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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 들면 공짜? 공연계 눈물의 '땡처리'

‘페이 오어 낫’(Pay or Not)? 공연을 후불로?
프랑스 파리 오리지널 아트 누드쇼 <크레이지 호스 파리>가 지난 18~23일까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벌인 파격 이벤트입니다.

‘페이 오어 낫’은 공연을 ‘0원’으로 구매해 먼저 관람한 뒤 만족하면 공연비(균일가 10만원)를 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결제 없이 그냥 가는 후불선택결제 방식.

지난 4월 개막한 <크레이지 호스>는 20여일 만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발생하면서 관객이 80% 이상 급감해 공연팀이 파리로 돌아갈 위기에 처하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기획사인 더블유앤펀엔터테인먼트 이병수 대표는 “메르스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은 물론 한국 관객까지 뚝 끊기면서 도저히 공연을 이어갈 수 없을 지경이었다”“비싼 티켓 가격과 누드쇼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메르스 종식 후에도 관객이 늘지 않아 이런 고육책을 택하게 됐다”고 설명합니다.

요즘 공연 1+1 행사도 하는 것 같던데.. 공연 제작자와 배우들이 힘들게 만든 공연이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조금 서글프네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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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그럼 저기 뒤에있는 수많은 인력은 뭘로 먹고사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흑
@daechitiger 좀 꼬이셨네요
개관종한마리있네
에효... 빙글도 예전같지 않네;
싫은데요 걱정만 할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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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방역을 비교하는 다큐영화
오스카 장편다큐멘터리상 수상한 감독이 만들었고 다큐 내내 미국과 한국의 코로나 방역 대응을 비교함 영화 오프닝부터 한국과 비교하면서 시작.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한국과 달리 미국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했다며, 그 차이가 어디에 있었는지 돌이켜봄 메르스 당시 대응에 완전히 실패했던 것을 발판 삼아 복잡한 절차를 최소한 간소화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정부를 믿고 승인절차는 일단 신경쓰지 말고 테스트 키트 생산부터 돌입하라고 주문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다 큰 소리만 치는 미국 정부와 달리 한국은 확진자수 4명 나온 시점에 이미 진단 테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었음 실제로 이 당시 미국 뉴스들 보면 관련 미국 전문가들의 좌절감이 상당했음. 말 그대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한국의 무증상자 포함 대량의 테스트 및 접촉자 추적 이 방향이 맞았음 가장 폐쇄적인 종교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났지만 선제적으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둔 덕분에 신천지 교회 신도들 전원에 대한 검사와 역학조사를 통해 위기를 넘김 신천지 집단 감염 이후 선별진료소, 드라이브-스루를 적극 도입하여 병원이 오염되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 했고 의료인을 지킬 수 있는 의료보호장비의 생산도 늘림 미국은 "안전하다"며 검사를 하지 않는 사이 이미 코로나 확진자가 도시별로 수천명씩 퍼져있었던 것으로 추정 전문가들이 호소를 거듭했지만 이때까지도 미 정부의 대응 방향성은 바뀌질 않음 그 기간을 "잃어버린 한달"이라고 부르는 전문가 초기 대응 실패로 억제하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짐 상황은 점점 최악으로 향했고 전세계 인구의 4%인 미국에서 코로나 사망자수는 20%에 이르렀음 하지만 아직도 진단 키트 공급의 문제가 풀리지 않음 엎친데 덮친격으로 의료장비와 의료인들을 보호할 보호장구들의 물량이 부족해지기 시작 이 당시 미 의료진들은 쓰레기봉투로 방호복을 만들고 마스크 대신 스카프를 두르고 환자를 돌봄 그러자 각각의 연방주들이 각자도생에 나섬 빡친 뉴욕주지사 (출처) 왓챠에 있다고 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잘했다싶고 또 꼴받는 것도 있고 ㅅㅊㅈ 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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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커플 어플 끝판왕
