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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아줌마 미란다 커의 막장 콩가루 스토리 1편

미란다 커는 예쁘장한 얼굴과 쩌는 몸매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많지만 서양에서는 비호감 돋는 일화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이미지 시망 인기 시망
물론 인기가 없진 않지만 레전드로 칭송받고 그런 모델은 아니고 걍 어느정도 인기있는 상업모델 정도?ㅋㅋㅋㅋㅋㅋ
얼굴만 보면 티 없이 맑고 순진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속에 욕망 덩어리가 어마무시하다는 거!
미란다가 왜 욕망 아줌마라 불리는지, 서양에서 왜 비호감 덩어리라 불리는지 한 번 알아볼까예?
안녕?
나 누군지 잘 알지?
레골라스 요즘 핫하잖아. (2007년 주의)
나 어때?
한 번 만나보지 않을래?
초ㅑ하하하하하하
싫은데↗예↘?
워매 까탈스러운 것.
2007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현장에서 미란다 커를 보고 한눈에 뿅하고 반한 올랜도 블룸은 폰번호를 달라고 돌직구로 물어봤지만 까였죠.
그라췌!
한 번 정도는 튕겨줘야제!!!!!!!
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당시 미란이는 2003년부터 제이 라이언과 교제를 하고 있었기에 거절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랜도는 미란이의 에이전시를 찾아가서 폰번호 달라 징징
제발 나 한번만 만나줘 징징
있는 것들은 계속해서 더 생기고 없는 것들은 뭘 해도 안 생기는 드러운 세상입니다.
그러다 미란이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올랜도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겁나게 들이대서 데이트를 하게 되었어요.
미란이는 사귀는 거 절대 네버 아니라며 반박하지만 미란이의 뉴욕 집을 구하러 다니는 파파라치에서 미란이 지인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란이의 요키를 올랜도가 애지중지하며 케어하고 있는 모습으로 둘의 연애를 세상에 알리죠.
미란다 커 짱팬.
올랜도가 요기잉네?
나도 저런 팔불출 같은 남자친구 좀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눈 떴을 때 침대 옆에 미란이가 누워 있으면 이게 꿈일까 싶어서 허벅지를 꼬집어 봤다는 올랜도.
눈에서 꿀 떨어질 것 같음....
둘은 2008년부터 연애를 시작하여 알콩달콩 사랑을 키웠어요.
그래서 여러사람 배아프게 만듦.
2010년에는 미란이가 올랜도의 아이를 임신을 하게 되었고 둘은 약혼 후 비밀 결혼식을 올렸죠.
그나저나 임신했는데 왜 배만 나옴?
팔 다리에 살 어디감?
나는 임신도 안 했는데 배가 남산만하다 이거에요.
2011년 6월 1일 초대형 우량아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플랜드 블룸'이 태어났어요.
뭔 놈의 이름이 이렇게 기나요..
이름 부르다가 세상 다 가겠음.
플린의 미들 네임이 저마이나 긴 이유는 미란다 커의 첫사랑이자 모델의 꿈을 이루는데 많은 힘이 되준 전남친의 이름을 따서 지었기 때문이에요.
전남친의 이름을 자식 이름에 넣을 수 있게 허락한 올랜도 이 대인배같은 놈.
어쨋던간에 둘이 플린이도 낳고 잉꼬부부마냥 잘 사는 것 같았는데 2013년 가을, 3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한다는 기사가 뜹니다.
사기 아님?
찌라시 아님?
네 사기도 찌라시도 아니고 걍 레알이었습니다.
호주의 한 언론이 미란다 커가 호주의 이건희라 불리는 제임스 패커를 2개월 째 만나고 있다는 엄청난 소식을 전해요.
패커는 미란이에게 상류층의 삶이 뭔지 알게 해주겠다고 하고 미란이는 상류층의 삶을 사랑한다니???
뭐시라???
이혼만으로도 놀라 자빠지겠구만 불륜까지???
대체 이건 모다?????
