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iy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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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맥스95

나이키 에어맥스95 보라매쉬 품절되기전에 사서 열흘만에 도착♥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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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ㅋㅋ
이거 저희매장에 사이즈 좀 잇어요!! ㅎㅎ
지금은 개인매물 사는게 더 쌀껄요~
플레이어에서 구입했어요ㅋㅋㅋ사고 나서 바로 품절됐었어요
어디서주문하셨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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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 5개의 아우터 브랜드와 함께한 #WINTER ICONS 컬렉션
스카잔부터 더플코트까지 아침저녁으로 한기가 느껴지고 한낮 햇살도 눈에 띄게 온순해졌다. 어느덧 두툼한 겨울 외투를 챙겨야할 때, 라코스테(Lacoste)가 세계적인 아우터 다섯 브랜드와 협업한 #WINTER ICON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함께한 파트너는 일본 대표 스카잔 브랜드 테일러 토요(Tailor toyo)와 밀리터리 캐주얼 알파 인더스트리(ALPHA INDUSTRIES)를 비롯해 영국 정통 더플코트 글로버올(GLOVERALL), 프랑스 어반 캐주얼 케이웨이(K-WAY), 프랑스 프리미엄 다운 아우터 피레넥스(PYRENEX)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라코스테 고유의 클래식 무드에 각각의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조화된 컬렉션은 다채로운 선택지만큼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제품군은 스카잔과 항공점퍼, 다운 재킷 등. 두 브랜드의 로고를 결합한 코브랜딩으로 협업의 의의를 강조했으며, 컬러 배색과 자수 등의 디테일을 더해 완성됐다.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아우터 5종. 아이코닉한 제품 면면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매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과 광복직영점을 포함한 일부 매장과 디지털 플래그십(lacoste.com) 및 편집숍 비이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코스테 x 피레넥스 프리미엄 다운 브랜드 피레넥스와 협업해 제작된 오버사이즈 다운 숏 점퍼. 솜털과 덕 다운이 배합된 우수한 충전재로 매서운 한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에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풍성한 볼륨감의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특유의 스포티 무드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로고 디자인. 나이트 블루와 비스마르크 레드, 그린의 총 3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돼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라코스테 x 케이웨이 90년대 오버사이즈 후디에서 영감받은 윈드브레이커는 지금 바로 데일리룩으로 착용하기 손색이 없다. 방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돼 가벼우면서 기능성을 높이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 블록이 특징. 성인용뿐 아니라 키즈 버전으로도 출시돼 패밀리룩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작은 파우치 안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과 스타일을 두루 갖췄다. 라코스테 x 알파 인더스트리 항공 재킷으로 유명한 알파 인더스트리와 라코스테가 만나 밀리터리 헤리티지에 쿠튀르적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항공 점퍼가 탄생했다. 지퍼가 아닌 버튼으로 차별화된 여밈 디테일을 주었으며, 딥 블루 블랙 베이스에 곳곳에 대조된 그린과 옐로 컬러가 주목할 포인트다. 무심한 듯 멋스러운 자태가 매력적인 제품은 탈부착 가능한 인조 모피 후드로 우수한 보온성까지. 라코스테 x 글로버올 라코스테 x 테일러 토요 손자수 항공 재킷을 처음 출시한 브랜드 테일러토요와 함께한 스카잔 점퍼. 세련된 노하우와 대담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제품은 꽃과 시그니처 악어 자수에 뒷면 르네 라코스테를 오마주한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로 디테일을 가미했다. 