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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실세는 '진돗개'라고 밝혀

박근혜 대통령이 진돗개 새끼들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화제가 됐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민에게 들어야 할 말이 고작 진돗개 새끼들의 이름뿐인가라는 자괴감이 든다.
페북에 올라온 진돗개 이름 공모를 보면서 '시중에서는 청와대 실세끼리 다툰다고 하는데 청와대 진짜 실세는 진돗개'라고 했던 대통령의 말이 유머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박근혜 대통령을 움직이는 사람(?)은 국민도 새누리당도 청와대 비선도 아닌 '진돗개'였다.
‪#‎청와대진돗개‬ ‪#‎박근혜페이스북‬ ‪#‎청와대실세‬ ‪#‎아이엠피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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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참으로 웃기다는..ㅋㅋ대통령 일 좀 하게 놔둬라 좀.
그렇게 강아지들을 아끼시는구나 ... 개소주랑 보신탕 좀 없애 주세요. 개장수들도 박멸하고 . "한나라의 위대성과 도덕성은 동물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인함으로부터 더욱 철저히 보호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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