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leh
3 years ago10,000+ Views
오늘은 소셜매거진 빙글을 칭찬 좀 하려고 합니다^^
8월30일 주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조선비즈에 실린 ZARA 관련 기사를 보고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빙글에 '요즘 잘 나가는 패션 브랜드의 공통점' 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답니다.
이젠 온라인도 주말에는 사용자들이 쉬기 때문에 블로그,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대한 반응율은 평일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블로그, 페이스북은 이웃,페친 중심으로 내용이 노출되기 때문에 공유,확산이라는 웹2.0의 장점이 부족한 반면, 소셜매거진 빙글의 공유,확산은 정말 놀랍고,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시간이었답니다.
소셜매거진 빙글에 올린 글은 이틀만에 5만8천명이 보았고, 42명이 '좋아요' 64명이 공유를 해 주셨네요.
필자가 2014년부터 운영하는 빙글은 누적view수가 3백5십만이 넘었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2008년부터 운영한 필자는 방문자가 누적으로 35만명인 것에 비하면 놀라운 수치라고 할 수 있답니다. 또한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블로그를 방문하는 네티즌은 해당글만 보고 빠져나가는 성향이 강하고 블로그에 다른 글까지 읽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 방문자수가 view수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요.
이처럼 소셜시대에는 진정한 소셜이 힘이고, 소셜의 힘은 사용자로부터 나온다는 것이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봅니다. 2010년에 시작된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결코 소셜스럽지 않은 쇼핑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셜커머스라고 지칭하고 있지요.
소셜시대, 소셜리어의 힘은 결국 소비자에게서 나온다는 진리를 기업들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빙글러..파이팅...빙글..파이팅....^^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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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써주셔서 덕분에 그 전에 쓰신 글들 보러 갈 수 있게 됬네요, 감사합니다
페북안들어가본지 오래됐어요~ 빙글만세~😘
빙글 포에버 감사합니당 ㅎㅎ 좋은정보 공유및 소통
드디어 왼쪽 정렬의 저주에서 벗어나셨군요 ㅋㅋㅋ
빙글 리뷰를 빙글에서 보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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