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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비더레전드 추천 꿀픽!

안녕하세요, 비더레 가이드입니다.
지난 금요일 결과로 찾아뵙습니다.
우천취소가 유력하지만 오늘도 100% 적중을 향해 출발합니다~


문학경기 추천 픽은 이명기 선수입니다. 특히 화요일에 상당히 강하답니다.
목동경기 추천픽은 지난해 비더레 최강자 서건창입니다.
최근 들어 작년의 퍼포먼스를 되찾아가고 있네요.

마산경기 추천픽은 에릭 테임즈입니다.
홈에서 상당히 강하네요.

잠실경기 추천픽은 손아섭입니다.
스와잭이 좌타자 상대로 약한데 오늘은 어떤 모습일지요.

대전 경기 추천픽은 김경언입니다.
화요일과 삼성 상대로 어마어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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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억 천안야구장과 1000억대 갑부탄생
약 한 달 전에 jaegon87님께서 올리신 글(주소: https://www.vingle.net/posts/936952) 본 기억 나시는 분 있으신가요? 천안야구장을 짓기 위해 780억을 투자했는데 실제로 지어진 경기장을 보니 기가 차지도 않던 상황. 이번에는 이 780억을 들인 야구장 관련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졌네요. 흠흠...............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알려진 A씨가 그 주인공이라 합니다. 기사보시죠. (뉴스에도 나왔네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19918&plink=ORI&cooper=NAVER)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780억 천안야구장과 관련 1000억대 부동산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민이 충격과 실의에 빠졌다. 중앙언론 매체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 연일 조명을 받고 있는 천안야구장 토착비리 의혹 수혜자가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됐다는 데에 괴리감과 당혹감에 휩싸여 있는 것. 문제의 인물은 780억 천안야구장 사업에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진 A씨다. (중략) A씨가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되었다는 입소문의 요지 = A씨는 2010년부터 야구장 토지보상비로 210억 + 보상 직전 연도에 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시킨 야구장 남측 토지로 580억여원을 챙김 + 성 전시장 재임기간에 하수관 자재 등 90억여원 거의 독점 납품 이 같은 입소문은 천안야구장 비리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천안시의회 주일원 의원이 그동안 조사에 의해 밝혀낸 사실이다. (위 사진은 완공된 천안야구장 사진) 그런데 문제는 천안시가 2004년에 문제의 부지를 야구장건립지로 선택케 됐으며 2008년에 이곳을 자연녹지를 굳이 2종 주거지역으로 변경시켰느냐는 대목으로 이 중 원씨가 70%에 이르는 4만3000여평을 소유하고 있었다. B씨(전임 성무용시장과 북부 상공회의소에서 회장직을 역임) = 지역사회에서 성 전시장의 재산관리인으로 회자되고 있는 인물 = B씨에게 당시 A씨의 토지가 일부 분할돼 넘겨졌고, 토지보상가가 주변 실거래가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으로 평가 이번 780억 천안야구장을 계기로 천안 지역사회에서 성 전 시장을 성토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이유다. 성 전 시장 재임 기간 중 벌였던 각종 대형 사업들에 대해서 유사한 문제는 없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하다. (후략)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450) 이게 뭐하는 짓이죠????????
