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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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파? 보송파? 타입별 메이크업 제품 소개해봄~♥

안녕하세요 글로우픽 에디터입니다! :3 요즘 메이크업 제품이 무궁무진하게 생겨나면서 메이크업 방식도 많이 생겨났죠ㅎ_ㅎ 대표적인 방식인 물광이 촤르르 촉촉 메이크업과 개기름으로부터 화장을 지켜줄 보송 메이크업입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에 따라 선호하는 방법이 다르지만 은근 화장품 종류마다 선호하는 타입이 다르다는 사실- 저도 보송타입을 선호한다고 생각했는데 제품종류마다 다르더라구요! 'ㅅ' 신기신기 얼른 자신이 어떤 타입의 제품을 좋아하는지 보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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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베이스부터 갈릴 촉촉함과 보송함!! 촉촉한 베이스의 대표주자의 겔랑 로르는 작년부터 입소문을 솔솔 타서 지금은 단연 최고의 수분 베이스가 되었죠. 가득 찬 금가루를 롤링해주면서 발라주면 24시간 끄떡없는 수분감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반대로 메포 스텝 1 스킨결 스무딩 이퀄라이저 제품은 요철과 모공을 싹~ 감춰줄 지우개 베이스입니다. 프라이머인지 베이스인지 헷갈릴정도로 제품 자체가 강하니 소량으로 무겁지않게 발라주세요 :D
다음은 베이스메이크업의 원조 비비크림입니다 :3 글로우픽이 발견한 꿀템 클레어스 비비는 촉촉함은 물론 특유의 회색빛이 없고 쫀득한 피부연출에 탁월합니다. 그치만 그만큼 커버력은... 꼭 컨실러가 필수인 제품이죠!ㅠㅠ 보송보송한 비비크림은 현재 비비크림 4위에 빛나는 닥터자르트 디스어포어 비비크림입니다:) 너무 밝아서 호불호가 살짝갈리지만 모공 커버와 지속력은 어떤 비비크림도 따라올 제품이 없답니다
요즘은 번들번들 물광 화장보다는 살짝 세미매트가 유행이죠? 그중에서도 촉촉~한 타입의 세미매트와 쫙~ 기름끼 잡아주는 제품이 있답니다 :) 아르마니 제품은 세미매트에서도 촉촉한 타입으로 악지성분들에게는 약간의 번들번들함이 느껴질 수도 있답니다 ㅠ_ㅠ 반대로 에스티로더 제품은 영원한 지성들의 짝꿍으로 엄청난 지속력이지만 겨울에는 지성들도 버틸 수 없는 건조함이 ....크흡..
미샤 에센스 쿠션은 촉촉 메이크업을 위해 태어난 안성맞춤 제품입니다 :) 많은 건성분들의 떠오르는 인생템으로 이번에 커버력이 상승한 신제품도 출시되었는데 기대가 되네요! 반대로 라네즈 비비쿠션 포어 컨트롤 제품은 여름에 사용하기 번들거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쿠션이에요! 주의하실 점은 색상이 한톤씩 어둡게 나왔으니 꼭 체크해주세요!!
촉촉한 립스틱의 최강자 입생로랑 루쥬 볼립떼 샤인! 입술에 슬라이딩하는 질감으로 한번 써보면 왜 비싼지 알게되는 제품입니다ㅎ_ㅎ 그치만 너무 헤프게 써져서 최대한 살살 얇게 발라줘야 오래쓸 수 있더라구요... 반대로 매트한 보송립은 슈에무라 립스틱을 추천합니다!! 물론 각질 정돈이 필수이긴하지만 슈에무라만의 소녀스러운 색상이 마음을 사로잡네요♥
촉촉한 립은 역시 틴트죠! 그 중 VDL 엑스퍼트 컬러 립스테인은 요즘 떠오르는 촉촉틴트의 일인자! 촉촉하면 지속력이 떨어지는데 요 제품은 걱정하지마세요 'ㅅ' 광택의 지속력도 대박! 착색 지속력도 대~박인 제품입니다!! 반대로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는 매트함의 정석 보송보송의 최강자로 보이는 그대로의 컬러가 입술에 착! 개인적으로 300번과 402번 추천해드립니다..♥
마지막 촉촉VS보송은 블러셔! 역시 촉촉한 블러셔는 부드러운 크림제형인 바비브라운 팟 루즈이죠? 바비브라운의 베스트셀러답게 새상, 지속력, 용량 모두 잡은 제품입니다 (가격은 못본걸로...ㅎㅎ) 보송블러셔로는 요즘 떠오르는 루키! 어퓨 파스텔 블러셔를 추천해드려요ㅎ_ㅎ 가격대비 텁텁하지않은 색상과 지속력으로 이런 무펄 블러셔가 로드샵에 또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떤타입의 제품을 선호하시나요? 'ㅅ'
저는 베이스=매트 립=촉촉을 사용하고있네요ㅎㅎㅎ 립 마에스트로도 2개나 있지만 각질부자여서 모셔만두고있답니다 ㅠ_ㅠ 다들 글로우픽에서 위 제품들의 실시간 리뷰와 평점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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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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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짐 에스티로더 파데쓰는데 짱좋아요👍 진짜 저만한 파데가없음이에요 복합성인데 다른촉촉한 비비나 파데랑 섞어쓰면 건조하지않아요🙌
@duswl0912 네 ~^^ 조은정보감사해요 ^
@thithr 그게 제가 색상을 잘못골라서인지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얇으면서도 커버력이 좋은 제품도 있고 커버력은 그저그런데 이건 왜이리 두터워보이지 하는게 있잖아요 ㅜ 이건 뭔가 뒤의 느낌 이었어요 수정 메이크업 하면서 바르다 보면 좀 피부에 계속 쌓이는 느낌 ㅠ... 수분감만 보신다면 추천입니다~!
