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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 돋는 샤준수ㅋㅋㅋ

국장 싸인 받고 좋댄다ㅋㅋㅋㅋ 귀염귀염 “안녕! 재중이형한테 사인 받았다” 라고 트위터에 친히 멘션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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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준수찡은 일반인이었다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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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흑백 화보에서 오감 자극 몽환적인 매력 발산
배우 서현진이 새롭게 공개된 흑백 감성의 화보에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는 최근, 서현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모노톤의 화보와 인터뷰를 8월호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흑백 모노톤을 테마로 하는 이번 화보 속에서 세련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표정을 짓는 서현진은 최근 방영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속에서 맡은 강다정처럼 도도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을 연출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사현진은 꽃과 러그 등 다양한 소품을 매칭해 우리 삶에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을 테마로 연출하며 그녀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강렬하고도 편안한 무드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물기가 마르지 않은 웨트 헤어를 연출하고 어딘가를 응시한다. 브라 차림으로 팬츠와 코트만을 걸친 스타일링으로 과감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기도 한다. 또 다른 화보에서 서현진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옆트임 니트 드레스를 착용하면서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다.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서 정신적 외상(트라우마)을 입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때로는 세련되고 도시적이면서도 멍한 표정과 초점 잃은 눈빛 등 캐릭터와 일체화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그는 “늘 그랬듯 제 생각과 비슷한 작가를 만나면 그 작품을 선택하게 된다. 요즘 ‘엄마, 아빠에게 받은 것들이 지금 나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그런 찰나에 이 대본을 만났다. ‘당신의 일곱 살로부터 당신은 얼마나 멀리 도망쳐왔나요?’라는 카피를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아이돌 탐구] 3편 - 손발주의, 아이돌 흑현대사
앗능하세영 ^~^ 죽지않고 또 돌아왔어여 ㅋㅋ 오늘은 아이돌 흑현대사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예-진리윤호) 무슨 주제인지 딱 와닿으시죠?ㅋㅋㅋㅋ 데뷔 전도 아닌, 무려 데뷔 후 실시간으로 흑역사를 쓰는 오빠들이 있쟈나....* 긴말 않을게요 바로 고고해여 (비방하기 위해 올린 글 아님미다! 오해 노노해 >,<....... 그리고 순서는 제가 생각나는대로 넣었어요) 1. 동방신기 유노윤호 - 전설의 진리윤호 에취 유진 저엉~말 잘생겼고 그리고 뢥도 좔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그게 바로 풜풱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쥐 유노윤호를 일약 스타로 만들어준(?) 