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or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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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치고

실컷 내리던 비가 그치고.. 마지막 유리창에 남긴, 빗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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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해안로 커플스파는 씨스파에서!
씨스파는 멋진 애월해안로 바다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1석2조 힐링 제주 여행코스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평소에도 좋지만 여행 중에 받으면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데요~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서 봄철 피로증후군도 같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ㅠㅠ 이럴때 이렇게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씨스파 같은 경우는 마사지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처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스파까지 더해져 낭만을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씨스파에서 스파를 받아보면서 즐겨본 애월 바다! 씨스파는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있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탁트인 바다 절경과 함께 스파를 즐겨볼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건물 2층에 있어서 이렇게 탁트인 바다가 더욱 그림처럼 펼쳐진답니다 애월 바다에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서 눈이 더욱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쾌적하게 되어 있어서 스파 마사지를 받아보기에도 너무 제격인것 같아요! 씨스파는 2인 커플 전용샵이라 그런지 뭔가 여유로우면서도 쾌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연인들끼리도 좋고 친구들과도 이색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인이상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저도 이날 친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만끽해보면서 스파를 즐겨보았답니다. 스파물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투명한 물로 되어져 있어서 따뜻한 물 속에 들어가 스파를 즐겨보기에 제격이었던것 같아요 향긋한 아로마 향기도 올라오고 그리고 따뜻한 아로마물로 온몸에 피로를 풀어주기에 정말 제격 이였던것 같아요 따뜻한 물이 가득가득 퍼져나 향기도 좋고 정말 제대로 힐링을 충전하고 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창 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도 감돌았던것 같아요 총 코스가 2시간 30분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관리를 받아볼수 있었어요 사전예약하고 선입금까지 하면 엄청난 할인혜택도 누릴수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시기 바랄게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문가 선생님께서 꾹꾹 마사지를 해주면서 전신에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었답니다. 다리 끝까지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였던것 같아요 아로마를 펴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관리를 해주어서 정말 시원했어요! 시원하게 귓속 청소하면서 머리도 맑게 해주는이어테라피 관리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 후 누운채로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이런 풀코스에 관리라면 3시간을 넘게 받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주도 여행 혹은 애월해안로 드라이브 하다가 괜찮은 스파와 마사지샵을 찾는다면, 씨스파로 가겨서 관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라핀케어 관리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붉은색을 띠고 있는 투명한 물 속에 손을 넣으면 손이 인형 손처럼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요. 관리가 끝나고 나면 손이 인형손 처럼 변한답니다. 그래서 손 겉으로 되어진 껍질을 벗겨내면 말그대로 부드러운 아기 손으로 재 탄생을 한답니다~!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겨보기 좋은 씨스파! 케어룸도 정말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고 스파로 릴렉스된 몸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탁트인 애월해안로에 전경까지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볼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티타음으로 하면 퍼펙트한 힐링의 타임인데요! 제주 애월에 위치한 씨스파에서 제대로된 제주여행에 힐링의 타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이렇게 커플 단위도 물론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 모녀여행이나 우정여행으로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것 같아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
원밀리언 리아킴, 포토북 <Reality, No Reality> 공개