고급스러우면서 예술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것은 물론 리버시블로 두 가지 스타일이 착용 가능한 장점을 갖추기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한달 다이어트 결과발표] 기대해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제대로 써보네요. 오늘은요 제가 한달안 다이어트를 해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한달전쯤에 몸무게를 재봤는데 세자릿수가 나왔어요. 진짜 충격먹어서 이렇게 살면 끝이없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먹는거 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그랬던 제 모습이 너무 후회되는거에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제가 제일 처음으로 한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웨이트및유산소 운동을 한거에요 공복 웨이트가 나쁘다, 유산소가 나쁘다 이런 많이들었는데 시간이 없는 저로써는 그때가 제일 시간이 있어서 3시간 먼저 기상해서 근처 헬스장으 갔습니다. 큰근육 위주로 등,하체,가슴 루틴으로 일주일동안 계속 계속 습니다. 웨이트는 1시간 정도 한것같아요. 끝나면 추가로 유산소(런닝머신,싸이클) 30분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식단!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닭가슴살과 제가 만든 야채무침! 그리고 현미밥 100g 미만이에요 이거먹어도 배가 든든하더라구요 정말 맛잇어요. 지금도 아침은 꼭 이걸로 먹습니다 점심은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무침과 닭고기을 삶아서 같이먹었고 탄수화물군은 간단하게 고구마로 대체했어요. 점심식사전에는 복싱을 80분 가량하고 먹기때문에 정말 허기졌어요 저녁은 닭가슴살과 고구마로 간단히 먹습니다. 제가 하는 다이어트에는 제일 중요한게 먹는 시간인가같아요. 아침은 10시에 먹구요 점심은 14~15시 사이에 먹어요 저녁은 17~18시 사이에 먹어요 이렇게 먹는이유는 간헐적단식을 적용시키려는건데 이 방법에대해서 말이 많더군요...ㅎㅎ 근데 저는 저의 선택과 제 몸에 맞는것을 선택합니다. 실제로 몸이 비어있으니까 운동할때도 편했구요. 여러분. 이게 뭔지 아시나요? 깔라만시라는 건데 원액을 물에 희석해서 먹는거에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셔요 원액은 거의 못먹습니다. 이거도 식후로 3잔씩 1.5리터 마셔줘요 추가로 물도 1.5리타 마시니까 거의 물은 3리터정도 그 이상까지도 마시네요. 가끔씩은 닭가슴살을 소고기로 대체했어요. 육회인데 육회를 먹다보니까 좀 물리더라구요. 그래서 육회를 기름없이 팬에 잠깐 구웠어요 이것도 정말 맛잇어요! 소고기는 천역크레아틴 이라고 하잖아요? 몸에 힘을나게하고 기운내게하는..먹고 힘 정말많이냈어요 화곡역에 '무한계도' 라는 숯불닭갈비 집인데 무한입니다! 다이어트중에 한번갔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고기만 왕창 먹었숩니다 ㅎㅎ 2017년 6월 초 어느날이에요...이때가 다이어트 시작전이구녀 이게 지금 현재입니다. 물론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이번년도 목표까지는 아직 남아있어서 잠시 휴식기를 갖고잇습니다! 다이어트도 열심히해서 더 좋은포스팅 올려볼게요
엄지 발가락 분리...보스턴 마라톤 우승 신발
... ('일본 브랜드 네이밍' 스포츠브랜드 아식스/미즈노/데상트 관련 기사입니다.) 1951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출전한 시게키 다나카 전범국의 굴레는 혹독했다. 일본 운동선수들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런던 하계 올림픽(1948년)에 참여할 수 없었다. 3년 뒤 열린 1951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비로소 초대받을 수 있었다. 보스턴 대회에는 일본 선수 4명이 참가했는데, 여기에는 당시 열아홉의 시게키 다나카(田中茂樹: 88)라는 청년도 있었다. 다나카는 원폭 피해지인 히로시마 출신 생존자였다. 당시 보스톤 글로브지는 그런 그에게 ‘아토믹 보이’(atomic boy)라는 별명을 붙였다. 그런데 다나카는 경기에 좀 별난 신발을 신고 등장했다. 타이거라는 이름의 이 신발은 일본 버선 모양을 본떠 만든, 엄지 발가락을 다른 발가락과 분리시켜 감싼 형태(tabi split-toe shoes)였다. 엄지 발가락 분리한 운동화 신고 우승 고베에 본사를 둔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에서 만든 신발이었다. 서양인들이 보기에 이상하게 생긴 신발을 신고 뛴 다나카는 일본으로는 첫 우승(2시간 27분 45초)을 거머쥐었다. 이후 오니츠카의 러닝슈즈도 덩달아 유명세를 탔다. 이 오니츠카는 현재의 아식스(ASICS)다. 하지만 버선 스타일의 운동화는 진화하지 못했다. “일본 기업들이 다나카의 승리를 활용하려고 했지만 이런 디자인은 실제로 시작되지 못했고 대부분의 모델은 중단 되었다(Many Japanese companies sought to capitalize on Tanaka's win by producing more Tabi models, like Onitsuka's own "marathon Tabi", but these designs never really took off and most of the models were discontinued)고 한다. 