도장 선택 가이드 : 격투기 시작하는 놈들은 정독해라.txt
1. 타격vs유술 격투기를 가장 간단하게 나누면 타격계와 유술계로 나눠짐. 타격계: 줘 패는 무술. 복싱, 킥복싱, 기타 등등. 처음 동작을 배울 때는 예스잼이지만 3개월 넘어서서 기본기를 대충 다 배우고 반복연습, 자세교정, 콤비네이션 연습할 때부터 재미가 뚝 떨어지기 때문에 3개월차에 때려치는 사람이 많음. 그래서 도장이 분기별로 한번씩 물갈이가 됨. 유술계: 잡아서 던지고 꺾고 비트는 무술. 유도, 주짓수, 삼보, 레슬링 등등. 입문 후에 한동안 재미없는 낙법, 새우드릴, 기본자세 무한반복 등으로 인해 1개월안에 다수가 떨어져 나가지만. 강해진다는 느낌을 빠르게 받기 때문에 초반만 버티면 재미있어짐. 다만 스파링에서 초보 때려잡다가 뽕을 심하게 맞아서 빠돌이, 빠순이로 진화하는 경우가 생김. 일반적인 취미로 하기엔 타격계 쪽이 더 좋음. 입문비도 낮고 좀 더 동작이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워서 배우기도 편함. 둘 다하는 MMA도 있는데 초심자에게는 추천하기 힘듬. 이유는 나중에. 2. 종목선택 사실 도장을 선택할 때 종목보다는 거리가 우선임. 운동은 일주일만 쉬어도 몸이 늘어져서 운동 나가기가 귀찮고 싫어짐. 괜히 먼데 있는 도장을 선택했다가 ‘아 피곤한데 하루만 쉴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 끝장임. 억지로라도 도장을 나가서 운동을 할수 있도록 가까운데 등록하는게 좋음. 어쩄든 계열을 골랐으면 이제 운동을 고를 차례. 추천 종목 및 특징에 대해 써보자면 1) 타격계 1> 복싱: 대중적이고 회비도 저렴. 생활체육 대회도 많아서 실력 확인해보기도 좋음. 단점: 도장에 양아치들이 많음. 자율방임형 도장이나 새로운 이론 이런거 없이 일단 굴리면 강해진다는 올드 스타일의 무식한 도장이 많아서 도장을 잘 골라야 함.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뮤직 복싱 써 있으면 거를 것. 2> 킥복싱: 운동량이 많고 역동적임. 배울게 많다보니 다니는 재미가 있음. 단점: 도장에 껄렁거리는 고딩들이 자주옴. 자율방임형 도장이 많고, 기술이 하도 많다보니 제대로 자세 잡아주는 도장이 좀 적음.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성인이 도복입고 있으면 거를 것. 합기도 관장 출신이 운영중인 경우 격투기(무술명)or킥복싱 시합에 관원들 안보내고 있으면 거를 것. 3> 무에타이: 킥복싱과 거의 같음. 차이가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 그게 그거. 가끔 태국식 용어로 가르쳐서 딴데서 배우다 온 사람들 헷갈리게 하는 도장이 있음. 단점:4개월만 하면 시합에 내보내려 함.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단체 보고 들어가면 됨. 유튜브에서 태국 애들 미들킥 차는 자세좀 보고 도장가서 수련생들이 뺵 차는거 보고 대충 비슷한거 같으면 들어가도 됨 (미들킥 자세 잘 잡아준다=코칭 능력 최소 ㅍㅌㅊ). 그리고 관장님 잘에 각종 메달, 트로피, 시합사진 안 걸려있는 곳은 걸러라. 짭 도장들 특징이 놀아주는 단체가 없어서 시합에 못나가니까 포스터만 구해다가 덕지덕지 붙여놓고 이빨로 속인다는 거임. 이런 데에 잘못 걸리면 좃 되는거다. 하 시팔 내가 짭 도장 한곳 이름을 ㅈㄴ 불고싶은데 법 때문에.. 공통적으로 샌드백 꾸진거 쓰면 걸러라. 내가 봤던데중 최악은 군용 더블백에 천쪼각 채워서 샌드백으로 매달아둔데 있었는데 거기는 정말.. 4> 태권도 : 굳이 이걸 하려고? 도장은 대부분 초~고딩 놀이터. 어른들이 배우려면 동아리나 성인부 전문으로 운영하는 도장을 찾아야 함. 단점: 동아리 찾기가 좆같음.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9시부에 갔을 때 중~고딩 비율이 60% 넘으면 걸러라. 특히 고등학교때까지 양아치짓 하다가 뒤늦게 태권도 배워서 대학가겠다고 설치는 얘들 있는 도장은 필히 거를 것. 고딩들이 운동 끝나고 도장 나와서 담배에 불부터 붙이는거 구경하게 될거임. 5> 가라데 (스포츠) : 우리 집 앞에 도장 하나 있더라. 