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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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스니커즈, 트레이너에 대해 알아보자

트레이너, 고급진 스니커즈랄까.

스니커즈계의 하이엔드 상품이랄까 뭐 그래.
나이키, 뉴발란스의 빈티지한 스니커즈도 좋지만 그것들과는 다른 매력을 지녔지.
일단 누구나 신지는 않는다고!
오늘은 편안하고 패셔너블한 트레이너 슈즈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가볍게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브랜드 세 가지부터 소개하겠어.

1. 톰 포드

때깔 보소...
이건 가져야 해.

2. 보테가 베네타

평범하면서도 굉장히 독특한 트레이너.

3. 랑방

유명하지. 유광에나멜도 고급스럽게 소화하는 랑방

스타일 팁, 갖춰 입어라.

정장에 운동화를 처음 신은 누군가는 패션테러리스트라고 엄청난 욕을 먹었을 게지.
하지만 이제는 그런 믹스 매치 자체가 멋이 됐으니까 말야.
신발 말고는 좀 까리하게 입고 나가자.
(꼭 셔츠가 아니더라도 괜찮다)

관리는?

이건 백퍼센트 불금에 그녀들과 함께 술 한잔할 때 신고가야 하는 신발이야.
토요일은 꽐라가 되어 뻗어있기로 하고 일요일에는 깨끗히 손질을 해주자.
보통 가죽이나 스웨이드가 많으니 제품으로 관리해주자.

여러가지 트레이너의 스타일

알았으면 개처럼 일해서 정승같이 신발 사러 가자.

거 스니커즈 먹고 노래도 하고 댓글 달기 딱 좋은 불금이네(응?)

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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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골든 구스'같은 헛바람 지지를 넣지 않는 우리의 점폰사마.
맨아래사진중에 첫째줄 둘째 모델명좀용..
맨아래사진 회색신발 이뻐보이는데 메이커가어딘가요?
여섯개 나열됫 첫째사진에 둘째줄 마지막 아이는 어디서 파는 아이인가요... 너무이쁘네용
고급진 스니커즈에 루부탱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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