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o123
100,000+ Views

웃긴 움짤 모음(4).gif

이진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준섭 1 / 2
잉잉
장운호 연기력
장원삼에게 뽀뽀받은 박석민
전설의 데칼코마니
접신이정
짱어올리니스트
찌르동
채럼버스
데칼코마니1 /2
??????
황급한 카메라 줌아웃
8 Comments
Suggested
Recen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급한 줌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imbbok 맞아요 타이즈가 구멍났는데 그부분에 검정색칠해서 밴드로 샤샤샥ㅋㅋ
키키크킥
황급한 줌아웃ㅋㄲㅋㄱㅋㅋㅋㅋㅋ
채럼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벤트] 오늘의 승리투수를 맞춰라! “BE THE VINGLER”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BE THE VINGLER”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 오늘의 비더빙(7월 7일) 바로가기!!! => http://goo.gl/forms/TkN6Sb2mtn 1. “BE THE VINGLER” 소개 및 공식규칙 2015 Be the Vingler 이벤트의 목적은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함이다. 유저는 해당 경기 일자에 KBO 리그 로스터에 포함되어있는 선수 중 승리 투수로 예측되는 KBO 투수 1명을 선택한다.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될 경우 기록은 진행된다. 만약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승리 투수가 되지 못하면 기록은 종료되고 0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하루에 한 명의 투수만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10분 전이 지나면 선택한 투수를 변경할 수 없으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가 경기 일에 어떠한 투수도 선택하지 않는 경우에는 기록은 종료된다. 모름지기 야구는 투수놀음! 승리투수 맞추기 비더빙은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계속되며, 15콤보를 최초로 달성하는 참여자가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가 된다. 2. 참가자격 - Vingle 유저라면 누구나 3. 이벤트 기간 - 정규시즌이 72경기가 남은 2015년 7월 3일부터 2015년 KBO 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이 종료되는 날까지 4. 참여방법 -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https://www.vingle.net/community/Korea-Baseball-Championship)에 매일 올라오는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에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댓글을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 1인당 한 개의 ID만으로 참여가 제한되며, 한 사람이 가족, 친구 등의 아이디를 도용해 참여한 것이 추후 적발될 경우 전부 무효 처리된다 5. 이벤트 진행 방법 - 유저는 KBO 정규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있는 날에 각 팀 로스터에 포함되어 있는 선수 목록에서 투수를 1명 선택한다. 해당일의 첫 경기가 시작되기 10분 전까지 지난 경기에 선택한 선수를 포함하여 로스터에 등록되어있는 어떠한 투수라도 선택할 수 있다. - 참여자는 해당 일 ‘오늘의 비더빙’ 게시물이 업로드되는 순간부터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투수를 선택해 댓글을 달아야 한다. 관리자가 게시물에 당일 이벤트 마감 댓글을 게시한 이후 투수를 선택할 경우에는 무효처리가 된다. - 더블헤더의 경우, 경기 수에 상관없이 첫 경기 시작 10분 전까지 예상 승리 투수는 한 명만 선택하면 된다. - 유저는 12콤보 달성 이후부터 15콤보 달성까지는 당일 경기 선발 등판 예정인 선발 투수 중에서 승리투수를 맞춰야 한다. (단, 만약 당일 진행된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온 선수 중 승리 투수가 없을 경우 유저의 콤보 기록은는 유지된다.) * 또한 연속 콤보 기록는 다음 규칙에 따라 종료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1. 선택한 투수의 팀이 경기를 했지만 유저가 선택한 투수가 해당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경우 2. 선택한 투수가 출전한 경기가 취소, 연기, 또는 중지되었을 경우 3. 해당 경기일에 부득이한 사유(서버 에러, 모더레이터 신변의 문제 등)로 이벤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을 경우, 모더레이터의 판단 아래 해당 경기일 제외를 통해 유저의 콤보 기록 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5. 이벤트 관리 - 이벤트에 참가하고 등록된 참가자는 한국프로야구 모더레이터인 ‘ilovebaseball’이 이벤트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분쟁이나 규칙 위반에 대해 해결하는 것에 동의한다. - 이벤트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모더레이터에게 이메일(kyunghyuni@naver.com)을 보낼 수 있다. - 이벤트가 종료된 후 당첨자가 상품 수령을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다. 6. 이벤트 상금 - 이벤트 상금은 10만원 상당이며, 당첨 상품은 야구 관련 상품을 지향한다. (당첨 상품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 A. 