네티즌들은 연이은 핵폭탄같은 소식에 멘붕 초멘붕을 겪습니다.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로부터 우리는 자주 함께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 것뿐인데
잘못된 만남이 실제로 여기에 있다긔!
둘은 이혼하기 직전에 올랜도와 친분이 있었던 패커 가족과 함께 보라보라섬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거기서 미란이는 평소 자신이 꿈꾸던 상류층의 삶을 살고 있는 패커 가족을 보는 순간 눈이 뒤집혔는지 패커와 눈이 파바박하고 맞았나봐요.
미란이... 너는 이미 충분히 상류층이지 않냐...
오늘 치킨 사먹으면 일주일을 손가락만 빨아야하는 천민은 저런 행동이 이해가 안감.
패커는 2007년 에리카와 결혼하여 슬하에 3남매를 두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행을 다녀온 이후 화장품 사업이라는 명분하에 패커와 미란이는 자주 만나고 하다 보니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고 결국 사랑에 빠지게 되었죠.
에리카는 어마무시한 위자료를 받고 이혼했으나 애도 셋인데다가 남편이 바람을 폈으니 화가 난다 이거에요!!!!!!!!!
패커가 이혼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미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요.
시크릿 프로젝트???????
저 말이 뭘 뜻하는지는 미란이 자신밖에 모르겠지만 올랜도와 이혼하기 직전에 이런 글을 남기고 서류에 도장이 마르기도 전에 패커와 사귀는 걸로 봐서는 이 모든 것이 미란이의 상류층 삶에 편입하기 프로젝트가 아니었을까 궁예질 한 번 해보겠쉬먀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 이미지가 엄청 좋았기 때문에 둘의 이혼은 올랜도가 흑인 여배우와 바람나서라는 말도 안되는 찌라시가 나돌았어요.
덕분에 한국에서 올랜도 시블룸이라는 별명까지 얻음.
불쌍한 올랜도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저 사진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 같이 출연하던 배우와 게릴라성으로 뽀뽀 이벤트를 한 거라서 저 사진으로 둘이 바람났니 마니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거라는 거.
8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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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어요^^ 2탄 언제나오나요?ㅋㅋ
올랜도 시블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오전 출발비디오여행을 본듯하다
이거 꿀잼이네 ㅋㅋㅋ
재밌게 보고갑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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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커는 대변인을 통해 미란이와의 연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지만 미란이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입을 꾹 다물었어요. 호주에서는 100% 둘이 사귄다로 판결이 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가 아직 인정하지 않았고 둘이 사귄다는 증거가 없다며 팬들이 쉴드를 쳐주니 답답할 따름. 그러던 어느 날 패커의 호화 요트에 미란이가 탑승하는 장면이 파파라치한테 딱 걸리게 됩니다. 증거 사진이 나오니까 고구마 백개 쳐묵쳐묵했던게 소화되는 기분이다!!!!!!!! 아니 근데 아무리 호주의 이건희라고 해도 영감탱 얼굴이 다 했잖아요. 너무 심하다 이거에요. 돈이고 나발이고 난 패커 만나느니 그냥 비구니 할란다. 라고 하지만 패커는 나에게 1도 관심이 없다고 한다.. 이 얼굴 만나다가 패커 얼굴 보면 더 못쉥이로 보일텐데 미란이는 비위가 좋나봄. 미란이의 올랜도 물먹이기 대작전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미란이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꼭 갈 필요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가서 올랜도와 마주치는 상황을 만들어요. 지젤 번천이 전남친 레오와 마주치는 게 껄끄럽다며 시상식 참가를 거절했기에 미란이는 예의없는 행동으로 더욱 욕을 먹게 되죠. 하지만 올랜도는 만나서 싸다구를 날리지는 못할망정 너 좐트 예쁘다... 라고 멘트 날림. 아직도 미란이를 많이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올랜도 너 임마 호구냐 이거에요. 미란이의 말도 안 되는 행보는 계속됩니다. 영국 GQ와의 인터뷰에서 1. 올랜도와 연애하던 시절 키스하기까지 6개월이 걸렸지. 난 쉬운 여자가 아니라고. 2. 기내에서 성관계를 했는데 쩔었지. 3. 탄력적인 몸매를 가지려면 꾸준한 성관계가 필요해. 4. 동성과의 성관계도 해볼까 생각중이야. 