옛날에 단체 대빵이 우리 무술은 무식한 놈은 못하는 무술이니 한자 급수 따와야 승단시켜 준다고 해서 난리난적 있음. 섬전같이 파고들어서 얼굴을 후려갈겼는데 이게 정타로 맞아서 상대가 기절하면 때려서 기절시킨 놈이 반칙패 하는 희한한 무술이라… 생활체육으로는 솔직히 좋을 듯? 카타(품새)도 간지나고. 단점: 도장이 없음.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도장이 없음. 2) 유술계 1> 주짓수: 재능충들이 다 씹어먹는 타격계에 비해서 노력충이 어느정도까지는 통하는 동네. 6개월만 열심히 해도 갖 들어온 일반인 능력치의 초보는 사이드 타고 관광보낼수 있어서 강해졌다는 체험을 하기 좋고, 흥미도 가지기 쉬움. 단점: 사이비 많음. 관장님들이 돈을 좀 많이 좋아함. 존나 잘다침. 싸이코&빠순이가 많음. 다쳤다 하면 최소 전치 3주부터 시작함.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네이버,구글,다음 까페에 도장명 쳐보고 갈 것. 2> 레슬링: 있으면 다녀라. 배워서 나쁠건 전혀 없음. 단점: 도장 찾기가 힘듬. 있어야 다니지 시발.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집 근처에 없다는게 문제. 3> 합기도 : ㅈㄴ 애매한게 열심히 하는 관장님이 있는 동네면 어설프게나마 킥복싱, 주짓수, 호신술 등등의 맛을 다양하게 볼수 있는데. 90%가 대충 연수받고 도장 간판에 한 줄 더 써놓은 거라는게…. 전통파 합기도 써있는데는 걸러라. 도주가 손목 잡고 힘 주면 갑자기 비명지르면서 감전된 사람 흉내 내다가 쓰러지는 종교단체 같은 동네임. 단점: 사이비가 조오오온나 많음. 98% 확률로 초딩 놀이터.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반경 30km 내에 도장 없으면 한번 가볼 것. 비추천 종목에 대해 써보자면. 크라브마가 : 뭐 이스라엘 사냐? 솔직히 호신술은 가르치는 교관도 그 상황 되면 못함. 그리고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운동인데 단체가 벌써 몇 개씩이나 생긴 데엔 다 이유가 있음. 우슈: 잘 고르면 타격기 최강무술인 산타를 배울 수도 있지만. 대부분 비싼 비단옷 입고 희한한 개폼잡다가 끝날거임. 그리고 병장기 사라고 꼬심 당하겠지. 나도 산타 가르쳐준다고 해서 들어갔든데 한달동안 탄퇴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품새 비슷한거만 하다가 때려침. 유도: 저렴한 가격에 최소 시대표급 한테 배울 수 있는데다가 운동 자체가 진짜 좋은 운동인데. 이건 한방에 몸 병신 만들기 딱 좋은 무술임. 발 삐끗해서 쇄골 부러진 사람이나 뒷통수부터 박고 기절한 사람은 실제로 봤고, 떠도는 전설 중에 유도 선수가 신검받으러 가서 어깨를 뻈다 끼우는 마술 한방으로 공익을 받았다는 둥… 여튼 생업에 지장주기 딱 좋은 무술 극진: 유도보다 생업에 더 지장을 줌. 끝. 그리고 단체도 뭐 그렇게 많은지.. 아는 친구 하나는 예전에 S 동의 K 사범 도장에서 일본제 도복이라는 말에 혹해서 비싼 값 주고 도복을 샀는데 사이즈 안맞는 걸레쪼가리를 받기도… 여튼 이거 하는 사람을 거르는게 좋음. 여자친구가 “라면 먹으러 갈래?” 라고 제안했는데 “미안 커팅기간이야” 이러면서 싸대기 쳐서 날려보낸다는 헬스가이들보다 독한 넘들임. 기타 잡 중국무술: 가르치는 사람들이 예전에 투로 하나에 아파트 한채 값씩 받은 다음에야 가르쳐 줬다는 전설을 기억하는 양반들이라… 그리고 뽕 너무 맞고 주화입마를 당했는지 2010년도에 진지하게 “UFC 선수들은 2차원적인 움직임이지만 우리는 보법을 포함한 3차원 움직임이라 실전에서 싸우면 우리가 이긴다!” 라고 주장하기도 하더라. 이런거 배우지 마라. MMA는 애매한게 좋은 도장에서 배우면 펀치, 킥, 주짓수, 레슬링을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데. 잘못 골랐다간 태권도 킥, 고양이 펀치, 합기짓수, 몽골 씨름을 겉 핥기 하다 끝낼수도 있음. 