@duswl0912 아^ 네 ~ 정보감사해요~ 근데텁텁하다면, , 조금 두꺼울수는잇군요~
@thithr @thithr 님 이거 저같은경우는 티존이 지성 유존이 건성인 복합성인데 저는 아이오페 에어쿠션이랑 토니모리 수분 어쩌고 쿠션 ㅜㅜ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 두개 써보고 세번째 제품인데 그중 가장 나았어요 미샤에서 나오는 쿠션 중에서는 젤 촉촉한거라 하드라구요 직원분이 ㅎ 커버력은 무난한데 뭔가 텁텁? 하게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하지만 이 쿠션을 발랐을때 막 건조하다거나 볼과 얼굴 가장자리가 찢어질꺼 같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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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염색 거부하는 은발 여성들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리색 그대로 '회색 머리'를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케이트 디노타는 7살 때 처음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가 14살 무렵에는 염색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는 28살이 되어 그동안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데 무려 1000시간 이상, 1만 8000달러 (한화 약 2000만 원) 이상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더는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트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회상했다 디노타는 인스타그램 그룹'그롬브레(Grombre)'에서 활동하고 있다. 염색을 거부하고 흰 머리 그대로 유지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모인 그룹이다. 올해 26살 마르다 스미스는 '회색 머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직접 이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에는 다양한 사연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롬브레의 페이지에는 많은 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마르다는 '흰머리 그룹'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줬다고 말한다 출처 : @Grombre 마르다는 "일상에서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이면 안 돼, 스스로 가꿔야 해'라는 압박을 받지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전 진짜 제 모습을 보여 줄 거에요"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는 염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은 어떻게 하려고 아직 젊은데'라고 하는데 좀 우스웠어요" 그는 흰머리를 가진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이길 희망했다. "기업들이 (광고에) 보여주는 은발의 여성은 60대 이상이다. 마치 그때가 돼야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발 대신 은발'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오히려 회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리타 하잔은 뉴욕에서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밝은색 염색 실력으로 유명하다 팝 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러한 유행을 선도했다. 헤어전문가 리타 하잔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여러 스타와 작업했다. 최근 그의 헤어숍에는 은발이나 백금색 염색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또 핑크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색을 원하는 고객도 많다.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스테파니도 2년 반 전 염색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은발을 갖게 됐다. 엄마와 같은 회색 머리색을 가진 스테파니는 '긍정적 반응'만 있었다고 말한다 출처 : Stephanie Tunchez "수백 달러를 들여 제 머리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숨겨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파니의 어머니도 딸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엄마랑) 머리가 똑같아요, 전 정말 좋아요" 모발 연구가로 활동하는 레이첼 깁슨은 일부 문화권에선 회색 머리를 지혜와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과거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에도 염색 기술이 있었으나(당시에는 거머리나 소변을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의 염색 방식은 20세기 들어와서 시작했다. 레이첼은 과거에는 염색이 "일반적인 여성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50년대 로레알 등 화장품 회사들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은 나이보다 흰머리가 빨리 나는 것을 염려한다. 그러나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머리카락과 피부 색소를 연구하는 데스몬드 토빈 교수에 따르면 20대에 흰머리가 나는 건 극히 비정상인 현상이 아니다. 비록 남성의 경우 조지 클루니처럼 짧은 머리로도 은발을 잘 드러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마르다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여성들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쉘리는 사회가 여성의 노화에 더 가혹한 잣대를 적용한다고 말한다 출처 : Shelli Gillis 쉘리 길리스(46)는 미디어의 인식 변화도 더 많은 여성이 흰머리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은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좋은 롤모델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동참할 것으로 믿어요" 출처 : 카카오 1boon-BBC 뉴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