미란이에게 성교육이 시급합니다. 아씨오 구성애! GQ와의 인터뷰가 퍼지자 너님의 바람으로 이혼했는데 계속 전남편 이야기를 하고 다니고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마치 올랜도와 한 것 처럼 말을 해서 욕을 바가지로 쳐먹었어요. 올랜도의 여친 타이틀을 달고 나서부터 유명해지고 모델로써 성공했는데 끝까지 뒷통수를 날리는 나쁜냔. 패커의 절친인 스포츠 스타 셰인 완은 '이상형이 미란다 커지만 패커 여친이라 들이댈수가 없어. 까딱 잘못했다가는 패커한테 완펀치 쓰리강냉이라니까?.' 라고 인터뷰를 하여 미란이는 패커꺼라는 걸 백퍼 천퍼 인증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란이는 여전히 열애설을 완강하게 부인했고 다음 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죠. 미란이가 열애설을 부인해서 패커 1차 빡침. 패커 집 앞에 미란이와의 데이트 장면을 찍기 위해 엄청난 수의 파파라치들이 대기하고 있는 걸 보고 2차 빡침. 자기 친구가 사장으로 있는 방송국 차량까지 주차되어 있는 걸 보고 ㅅ벌탱 믿을 인간 하나 없군 하면서 친구에게 강냉이를 날림. 오해가 풀리면서 사건은 좋게 마무리 되었지만 미란이 때문에 호주를 대표하는 회장님들이 대낮에 개싸움을 하게 되었기에 미란이 이미지 실추에 한몫했죠. 대낮의 난투극 이후 둘은 잠잠한가 싶었는데 패커의 비서가 미란이 집을 나오면서 미란이 자서전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찍혀요. 미란이는 멍청한건지 자꾸 부인하면서 지가 사실을 흘리고 다님. 패커로는 만족할 수 없었는지, 아니면 패커와의 열애설을 막기위한 연막탄인지 미란이는 호주 유명 여가수의 남동생과 휴가를 떠나요. 그 남자와 요트 위에서 진한 스킨십을 즐기며 새로운 열애설을 만들어내죠. 물론 여기에 플린이도 함께 함. 미란이가 남자를 만날 때 마다 플린이를 대동해서 만나는 모습 때문에 서양에서는 엄청 욕을 먹고 있어요. 너의 야망에 플린이를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중 올랜도도 드디어 열애설이 터져요! 모델 로라 파인과 팔짱을 끼고 사이좋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히면서 우리 올랜도에게도 한줄기 빛이 내리는가 싶었는데... "로라 파인? 걔 올랜도 스타일 아니야. 내가 잘 알잖아. 걔네 사귀는 거 아니고 걍 친구야." 존트 어이없게도 당사자가 아닌 미란이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랜도의 열애설을 부인해요. 그 후 올랜도의 대변인이 둘이 사귀는 거 아닌건 맞는데 왜 그걸 미란이 니가 얘기하는지는 이해가 안간다? 라고 공식입장을 내놓죠. 이쯤 되니까 재봉틀로 미란이 주둥이를 틀어막고 싶긔!!!!!!!! 시간이 지나고 미란이와 패커 사이도 시들시들해질 때쯤 미국의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과의 열애설이 터져요. 사실 열애설이라기 보다는 원나잇 정도? 여기서 가장 열이 받는 건 스티브 빙의 집에 플린이까지 데려간 거에요. 자정 쯤에 유모가 플린이를 데리고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열받는다 이거에요. 물론 미란이는 다음날 아침에 나옴. 미란이가 욕을 쳐발쳐발 하고 있는 건 남자와의 관계만이 아니에요. 빅시 활동 시절에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자기 혼자만 포토샵으로 개미허리로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린거에요. 팬들이 원본을 찾아내서 미란이에게 왜 포토샵 했냐고 따지니까 댓글 다 삭제 크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서전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자라더니 개뿔 이너뷰티는 개나 줘. 뿐만아니라 올랜도 빽 믿고 워낙 나대고 돌아다녀서 주변인들에게 평이 좋지 않았어요. 결국 빅시에서 퇴출당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가 자기 발로 나왔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매출이 워낙 저조해서 짤리게 된거에요. 심지어 가족과의 관계도 그리 좋지 않은 걸로 알려져있어요. 호주에서 가족들과 함께 다큐를 찍기로 했는데 촬영 당일에 미란이와 연락 두절되고 가족 관계에 의심을 품은 방송사에서 부모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가족들과 미란이는 실제로 연락도 안 되고 만난지도 오래 되어 딸과 손주 얼굴 구경 좀 하고 싶다는 부모님의 영상이 호주 전역에 방송이 되었고,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미란이는 뒷수습을 위해 인스타에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지만 그거슨 옛날 사진 쉬먀. 근데 이 모든 게 아씨발 꿈. 나의 망상. 인생은 생각보다 이렇게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이었으면은 올랜도의 마음이고 걍 꿈이 아닌 사실임. 1편 : https://www.vingle.net/posts/1019369
영화 속 미모 담당 캐릭터 모음! 최고를 뽑아보자!