전설의 영상 (진리윤호 스핀오프) 컬투쇼에서 그것을 재현ㅋㅋㅋㅋㅋ 옆에서 최강창민 웃겨 죽으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2. 샤이니 민호 - 불꽃 카리스마 민호우~~ 민호우주의보 블링블링 이즈 종혀언~ 우리 박력탬은 탬미인~~ 두부 온리다는 온뉴~~ 샤이니 만능열쇠 키이~ 불꽃 카리스마 민호우~ 마이네임이즈 민호우~~ 음원으로 들었을 때도 처음에는 으응...?했던 부분인데 ㅋㅋㅋㅋ 듣다보니 괜찮더라구욬ㅋㅋ 따라하게됨 3. 방시혁 - 상대방의 기쒀언~~~을 줴아페~~~~ ㅋㅋㅋㅋㅋㅋ 가사는 영상에 있으니까 스킵할게욬ㅋㅋㅋㅋㅋ 기써언~~~~ ㅋㅋㅋㅋ 마지막에 본인도 오글오글하신 모양인지 ㅋㅋㅋㅋㅋㅋ (진리윤호, 민호우, 방시혁 스핀오프) 리믹스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체다 ㅋㅋㅋㅋㅋㅋㅋ 비트 좋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4. 인피니트 엘, 성열 - 파댄지엘, 파댄지열 파워 댄스 지존 엘, 성열이라는 뜻이에요 ㅋㅋㅋ 특히 엘이 웃기다능ㅋㅋㅋㅋ 성열이는 일부러 코믹댄스 추는건데 엘은 열심히 추는거라 안쓰러울 지경ㅋㅋㅋㅋㅋㅋ쿠ㅜㅜㅋㅋㅋㅋ 자막도 이상하곸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친구가 아닌 적이다!!!! (X맨스러움...) 5. 인피니트 성종 - 포기하지 않을거야 & 레몬사탕 ㅋㅋㅋㅋ영상 두 개에요. 농구를 잘하는건 아닌데, 포기하지 않을거야! 이거랑 꼬마아가씨,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인피니트 멤버들이 따라하면서 놀리는거 굉웃ㅋㅋㅋㅋ 6. 엑소 - 크런키 CF, 써니텐 CF (영상 하나에 같이 있어요!) 도저히 201n년에 찍었다고 볼 수 없는 영상....... 그 제작비 그렇게 쓸거면 나 줘요 광고주님드랑........ 자막은 광고 퀄에 화가 난 팬이 임의로 넣은거에요 ㅋㅋㅋㅋㅋ 7. JYJ - 펜잘큐! 땡큐! 펜잘 CF 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 오빠들ㅋㅋㅋ큐ㅜㅜㅠ 오빠들 가지고 이거밖에 못 뽑나몈ㅋㅋㅋㅋㅋ 준쭈가 너무 당당하게 펜잘큐 땡큐 외쳐서 나도모르게 수긍했다능ㅋㅋㅋㅋㅋㅋ 그래 두통엔 펜잘이지! 8. 에프엑스, 샤이니 - 뿌셔뿌셔 CF ......피해갈 수 없는 뿌셔뿌셔의 굴레..... 엠버까지는 응응 그래 그럴 수 있지 했는데 빅토리아.... 우리 빅송이 뭔잘못을 했길래요....... (((빅송골반))) 샤이니는 후...... 브금이 왜인지 아련하잖아요.......^_ㅜ 누가 뿌셔뿌셔를 저렇게 깨먹습니까 ㅋㅋㅋㅋ 9. 이연희, 동방신기 최강창민 -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그 유명한 난나니뇨~~ ㅋㅋㅋㅋㅋ 둘 다 연기가 붕 떠있어서 도무지 몰입을 못하겠던 드라마 ㅋㅋㅋㅋㅋㅋ 스엠.. 욕심부리지 마...... 10. 영원히 지우고싶은 아이돌 흑역사 광고 - 동방신기 라모도 CF, 엑소 크런키 CF, 지드래곤 하라케케 CF, 샤이니 스마트 CF, 지드래곤 유플러스 CF 마지막으로 아이돌 흑역사 광고영상 모음입니다 ㅋㅋㅋㅋㅋ 지디 2관왕........ 지디는 왜 저런 것만.......ㅋㅋㅋㅋㅋㅋㅋ 하라퀘퀘 퐐로미 ㅋㅋㅋㅋ Aㅏ... 뭔가 엄청난걸 본 기분이에요. 항마력이 높아졌달까...* 모든 영상 끝까지 다 보신분은 오글 마스터로 임명해드리게쭙니다 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세욬ㅋㅋㅋㅋ 그럼 저는 20000 안뇨옹~~
[아이돌 탐구] 6탄 - 항마력 테스트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오래간만이에욤 'ㅅ' 그간 절 찾는 분들은... 없었던듯 (코쓱) 오늘은 아이돌들의 기싱꿍꼬또 영상을 모아봤읍니다. 매우 많아요. 준비물: ★★★고데기★★★ 비스트 양요섭 손동운 인스타에 올라온 양요의 기싱꿍꼬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초부터 일본어 버전ㅋㅋㅋㅋㅋㅋ 현실웃음 터져서 쥬글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핑크 윤보미 ㅋㅋㅋㅋㅋㅋ고퀄 기싱꿍꼬또닼ㅋㅋㅋㅋㅋ 오글거려하면서도 할건 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년공화국 성준-민수-수웅-선우-원준 순서인데, 선우랑 원준이가 나름 그 맛을 잘 살린듯ㅋㅋ 성준이는 너무 부끄러워해서 목소리가 작고 수웅이는 너무 본인같이 말했다 우우우 카라 엠넷에서 아예 아이돌 시리즈로 만들어줌요ㅋㅋㅋ 미션1.