(1GW)이라고 한다. 현재 기술로는 안 된다. 그래서 LED를 이용한 광선검을 사용하는데, 검도를 위한 광성검을 특별히 제작하는 업체도 있다(참조 4). 프랑스 전경(CRS)이 사용하는 방패 재질(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기 때문에 가벼우면서 견고하다고 광고하는 이 광선검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특히나 보라색도 가능하다, 스타워즈 팬이면 무슨 의미인지 아실 듯), 온라인으로만 판매된다. 가격대는 135유로에서 650유로까지 다양하다. 배터리는 LG인 모양이다. 그러고보면 기존의 펜싱보다 당연히 눈에 보이는 광선검 겨루기가 훨씬 더 일반인 눈에 보이기에 즐거울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다. 프랑스 펜싱연맹도 그렇게 생각하는 듯 하다. 올해 자격 소지자 2천 명을 기대하던데(참조 3) 그 목표는 쉽게 달성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 참조 1. 참고로 공유한 르몽드 기사는 FFE 편입이 2018년부터라 적고 있으며, 규칙이 나온 건 2015년부터라고 한다. 다음의 라크루아 기사에서는 2017년이라 나와 있다. 사실 2015년에 규칙이 세워진 건, 이 때 신설된 광선검수련회(Académie de sabre laser (ASL)) 덕분이었다. Les Jedi de l’escrime(2019년 12월 17일): https://www.la-croix.com/Sport/Jedi-lescrime-2019-12-17-1201067055 2. 가령 연맹측 유튜브에 올라온 제2회 광선검 펜싱 전국 토너먼트 영상을 보시라. TN SL Beaumont 2019 - finale Anthony Lococo vs Maxime Fayt(2019년 2월 11일): https://youtu.be/gKSK8-Tl3sE 3. 확실히 이들의 품새 혹은 예술 부문은 상당히 멋질 것 같다. 영화와 같은 장면을 연출해서 그렇다. 포스가 등장한다는 이야기다. Entre escrime et chorégraphies de « Star Wars », les débuts prometteurs du sabre laser(2019년 2월 16일): https://www.lemonde.fr/sport/article/2019/02/16/entre-escrime-et-choregraphies-de-star-wars-les-debuts-prometteurs-du-sabre-laser_5424272_3242.html 4. Elegant Weapon: https://www.ew.fr/
엠블럼 하나 때문에~
이런 걸 보통 촌극이라고 하는데요. 어제 대한항공과 한국전력 배구경기에서 한국전력의 세터 강민웅은 팀멤버와 살짝 다른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투입됩니다. 원래 입어야 했던 유니폼을 잊고 안가져 와서 지인에 부탁해 가지고 왔는데 잘못 가지고 온거죠. '한 팀의 모든 선수는 같은 색과 디자인의 유니폼을 착용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인해 원래 강민웅은 경기에 뛰지 못하지만 경기감독관은 입장을 허락합니다. 이에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은 규정을 들어 재차 항의했고 1세트 14-12, 박빙의 상태에서 경기는 중단됩니다. 중요한 건 이날 심판진의 모습인데요. 양 팀 감독을 불러모아 대화로 합의점을 찾아보라는 식의 행동으로 심판 본연의 모습을 잃고 맙니다. 20여 분이 지난 후 강민웅이 퇴장 명령을 받았고 한국전력이 그 사이 얻은 점수가 모두 감점 처리돼 14-1에서 경기가 재개됩니다. 한점 한점이 중요한 프로의 세계. 사소한 실수에서 벌어졌지만 처음부터 심판진과 감독관이 규정을 정확히 적용했더라면 이런 촌극이 벌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룰이 틀리다면 민주적으로 개정해야 하고 일단 룰이 정해지면 그것을 따라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죠. 어제 경기는 이 룰을 지켜야 할 심판진의 문제가 아니었나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