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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하는 동물

말못하는동물이라고 때리고 학대하고 그러는거 부정 적으로 봅니다.
이세상에는 동물을사랑하는사람들도 많지만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동물에게 화풀이와 폭력등을 해서는 안됀다고 생각합니다. 말못하는동물이라고 해서 아픔을 느끼고 감정이 잇고 생명을 가지고 잇습니다.
우리 한국의 문화 개고기는 많은 사람들이 먹으니깐 부정적으론생각하지않을께요.왜냐하면 우리도 소돼지를 먹으니깐 하지만 "개"는 애완견으로 많이 키우는 동물입니다 저는 어디서 개가 맞는소리를 들으면 쫒아가서 도와주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qkrtlgus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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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애완동물은 예뻐서가, 좋아서가 아니라 사명감 을 가지고 키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leelee94133 저도 공감합니다! 생명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
정확한 경계시점은 있어야할꺼 같아요 어느웹툰에서 나온거처럼 도배르만이 너무 말랐다고 학대한다며 지나가는사람이 자기달라고 인터넷에 올려 다른주인 만나게 해줄꺼라고 도배르만견주는 어이없어하죠 저도 비슷한일을 산책중에 지나가시는분이 지나가면서 강아지 줄 불편해한다고 자기를보라고 강아지들 편하게 다니지않냐고 강아지한테 잘해줘야한다고 그러면 알아서 따라다닌다고 저는 줄없이도 다녀도 되는데 주변사람피해줄까봐요 그러니 에휴 아주머니는 무시하는 듯한표정지으시고 가심 저도 그냥 피하고싶어서 반대길로감 그아줌마 강아지 한마리가 우리강아지 쪽으로 아줌마 뛰시고 암튼 다 각자의기준이 기준인거처럼 생각해 남에게 피해주는 행위가 싫음 본인이 정답이다 생각하는 외골수 많은거같음 그래서 그경계선 이 힘듬
하지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개도살을 방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인육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단순히 먹는다는 개념만 가지게되는게 아니라 먹어고 된다는 개념으로 사람의 죽음이 쉽게 정당화 되는 등 사람의 존엄성을 크게 훼손시키기 때문에 금지시키는겁니다. 마찬가지로 개의 경우 집집마다 키우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 개를 먹어도 된다는 인식이 깊게 박힐수록 그만큼 개의 학대나 도살이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되기 쉽고 사람들의 개 학대 인식 또한 많이 무뎌집니다. 닭 도살에대해 대부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는것 처럼요. 만약 개식용이 법으로 지정된다면 어떠한 잔인한 학대라도 처벌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됩니다. 현재 소 돼지 닭 처럼요. 지금도 누가봐도 처벌되는게 당연해보이는 끔찍한 식용목적의 개학대라도 판사의 주관적인 생각대로 처벌을 내리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합법이라면 처벌받기 더더욱 힘들고요. 고양이도 개와 똑같이 상태입니다. 다만 고양이는 덜 먹히다보니 개고기는 먹어도 된다면서 고양이는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있는것같더군요.. 그래서인지 개에겐 역차별하는 경우가 많지만 고양이는 먹지말자는 공감대가 쉽게 형성되더군요.. 고양이를 대하는것처럼 개도 그렇게 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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