그리고 큰 MMA 도장은 추천을 못하는게 모 팀처럼 드넓은 도장에 수십명 풀어놓으면 코치가 3~4명이어도 다 감당을 못해서 자세 잡아주기, 코칭은 기대도 못함. 도복 주짓수 전문 도장에서 운영하는 MMA 시간은 조금 애매하다고 보면 됨. 주짓수에 방해 된다고 샌드백 하나 없는 도장이 많아서 타격 연습도 힘들고… 기타 잡 무술 : 니가 못들어본 데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여자 많은 도장은 운동을 할꺼면 모르겠는데 격투기를 하고 싶으면 거르는게 좋다. 별 생각 없이 등록했다가 1달 내내 에어로킥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에어로빅 댄스만 한 적도 있고. 여자가 너무 많으면 남자는 미트 대주고, 머리통 대주고, 샌드백도 잡아주는 노예로 전락함. 뭣 좀 하려고 하면 불러다가 쟤 미트좀 잡아줘라, 쟤는 공격만 하고 넌 피하기만 해라, 펀치 치게 샌드백 좀 잡아줘라 등등.. 가능하면 시설 좋은데로 가는게 좋다. 오래된 도장 특유의 퀘퀘한 땀내는 운동에 대한 흥미를 깎고, 미트 절반은 터진거라 운동할때 미트 멀쩡한거 고르려고 박터지게 싸우다보면 기분도 안좋다. 심지어는 무에타이 도장에서 돈아낀다고 렉가드 대신 태권도용 아대 가져다 놓은데도 봤는데, 시팔 이런데서 배우고 싶냐? 3. 코칭 방식 & 시설 도장은 대부분 둘중 하나임. 자율시간제 or 타임제. 자율시간제는 아무때나 와서 알아서 몸 풀고 운동하고 있으면 와서 자세 잡아주고 사람 좀 모이면 모아다가 기술 가르치고. 가끔 미트 잡아주고 하는 방식. 타임제는 시간표대로 끊어서 가르치는 방식. 자율시간제가 운동 맛좀 본 사람한테는 편한데, 초보가 가면 허둥지둥 하다가 도장 구석에서 하루종일 백만 두들기다 올 확률이 높음. 초보면 엔간하면 타임제로 가라. 가끔 도장 중에 두 타임 뛰면 눈치 주는데 있는데 그런데는 그냥 거르면 됨. 이런데 없을거 같지? 세상은 존나 신비하다. 오래된 도장은 사람이 어느정도 있고 충성층이 많다보니 실력자도 꽤 있어서 배울게 있긴 한데. 웨이트 도구라고 해봐야 녹슨 아령 몇개, 옷걸이 대신 쓰는 복합운동기구 한두개, 고장난 싸이클 한대 정도에. 체력훈련도 올드스타일로 무식하게 굴리는 도장이 많아서 웨이트랑 병행하면서 운동하기는 어려움. 근데 묘하게 이런데서 구르던 얘들이 체력은 겁내 좋은 경우가 많더라. 최신 도장은 각종 운동기구, 신형 운동법으로 굴려대서 웨이트, 격투기를 병행하기는 좋은데. 가끔 야매로 배운 방식으로 굴려서 운동 효과가 되려 안나올때도 있고.. 그래도 가능하면 시설은 좋은데로 가는게 좋음. 4. 회비 & 비용 6(동아리)~15(대부분 주짓수) 생각하면 됨. 입관비는 왜 받는건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받더라. 대부분 3만원 정도? 타격계는 솔직히 헛돈 쓸 필요 없다. 집에 굴러다니던 티셔츠와 반바지로도 충분. 밴디지 정도만 사면 오케이. 호구 놈들이 말빨에 넘어가서 글러브, 빽장, 트렁크 풀세트 사놓고 티셔츠 받았다고 좋아하기도 하는데. 6개월 안에 장롱 구석에서 굴러다닐 확률이 높음. 몇개월 해보고 사라. 단 깔끔한거 좋아하면 뺵장정도는 킹스톤꺼 싸구려 하나정도는 사도 됨. 도장 빽장은 대부분 돌림빵 당하고 제대로 건조도 안된거라 끼면 손에서 발 냄새가 맡아지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거임. 그리고 초장부터 베넘 같은 비싼거 사는 놈들 있는데. 글러브는 소모품이지 소장품이 아님. 싼거 사서 쓰다가 운동이 맘에 들고 계속 다닐떄 쓰레기통에 버리고 좋고 비싼 새거 사면 됨. 유술계는 도복이 좀 비싸서 초기비용이 조금 쎔. 인터넷에서 사면 싸긴 싼데 눈총받으니 처음에 연습용 도복정도는 도장에서 사자. 마우스피스는 하나 사서 나쁠건 없음. 어짜피 이쪽 계열은 빠져들면 알아서 장비병에 걸려서 각종 도복, 래쉬가드, 배틀팬츠 등을 알아서 막 지르게 되어있음. 3개월 끊으면 입관비 면제+할인에 낚여서 3개월부터 덥썩 지르는 놈들 있는데. 끊었는데 와보니 도장 분위기가 좃같거나 대충 가르쳐줘서 다니기는 싫은데 3개월 낸 돈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니다가 운동에 영원히 발 끊는 놈들 많~이 봄. 