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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모바일 소셜 영상 시대 연다

- 친구와 함께 보고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이용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공유
- 짧은 방송 클립뿐만 아니라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라이브 방송까지 카카오TV만의 콘텐츠를 감상
-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라이브 방송‘은 친구와 동시간대 같은 영상의 속도와 흐름을 따라 감상하며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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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남친을 찾으러 헬스갤러리에 온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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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8
지난 에피소드(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에서 블루투스 2.0 을 지원하는 모듈로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사용한 모듈은 아이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2.0 모듈이기 때문에 전력 소모도 많습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을 이용하면 안드로이드, 아이폰 구분없이 연결 가능하며, 전력 소모도 적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해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모듈은 AT-09와 HM-10이 있습니다. AT-09가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해당 모듈을 이용한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물론 HM-10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4.0이 지원되는 AT-09를 이용하겠습니다. 참고로AT-09는 오픈마켓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시면 HC-06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AT-09)는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시리얼 모니터가 열리면 하단 목록에서 [Both NL & CR]을 선택합니다. 이 항목으로 선택되지 않으면 블루투스로 주고받는 메시지가 깨져보이게 됩니다. PC에서의 작업은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통신할 앱을 설치해야합니다.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앱을 설채햐아합니다. 블루투스 2.0은 설정에서 미리 페어링을 해야하지만 블루투스 4.0은 페어링 없이 앱에서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Play 스토어/App Store에서 [3demp]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 앱 중 [3Demp - 3dempPlayer...]를 설치합니다. 앱이 설치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왼쪽 블루투스 로고를 터치합니다. [SCAN]을 터치해 근처 블루투스 모듈을 검색합니다. 검색된 모듈을 터치해 선택합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되면 블루투스 아이콘 모양이 밝은 하늘색으로 표시됩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도 붉은색 LED가 깜박거리는 상태에서 계속 점등 상태로 나타납니다. 이제 통신을 위해 오른쪽 하단 [TEXT]를 터치합니다. 하단 메시지 입력란에 아두이노로 전송할 메시지를 입력하고 [Send]를 터치합니다. 컴퓨터의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번에는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 입력창에 텍스트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아두이노 시리얼 모니터에서 전송한 메시지가 스마트폰에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과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Jd_QDB992E 이 방법을 조금 더 응용하면 LED를 켜고 끄는것, RC카를 만드는 것 등도 가능합니다. 다음 강좌에는 블루투스 4.0으로 LED를 제어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2019 애플 떡밥의 모든 것
Editor Comment 지난해부터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던 애플(Apple). 세간의 이슈였던 ‘에어팟2’부터 ‘아이폰 SE2’, ‘폴더블폰’ 등 다양한 신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는 3월 25일, 애플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미디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를 담은 이벤트는 동영상 스트리밍과 뉴스 구독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더불어 바로 오늘 ‘아이패드 미니 & 에어’를 깜짝 공개해 행사 당일 팀 쿡(Tim Cook)이 새로운 혁신적인 신작을 발표하지 않을까 하는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러 떡밥이 던져진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그간 유출됐던 루머의 모든 것을 모아봤다. 다가올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아래 리스트를 통해 애플의 차기 신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과연 이 중 실제 출시로 이어지는 모델은 무엇일지. 