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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마흔되는 언니의 화보 by 최강희

내년이면 한국 나이로 40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40살 아줌마의 이미지를 한방에 날려주는 언니가 있었으니.
강짱 최강희 언니 되겠습니다.
SURE와 함께 진행한 레저컨셉의 화보를 입수해 여러분께 소개할까 합니다!
바나나 먹어도 이뻐... (그보다 저렇게 앉았는데 어떻게 배가 안접히지......)
너무 말라서 걱정돼... (내 살 걱정부터 하자......)
사진을 아무리 밑에서 올려 찍었다지만 비율이...
그냥 다리만 꼬고 있어도 여신 느낌이 납니다
바다에 놀러 나온 숲속의 요정
보라!
래쉬가드!
난 배들면 엄청 흉하던데 ㅠ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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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닌 안늙어~~
슴가없어도 좋은 클라스...
저건 과잉 관리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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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해피엔딩 같으나, 이후에 주인공은 행복했을까 의문이 드는 드라마 주인공.jpg
드라마 각시탈 주인공 이강토 (주원) 원래 형을 대학에 보내기 위해 온갖 함든 일을 다해가며 형 뒷바라지를 했는데 형이 고문을 당해, 정신이 이상하게되어 일본 순사가 되어 돈벌기 시작. 각시탈을 잡기위해 혈안이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형이 각시탈. (사실 정신이 이상해진게 아니라 연기했던거) 각시탈을 쫓다가 형을 자기손으로 죽이게되고, 그와 동시에 형이 각시탈인걸 알게되고 어머니에게 형이 죽었다며 어머니가 잠들어있는 걸 보고 화내는데 어머니는 살해당한 상태.. (친구 형 손에 죽임을 당함) 심지어 형과 어머니 시신은 바로 이 사건이 일어난 날 평소 자기를 안좋게 보던 사람들이 집에 불을 질러서 타게됨. (그리고 이때 불지른 사람은 나중에 이강토가 각시탈인걸 알고 기겁함,) 이후 이강토는 각시탈로 살아가게되서 2중생활을 하게됨. 이 과정에서도 많은일이 있었는데 끝까지 각시탈로 살아가면서 독립에 대한 희망으로 드라마는 끝을 맞이했으나 정작 주인공은 이강토는 가족도 잃고, 절친 친구도 잃고, 같이 싸우던 동료도 잃고, 사랑하는 연인도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다 잃은 상태에 고문도 심하게 당하고 심지어 당시 조선인들은 각시탈은 좋아하지만, 이강토는 친일파로 알고있어 이후에 과연 행복했을까는 의문이 드는 주인공ㅠ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