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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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묘(猫)선생들

저희 첫째입니다ㅎ 이름은 호랑. 좋아할 호(好) 밝을 랑(朗)을 씁니다.
예쁨 많이 받는 밝은 고양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지요. 주로 랑이씨- 라고 부릅니다.
오늘로 생후 479일을 맞는 치즈태비의 한국 참고양이입니다. 코숏이라고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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