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e9223
10,000+ Views

강남역 bull dogs

강남역 11번출구에서 가까운 bulldogs 펍!? 위치는 살짝 찾기 어려운게 간판이 잘 안보여서 11번출구 ybm 학원 뒤 , 이얼싼 중국어 학원이 있는 골목으로 조금만 올라가다 보면 왼쪽에 있습니다 여기가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없고, 적당히 시끄러워서 너무 좋았어요 :) 해리포터 애들 얼굴 붙어있는건 버터맥주인데 제가 마신건 오리지날이랑 진저!!! 힝 ㅠㅠ 맥주라기보단 음료수처럼 달달하니 전 좋았어요 (달달하면서 그 살짝 느끼한? 맛이 감도는데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보드카랑 과일로 만든 칵테일이었는데 맛있었어요 처음 마셨을때 청량하고 알코올맛 하나도 안나는데!? 이랬는데 마시다 보니 은근히 술이 쎄더라구용 버터맥주는 잔당 5500(오리지날)~6000(오리지날 외) 칵테일은(12900원)-살짝 비싼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양이 은근 많아용 :) 맥주랑 같이 감자튀김도 먹었는데 감자튀김 두께도 두툼하고 위에 고기도 올려져있고 볶음 김치랑 그 양배추 샐러드? 랑 같이 나와서 맛있어요 (12500) 분위기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위치도 역이랑 아까워서 취향저격 앞으로 자주 방문 할 예정입니다 :) 추천할게여!!!!
3 Comments
Suggested
Recent
@DarbyGray 제가 두꺼운 감자튀김 좋아하는데 여기 감튀 두툼해서 좋았어요 사진을 더 이쁘게 찍었어야 했눈데 ㅠㅠ
@christinedan 어머나! 여기서도 보네요:) 맛있었어용 ㅎㅎㄹ
맛나겠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빵 & 저녁메뉴
왜용아 아무것도 없어 엄마가 다 봤어 ;;; 천장에 벌레 있는줄 알고 저렇게;;; 망부석이 되버린 왜용이 크크크 소리도 내보고 으르렁?? 거려도 보고 ㅎ 이미 벌레는 날아가버렸는데 .... 좀 더 놀게 놔둬야겠어요 버터와 우유 소진을 위한 카스테라 ❤️ 버터랑 우유랑 카놀라유 넣구 가열~ 🔥 버터를 80%정도만 녹이고 불에서 내립니다 잔열로 마무리하시면되요 살짝 식혀주시고 버터 다 녹으면 소금 바닐라익스트렉 박력분 ㄱ ㄱ 또 좀 더 식으면 노른자 섞섞 냉장고에 모셔줬던 흰자 머랭을 쳐봅니다 럭셀 너무 오랫만이네;;; 반갑다 😘 설탕을 3번 나눠가며 머랭을 올립니다 큰거품때 한번 고운 거품에 한번 은은한 윤기가 돌때 한번 설탕 넣는 타이밍~ 내 머랭 스탱그릇이 아닌데 ㅜㅜ 그립감이 이상한데 하고 봤더니만 묵은지가 자고있네요;;;; 😅 묵은지는 내일 반찬으로 만나자 좀 전에 제가 담가놨는데 벌써 까묵었네요 ㅋㅋㅋㅋㅋ ㅜㅜ 아무튼 머랭은 뿔이 살짝 꼬부라질 정도 새부리 요정도면 되영 희생 머랭을 한두어번 넣고 아까 그 데워줬던 반죽에 섞어줍니다 머랭이 가벼운데 갑자기 무거운 질감에 반죽과 섞이면 거품다 꺼져서 먼저 조금 덜어서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질감은 맞춰주는거에요 머랭 죽으묜 안돼~ 살살 주걱을 세워서 들어올리는 형식으로 섞어주어요 뜨거운물에 받치고 중탕으로 오븐 ㄱ ㄱ 한시간 굽습니다 바로 저녁 준비 들어갑니다 이것은 위샹로스 소스입니다 언제 샀는지 가물가물한데 일단 올해 10월까지 유통기한이라 먹어야겠어요 두개로 나눠져있으나 다 사용예정 채소들 준비~ 돼지고기 가지 볶음 할라했는데 이렇게 해먹어야겠어요 가지 표고버섯 당근 피망(파프리카보다 피망이 좋아요) 오이 까먹고 양파를 안넣었는데 안넣어도됩니다 오히려 양파를 무르지 않게 볶는게 어려워 안넣으시는게 좋을지도 몰라요 약불에 파를 넣고 천천히 향을 뽑아줘용 어느정도 파가 익으면 중불로 올려서 마늘 추가 목살 냉동실에 있던거 냉장실에서 해동하고 우유+생강에 재워놨다가 소금+후추 밑간 했습니다 생고기로 하시는 분들은 앞에 귀찮은거 다 필요없이 밑간 좀 해서 바로 볶으시면 됩니다 이래서 고기는 남겨서 냉동하게되면 안되는겁미다 다음에 요리할때가 넘넘 귀찮음입니다 고추가루 한스픈 넣어줘요 (사실 위샹로스 소스있는거 모르고 양념할라고 하다가 ..... ㅋㅋㅋㅋ) 소스를 넣어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가 반정도 익으면 채소를 조금씩 넣어줍니다 아까 썰어둔게 다 안들어가요 더 더 큰 웍이 필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지만 채소들은 사기꾼들이라 익으면서 숨이죽어요 팍 쪼그라들죠 조금씩 추가해봅니다 다 넣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소스도 약간 기름기가 있고 아까 파기름도 있고 고기에서도 좀 나왔을테죠 천천히 볶으세요 물 넣으면 맛이 없어지더라구여 나는 너무 승질이 급해서 안되겠다 물 넣어야겠다 하시는분들은 완성 전에 전분물 넣어서 농도 조절해도되영 위샹로스 (고기와 채소들이 丝는 아니지만 ㅋㅋㅋㅋ) 덮밥식으로 먹어보아요 쌀+찰보리+곤약쌀 섞었어요 ....... 