처음에는 1개월치씩 끊어서 다녀보고 3개월 끊는 걸 추천함. 5. 운동 내용 대부분 몸풀기(타격계는 영원한 친구 줄넘기 3~5r)-> 기술 수련-> 응용(빽치기, 미트치기, 기술연습)-> 유술계는 스파링, 타격계는 뺵or 미트치기-> 마무리 체력운동. 처음 가면 줄넘기만 한달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는데. 요샌 그렇게 하면 손님 다 떨어져 나간다. 하루 이틀정도는 기본 스텝이나 낙법, 주짓수는 새우드릴이랑 암바, 삼각 같 같은 가르치고. 한 일주일이면 훅 어퍼 콤비네이션 치던가 포지셔닝 연습하고 있음. 체력운동은 가끔 크로스핏으로 굴리는데 있는데. 폐 튀어나올 것 같은데 억지로 하다가 집에가서 토하지 말고 못하겠으면 구석에 찌그러져도 아무도 눈치 안준다. 무리 ㄴㄴ. 6. 걸러야되는 인간. 가서 친해져서 좋은 사람이 있고 친해져서 나쁠 사람이 있음. 좋은 사람은 알아서 판단하고 대부분의 경험에서 나온 거를 사람을 얘기해주면 40대 덩치 큰 아저씨: 스파링때 무조껀 풀파워 후려갈김. 사범한테 메도우 복싱 하자고 하더니 풀파워로 죽빵 후려갈겨서 사범이 헤드기어 집어던진 일도 있었음. 이런 양반들이랑 하면 90프로 확률로 주둥이 터지거나 코피난다. 대부분 자세도 개판인데 풀파워로 때리면서 자기가 잘하는 줄 아는데다가 교정도 안됨. 걍 안어울리는게 상책이다 배울것도 없음. 양아치 고딩 : 니가 얘보다 쎄면 쟤가 밥이고, 니가 쟤보다 약하면 니가 밥임. 줘 패주면 얌전 해지는데 니가 맞으면 곤란함. 친구가 사범으로 있는 도장에 껄렁거리는 애새끼가 있었는데 스파링 때 풀파워로 죽빵 때리길래 딥으로 명치차서 주저앉혀 주니까 다음부턴 얌전하게 굴더라. 그러니까 훈련 열심히 해라. 정신이 1/20쯤 빠진 지체자 : 솔직히 말하자 얘들 곤란하다. 왠지는 모르지만 정신지체인 얘들이 운동신경은 떨어져도 힘이 ㅈㄴ 쎄다보니 재활 운동으로 격투기 많이 시키는데. 본인한테는 좋은데 도장에서 사고 진짜 많이 침. 나도 주짓수 하다가 정신지체아가 스파링중에 팔 확 돌려서 팔 인대 심하게 다쳐서 전치 4주 받아봤다. 스파링 할때도 힘조절이란걸 못하니까 너무 쎄게 쳐서 사고 여러건 터트리기도 했고. 솔직히 부모들한텐 미안한데 제발 딴 운동 시키면 안됨? 사람 여럿 다친다. 부자 전문직 아저씨: 이분들은 도장에 운동하러 오는게 아니라 말하러 온다. 7. 운동의 마음가짐 선수할꺼 아니고 취미로 할꺼면 그냥 적당히 하자. 다치면 생업에 지장생긴다. 오버하면서 보충제까지 먹어대고 술 끊는다고 난리쳐서 친구 기분 상하게 하던가, 회의자리에서 단백질 똥빵구 뀌어서 사람들 기분상하게 하지 말고 적당히 즐길정도만. 초보일때 지는거 부끄러워 하지 말것. 괜히 주짓수 하면서 탭 안치고 개기다가 다치거나, 킥복싱에서 몇대 맞고 발근해서 쎄게 하다가 감정상해서 쌈나지 말고. 배우고 즐긴다는 식으로 편하게 하다 보면 실력은 알아서 늘어남. 그럼 새해인데 다들 이거보고 결심해서 도장에 등록해서 즐겁게 운동했으면 좋겠다. 난 술먹고 놀 테니 운동들 열심히 해라. ㅊㅊ 디씨 격결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BEST5
안녕! 또 월요일이 찾아왔넹 ㅠ 다들 기름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나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준비했어! 아 맞다! 혹시 홈트 챌린지 같은 거 관심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달동안 나랑 같이 꾸준하게 홈트하고 인증하면서 체력 좀 올려 볼 사람!!!!!! 찾아보니까 빙글에서 다이어트 챌린지도 했더라고, 옷차림도 슬슬 가벼워지는데... 혹시 홈트 챌린지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 최대한 층간소음을 적게 유발시키는 운동들로 구성했습니다. (3 점핑로프, 4 스탠스잭 운동시에는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히 뛰어주세요...^^) ※ 모든 운동은 빠르고 정확한 동작으로 20~25초간 3세트씩 운동합니다. 