여러 캐릭터가 등장하는 영화에는 항상 인물들에게 역할이 배분됩니다. 극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사람, 갈등의 씨앗이 되는 사람, 반전의 계기가 되는 사람...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캐릭터는 바로 미모 담당 캐릭터! 그리하여 오늘은 영화에서 '아름다움'을 담당하는 인물들을 모았습니다. 미모 담당 캐릭터 중 최고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투표해주세요! 1. 군도: 민란의 시대 - 조윤 군도에 강동원이 좋은 악역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좋은 악역이기만 했다고 하면 모두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 것입니다. 그는 좋은 악당이자, 시커먼 도적들만 나오는 영화에서 미모를 담당했기 때문이죠. 어쩐지 악당이 나오는데 스크린에서 후광이 비춰지는 기현상이 이 영화에서는 발생합니다(...) 그냥 가기는 아쉬우니 짤털, 짤털... 곱구나 고와.. 2. 메이즈 러너 시리즈 - 뉴트 메이즈 러너는 그야말로 누나들을 위한 영화! 꽃돌 꽃돌한 총각들이 단체 나오는 영화라니.. 이 것이 금상첨화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인가! 하지만 이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시크한 '금발 총각'을 많이들 이야기 할 것입니다. 바로 조연인 뉴트죠! 유독 풋풋한 캐릭터들이 많지만, 그의 미모는 그 중에서도 엄청나게 두드러집니다.. 한 번 확인해보시죠.. 곱구나 고와.... 기왕 터는거 움직이는 것도 한번! 어머어머 이런 상황! 누나는 환영 한단다... 3. 토르 시리즈 - 로키 두 번 말하면 입아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미모 당당은 누규? 블랙 위도우의 이름을 불렀다면 노노, 바로 그 분은 로키님이십니다. 그야말로 북유럽 신화의 거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토르 시리즈에서 낭창낭창한 검은 장발과 귀티나는 미모를 뽐내는 로키! 그야말로 마블의 화룡점정! 미모 담당! 턱... 턱선에 베일것 같아요... 핡... 4. 반지의 제왕 + 호빗 시리즈 - 레골라스 미모 담당 남자 캐릭터가 낯설던 시절, 이 분야의 아버지 같은 분이 등장하십니다. 정말로 엘프가 책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로 유명했던 레골라스! 정말 판타지 게임에서나 보던 외모의 인물이 스크린에 등장했을 때, 사람들의 환호란 엄청났죠. 반지의 제왕 이후 호빗에도 다시 등장했지만, 방부제 미모를 선보이시며 스크린을 날아다녀, 저 같은 오빠 바라기를 행복하게 해주셨다는.. 날 가져요... ㅜㅜ... 영화 속 최고의 미모 담당 캐릭터는 누구?! 댓글에 남겨주세요! 마지막으로 마치기 전 지난 투표 결과를 공유합니다! 답답한 속을 뻥! 시원한 사이다 캐릭터 최고는? 1. 서도철 형사: @goldygoldy, @wernotateam, @hongly, @tamitami, @qhfvps153, @yeonwoobae2002, @pinenine, @dbals15 2. 김은수: @shockingnews, @paperboy 3. 쿤: @maeeee, @Parfait15, @cookie9586, @jeongsori, @Weasly0427, @hi588921, @spiritfingers, @jaykim816, @xxpp8637, @eunseo0412, @jhy811942, @soeun3166, @chosooyeon1228, @jivory03 4. 엘 우즈: @kyliepark09, @joypoco83 5. 내부자들의 이병헌: @LeeJunghyun 많은 분들이 신의 탑의 쿤을 뽑아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웹툰계의 암적 존재인 모 캐릭터에게 한 방 먹인것이 큰 이유이지 않나 싶어요! 