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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② 신혼집 인테리어 가구 제안

신혼집 인테리어 가구 제안 -2
똑같은 세팅이 아닌 각자의 개성을 반영한 인테리어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신혼집 인테리어를 위해 예비부부가 꼭 살펴봐야 할 스타일 가구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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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웨딩데이를 위한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 하이엔드 컬렉션
누구나 한 번쯤은 더욱 특별해 보이고 싶은 날이 있다. ‘웨딩데이’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날. 더욱 화려하고 가치 있는 나의 웨딩을 위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헤리티지가 담긴 하이엔드(High end) 컬렉션이 여기 있다. ▷ 티파니(TIFFANY&CO.) - BLUE BOOK COLLECTION 거장의 손길로 최상의 정교함을 표방하는 티파니의 하이 주얼리 블루 북 컬렉션. 지난해 대중에게 첫선을 보인 블루 북 컬렉션은 공개 당시부터 지금까지 남다른 가치와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색상이론까지 다섯 가지 주제로 세분된 블루 북 컬렉션은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모던한 그래픽적 형태로 재해석하여 티파니의 창조 정신과 장인 정신, 그리고 혁신을 담아낸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5회 미국배우조합상(Screen Actors Guild Awards)에서는 영화 <스타 이즈 본(A Star Is Born)>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세계적 패션 아이콘 레이디 가가가 2019년 새로운 블루 북 컬렉션인 18k 옐로골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이어링을 착용하여 화제가 되었다. 이처럼 이미 많은 셀럽들이 사랑하는 주얼리가 된 블루 북 컬렉션. 혁신과 기술의 전통이 빛나는 하이엔드 주얼리를 만나고 싶다면 블루 북 컬렉션을 적극 추천한다. Copyright ⓒ 웨딩21뉴스
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내가 관심,사랑에 집착하는이유(feat:애정결핍) 인간에게 배고픔은 엄청난 스트레스이다. 하루만 밥을 먹지 않아도 엄청난 고통이 찾아온다. 삼일정도를 참으면 죽을 듯 괴로울 것이다. 고고한 선비도 당장 쓰레기통을 뒤진다. 청정한 수행자도 치킨 냄새에 혹 할지도 모른다. 인간이 음식을 먹는 이유는 딱 하나이다. 살기 위한, 즉 생존이다.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의 심장이 멈추지 않고 뛴다. 이는 몸의 관점이다. 다음은 마음의 관점이다. 어린 아이는 약하다. 갓 태어난 강아지보다 약할지도 모른다. 부모의 보살핌이 없으면 생존할수가 없다.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무럭무럭 배부르게 먹고 자라나야 한다. 그래야 정신이 배고프지 않고 건강해진다. 무조건적으로 그 사랑을 공급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가는 .. 아이는... 금세 죽음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그때 충분한 사랑을 먹지 못했다면.... 엄마와 아빠가 매일 화내고 싸운다. 엄마 아빠는 나를 놔두고 매일 일하러 나간다. 엄마가 우울증에 걸려서 괴로워한다. 아빠는 매일 술먹고 화를 낸다. 엄마는 자꾸 신경질 부리고 잔소리를 한다. 아빠는 화를 내면서 나를 때린다. 엄마 아빠가 동생만 좋아한다. 자꾸 나에게만 참으라고 한다. 나한테 하지 말라는 소리만 한다. 조기교육이라면서 매일 공부만 시킨다. 어른들이 자꾸 자기말을 들으라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나중에 하라고 한다. 작은 실수를 하면 불같이 화를 낸다. 점점 숨이 막혀간다.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릴때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먹어도 아이에게는 부족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히려 미움을 먹었다면... 소중한 존재가 아닌 부모를 힘들게 하는 말안듣는 아이라는 느낌을 먹었다면... 언니보다 뭐든 부족하고 못난 열등의식을 먹었다면...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존재의 무가치함을 먹었다면... 옆집 친구에 비해 부족한 바보느낌을 먹었다면... 내가 아무리 요구하고 요청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비참함을 먹었다면... 어린 아이는 비싼 산삼을 먹어도 부족할수 있는데 오히려 독초를 먹어버린 셈이 된다. 그 독초는 서서히 가슴속에 침투한다. 무의식 깊은 곳까지 서서히 흘러 내려간다. 순수했던 아이의 마음은 변질되어간다. 배고픔은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분노는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슬픔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고통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두려움도 차오를때로 차오른다. 사람에 대한 믿음은 서서히 깨져간다. 집착증은 이제 서서히 또아리를 틀게 된다. 어느때가 되면 견딜수 없을 만큼 괴로운 순간이 온다. 그때 상처받은 어린 아이는 1주일 굶은 맹수처럼 사랑을 향해 달려들 것이다. 아무리 배터지도록 먹어도.... 토하고 또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다. 여기저기 뒤져야 한다. 버려진 강아지가 음식을 쓰레기통을 뒤지듯.ㅜㅜ 그렇게 안타까운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길 잃은 아이가 울면서 엄마를 찾아가듯... 물론 모든 인간은 누구나 이런 과정을 겪는다. 다만 어릴때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그 괴로움과 고통이 너무 큰 나머지 목숨을 다해 사랑을 찾아 떠난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친다. 누군가가 나를 떠나가는 것을 극도로 괴로워한다. 헤어지고 나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듯 고통을 받는다. 끝없는 집착의 미로에 빠져든다. 어떻게 해서라도 어릴때 경험한 버림받은 고통을 재경험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멈추려고 해도 안된다. 내가 아무리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존중을 받고 이 사회에서 성공을 했을지라도 무의식에 깔린 독초는 나에게 말할 것이다. " 나는 사랑이 배고파! 죽을것 같아" " 아직도 부족해! 난 혼자서 살수가 없어" " 사랑을 주지 않으면 독초가 내 심장을 뚫고 나올지도 몰라.... 빨리 제발 부탁입니다." 