1. Fast Feet (패스트 피트)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단시간 체지방을 분해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세는 어깨넓이 정도로 서서 허리와 무릎을 살짝 굽힌후 발 뒤꿈치를 들고 양발을 빠르게 번갈아서 굴러준다. 원할한 중심 잡기를 위해서는 양팔을 굽혀 앞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준다. 2. Mountain Climbers (마운틴 클라이머)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두번째, 마운틴 클라이머. 높은 운동강도로 버피테스트(층간소음 문제로 인해 제외)와 함께 악마의 운동이라고도 불리우며, 어떤 사람은 버피보다도 마운틴 클라이머가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코어근육이 더 개입됨) 체지방 분해 뿐만이 아니라 복근을 포함한 하체근육의 근력운동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자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으로 적극 추천한다. 3. Mock Jumping Rope (점핑 로프)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세번째, 점핑 로프. 말그대로 줄넘기를 흉내낸(mock) 동작이지만 운동강도 및 효과는 그에 뒤지지 않는다. 어쩌면 오히려 줄넘기 도중 발이 걸려 운동의 흐름이 자주 끊켰던 것을 경험한 사람은 이 mock 동작이 직접 로프로 줄넘기를 하는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느낄지도 모른다. 운동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발 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뛰기, 가상의 로프를 돌리듯이 손목도 박자에 맞춰서 돌려주기. 4. STANCE JACKS (스탠스 잭)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네번째, 스탠스 잭. 집에서 소음 문제로 인해 점핑잭(팔벌려뛰기)를 할 수 없다면? 상체의 움직임을 적극 이용한 유산소운동 '스탠스 잭'을 강력 추천한다. 하체의 움직임은 점핑잭과 유사하지만 상체의 움직임은 허리를 굽힘과 동시에 양쪽팔을 번갈아서 엇갈리게 바닥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허벅지와 코어머슬(복부, 허리부근)을 포함한 전신의 근육을 밸런스있게 사용하기 때문에 균형잡힌 탄력있는 쉐이프를 만드는데에 중요한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운동이라 할 수 있다. 5. Bicycle Crunches (바이시클 크런치) 집에서 하는 유산소운동 다섯번째, 바이시클 크런치. 바이시클 크런치는 복근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운동이라 할 수 있으며, 그로인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복부 근육에 집중하여 운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체지방 감량)의 효과를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동작을 최대한 빠르게 해줄 것을 권장한다. 움직임이 많으면 그만큼 체지방 분해 속도도 비례하여 증가하기 때문이다.
故 송지선 아나운서를 추모했던 4명의 선수들
