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j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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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개떡

해마다 봄이면 시골에서 엄마가 쑥 뜯어다 쌀 빻아서 개떡을 만들어 주시고 또 냉동실에 넣어놓고 하나씩 귀하게 쪄 주시던 개떡... 정말 맛있는떡임에도 이름은 개떡... 나이가 먹어도 나의 미각은 그맛을 잊지 못하고 기억하다 어느 휴게소에서 사먹어본 모시 개떡...너무 행복했었지... 근데 이건 그보다 몇백배 더 맛있당 모싯잎으로 만들어서 모싯잎이천연방부역할까지 소화도 잘되고 든든하기까지 천년의빛모싯잎송편사랑 https://story.kakao.com/ch/mosimosi7786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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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알?
이게 개떡이군요. 모시들어간 절편? 뭐 그런건줄 알았네요.
@Steve0425 맞아요맞아 ㅎ
개떡의 참묘미는 씹다보면 볏짚줄기마냥 나오는 질기고 긴 쑥줄기 ㅎㅎ
개떡을, 기름칠 해가지고 구우면 겉은 빠삭, 속은 쫄깃 여기에 꿀을 발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