폴더블폰 접이식 스마트폰이 강세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과 화웨이에 이어 애플역시 이와 같은 행보가 발견됐다. 이는 폴더블폰 관련 각종 특허를 출원하면서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등록된 후 지금껏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예상 디자인은 안쪽으로 접히는 형태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디스플레이를 보호할 수 있는 클램셀(clamshell)과 밖으로 접는 삼각 모드의 텐트(tent) 2가지. 현재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로 추측되는 제품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제품으로 유력하다. 예상 출시일은 오는 2020년 하반기. 아이폰 SE 2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아이폰 SE 2‘는 차기작 중 가장 출시를 희망하는 제품 중 하나다. 새롭게 선보일 모델은 4.2인치 디스플레이에 A10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페이스 ID 기능이 적용될 예정.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레드, 블루의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후면 디자인은 ’아이폰 XR‘ 과 유사하게 제작될 전망이다. 가격은 32GB 기준 약 45만 원대, 128GB 56만 원대. AR 안경 애플의 증강 현실(AR) 안경에 대한 소문은 수년간 계속됐다. 2017년 처음 관련 특허를 출원한 후 제품은 아이폰과 무선 연동해 모든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전담하고 안경은 최소한의 성능만 장착해 최대한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 웨어러블 시장의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당 모델은 오는 2020년 이후 생산에 착수할 전망이다. 에어팟 2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 이전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세대 버전은 새로운 컬러 옵션 블랙이 추가되고, 내부 구조와 회로 수정으로 한층 향상된 응답성 및 음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분 만에 완충 가능한 급속 무선 충전 기능과 앞서 유출된피트니스 성능에 애플 펜슬 2와 유사한 느낌의 광택이 적고 매트한 소재로 업그레이드될 전망.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식 정보는 확인된 바 없으나 가격은 1세대에 비해 상향된 22만 원대로 추측된다. 에어 파워 애플의 여러 제품을 동시에 충전 가능한 무선 매트 충전기가 지난해부터 유력한 출시 제품으로 점쳐왔다. 단순한 구형 형태의 제품은 추가 케이블 필요 없이 아이폰, 애플 워치, 아이팟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을 장착한 점이 특징이다. 당초 2018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복잡한 무선 충전 방식과 기기 과열 문제 등 기술적 난제로 공개가 미뤄진 후 일각에서는 올 가을 출시를 내다봤다. 애플 유저에게 특화된 해당 패드의 가격은 22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콰이의 팔로워 증대 통한 왕홍 이 되기 위한 방안
인친님 이웃님들 오늘은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콰이의 팔로워 증대 통한 왕홍 이 되기 위한 방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이 유입량을 높이기 위한 5가지 미션 항목을 살펴보도록 하실께요 유입량을 높이기 위한 5가지 미션항목 첫번째,통청(同城)즉 같은지역내 추천이 가장큰 비중을 차지함 ->기초가 되는 팬이 없을 때 作品/작품(콘텐츠)의 퀄리티가 없을 때 통청(같은지역내) 할당해주는 트래픽(유입량) 이 주력임 두번째,발견(发现)의 추천 은 일반 비중을 차지함 -> 아직 작품(콘텐츠)가 콰이쇼우 공식사이트의 인정을 받지못하므로 주는 추천량의 거의 전무하다고 보면됨 세번째, 인기추천 ->왜 많은 사람들이 666을 외치며 더블클릭을 하고, 팔로워 한다. 이유는더블클릭하는 것을 좋아라하며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인기추천 증대의 유입량 을 가져옴. 통청말고 제2대 주력 카테고리임. 네번째, 买头条(마이토우티아오= 도우인 dou+ or웨이보 펀스토우티아오나) ->현재팬수대비 5배이상의 노출량과 팬수 증대 효과를 가져온다. 다섯번째,팬 팔로워 확보를 1000명으로한다. 이렇게 만한다면 무료 노출량이 팬수의 3배에서 6배를 가지고 올것이다. *정리해서 이야기 하자면 신규 계정 일경우,통청(같은지역)의 팔로워와 작품(콘텐츠)의질은 빠르게 향상되어야할 중요부분이다 또한, 팬덤이 될만한 팬(팔로워)를 만들고 싶다면 아래의 ?가지 부분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본인이 가장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태그를 찾고,카피(미러링)을 배우며 최소 3개부터 5개의 콘텐츠관련 배포를 진행합니다. 2).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지않기 때문에 买头条를 활용해보도록 하자. 3).맞팔작업(互粉)을 진행하며되는데 보편적으로 위챗그룹,QQ그룹,바이두TIEBA를 통하여 본인이 키우고 있는 링크를 올리고 서로 팔로워 작업을 진행 합니다. 4).본인이 좋아하는 카테고리 의 팬수가 많은 왕홍 콘텐츠에 진정성 있는 리뷰(댓글)을 달면 빠르게 팔로워를 확보할수있다. 5)방송을 하는방법도 진정성 있는 팬을 확보하는 방법이니 고민을 해보자. 6)본인이 생각하는 태그를 연구하고 10개 정도의 태그를 모두 채우는 것이 검색량(노출량)을 증가시킬수있다 7)이슈가 많은 해시태그 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콰이쇼우 TOP랭킹을 모니터링하여 콘텐츠 배포를 할 때 꼭 추가시키도록 한다. 오늘 포스팅보시고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남은 설날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짜이지엔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펌]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관련 FAQ 및 최신 정보 정리