야구팬이라면 그 날을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4년전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건. 이 일로 우리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었던 아나운서 한 분을 저승으로 보냈고, 당시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불펜이였던 유망주 한명을 가슴에서 지웠습니다. 이 사건 이후 4년만에 새로운 루머가 활개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루머는 해당 사건 관계자와 관계가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근거 없는 루머일 뿐이며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루머를 보며 과거 송지선 아나운서가 생각났습니다. 당시 송지선 아나운서를 보며 안타까웠던 것은 무관심이였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별 다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딱 4명(3명일수도 있습니다)의 선수를 제외하고는. 해당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유명한 강민호 선수. 참가로 지금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송지선 아나 추모 문구 캡쳐본입니다. 다른 선수들도 애도를 표했으나 캡쳐는 모두 소실된듯 합니다. 장성우 선수의 추모글입니다. 당시에는 유명하지 않아 묻혔지만 절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장성우 선수는 기일 3일 뒤인 송 아나의 생일날 추모 트윗을 다시 한번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외 차우찬과 김현수도 추모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료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차우찬 선수의 트위터는 계정이 삭제되었고, 강민호와 달리 추모 사실도 기사화 되지 않아 자료가 소실된듯 합니다. 또한 김현수 선수가 페이스북에 추모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문구를 찾는데는 실패했습니다(다만 김현수 선수는 사칭 계정이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사실 관계를 제대로 아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 4명이 당시 추모글을 올린 현역 선수입니다(혹시 놓친 선수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외 손민한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장, LG트윈스 선수단, 기아타이거즈 선수단 상조회, 엔트리브소프트, KBS N 노동조합에서 보내온 화환을 보내왔습니다. 정지원, 정예빈(공서영) 아나운서, 이용철 해설위원, 이병훈 해설위원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고 양준혁 해설위원이 트윗을 통해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석류 아나운서도 싸이월드에 추모 글을 남겼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정말 안타까운 사고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클리앙에 올라온 이승엽 인성 관련 글.jpg
저는 사회인야구를 오래 하고 있는데 우리팀 선수들은 야구를 좀 더 재미있게 해보려고 동계훈련도 하고 봄에 2박 3일 정도로 스프링캠프도 합니다(술 먹는 핑계지만 ㅋㅋ 대학감독들이나 중,고딩학교 감독들이 1일 코치로 와서 지도해 주시고 가면 진짜 실력이 팍팍 느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날도 '일요일날 영하 추위에 꼭두새벽부터 운동장 나가서 뛰어야 하나' 투덜대면서 동계훈련 갔는데 저기서 큰 키에 방한모자에 마스크 끼고 걸어오는 사람이 오늘 1일 코치라 하길래 그런가보다 했지요. 어디 뭐 변두리 사회인야구팀 가르친다고 코치료를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그 키큰 사람이 와서 공손하게 인사하고 마스크 벗으니, ''엥 ! 