그녀의 첫 번째 에디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이끄는 세계적 안무가 리아 킴(Lia Kim)이 그녀의 비주얼 감각을 담아낸 포토북 <Reality, No Reality>을 공개했다. 리아 킴이그리는 현실과 상상을 테마로 <Reality>와 <No Reality> 두 카테고리에 나뉘어 전개되는 포토북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보는 듯 서로 다른 무드의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 먼저 <Reality>는 안무가 리아 킴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현실화시킨 영상과 사진들로 구성됐고, <No Reality>는 그녀의 상상 속에만 있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무형의 이미지를 사진작가 조기석과의 협업으로 탄생시켰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 춤을 비롯해 패션, 메이크업, 스타일 등을 매개체로 삼는 그녀. 지금까지 다양한 변신을 해온 그녀지만 새로 공개된 포토북에서는 또 다른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담은 첫 번째 에디션은여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만 5천 원. "세상이 원하는 기준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무언가에 맞추다 보면 창의력이라는 게 생길 수 없다. 내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게 뭘까?'에 온전히 집중하면 거기서부터 창 의력이 시작된다. 춤을 꼭 프로페셔널하게 춰야 하는 건 아니다. 잘 춘다는 의미는 다양한데, 나는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춤을 즐기면 그게 잘 추는 게 아닐까." - 리아 킴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전 세계 아름다운 밤하늘 지역 ✨
푸른 밤,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바라본 적 있나요 ? 예전에 몽골로 여행을 떠났을 때, 초원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바라봤던 은하수와 별똥별은 아직도 저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_* 저와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카드 ! 아름다운 별빛으로 반짝이는 밤 하늘, 저와 함께 만나보실래요 ? ✨✨✨ 세로 아마조네스, 칠레 (Cerro Armazones) 초대형 망원경 E-ELT가 설치되어 있는 곳 브라이스 캐니언, 미국 유타 (Bryce Canyon) 클레이튼 레이크 다크 스카이 파크, 미국 뉴멕시코 (Clayton Lake Dark Sky Park) 노섬버랜드 다크 스카이 파크, 영국 (Northumberland Dark Sky Park) 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미국 펜실베니아 (Cherry Springs State Park) 갤로웨이 산림공원, 스코틀랜드 (Galloway Forest Park) 아오라키 맥켄지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뉴질랜드 (Aoraki Mackenzie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젤릭 스타리 스카이 파크, 헝가리 (Zselic Starry Sky Park) 나미브랜드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나미비아 (NamibRand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몽-메간틱 국립공원, 캐나다 퀘벡 (Mont-Megantic National Park) 그랜드 캐넌, 미국 애리조나 (Grand Canyon) 모레인 호수, 캐나다 밴프 (Moraine Lake) 밴프 국립공원 안. 밤이면 별이 가득 담긴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재스퍼 국립 공원, 캐나다 앨버타 다른 밤하늘 보호지구를 몽땅 넣어도 남는 커다란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 공원, 미국 네바다 (Great Basin National Park, Nevada) 위루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Wiruna) 데날리 국립공원, 미국 알래스카 (Denali National Park) 8월에서 4월까지, 낮은 5-6시간뿐. 라 포르투나 산, 코스타리카 폴로니니 밤하늘 보호지구, 슬로바키아 (Poloniny Dark Sky Park) 픽두미디 밤하늘 보호지구, 프랑스 (Pic du Midi Dark Sky Reserve) 헤드랜즈 밤하늘 보호지구, 미국 미시건 (The Headlands Dark Sky Park) 처칠, 캐나다 마니토바 여름에는 거의 해가 지지 않지만, 반대로 겨울에는 오로라와 별하늘이 지배하는 곳. 무살라, 불가리아 (Musala) 발칸산맥 최고봉 중 하나인 무살라 산은 "신의 곁"이라는 의미. 웨스트하벨랜드 밤하늘 보호지구, 독일 (Westhavelland Dark Sky Reserve) 화이트 마운틴스, 캘리포니아 (White Mountains) 낮보다도 밤이 월등히 아름답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브레콘 비콘 국립공원, 영국 웨일즈 (Brecon Beacons National Park) 최초의 밤하늘 보호지구 중 하나. 키루나, 스웨덴 (Kiruna) 북극권에 속하는 작은 마을. 로키 산맥 국립 공원, 미국 콜로라도 (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케리 국제 밤하늘 보호구역, 아일랜드 (Kerry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마우나케아, 미국 하와이 (Mauna Kea) 아카디아 국립 공원, 미국 메인주 (Acadia National Park) 매년 "밤하늘 축제"의 개최지. 켄짐쿠직 국립 공원,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Kejimkujik National Park)
잠깐 삼척
주문진에서 다시 7번국도 타고 아래로 내려옵니다. 참, 주문진시장에서 딸래미 마스크를 샀는데 웨이팅도 없고 분량도 충분한것 같았어요. 추암에 출렁다리가 새로 생겼다길래 간만에 와봤네요. 생각보단 많이 출렁거리진 않더라구요 ㅋ. 곳곳에 데크공사가 진행중이었어요. 저흰 저 우측에 보이는 쏠비치에서 오늘 묵을거에요 ㅎ 아, 여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바다 전망이 아니었는데 바다가 꽤 잘 보이네요 ㅋ. 바다전망은 2만원 정도 더 비쌌는데 이정도면 머 굿^^ 오늘 저녁은 중앙시장에서 테잌아웃해서 해결하려구요. 항상 여행의 목적중 하나가 지역경제 살리기 아니겠습니까^^ 재래시장이라 지갑을 탈탈 털어 현금결제만 했답니다... 아, 여기 빵이 들어간 제품 맛집이었지만 저흰 꼬마김밥을 데려왔어요. 만들어놓지 않고 주문하고나니 바로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중앙시장하면 또 문어 아입니까^^ 문어가 넘넘 먹고싶더라구요. 싱싱한 문어를 즉석에서 삶아주시더라구요. 가격도 완전 착함요. 숙소에 가서도 따끈따끈한 문어 맛이 캬~~~ 근래에 맛본 문어중 최고였어요... 봄도다리, 우럭, 광어 좀 데려왔어요. 회는 장모님께서 쏘셨답니다. 아, 넘 풍성한 저녁이었습니다^^ 밥먹고 잠시 쉬었다 산책 나가보려구요. 야경 넘 이쁘고 밤바다 공기도 넘 좋더라구요... 참새방앗간 ㅋ 주방 스탈이 넘 이뻐서 나중에 참고할 일이 있을것 같아서 찍어왔어요. 요즘은 모바일 체크아웃이 가능해서 편했어요. 룸에서 바로 퇴실가능^^ 차안에선 벗고있다가 나갈땐 착용 ㅎ 집에와서 뒷풀이^^ 와입이 수육이 먹고싶데서요. 오늘은 와입이 먹고싶은걸 먹어야 되는 날입니다 무조건 ㅋ 바로 사모님 생일이었거든요. 막걸리 담에 와인이라 하하하... 맥주로 마무리... 식구들 모두 방콕하느라 힘들어하던차에 와입 생일도 껴있어 다녀왔던 강원도 여행이었습니다. 장모님과 조카도 같이요. 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심조심 다녔습니다...