저 기름진 음식에 곤약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에 위안을 위해 🤣 금동이는 곤약을 먹으면 안되기땜에;;; 냄비밥을 했습니다 (햇반 떨어짐 😭) 그사이 카스테라도 완성입니다 원래 내일 먹으려던 카스테라는 ...... 저녁 디저트로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 금동이랑 남편이 생크림까지 올려서 야무지게 다 드셨네요 ㅎ
강원도 영월 맛집 주천 한우전문 정육식당
강원도 영월 맛집 주천 한우전문 정육식당 #영월맛집 #영월한우맛집 #영월주천맛집 #영월주천정육식당 #주천다하누본가 #법흥사맛집 #법흥계곡맛집 새로운 한 주가 열리는 월요일 아침 경쾌한 새소리와 함께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영월 맛집 주천 한우맛집 다하누본가 상세한 설명이 있어요. * * 영월 주천 다하누촌 한우 맛집 생생영상도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며칠 전 강원도 영월여행을 당일치기로 다녀오면서 관광명소와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영월주천에서 15년 동안 정육식당을 운영한 다하누본가, 다하누중앙점,다하누본점 한우식당 3개를 운영하는 한우 전문점에서 최고의 한우구이와 육회비빔밥 그리고 우족탕까지 맛보고 왔습니다. 영월 주천은 여름여행지로 각광받는 법흥계곡이 있어서 계곡캠핑장과 펜션이 즐비한데요. 이곳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정육점이며 식당입니다. 또한 주천의 다하누촌 한우맛을 아는 분들이 일부러 찾고 관광버스 단체 손님도 많다고 해요. 다하누촌 본가 사장님은 발골 기술 및 정육일만 34년입니다. 식당의 고기는 도축부터 하기에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하누촌 중앙광장에 3개의 식당이 있습니다. 다하누 본가정육식당에서 고기를 구입하고 1인당 구이 세팅비만 추가하면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제천터미널에서 20분 거리이고 원주터미널에서는 약 30분 거리입니다. * 영월 맛집 주천 다하누 본가정육식당 * 한우특징-구이용: 12-15일 숙성, 육회용: 1-3일 내 신선한 고기만 사용 전화번호: 0507-1314-9221, 033 372 9221, 010 5580 7472 운영 시간: 매일-10:00 - 22:30 전국 한우 택배 가능(한우선물세트 주문 포장) 참고로 가실 때 호미 이름 말씀해주시면 더욱 반겨주실 거에요. #영월주천맛집 #영월한우맛집 #주천맛집 #주천한우맛집 #주천소고기맛집 #주천쇠고기맛집 #영월주천한우맛집 #영월쇠고기맛집 #영월다하누본가 #영월다하누촌 #쇠고기구이 #육회비빔밥 #우족탕 #주천다하누본점 #주천다하누정육식당 #주천다하누중앙점 #한우세트 #한우택배 #영월다하누촌 #영월주천 #법흥계곡맛집 #법흥사맛집 #전국한우택배 #주천다하누중앙광장 #영월한우전문식당
참기름 김치볶음면
아침부터 거실이 소란합니다. 그리곤 이내 조용해지네요. 꿈인건가 뭐지 하고 나와봤더니 아침에는 잘 만나지 못하는 고1이 아직 집에 있네요. 아침에 잠깐 소란했던 이유는 대충 이런거였습니다. 우리집 고1은 10시면 무조건 고투벧하러 갑니다. 셤기간에도 마찬가집니다. 근데 어제도 아무일없이 자러 들어갔던 고1이 밤새 잠을 설치고 심지어 이젠 두통까지 있답니다. 밤새 안녕이라더니 이게 뭔일… 서큘을 켜고 자서 그런건가 ㅡ..ㅡ 암튼 고1은 약을 먹고 좀더 잤다가 괜찮아지면 학교에 가겠다는거였고 저와 와입의 생각은 일단 등교를 하고 바로 조퇴를 맞고 집에 와서 푸욱 쉬자는거였습니다. 고1은 마뜩찮은 표정이었지만 그렇게 하기로… 키와 덩치는 저보다 한참 큰놈이 벌써 질병 결석이 2일이나 있어요 ㅡ..ㅡ 첨으로 고1 학교에 와봤습니다. 담임쌤한테 조퇴를 맡는데 쌤도 부모님의 의견에 동감한다고 했답니다… 오, 점자… 밥맛도 없고 그냥 면식수햏 하기로… 오늘따라 이지락이 말을 듣질 않네요 ㅡ..ㅡ 끓는물 넣고 3분후 물을 버리고 액체스프와 챔기름 투하… 그리고 슥슥슥 저어줍니다. 그런후 전자렌지에 30초 들어갔다옴. 아, 맛있다… 그래서 양이 더 아쉽다 ㅡ..ㅡ 그래 화이팅~~~ 참, 고1은 집에 오자마자 다시 자러 들어갔습니다. 근데 오후 1시쯤 됐나 바깥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한결 나아진 면상으로 의자에 앉아있는 고1. 앤성 두개 끓여줬습니다.