이번 투표도 재밌게 참가해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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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커는 대변인을 통해 미란이와의 연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지만 미란이는 이미지 관리를 위해 입을 꾹 다물었어요. 호주에서는 100% 둘이 사귄다로 판결이 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가 아직 인정하지 않았고 둘이 사귄다는 증거가 없다며 팬들이 쉴드를 쳐주니 답답할 따름. 그러던 어느 날 패커의 호화 요트에 미란이가 탑승하는 장면이 파파라치한테 딱 걸리게 됩니다. 증거 사진이 나오니까 고구마 백개 쳐묵쳐묵했던게 소화되는 기분이다!!!!!!!! 아니 근데 아무리 호주의 이건희라고 해도 영감탱 얼굴이 다 했잖아요. 너무 심하다 이거에요. 돈이고 나발이고 난 패커 만나느니 그냥 비구니 할란다. 라고 하지만 패커는 나에게 1도 관심이 없다고 한다.. 이 얼굴 만나다가 패커 얼굴 보면 더 못쉥이로 보일텐데 미란이는 비위가 좋나봄. 미란이의 올랜도 물먹이기 대작전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미란이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꼭 갈 필요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가서 올랜도와 마주치는 상황을 만들어요. 지젤 번천이 전남친 레오와 마주치는 게 껄끄럽다며 시상식 참가를 거절했기에 미란이는 예의없는 행동으로 더욱 욕을 먹게 되죠. 하지만 올랜도는 만나서 싸다구를 날리지는 못할망정 너 좐트 예쁘다... 라고 멘트 날림. 아직도 미란이를 많이 좋아하고 있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픕니다. 올랜도 너 임마 호구냐 이거에요. 미란이의 말도 안 되는 행보는 계속됩니다. 영국 GQ와의 인터뷰에서 1. 올랜도와 연애하던 시절 키스하기까지 6개월이 걸렸지. 난 쉬운 여자가 아니라고. 2. 기내에서 성관계를 했는데 쩔었지. 3. 탄력적인 몸매를 가지려면 꾸준한 성관계가 필요해. 4. 동성과의 성관계도 해볼까 생각중이야. 미란이에게 성교육이 시급합니다. 아씨오 구성애! GQ와의 인터뷰가 퍼지자 너님의 바람으로 이혼했는데 계속 전남편 이야기를 하고 다니고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마치 올랜도와 한 것 처럼 말을 해서 욕을 바가지로 쳐먹었어요. 올랜도의 여친 타이틀을 달고 나서부터 유명해지고 모델로써 성공했는데 끝까지 뒷통수를 날리는 나쁜냔. 패커의 절친인 스포츠 스타 셰인 완은 '이상형이 미란다 커지만 패커 여친이라 들이댈수가 없어. 까딱 잘못했다가는 패커한테 완펀치 쓰리강냉이라니까?.' 라고 인터뷰를 하여 미란이는 패커꺼라는 걸 백퍼 천퍼 인증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란이는 여전히 열애설을 완강하게 부인했고 다음 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죠. 미란이가 열애설을 부인해서 패커 1차 빡침. 패커 집 앞에 미란이와의 데이트 장면을 찍기 위해 엄청난 수의 파파라치들이 대기하고 있는 걸 보고 2차 빡침. 자기 친구가 사장으로 있는 방송국 차량까지 주차되어 있는 걸 보고 ㅅ벌탱 믿을 인간 하나 없군 하면서 친구에게 강냉이를 날림. 오해가 풀리면서 사건은 좋게 마무리 되었지만 미란이 때문에 호주를 대표하는 회장님들이 대낮에 개싸움을 하게 되었기에 미란이 이미지 실추에 한몫했죠. 대낮의 난투극 이후 둘은 잠잠한가 싶었는데 패커의 비서가 미란이 집을 나오면서 미란이 자서전을 들고 있는 모습이 찍혀요. 