빙글이 세계여행을 보내드립니다!
그 이야기 들으셨나요? 빙글 에어라인이 신설되었다는 소식이요! 코로나 19의 여파로 소중한 일상의 기쁨에서 한 걸음 거리를 두고 있는 요즘, 따뜻한 봄바람 따라 이곳저곳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답답한 빙글러들을 위해 빙글에서 신설한 빙글 에어라인으로 세계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 ‘랜선'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빙글 에어라인. 세계의 아름다운 관광지 풍경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4월 1일인 오늘, 단 하루만 운항합니다.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놓치지 말아요! 빙글 에어라인이 준비한 이벤트 눈요기와 소소한 재미를 다 잡는 빙글 에어라인.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며 그 사이 꼭꼭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에펠탑 사이로 펼쳐진 풍경. 빙구와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요? 쌍둥이마냥 같아 보이는 인도의 국경 수비대 행진을 구경하는 빙구와 친구들도 있네요! 뉴욕의 타임 스퀘어도 방문해 줘야죠. 인파들 사이를 비집고 서있는 빙구와 친구들이 보이지 않나요? 호주의 본다이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며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보세요! 참여 방법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동그라미로 표시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기한은 오늘, 4월 1일 단 하루. 기념품 여행의 필수품은 역시 기념품. 빙구와 친구들을 다 찾아낸 빙글러 모두에게 ‘빙글 트래블러’배지를 드립니다. 어떻게 온 여행인데, 기념품은 받아 가셔야죠! 반짝이는 배지의 위엄... 상위 1%의 눈썰미를 가진 빙글러라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하하하! 평소라면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풍경도 빙구를 찾으며 꼼꼼히 살펴보니 조금 더 새롭게 보이지 않았나요? 그저 지나치던 것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게 되는 요즘, 주변의 것들을 조금 더 애정 어린 눈길로 지켜봐 주세요 :) 추신 : 비밀 메시지 앗, 벌써 빙구들을 다 찾으셨다고요? 확실해요? 역시 우리 빙글러들... FBI급 눈썰미를 가지셨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다 같이 눈 운동을 해볼까요? 빙구와 친구들이 빙글러들을 위해 숨겨 놓은 비밀 메시지를 찾아봅시다! 아래 이미지들에 숨어있는 글자는 뭐게~요? 매직아이에 처음 도전하는 빙글러를 위한 팁! 팁도 챙겼으니 이제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시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20년, 가장 또렷하게 잘 보이는 단어가 올해 하반기에 여러분이 얻게 될 복입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 모두가 찾으신 단어를 성취하실 수 있길 빙글이 응원할게요 :)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사진이 세간의 화제다. 이는 미국 출신의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Deanna Dikeman)이 포착한 것. 그녀는 수많은 다른 부모들처럼 집을 나설 때면, 문 앞까지 인사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셨다. 1991년 어느 날, 이런 평화로운 세월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달은 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같이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손 흔들어주시는 부모님을 찍게 된 그녀. 디에나 다이크먼은 1995년 다정히 서있는 모습부터 자동차 뒷좌석에서 손녀딸을 쳐다보는 사진, 지팡이를 든 채 배웅하는 장면 그리고 2009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 홀로 있는 상황 등 모든 순간들을 담아냈다. 세월이 지날수록 노쇠해지는 부모님과 링거를 맞은 채 손 흔드는 모습, 마지막 텅 빈 앞마당까지. 2017년을 끝으로 이 시리즈는 마무리되었으며,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변치 않는 자식을 향한 사랑을 기록한 디에나 다이크먼.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이미지와 전시 당시 그녀가 남긴 말은 아래에서 찬찬히 확인해보자. " 작품의 대부분은 차 안에서 바라본 부모님의 모습이다.시간이 지나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 1995 1996 1997-1998 2000-2001 2001 2002-2004 2006 2008 2009 2013 2014 2015 2017 2017 2017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