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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원인론 목적론 프로이트, 융, 아들러 아들러 심리학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열등감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 행복해질 용기가 부족하다 인간은 분노라는 감정을 지어낸다. 분노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며 도구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분노 이외에 언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하라 인간관계에서 나는 옳다고 확신하는 순간, 권력 투쟁에 발을 들이게 된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 사과하는 것, 권력투쟁에서 물러나는 것. 이런 것들이 전부 패배는 아니다. 우월성 추구란 타인과 경쟁하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행동의 목표: 자립할 것,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것 심리적 목표: 내게는 능력이 있다라는 의식을 갖는 것, 사람들은 내 친구다라는 의식을 갖는 것 인생의 과제 = 개인이 사회적인 존재로 살고자 할 때 직면할 수 밖에 없는 인간관계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 아들러 심리학은 타인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이 아니라 자신을 바꾸기 위한 심리학 인간은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사랑을 실감할 수 있다 인생을 사는 방식, 생활양식을 결정한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 아들러 심리학은 소유의 심리학이 아닌 사용의 심리학 - 무엇이 주어지느냐가 아니라 주어진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인간은 과거의 트라우마에 휘청거릴 만큼 나약한 존재가 아님 행복해지려면 미움받을 용기도 있어야 한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타인에게 인정받기를 바라서는 안된다 - 인정욕구를 부정함 타인의 기대 같은 것은 만족시킬 필요가 없다. 상대가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더라도 화를 내서는 안된다. 말을 뮬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내 인생에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내 과제를 직시하는 것이다. 과제를 분리하고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어라 윤명이란 전설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란 굴러 내려가는 자신을 아래에서 밀어 올려주는 태도 인간관계의 출발점: 과제의 분리 인간관계의 목표: 공동체 감각 (social interest) -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 만물 공동체 불행의 근원은 인간관계에 있다 - 행복의 원천 또한 인간관계에 있다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하는 삶이야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 소속감은 가만히 있어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공헌해야 얻을 수 있는 것. 인생의 과제에 직면해야됨 용기부여: 지원이란 과제의 분리와 수평관계를 전제로함 수평관계에서는 칭찬도 야단도 없다 고맙다, 기쁘다, 도움이 됐다 등이 정답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것 인간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느낄 때에만 용기를 얻는다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 제5도살장, 니버의 기도 자기수용, 타자신뢰, 타자공헌 키네시스적 인생 vs 에네르게이아적 인생 어디에 도달했는지만 보지말고 어떻게 살았는지 그 찰나를 보아라 인생 최대의 거짓말은 지금 여기를 살지 않는 것 일반적으로 인생의 의미란 없다. 인생의 의미는 내가 나 자신에게 주는 것이다. 길잡이별: 믿음을 주는 절대적인 이상향 (타자공헌) 세계란 다른 누군가가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힘으로만 바뀔 수 있다. 세계는 단순하다. 인생 또한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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