이번 사건이 전세계적으로 이슈이기도 하고 매일매일 확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인지라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두렵고 당장에 있을 베트남 여행을 눈물과 수수료를 머금고(...) 취소한 입장이니만큼 주의할 건 주의하자는 입장이지만... 사실보다 확대된 거짓 정보들과 정치적으로 이용될 소지가 있는 공포소구들은 피하자는 목적으로 해당 글을 공유합니다. 어제도 빙글에 비슷한 글을 올렸지만 이 쪽이 좀 더 자세한 것 같네요. 댓글로 남겨주신 내용들에 대한 답변도 될 것 같습니다. ------------------------------------------------------------------------------------ 최근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감염증으로 인해서 많은 우려를 가지고 계실 듯합니다.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은 정보들이 돌아다니고, 이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는 모습을 연휴 동안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예방의학전문의로 현재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염내과 전공은 아니지만, 2015년부터 신종 감염병과 관련된 여러 경험이 있고,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 신종감염병 유입 사례에서 정부 내에서 역학조사팀장으로도 일했습니다. 이후 여러 감염병과 관련된 학술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행히도 재작년에 교직으로 옮기면서 현장 대응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여러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고, 위험 의사소통(Risk communication)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어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대신해서 소통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업무를 수행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훌륭한 분들께서는 대부분 현장에서 나가 계셔서 저처럼 자리에 앉아 있으실 수 없을듯 합니다.  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무엇이든 질문해주세요.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아서 제공해드리겠습니다. 어떠한 질문이든 관계없습니다. : 제가 2군데 사이트에서 모은 질문들을 정리해서 아래에 작성했습니다. 자유롭게 퍼가셔도 됩니다.  2.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는 것들에 대해서는 FAQ 형태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 정리해서 올려드렸고, 추가 답변은 어렵습니다.  3. 현재 나무위키에서 정보에 대한 정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황은 나무위키를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 저와 여러명의 전문의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정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4. 많은 공무원과 감염병 전문가가 연휴에서 쉬지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세요. ================================================================================ FAQ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최대한 의학용어를 배제하고 평이하게 기술했습니다. 다른 전문가가 계실 경우 수정해주셔도 좋습니다.  1.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경로가 무엇인가요? 이번 바이러스 감염은 비말감염이 주요한 경로로 알려져있습니다. 일반 감기와 감염경로가 비슷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폐에서 바이러스가 증식하고, 이것이 기도로 나와서 가래나 침이되고, 기침이나 재채기, 콧물 등을 통해서 외부로 나옵니다.  이것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나, 점막 등에 묻어서 전파가 이루어집니다. 다른 사람에게 묻는 경로는 직접 침이나 가래가 튀거나, 가래나 침이 튄 물건 등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잡고, 그것이 다시 입이나 코로 들어갈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마스크 착용', '손씻기'가 가장 중요한 예방방법이됩니다.  1-1. 결막, 안구, 눈을 통해서 감염이 된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눈으로 직접 침이나 가래가 튀어서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호흡기 감염병이 눈의 결막을 통해서도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수정)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조금 더 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는 마스크의 착용을 더 강조하는 의미가 있는데, 마스크는 자신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지만, 타인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자신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다른사람에게 침, 가래가 튀는 것을 막아줘야합니다.  또한 자주 손을 씻어서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야하며, 가급적 눈을 손으로 비비지 않아야합니다. 이는 모든 감염병에서 동일합니다.   하지만 보안경 착용 등은 권장되지 않는데, 잘 관리하기도 어렵고, 오랫동안 착용하기도 힘들고, 감염 가능성도 일반적인 경로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불편을 감수할 정도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 무증상인 상태에서 전파시키는 경우가 있다는데 이것은 어떤 것인가요?  