미란이는 멍청한건지 자꾸 부인하면서 지가 사실을 흘리고 다님. 패커로는 만족할 수 없었는지, 아니면 패커와의 열애설을 막기위한 연막탄인지 미란이는 호주 유명 여가수의 남동생과 휴가를 떠나요. 그 남자와 요트 위에서 진한 스킨십을 즐기며 새로운 열애설을 만들어내죠. 물론 여기에 플린이도 함께 함. 미란이가 남자를 만날 때 마다 플린이를 대동해서 만나는 모습 때문에 서양에서는 엄청 욕을 먹고 있어요. 너의 야망에 플린이를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중 올랜도도 드디어 열애설이 터져요! 모델 로라 파인과 팔짱을 끼고 사이좋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히면서 우리 올랜도에게도 한줄기 빛이 내리는가 싶었는데... "로라 파인? 걔 올랜도 스타일 아니야. 내가 잘 알잖아. 걔네 사귀는 거 아니고 걍 친구야." 존트 어이없게도 당사자가 아닌 미란이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랜도의 열애설을 부인해요. 그 후 올랜도의 대변인이 둘이 사귀는 거 아닌건 맞는데 왜 그걸 미란이 니가 얘기하는지는 이해가 안간다? 라고 공식입장을 내놓죠. 이쯤 되니까 재봉틀로 미란이 주둥이를 틀어막고 싶긔!!!!!!!! 시간이 지나고 미란이와 패커 사이도 시들시들해질 때쯤 미국의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과의 열애설이 터져요. 사실 열애설이라기 보다는 원나잇 정도? 여기서 가장 열이 받는 건 스티브 빙의 집에 플린이까지 데려간 거에요. 자정 쯤에 유모가 플린이를 데리고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열받는다 이거에요. 물론 미란이는 다음날 아침에 나옴. 미란이가 욕을 쳐발쳐발 하고 있는 건 남자와의 관계만이 아니에요. 빅시 활동 시절에 동료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자기 혼자만 포토샵으로 개미허리로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린거에요. 팬들이 원본을 찾아내서 미란이에게 왜 포토샵 했냐고 따지니까 댓글 다 삭제 크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서전에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자라더니 개뿔 이너뷰티는 개나 줘. 뿐만아니라 올랜도 빽 믿고 워낙 나대고 돌아다녀서 주변인들에게 평이 좋지 않았어요. 결국 빅시에서 퇴출당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란이가 자기 발로 나왔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매출이 워낙 저조해서 짤리게 된거에요. 심지어 가족과의 관계도 그리 좋지 않은 걸로 알려져있어요. 호주에서 가족들과 함께 다큐를 찍기로 했는데 촬영 당일에 미란이와 연락 두절되고 가족 관계에 의심을 품은 방송사에서 부모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가족들과 미란이는 실제로 연락도 안 되고 만난지도 오래 되어 딸과 손주 얼굴 구경 좀 하고 싶다는 부모님의 영상이 호주 전역에 방송이 되었고,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미란이는 뒷수습을 위해 인스타에 엄마와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지만 그거슨 옛날 사진 쉬먀. 근데 이 모든 게 아씨발 꿈. 나의 망상. 인생은 생각보다 이렇게 드라마틱하지 않다고. 이었으면은 올랜도의 마음이고 걍 꿈이 아닌 사실임. 1편 : https://www.vingle.net/posts/1019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