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l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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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밤하늘의 별빛을 담다 Zuhair Murad 꾸뛰르 컬렉션

국내에선 어쩐지 엘리 사브에 비해 덜 알려진듯 하지만
주헤어 무라드 역시 '드레스의 장인'으로 꼽히는 꾸뛰에르죠.
테일러 스위프트부터 비욘세까지 세계적인 스타일아이콘들이 그의 드레스를
여러 행사에 입고 등장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었는데요.
이 레바논 출신의 스타 디자이너가
이번에는 어떤 호화로운 드레스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을까요?
이번 쇼의 메인테마는
'우주'
작은 별 모티브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죠
검은 소재 위에 흩뿌려지듯 수놓아진 크리스탈들
마치 은하수를 보는 것 같네요.
이 드레스를 보는 순간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은 모습이 떠올랐어요.
어떤 셀레브리티가 무슨 드레스를 입을지
미리 예상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듯.
제이로나, 비욘세가 입은 모습이 상상되지 않나요?
마치 별빛을 품은듯
우아하게 빛나는 드레스들.
이 마지막 드레스에 쓰인 크리스탈과 시퀸만 10000개
무게가 20킬로가 넘어간다고.
어마어마한 호사스러움이죠.
동영상으로도 그 아름다움을 느껴보시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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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반했어요 푹 빠져서 못나올듯~♡
진짜 숨멎게 아름답네요
드레스가 황홀하네요 :)
정말 우주같네요:)
너무! 매혹적이네요~ 한잠을 푹! 빠져들었답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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