이번 감염병 방역의 대전제는 무증상인 감염자는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능력이 매우 낮거나,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즉 잠복기가 지나서 증상이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 무증상인 상태에서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감염인이 있는 경우 방역이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많은 우려와 경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무증상 상태에서 감염이 이루어진다는 근거는 매우 미약하며, 의학적으로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정도로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증식되는 경우는 필연적으로 발열이 있거나, 다른 증상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알려진 사례의 대부분은 증상이 매우 경미하여서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경우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열 등은 본인이 인지하기 어렵기 떄문에, 체온 측정 등이 중요합니다.  3. 우리는 당장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마스크 착용과 자주 손씻기,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기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이상의 방법도 없고, 마스크착용과 손씻기 만으로도 대부분의 호흡기 감염병은 막을 수 있습니다.  3-1. 카페 등에서 접객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 까요? 우리나라 풍토에서는 카페 등에서 접객을 하실 경우 마스크 착용이 어렵습니다. 최대한 카운터와 손님사이의 거리를 멀게 하시고, 자주 손을 씻으세요. 손님도 주문하실때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등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 손씻기와 마스크 쓰기 얼마나 중요한가요? 너무나 중요합니다. 두가지만 잘지키셔도 이번 상황은 거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1 마스크는 무엇을 써야하나요? 어떠한 종류의 마스크도 도움이 됩니다. N95 등의 의료용 마스크는 올바른 착용도 어렵고, 내구성도 떨어져서 KF94 정도의 마스크면 충분합니다. 또한 마스크는 소모품입니다. 빨아서 사용하시면 안되고, 최소한 3일 사이에는 교체해주세요. 교체 주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만 자주 갈아주실 수록 좋습니다.  마스크는 코와 입이 완전히 가려지셔야합니다. 천마스크, 황사용마스크 등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착용하세요.  4.2 손씻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반드시 손세정제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밖을 다녀오실 경우 손을 씻으시고, 비누를 이용해서 구석구석 씻어주세요. 가급적 건조기를 사용하시고, 1회용 핸드타월을 사용하세요. 손은 자주 씻으실 수록 좋습니다.  4.3 손 세정제는 어떤것을 사용하나요? 손 세정제는 메이커보다 유효기간이 중요합니다. 새로 구입한 것을 사용하세요. 4.4 가정내 소독제로는 무엇을 사용하나요? 가정용 락스를 1:10정도로 희석한 것을 사용하셔도 됩니다.(일반 소독용이 아닌 청소 한정인 듯) 비싼 전문 소독제나, 에탄올등은 쓰셔도 무방하지만 큰 차이가 있지 않습니다.  5. 해외여행 다녀와도 되나요? 현재까지 상황으로 중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에서 지역사회 유행이 발생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개인 위생에 주의하셔서 다녀오셔도 됩니다만, 몇개월뒤 일까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6. 감기에 걸리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도 생기는 것인가요?  아닙니다.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이기 떄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고, 주의하셔야하는 것입니다. 7. 인플루엔자 등 백신 접종해도 되나요?  인플루엔자 백신은 인플루엔자로 인한 오인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으며,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보다 인플루엔자감염이 더욱 무섭습니다. 모든 백신은 걱정없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8. 전세기로 들어오는 교민들이 걱정됩니다.  교민들은 증상이 없는 분만 탑승하신다고 하며, 도착 후 지정 장소에 격리되셔서 검사를 진행하신다고 합니다. 물론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지만 잘 관리될 경우 위험은 매우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9. 직장, 집에서 일하는 중국인이 걱정됩니다.  1월 20일 이전 중국을 다녀오시지않은 중국분들은 우리나라 국민과 동일한 위험을 가집니다.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됩니다.   10. 우한 폐렴을 우한폐렴이라고 왜 말하지 못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고 하나요? 학술적으로 특정 지역명을 칭하는 병명은 지양하는 추세입니다. 바이러스 명도 지금은 신종 코로나라고 부르지만 사태가 종결된 후에는 다른 명칭이 부여될 것입니다.  11. 치료가 되어도 폐손상이 일어난다는데 정말인가요? 어떠한 종류의 폐렴도 후유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폐렴도 폐손상이 일어난다는 보고가 있지만, 다른 폐렴에 비해서 더 발생률이 높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12. 