최초 및 최후 당첨자 1명 : 10만원 상의의 상품 B. 최후 당첨자 2명 : 1인당 5만원 상당의 상품 C. 최후 당첨자 3명 : 1인당 3만 3천원 상당의 상품 D. 최후 당첨자 4명이상 : 총 상금 10만원을 당첨자 수 만큼 동일하게 배분하여 상품 지급 참고: 최초 및 최후 당첨자가 없을 경우 15콤보에 가장 근접한 콤보 기록을 가진 참여자 1(+A)인에게 상품이 지급된다. 단, 가장 근접한 기록을 가진 참여자의 기록은 최소한 12콤보를 초과하여야 한다. 본 이벤트 Vingle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Be the Vingler”는 한국프로야구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이며, 다른 어떠한 영리에 관한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얼차려 논란'에 대한 기아 타이거즈의 해명
얼마전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이 원산폭격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습니다. 이 사진은 빠르게 각종 커뮤니티들로 퍼졌고, 곧 기아 타이거즈의 '얼차려 논란'이 생겼습니다. 해당 사진이 논란이 되자 기아 타이거즈는 해명에 나섰는데요. 기아 타이거즈측은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고참 선수 일부가 어린 선수들을 다 잡고자 예를 든 모습으로 10초도 머리를 박지 않았다” “기합 받는 모습이라기보다는 신인 선수들이 많이 올라와 분위기 자체가 조금 뜨고 하는 것이 있어 고참급이 분위기를 잡는 일환이었다” “얼차려를 줬다기보다는 10초 정도 잠시 과거에는 이런 일도 있었다며 이렇게 하고 싶으냐고 예를 든 것”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상황이었고, 그 누구도 얼차려라고 생각하지 않는 상황이 한 장의 사진으로 와전됐다” 출처 기사 - “얼차려 아니다” 기아 단체기합 의혹의 사진 알고보니… 글 출처: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kbotown2&mbsIdx=1868762&cpage=&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KIA 하지만 해당 기사의 댓글과 위의 글에도 들어나듯이, 기아 타이거즈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석연찮음을 표시하며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타 커뮤니티들에서도 구단의 해명을 쉽사리 납득하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아야겠군요. p.s. 만약 기합이 맞다면 고참으로서 구타 근절에 앞장선 이종범 해설위원이 진짜 화가 날듯 하네요.
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780억 천안야구장과 1000억대 갑부탄생
약 한 달 전에 jaegon87님께서 올리신 글(주소: https://www.vingle.net/posts/936952) 본 기억 나시는 분 있으신가요? 천안야구장을 짓기 위해 780억을 투자했는데 실제로 지어진 경기장을 보니 기가 차지도 않던 상황. 이번에는 이 780억을 들인 야구장 관련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졌네요. 흠흠...............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알려진 A씨가 그 주인공이라 합니다. 기사보시죠. (뉴스에도 나왔네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119918&plink=ORI&cooper=NAVER) [충청신문=천안] 장선화 기자 = 780억 천안야구장과 관련 1000억대 부동산갑부가 탄생한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민이 충격과 실의에 빠졌다. 중앙언론 매체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 연일 조명을 받고 있는 천안야구장 토착비리 의혹 수혜자가 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됐다는 데에 괴리감과 당혹감에 휩싸여 있는 것. 문제의 인물은 780억 천안야구장 사업에 전임 성무용 시장과의 친분관계로 이미 세간에 널리 알려진 A씨다. (중략) A씨가1000억대 부동산 갑부가 되었다는 입소문의 요지 = A씨는 2010년부터 야구장 토지보상비로 210억 + 보상 직전 연도에 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시킨 야구장 남측 토지로 580억여원을 챙김 + 성 전시장 재임기간에 하수관 자재 등 90억여원 거의 독점 납품 이 같은 입소문은 천안야구장 비리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천안시의회 주일원 의원이 그동안 조사에 의해 밝혀낸 사실이다. (위 사진은 완공된 천안야구장 사진) 그런데 문제는 천안시가 2004년에 문제의 부지를 야구장건립지로 선택케 됐으며 2008년에 이곳을 자연녹지를 굳이 2종 주거지역으로 변경시켰느냐는 대목으로 이 중 원씨가 70%에 이르는 4만3000여평을 소유하고 있었다. B씨(전임 성무용시장과 북부 상공회의소에서 회장직을 역임) = 지역사회에서 성 전시장의 재산관리인으로 회자되고 있는 인물 = B씨에게 당시 A씨의 토지가 일부 분할돼 넘겨졌고, 토지보상가가 주변 실거래가에 비해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으로 평가 이번 780억 천안야구장을 계기로 천안 지역사회에서 성 전 시장을 성토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이유다. 성 전 시장 재임 기간 중 벌였던 각종 대형 사업들에 대해서 유사한 문제는 없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따져 봐야 한다는 여론도 비등하다. (후략) < 저작권자 © 충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450) 이게 뭐하는 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