이승엽??'' 야구팀 인스트럭터가 이승엽선수를 아주 쪼금 아는데 지나가는 말로 ''제가 야구팀 지도하고 있는데 혹시 시간 나면 한번 봐줄 수 있나요? '' 하니까 이승엽 선수가 시간 나면 한번 봐준다 해서 그냥 흔한 인사치레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전화와서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시간 날것 같다'' 해서 전격 초빙한거래요(돈도 안 받고). 본인도 야구 쉬는 겨울아침에는 푹쉬고 싶을텐데 ... 구두로 약속했다고 기꺼이 와서 해주니 이거 너무 황송해서 이승엽에게 펑고를 받는건지 왕의 하사품 받는건지 모를 정도 였는데 수비도 잘 가르쳐주고 스윙 하는 매커니즘 이야기를 많이 해줬는데 아 진짜 눈이 정화되는 스윙폼이데요. 그 수퍼스타가 어찌나 인품도 좋은지 거만한 기색은 조금도 없고 나이 어린 친구들한테도 꼬박꼬박 경칭 쓰고, 조금이라도 더 가르쳐주려고 하고 ... 진짜 멋있더라구요. 끝나고 사인볼 좀 받고 사진 좀 같이 찍을 수 있냐니까 ''공 다 가져 오세요. 다 해드릴게요'' 그 이후로는 엘지가 이승엽에게 홈런을 맞아도 별로 기분 나쁘지가 않더라구요(뭐... 이러나저러나 맨날 지는 야구...). from CV 1차 출처: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0047941 2차 출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igers&no=8096066&page=1&exception_mode=best 그리고 DC에 달린 댓글 (中 일부)... 역시 인성甲 국민타자....ㅠㅠ 존경할 수 밖에 없네요.
롯데 자이언츠 이종운 경질... 감독 교체!!.gisa
이종운 감독이 1년만에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이종운 감독을 경질하고 조원우 SK와이번스 전 수석코치를 제17대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조원우 감독은 부산고와 고려대 출신며 프로에서는 0.282, 68홈런, 443타점, 123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은퇴 후에는 한화이글스, 롯데자이언츠, 두산베어스 등 다양한 팀을 거치며 풍부한 지도자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2011년에는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프로코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조원우 신임감독이 과거 롯데에서의 코치생활을 비롯 다양한 코치경험을 통해 지도력은 물론 선수단과의 소통 능력을 보였으며, 일체감이 부족한 현재 팀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선수단이 목표의식을 갖게 하는 리더십을 가진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조원우 감독은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내에 우수한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있다. 팀을 우선 생각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팀웍을 회생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열성적인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는 경기, 근성 있는 경기를 꼭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로이스터라는 검증된 감독이 있는데 조원우... 조금 아쉽네요ㅠ 그래도 능력 좋았던 코치라니 한번 믿어보아야겠습니다.
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