언제쯤 이사태가 진정될까요? 예상이 매우 어렵고 중국 정부의 대응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전해오는 정보로는 중국이 매우 강력한 국내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효과가 있을 경우 3~4달 후에는 사태가 진정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만, 매우 예상이 어렵습니다.  13. 사망률, 치명률, 회복률 등등은 어떻게 되나요? 이러한 정보는 이번 유행이 모두 끝나야지만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오는 정보는 부정확합니다. 그러나 제한적인 근거로 치명률은 메르스나 사스보다는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초감염재생산수(감염력)은 메르스나 사스보다 높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14. 현재 영국 등에서 감염자가 수십만에 이를것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사실인가요?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외국의 학자들이 추산한 수치는 수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예측한 수로 최소값과 최대값이 신뢰구간으로 제시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높은 값으로 예상되는 것이 수십만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상도 벌써 1주일정도 지나간 상황이기 때문에 정확한 감염자를 추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확진자는 검사결과가 나와야하는데, 중국의 검사실이 이러한 검사를 수행하기에 힘이 부칠 수 있습니다.  15. 백신과 치료제 개발은 언제 가능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의 백신과 치료제 개발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수개월 내 백신과 치료제가 생산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16. 우리나라에 대규모 유행을 할 가능성이 있나요? 이 또한 예측이 어렵습니다. 우리나라가 중국과의 교류가 매우 활발한 이상 확진자의 유입은 계속될것이며, 지역사회의 감염을 일으키기 전에 찾아내고, 방역하는 도전이 계속 될 것입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의 방역수준은 메르스 유행 이후로 매우 수준이 높습니다. 모든 당국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들도 중국여행력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문진에 임하고, 증상을 보고하고, 해외여행력이 없더라도 마스크착용, 손씻기를 도와주셔야합니다.  앞으로 1달이 큰 고비가 될 것입니다.  17. 젊은 사람이 더 위험한가요? 나이든 사람이 더 위험한가요? 일반적으로 동반질환이 있으신 어르신이 위험하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18. 왜 강제 조사나 입국 거부 같은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어렵나요?  감염병 대응에 과도한 공포나 혐오 정서가 포함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는 유증상자가 자신의 증상을 숨기거나, 과거 방문력에 대해 거짓을 말하는 동기로 작용하고, 이것이 정말 위험합니다. 현재 확진자들에 대해서도 많은 비판이 가해지고 있고, 처벌하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법적인 것은 둘쨰치고, 실제 처벌하거나 징벌적 손해 배상을 시행할 경우, 누가 나서서 검사를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감염병 통제는 정보공개와 환자에 대한 보호가 동시에 수행되어야합니다. 19. 신생아, 영유아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도 두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 아이들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신생아나 영유아들은 기본적으로 외부에 노출되는 기회가 적습니다. 그러나 어린이집 같은 보육시설을 가는 경우 더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 지역사회 전파사례가 없어서 보육시설은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있어 추가적인 위험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육시설은 매우 감염병에 취약합니다. 만약 자신의 아이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당연히 보육시설은 보내시면 안됩니다. 그러나 맞벌이 부모인 경우 이것 또한 매우 어려운 일임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심한 콧물, 기침과 발열이 있는 경우는 일단 소아과 진료롤 보시고, 전문의 진단에 따르시는게 좋습니다.  ------------------------------------------------------------------------------------------------------------------------------------------ 확산 최신 정보 업데이트 : 확산 예측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를 정리합니다. 1. 미국 - 존스홉킨스대 Lauren Gardner 중국내 환자 발생이 중국 당국 발표보다 훨씬 높을 수 있다는 모델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현재 비슷한 연구 결과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높은 확률로 현재 중국의 환자수 발표는 과소추정된듯합니다.  우리나라의 인천공항과 제주 공항이 매우 높은 위험을 가지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앞으로 수주 ~ 수개월 동안은 집중적인 노력이 필요할듯합니다.  https://systems.jhu.edu/research/public-health/ncov-model/?fbclid=IwAR0cdoeNuwVEkzzdZ7c8bRqLVTQDQwNv4lIbqKn8KYcQrzDoM9677882J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