오늘은 커플 앱의 끝판왕을 알아보려해요. 물론 저 얼그레이티는 솔로이지만, 많은 커플분들이 어떤 커플을 써야할지 고민되실 거 같아서 제가 제 친구폰으로 여러가지의 어플을 혼자 커플처럼 사용해봤습니다. (ㅠㅠㅠㅠ) 한번 시작해볼까요? (다 읽기 힘드신분들은!! 최하단페이지 참고해주셔도 돼요~) 일단 오늘 비교해볼 세 어플들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세 어플이죠? 비트윈 VS 커플릿 VS 크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트윈의 첫화면 그리고 앱이 간략히 요약설명된 페이지들입니다. 커플 앱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비트윈답게, 커플앱의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들을 채워주고있단걸 보여주네요. (커플간의 대화, 추억정리, 기념일관리 등) 로그인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각자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서로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바로 커플 완성! 확실히 깔끔한 디자인의 비트윈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기능들의 스크린샷들만 첨부를 하였는데요. - 함께한 추억을 앨범들로 깔끔히 정리할 수 있고. - 메모 및 편지를 나눌 수 있다 - 서로의 일정을 채울 수 있는 커플캘린더 - 깔끔한 대화창/기능 , 귀여운 비트윈 캐릭터 이모티콘 게다가 부가적인 기능이지만, 최근대화와 추억상자등을 데이터로 비교하여, 서로의 연애지수를 검사하는 기능도 있었습니다. (진저 for 비트윈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대화내용을 기반으로 서로의 기분과 감정을 측정할 수 있다네요) 컨텐츠전쟁 시대인만큼, 비트윈도 커플들만을 위한 컨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더군요. 기념일선물, 기프티콘, 커플아이템, 행사 등 커플들에게 이목을 끌만한 아이템으로 플랫폼안에서 선물을 해결해주는 기능까지! 추가가 되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을 위해 PC버전도 출시되었다고합니다. 짝짝짝 대표 커플앱다운 비트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트윈도 좋은데... 아 뭔가 조금.. 더 특별-특이한 앱을 알아보고 싶으시다고요? 커플릿의 색다른 매력을 한번 알아볼게요. 로그인이 조금 불편했었다는 지적을 이전에 많이 받았던 앱인만큼 확실히 많이 개선하여, 로그인이 정말 제일 쉬웠습니다. 비트윈은 깔끔한 매력이 있다면, 커플릿은 뭔가 커플이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최대한 끌어내려고 노력한 앱이란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역시 커플릿도 가장 기본적인 추억정리, 캘린더, 대화, 컨텐츠 등은 있었습니다. 비트윈과의 차별점이라면, 심심한 연인 콕찌르기, 캘린더에 연인간의 비밀스러운 일정들도 넣을 수 있고, 아날로그 형식같은 편지등도 작성할 수 있었어요. 대화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어 그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차별점은 다른 커플들과 함께 커플위시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거에요. 그리고 다른 커플들의 위시를 위시박스에 담아서 위시성취를 하나하나 하는 재미도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위시박스에는 이벤트 뿐만아니라 소소한것들 그리고 선물 등도 담을 수 있어서 폭이 넓겠더라고요. 이러한 위시들을 채워나가고 싶은 커플분들 혹은 매일 편지를 써서 모아볼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하고 세세한 기능들이 끌리신다면 커플릿 강추! 다음으로는 신기한 기능들이 많아! 사용하시는 커플들이 많다고 들은 크림이라는 어플을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요. 회원가입도 하고, 다 정해서 시작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테마를 정해서 시작을 계속 누르는데, 전혀 시작이 되질 않았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보니, 저만 이런게 아니더라고요. 정말 재밌는 기능들이 많다고 들어 다운을 받아봤는데, 크림 오류를 빨리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계획에는 없었지만 어떻게든 다른 어플이라도 소개를 하기 위해 포털사이트에 여럿 검색을 하여 최근에 어떤 커플앱이 사랑받는지 검색해봤어요. 수소문끝에 제가 찾아낸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어플은 두사람이라는 커플앱이에요. 일단 처음으로 좋은 점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체험하기라는 기능만으로 두사람이라는 어플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위 두어플과는 조금 다른점이라고 하면, 커플 SNS형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본적인 커플앱의 기능은 거의 비슷하겠지만, 요즘 인스타그램에서도 럽스타그램같은게 유행이듯이, 커플을 자랑하거나, 부러운 커플을 팔로우하고, 커플들끼리 서로서로 익명을 사용하여 고민상담을 할 수 있는 기능. 