하지만 일본은 전통적인 버선을 가볍고 튼튼한 신발로 재창조 했다. 타이어 회사인 브리지스톤(Bridgestone)의 창립자인 이시바시 쇼지로(石橋 正二郎)는 운동화의 고무 밑창을 만들기도 했다. 2013년 미국 회사가 발가락 분리 운동화 재현 잊혀진 신발이 재현된 건 2013년 무렵이다. 미국 매사추세츠 뉴톤에 토포 애슬래틱(Topo Athletic)이라는 회사가 설립됐다. 창업자 토니 포스트(Tony Post)는 오랜 연구 끝에 발가락 분리형 운동화를 개발했다. 보스턴의 매체 ‘보스턴매거진’은 “이 발가락 분리 디자인은 일본의 버선형 신발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엄지와 다른 발가락의 분리는 발가락이 자연스럽게 펴지고, 발이 신발 안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한다.”(The split between the big toe and the other digits mean that the toes can spread naturally while preventing the foot from sliding around inside the shoe)고 전했다. 1951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 우승자 시게키 다나카가 신었던 운동화가 62년 만에 또 다른 스타일로 부활한 것이다. <에디터 김재현>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98센트...식료품 배달원의 마라톤 우승화
... (일본 브랜드 네이밍, 스포츠 브랜드편 아식스/미즈노/데상트 관련 기사입니다.) 2003년 6월 22일 뉴욕타임스는 한 전설적인 마라토너의 부음(Johnny Miles, Upset Winner of Boston Marathon, Dies at 97)을 전했다. 식료품 배달원을 하다 보스턴 마라톤을 제패한 조니 마일스(1905~2003)의 사망 기사였다. 존 크리스토퍼 마일스(John Christopher Miles)가 본명, 조니(Johnny)는 별명이다. 그런 그는 1926년과 1929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의 우승자다. 뉴욕타임스가 전한 조니 마일스의 우승 신화는 드라마틱했다. 캐나다 광산 마을의 식료품 배달원 조니 마일즈 조니 마일스가 태어난 곳은 캐나다 동남부의 광산마을 노바 스코디아(Nova Scotia). 가정 형편이 좋지 못했던 조니 마일스는 식료품 배달원을 하며 달리기를 시작했다. 10대 시절 지역경주에서 우승한 적은 있지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나가지 전까지 10마일 이상을 달려본 적이 없던 그였다. 그런 그가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도전한 건 1926년이다. 하지만 경비가 문제였다. 동네 사람들이 보고만 있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마일스의 이웃들은 그를 기차로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보내기 위해 수백 달러를 모았다”(Miles's neighbors raised a few hundred dollars to send him by train to Boston for the 1926 marathon)고 전했다. 98센트...초라한 운동화 신고 보스턴 마라톤 출전 뉴욕타임스는 “단풍에 고향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를 상징하는 NS를 새긴 유니폼을 입었고, 운동화는 98센트 짜리였다”고 했다. 생전 첫 풀코스였다. 보스턴 마라톤 대회가 열린 날은 그해 4월 30일.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당시 기록이나 관록으로 보자면, 조니 마일스 같은 아마추어가 도저히 우승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1924년 파리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알빈 스텐루스(Albin Stenroos)와 보스턴 마라톤 3연패의 클라렌스 데마르(Clarence DeMar)가 출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니 마일스는 두려울 게 없었다. 레이스가 진행되며서 데마르가 뒤쳐졌고 스텐루스가 주도권을 잡았다. 마일스는 훗날 보스턴글로브(Boston Globe)에 당시 레이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위대한 선수들 제치고 더 위대한 우승 일궈 “나는 스텐루스를 쳐다 보았다. 그의 눈은 가라 앉아 있었고, 얼굴은 튀어 나와 있었다. 나는 그를 제칠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하트브레이크 힐(Heartbreak Hill)에서 나는 스텐루스를 앞질렀다.” (I looked at Stenroos and his eyes were sunken, his face was kind of pulled in and I figured this was the time to pass him. I passed him on Heartbreak Hill) 조니 마일스는 2시간 25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식료품 배달원의 기적과도 같은 반전 드라마였다. 조니 마일스는 1929년 한 차례 더 보스턴 마라톤 대회를 제패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코덕탐구생활] 에디터가 영업 당한 이 달의 영업템 #뷰티템 모음(예쁜거+예쁜거..♥)