하이면 순창식 명인 비빔냉칼국수
간만에 비빔냉칼입니다. 이번엔 순창식… 비빔냉칼이라고하는걸 근래에 경험해봤기 때문에 솔직히 홍천식 첨 먹었을땐 맛은 좋았지만 비주얼도 그렇고 적잖이 당황했었습니다. 이런게 비빔냉칼이구나 하는 정도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순창식 비빔냉칼을보고는 뭔가가 딱 떠올랐습니다. 네, 순창하면 떠오르는 고추장^^ 드디어 이제껏 생각해왔던 비빔면 스탈의 비빔냉칼이 등장하는구나 했습니다 ㅎ 역시 고추장 소스가 있군요. 음, 이번에도 끓는물에 넣었다 꺼냈습니다. 이제껏 먹었던 하이면면들은 모두 이런 스탈이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한가지 좀 아쉽다고 해야되나 하고 생각되는게 있어서요. 끓는물에 면을 넣고 1분후에 저어서 풀어주라고 써놨거든요 하이면은요. 음, 근데 이 면들이 1분이 지나도 떡처럼 서로 엉겨 붙어서 그냥 슥슥 저어서는 풀어지지 않는다는겁니다. 진짜 떡이에요 떡 ㅡ.,ㅡ 그래서 풀어 준다기보다 젓가락을 넣어서 찢어준다는 표현이 더 맞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도 면의 식감이 퍼진 칼국수를 식혀서 비벼먹는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ㅡ..ㅡ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와, 고추장 소스가 한가득… 이게 비빔냉칼국수 비주얼이지 암 ㅋ. 홍천식에선 좀 놀랬지요^^ 첫맛은 단맛이… 그러다 단맵단맵 하네요^^ 홍천식은 홍천식대로 순창식은 순창식대로 맛있더라구요…
이스타TV 박종윤이 언급한 면 맛집들.jpg
(사진은 김치말이냉면이고 국수는 본점에만 있다고 함) 김치말이국수: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우래옥 거기에 김치말이국수가 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요. 주교동에 있는 전통한식 명가에요. 종로 안에 있어 평양냉면의 최고봉 중 하나인데 우레옥 김치말이국수의 특징은 밑에 밥이 있어 이상할 거 같지? 진짜 맛있습니다. 생선국수(어탕국수): 지리산어탕국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13 행주대교 밑에 있어 (상호명을 정확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메밀막국수: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9길 6-7 야 여기 고성막국수 라고 우리 면식수행 갔던 데 있어 동치미 국물! 두부국수: 명동할머니국수 프랜차이즈 할머니국수 라는 프랜차이즈 있잖아 거기 두부국수가 있어요. 그냥 쏘쏘 해 나쁘진 않아 초계국수: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종로 저동에 평래옥이라고 있어요. 초계탕 맛있어 어우 좋아 백짬뽕: 태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찾다 보니 폐업했다는 말이 있음) 부천에 태원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전국구 맛집이야 부산에서도 와 근데 여기가 특이한 게 요새도 하는 지 모르겠다. 되게 노부부가 하는 데라 좀 느려요. 근데 테이블이 얼마 없어가지고 합석을 해야 돼 나 모르는 아저씨랑 먹었어 회냉면: 반룡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26 1층 대치동에 반룡산 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회냉면 잘합니다. 완탕면: 청키면가 박종윤이 언급한 곳은 이태원인데 없어짐 여의도, 무교동에 있음 완탕면이 청키면가 이런 데 있잖아 이태원에 이태원은 없어졌다. 완탕면 맛있어 봉골레 파스타: 몽고네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5 봉골레는 신사동 몽고네 이런 데 가면 진짜... (맛있다) 콩국수: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여름에 콩국수는 먹어줘야지 진주회관 가서 김치랑 밀면: 제주도그릴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야 제주도 그릴이라고 우리 집 앞에 있어요. 평양냉면: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황덕연: 난 김치말이국수가 더 좋은데) 평양냉면 안 먹어봐서 그래 우래옥 가서 둘 다 먹어보자 출처 아 슬슬 더워지니 면 완전 땡김... 콩국수 먹고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