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748073
3 years ago10,000+ Views
아빠라고 부르기도 잔인하고 또 잔인한 이 남자는
자신의 3살난 의붓딸을 호텔 수영장에서 공놀이 하듯 던지기를 반복한다.
결국 딸은 사망에 이르렀으며 사건이 벌어진 호텔 CCTV는 이 모습을 모두 보여주였다.
아내가 잠든사이 벌어진 이 일은 현장에서 의붓아빠가 체포되며 마무리 되었으며
현재 그는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아빠가 재미있게 해줄게'라고 말하며 수영장의 깊은 물속으로 딸 던지기를 반복한 그는 의도적인 살인이 맞으며 뚜렷한 이유는 없다고 진술했다.
사람의 탈을쓰고, 아빠의 이름을 붙이고선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딸은 얼마나 무섭고 아팠을까..
의붓아버지, 어머니의 폭행등으로 힘든 아이들이 많아지는 기사를 볼때마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 책임지는 마음을 가지는 일은 정말 쉬운일이 아닐 뿐더러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si748073
17 Likes
2 Shares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잔인하다 증말 ㅜㅜ 애기 놀래서 겁먹을텐데 물마시면서 허우적 거리는걸 지켜보다가 건져서 다시 반복한거구나 어쩌자고 어린아기한테 못할짓을 ㅜㅜ 그러고도 인간이길 바라는건 아니겠지
여봐라~ 저자를 능지처참 하여라~
못보겠다..ㅠ
저새퀴도 저기 태평양에 똑같이 던져줘야함 지도 똑같이 고통을 느껴봐야지
화가난다이런거볼때마다
View more comments
17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