가을은 역시 색조의 계절 아니겠어요? 유-독 예쁜 신상이 많았던 달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코덕 에디터가 본격 영업당한 <이 달의 영업템>을 소개해볼까해요! 신상 풀리자마자 글로우픽에서 평점도 반응도 좋았던 제품들로만 골라 골라 왔어요 ※카드 빛의 속도로 긁을 수 있음 주의..※ 이번 달엔 또 어떤템으로 글로리들의 지갑을 털어볼지.. 지금부터 만나러 갑시다! 첫번째 영업템! #라카 의 #저스트아이팔레트 나오는 섀도우들마다 어쩜 이렇게 색감이 취향저격인지.. 이번에 또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 조합들로 팔레트를 내놨는데요..? 피크닉/오로라/라이프/프레쉬요렇게 총 4종! 라카가..정말 돈쭐나고싶은 것인지 군더더기 없는 컬러라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또 하나만 사자니 다른 팔레트들도 팀나게하잖아요..?ㅎㅎ; 다 갖고 싶다구..(광광..) 네 가지 컬러 전부 다 예쁘지만 요즘 진짜 맨날 쓰는 것 같은 라카 #피크닉 으로 화장 열심히 해봤어요.. 크으으 보이시나요 이 차분하고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 따뜻한 베이지-오렌지 톤에 살짝 더해진 붉은기 덕에 포인트가 확 살잖아요..! 첫번째 영업템 영업 되셨나여..? 그럼 본격적으로 두번째 템으로 가봅시다. 두번째는 에스쁘아의 노웨어 모이스트 허그! 촉촉립에 빠져버린.. 에디터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신상인데요 웜톤과 쿨톤을 각각 확실히 노린듯한 레드 핑크 오렌지 컬러 구성이예요. 다만 레드는 전반적으로 쿨한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욕심이 톤을 이기는 에디터는 톤은 모른체 하고 바르고 싶은 걸로 발라줍니다,, 색이 너무 예쁘니까요..! 물 먹은듯 발라주는 립이라 한 번에 쨍하게 발색되는 느낌보다는 여러번 올려주면서 광택 나게 발라주었어요.. 챠르르 흐르는 것 같은 입술의 광택..♥ 텁텁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 것이 요 립의 매력이여요.. 에디터 J는 브리스크 컬러를 픽해봅니다.. 에스쁘아 계속해서 열일해줬으면 잠도 자지말고 예쁜 컬러 뽑아줬으면.. 세번째 영업템은 까마귀 에디터J의 사심이 더욱 더해진 템.. 원래부터 반짝이는 거 보면 정신 못차리는데 왕따시만한 글리터로 쥬얼 섀도우 마음먹고 뽑아버린 삐아.. ㅇ<-<.. 컨셉은 바다 온앤온..ㅎ 보물바다, 꿀물바다,눈물바다,, 반짝이는 바닷물같은 작명인데요 발색 해보다보니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로리 여러분 그냥 얘기할게요,, 이 섀도우는 한 컬러를 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세 컬러를 모두 사세요(단호) 세 컬러가 전부 다른 느낌으로 예쁘거든요.. 베이스펄과 오팔펄 색조합이 굉장히 좋아요. 큰 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11호 눈물바다는 쉬머한 실버 + 화이트+블루+옐로우..?베이지?의 느낌! 영롱한 물빛같은 컬러고요. 12호 꿀물바다는 쉬머한 골드, 옐로우, 오렌지, 민트 그린색감의 햇살 느낌의 글리터. 13호 보물바다는  골드, 핑크, 브론즈, 블루글리터들이 마구마구 섞여있어요. 가장 붉고 화려한 느낌! 입자도 커서 멀리서봐도 확실히 반짝여요. 확실히 양을 살짝 뭉치면서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베이스 컬러가 많이 섞인 11호가 뭉침은 가장 덜했어요 네번째 영업템! 16브랜드의 후르츄틴트! 에디터는 열여섯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16브랜드 참 좋아해요,,,, 16브랜드 틴트는 웬만하면 크게 실패하지 않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과즙 컨셉으로한 무스 틴트가 꽤 나오는 편인데 16브랜드의 과즙 틴트는 어떤지 본격적으로 소개 해 보겠어요! 틴트에서 굉장히 달달한 과일 사탕향이 납니다 팔뚝에 올렸을 때 보다 입술에 올렸을 때 발색이 더 잘 되더라구요. 무스틴트치고 굉장히 가볍게 올라가고 포슬포슬한 질감을 가진 제품! 근데 여러분 진짜 이 제품.. 착색이 엄청나요 강력크한 착색..지속력도 그만큼 괜찮았어요. 역시 글로리들의 평점이 좋은 이유가 있었어... 마지막 영업템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가을 신상이였죠 립 마에스트로의 가을 컬러 출시! MLBB덕후들 노리고 출시한 본격적인 가을 컬러입니다. 아르마니 틴트는 팁이 폭신폭신하고 얄쌍해서 입술 모양 예쁘게 그리기 참 편해요. 입술산 따기에도 좋고 스머징도 예쁘게 됩니다! 입술 발색 사진은 조금 쨍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색감은 한 톤씩 물빠진 가을 단풍 컬러같아요. 진짜 단풍이 떠오르는 컬러들.. 너무 예뻐서 앓는 에디터ㅠㅠ... 여러분들을 영업했기를 바라면서 다음 콘텐츠로 또 돌아올게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