상당히 새로우면서도 재밌는 커플앱의 방향인 것 같았습니다. 우리 둘만 사용하는 커플앱의 틀을 조금 깨고, 공개적인 커플앱이라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둘만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커플들이 뭘하는지, 그리고 노하우를 서로 전수해주고 , 이 안에서도 둘만의 대화가 가능한 좋은 앱이네요. 남들보다 멋진 커플이 되고싶은 야망있는 커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재밌는 앱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커플앱을 네개나 비교를 해봤는데요. 크림어플은 오류로 인하여, 비교가 현재 불가능했기 때문에 추후 가능할때 다시 한번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커플들이 다같은 취향이 아니기때문에, 제가 취향별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1번 취향) 우린 정말 그냥 쉽고 깔끔하고 예쁜 커플앱이 쓰고 싶어요! 우린 딱 필요한 것만 있으면 돼요! 가끔 힘든 연인을 위해 기프티콘을 전해주고 싶어요~ (추가: PC로 사용가능/다양한 이벤트/대화내용을 통한 연인 기분 알아내기) 그렇다면, 명불허전 비트윈앱을 추천드리겠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vcnc.android.couple 2번 취향) 우리는 만나서 뭘할지 잘모르겠어요.. 우리만의 위시리스트를 만들어 성취하는 재미가 필요해요! 매일매일 손편지를 서로 전해주고 싶어요. (추가: 위시이벤트추천/다양한캐릭터이모티콘/조금더세세한캘린더) 그렇다면, 위시리스트가 매력적인 커플릿 강추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onderabbit.couplete 3번 취향) 다른 커플들은 어떻게 만나는지 궁금해요 (팔로우) 다른 커플들 노하우 좀 알고싶어요. 우린 왜 매일 싸울까요? (익명) 럽스타그램을 남자친구와 같이하고싶어요. 나 혼자말고 커플의 SNS! 그렇다면, 커플 SNS형식의 새로운 커플앱 두사람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hh.doosaram 이상 오늘 포스트 마무리할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얼그레이티 블로그: blog.naver.com/earlgreytea11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 후 보복테러 당했습니다.
저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아내를 보살피고 있는 남편입니다. 매일같이 재활치료를 하는 아내를 병원으로 픽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안 장애인 주차구역에 장애인 주차 스티커가 없는 차량이 주차되어 있었고 요즘도 이런 시민의식을 가진 사람이 있나라는 생각 후 지나쳤습니다. 그러나 불법 주차의 횟수가 잦아지고 통행에 불편을 느끼게 되어 신고해야겠다는 결심이 섰고 그 후 주차위반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당일 2021년 5월 14일 저녁 ~ 15일 새벽 사이) 이웃의 연락을 받고 나간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 차량에는 유독성 물질을 뿌렸는지 도색이 다 녹아내려 있었고 저의 차량 옆에 주차되어 있던 차 또한 유독성 물질이 튀어 엉망이 된 상태였습니다. 현재 경찰에 신고가 된 상태이며 블랙박스 영상과 아파트 CCTV 영상 확보 후 수사 중입니다. 과거 아파트 내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과 관련하여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제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는 시골 사람들이 장애인 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니 다른 곳에 주차하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직접적인 관리는 소홀하였고 관리사무소의 무책임한 대처를 보니 아파트 입주민으로서 불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계기로 아파트 관리 소홀과 장애인 주차구역의 인식을 바로잡고 이와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번 사건을 모두에게 알리려 합니다. 사건 이후 아내는 또 다른 보복을 당할까 불안해하며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한 차를 신고하며 생긴 보복성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빠른 시일 내에 검거하고 다른 피해를 낳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ㅊㅊ 더쿠 어 모야? 어디갔지 내 어이? 진짜 야무지게 도른자 아님ㅇㅇ? 아니 진짜 저게 어? 저럴 수 있는 거임? 왜? 관리사무소도 뭔데 돈 받으면서 그딴 식으로 일함? 내 인류애도 스르륵 녹아 사라진 것 같은데?