의식적으로 아무리 통제를 하려고 해도 안된다. 하루만 굶어도 미쳐버릴 정도로 괴로워하는데.. 마음도 몸과 같다. 때로는 몸은 견딜수라도 있지만 마음은 한번 금이 가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더군더나 어릴때 무수한 그 상처 덩어리들은 돌처럼 아니 철근처럼 단단하게 굳어버렸다. 그래서 굳은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서 그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집착하며 살지도 모른다. 당신이 아무리 자신을 사랑해줘도 그것이 채워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무리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도 여전히 그대의 마음은 배고플지 모른다. 나보고 어쩌란 말이야 ㅜㅜ 언제까지 지나간 마음속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내 삶을 포기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타인의 사랑을 받아도 끝이 없고 내가 사랑을 해도 끝이 없다면 방법이 없는가? 나는 이런 집착증 애정결핍증의 마지막 치료법은 자기사랑이라고 말을 했다. 그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기에 이 또한 답이 될수가 없다. 지금은....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봤다. 단순한 사랑(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아니였구나! 더 깊은 실제 원인은 바로 생존의 문제였다. 그래서 당신은 그동안 목숨바치듯 집착했다. 달리 생각해보자. 과연 지금 당신은 죽을만한 상황인가? 과거의 어린아이마냥 생존이 보장되지 않는 지옥과 같은 괴로운 환경인가? 아니다. 당신은 지금 생존이 보장되어있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수 있다.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고해서 죽는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도와준다고해서 사는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이 당신의 생존을 책임질수 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그것만이 내면 깊은 곳의 독초를 빼낼수가 있다. 아니, 그것을 깨닫는순간 더이상 어린아이는 독초를 머금은채 고통받지 않는다. 이제는 내가 선택할수 있는 삶이 펼쳐진다. 그렇게 우리는 일어설수가 있다. 나의 무의식에게 이렇게 말해주자. " 우리는 지금 생존하고 있다." " 나는 죽거나 없어지지 않아 " " 그리고 예전처럼 나약하지 않아 " " 괜찮으니 이제 내 손잡고 함께 바람쐬러 가자." 지나간 과거속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벌버둥을 치지 말자. 그 상처를 채워주기 위해서 사랑을 찾아서 구걸하는 여정을 그만하자. 그냥 나의 생존이 보장되었음을 인정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한발짝 나아가보자. 그것이 나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 연구소장
웨딩데이를 위한 쥬얼리 브랜드 '부쉐론' 하이엔드 컬렉션
누구나 한 번쯤은 더욱 특별해 보이고 싶은 날이 있다. ‘웨딩데이’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날. 더욱 화려하고 가치 있는 나의 웨딩을 위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헤리티지가 담긴 하이엔드(High end) 컬렉션이 여기 있다. ▷ 부쉐론(BOUCHERON) - Question mark necklace 늘 독창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 브랜드 부쉐론.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하이 주얼리 중에서도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1889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인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창립자인 프레데릭 부쉐론이 공작새의 깃털에서 영감을 받아 디렉터 폴 레그랑과 함께 제작했다고 알려졌다.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혁신의 상을 수상하며 큰 화제가 되었다. 메이드의 도움 없이는 주얼리를 착용하지 못하던 당시 여성들에게 잠금장치 없는 구조의 네크리스는 매우 혁신적인 디자인이었기 때문. 당시의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각각으로 분리되어 브로치, 헤어피스로 착용 가능하게 디자인해 지금의 ‘멀티웨어’ 방식을 표방했다. 진정한 클래식은 오랫동안 전해지는 법.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며, 부쉐론의 디자인 코드인 팬지, 아이비, 플륌 드 펑 등을 만나 지금까지도 다채롭게 재창조되고 있다. 이처럼 부쉐론의 하이 주얼리는 혁신적이고 기발한 디자인과 영향력을 통해 그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든다. Copyright ⓒ 웨딩21뉴스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웨딩데이를 위한 쥬얼리 브랜드 '프레드' 하이엔드 컬렉션
누구나 한 번쯤은 더욱 특별해 보이고 싶은 날이 있다. ‘웨딩데이’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날. 더욱 화려하고 가치 있는 나의 웨딩을 위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헤리티지가 담긴 하이엔드(High end) 컬렉션이 여기 있다. ▷ 프레드(FRED) - 8°0 Collection 유럽 프랑스의 모던함과 여유를 닮은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행운의 비전을 스스로 정의하라’는 진취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에잇디그리지로 컬렉션이야말로 프레드의 창의적 가치관을 느낄 수 있는 주얼리 라인이다. 에잇디그리지로 컬렉션은 끊임없이 흐르는 물결, 무한대를 뜻하는 수학 기호, 두 사람을 단단하게 결속한 매듭, 행운의 숫자로 불리는 8 등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독창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처럼 다채롭게 변주한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오너먼트 등을 통해 프레드의 새로운 시그니처로 자리 잡은 에잇디그리지로 컬렉션. 모던한 디자인으로 주얼리의 품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프레드인 만큼, 하이엔드 컬렉션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하는 이처럼 항상 내 곁을 지켜줄 행운의 상징, 나만의 하이엔드 시그니처 주얼리가 필요한 이들이라면 프레드의 에잇디그리지로 컬렉션을 선택하자. Copyright ⓒ 웨딩21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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