'이수 반대'에 천만원쓰고 인증
한 네티즌이 가수 '이수'를 반대하는 광고를 내달라며 천만원을 기증하고 인증함ㄷㄷ 이수사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지금부터 총정리 해 드림 2010년, 가출 청소년 일당(미성년자)들을 모아놓고 성매매하던 업자가 검거됨. 이 업자가 검거되면서, 장부에 올라있던 성매수자들도 검거됨 그 중 한명이 당시 공익으로 복무하던 이수(본명 전광철)임 2010년 5월 4일 서울중앙지검은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 위반)"로 이수에게 '기소유예' 처분과 함께 '존 스쿨(John School·성구매자 재범방지 교육)' 이수 결정을 내림 *기소유예 : 죄는 인정되나, 초범이거나 중범죄가 아니고 반성 하고 있다거나 해서 처벌을 유예함. (당시 검찰 측은 "이수가 성매매 전과가 없는데다 성구매자 재범방지 교육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혀 기소유예 처분했다"고 밝힘) 이수는 A양과 (당시 만 16세) 총 세차례 관계를 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수는 '세차례 관계'는 시인. 하지만 '미성년자인줄은 몰랐다'고 일관되게 진술 이로 인해 사실상 이수는 방송활동을 접음. 5년뒤인 2015년 , 나가수에 출연해서 2위를 했지만 시청자들의 항의로 통편집+하차 2016년 4월 5일. 뮤지컬 모짜르트의 제작사 측은 주인공 역으로 '이수'가 캐스팅 되었음을 밝힘 이수의 활동재개에 대해서는 다양한 여론이 대립중이어서 당연히 다시 난리가 남. 근데 가장 난리가 난 건 가요팬들이 아님 '뮤지컬 팬'들임 뮤지컬 모차르트!는 오스트리아 원작 뮤지컬이며 해당 뮤지컬 제작사의 대표작품임. 이수 전에는 김준수, 박효신, 임태경 등 거물급들이 출연한 대작 뮤지컬. 상당수의 뮤지컬팬들이 아끼는 작품임 이에 뮤지컬 팬들은 이수 하차운동을 벌임 디씨 뮤지컬 갤러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곳에서 반대의 목소리가 터져나옴 매니아들은 이 공연을 한번보고 마는 게 아니고 한 해에도 몇번 씩 할때마다 다시보고 다시보는 사람들임 (그래서 금수저들도 많음) 2014년에는 3연을 했는데 그 해 인터파크 예매율 1위었음. 그만큼 뮤지컬 팬들에겐 작품 자체가 소중하고 애착이 가는 것. 이 뮤지컬만 기다려온 사람들에겐 이런 논란이 생기는 것 자체가 청천벽력 그래서 디씨 뮤지컬 갤러리에서 돈을 모아 '이수를 반대하는 광고'를 걸자 라는 얘기가 나옴 그래서 시작된 모금운동. 많은 사람들이 모금운동에 참여하기 시작. 그래도 돈이 부족한상태였는데 제일 위 통장인증 사진에 보이듯이 한번에 천만원을 보낸 디씨인이 등장. 반대광고를 주도하던 디씨인의 공지도 올라옴 현재 계획하고 있는 광고의 양보다 많은 광고를 진행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내주셨다며 환불은 원하지 않고 잔액에 대해서는 기부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중략) 현재 더 많은 광고 (버스 또는 스크린도어 추가계약 등) 진행 여부는 논의 중이며, 빠른 시일 내에 광고가 집행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추진 중이던 지하철 광고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기로 의견 모았습니다. (후략) 그래서 지금 '이수'가지고 또다시 난리가 남 그리고 결국 하차논의중 이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빙글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
톡 쓰고 연극 한 편 어때오?
안녕하새오 빙글이애오 여러분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또 왔어오 빙글러 문화 렙업 프로젝트 2탄! 이번엔 연극 렛미인이애오(후후) 방송 렛미인 아니애오 여러분(긁적) 연극 렛미인은? 뱀파이어 소녀 '일라이'와 결손 가정의 외로운 소년 '오스카'의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애오. 더 자세한 연극 정보는 아래 카드를 확인해오~ https://www.vingle.net/posts/1347685 '아시아 최초, 비 영어권 최초' 스코틀랜드 국립 극단에서 제작하여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 공연을 거치며 찬사를 받은 연극 '렛미인' 보고싶다면 얼른 얼른 이벤트 참여해오! *아래 이벤트 방법을 꼭 확인해주새오(공연 일정과 참여방법 꼭 확인!) 이벤트 혜택 연극 <렛미인> 티켓 증정 1인 2매 R석 총 10명 공연 일정 : 2월 12일 (금) 20시 5명 / 2월 14일 (일) 18시 30분 5명 공연 장소 : 예술의 전당 CJ토월 극장 참여 방법 1. 연극 커뮤니티 가입하기! 2. 연극 커뮤니티 톡에 가고 싶은 날짜와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의 사진, 기대평 업로드하기! #연극렛미인 해시태그 추가하면 당첨확률 UP! 참여 일정 참여기간 : 20일~24일 일요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 : 1월 25일 월요일 당첨확률 높이는 법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 팔로우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