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미션2. 빼꼬빠여 꼬끼 따뚜세여 미션3. 나 배툐리 옵툐 튱됸기 빌료됴 30초에 뜬금포로 터져나오는 한승연의 기싱꿍꼬또ㅋㅋㅋㅋㅋ 안 시켜도 알아서 잘함ㅋㅋㅋㅋ 1분부터 영지가 스타트ㅋㅋㅋ 하라가 제일 부끄러워하네요ㅋㅋㅋㅋ 규리는 되게 싫어하더니 속사포로 다 하긴 함ㅋㅋㅋ 귀여웤ㅋㅋㅋ 씨엘씨 CLC, 몬스타엑스 1분 27초부터 시작해요. 예은이 목소리가 진짜 꿀떨어지네요ㅋㅋㅋ 잘한다ㅋㅋㅋ 2분 58초부터는 몬엑의 기싱꿍꼬또. 이엠이는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애교느낌ㅋㅋㅋㅋㅋ 자연스러움이 부족해ㅋㅋㅋ 주헌이가 제일 잘할 것 같더라니 역시낰ㅋㅋㅋㅋㅋ 애교 그이상의 무언가ㅋㅋㅋㅋ 스웩스웩ㅋㅋㅋㅋ 방탄소년단 48초부터. 애교부리면서 지민이 구타하는 제이홉ㅋㅋㅋ 주먹이 핵주먹급ㅋㅋㅋㅋ 정국이는 건조하기가 사막의 그것과 같구나..... 이모는 아쉽다 참으로..... 씨크릿 전효성, 갓세븐 뱀뱀/주니어, 씨엔블루 이정신 34초부터 전효성. 읽으면서 어이없어하는ㅋㅋㅋㅋㅋ 친구사이도 안 좋게 만들 수 있는 어법이랰ㅋㅋㅋ 1분 52초부터 갓세븐. 세상 살기 힘들다고 말하는 아이돌ㅋㅋㅋ 진영이가 수줍음이 많구나 후후 2분 40초부터 이정신. 얼굴만 비치고 도망가는 수준ㅋㅋㅋ 그래 참 남의 돈 벌어먹기가 이렇게나 힘들구나 (마른세수) 레드벨벳 조이ㅋㅋㅋㅋㅋ 애교 잘해놓고 호방한 웃음ㅋㅋㅋㅋ 껄껄껄 역시 레벨은 귀여워요ㅋㅋㅋㅋ 애깅애깅 샤이니 키 키보미 눈알 빠질거 같다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는 키. JYJ 박유천 으아닠ㅋㅋㅋㅋㅋㅋ 유천쨔응도 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53초부터ㅋㅋㅋㅋㅋㅋㅋ 응용도 알아서 잘한다 오구오궄ㅋㅋㅋㅋ 똥따또 떨따똥따또ㅋㅋㅋ 김티띠개 비디띠개ㅋㅋㅋ 귀여워!!!! 틴탑 1도 부끄러움이 없는 틴탑이들ㅋㅋㅋ 너무 서로 말하려고 해서 오디오 엉키고ㅋㅋㅋㅋㅋ 나인뮤지스 경리랑 민하는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잘함ㅋㅋㅋㅋ 문현아(87년산/유행 박탈자) <- 이 자막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ㅋㅋ 빅스 엔 학연아... 되게 좋으면 나중에 제대로 또 해줭.....ㅎ_ㅎ... 기다릴게. 이번꺼는 조큼 아쉬웠엉....ㅁ7ㅁ8 슈키라 영상도 첨부했어요ㅋㅋ 40초부터. 포도 주까? 머글랭? 냠냠? 이거 뭔뎈ㅋㅋㅋㅋ 세븐틴 민규 이런 애교는 모다ㅋㅋㅋㅋ 장군감이네여ㅋㅋㅋㅋ 아이돌들이 참 고생이 많다ㅋㅋㅋㅋ 어떠셨나여ㅋㅋㅋㅋㅋㅋ 견딜만하셨는지ㅋㅋㅋㅋㅋ 올클리어한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항마력 만렙 인정해드림ㅋㅋㅋ 1 이런 애교 옳아요 2 하지마 다시는 하지마 3 나꿍꼬또 기싱꿍꼬또 ^*^
영화 <마녀> 이런저런 설정 정보 모음
((스포 있음)) 1. 마녀는 처음부터 시리즈물로 기획되었음 넷플릭스에서 관심을 보여 몇 부작으로 할지 논의 등을 했는데 피드백이 느려 결국 다른 제작사와 계약하게 됨 2. 마녀2의 부제는 <충돌: collision> 3. 닥터백 캐릭터는 원래 남자였음 제작사 측 제안으로 조민수 배우가 캐스팅됐는데, 조민수 배우가 원래 대본 말투가 좋으니 변경하지 말아달라 해서 원래 남자캐릭터로 설정됐던 대사 그대로 연기하게 됨 4. 귀공자는 원래 이종석 배우 역할이었음 (시즌2에 특출한다고 함) 5. 명희의 대사는 감독님이 직접 고등학생들이 다니는 버스정류장을 찾아 다니며 대화를 듣고 충격받아 쓰신 것 (기차에서 귀공자한테 욕 날리는 씬은 고민시 배우 애드리브) 6. 귀공자는 원래 좀 더 까칠하고 주사를 많이 맞아 백발인 설정이었는데 최우식 배우 이미지와 맞지 않아 설정이 변경됨 7. 마녀는 애초에 청불을 생각하고 만든 작품인데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판정을 내림 (판타지 요소 때문이라고 함) 8. 마녀 연구소는 전세계에 7곳 시즌1 마지막 장면 닥터백 동생이 있는 곳도 원래 설정상 태국인데 제작비 부족 문제로 제주도에서 촬영했고 설정도 바뀜 9. 감독님 왈 시리즈물이 잘 되면 각 캐릭터별 솔로무비도 만들고 싶다고 함 (귀공자, 긴머리, 닥터백 등등) 10. 귀공자가 자윤에게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이름’ (자윤은 일반 가정에서 자라며 이름이 생겼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이름 없이 애칭뿐이다) 감독님 피셜 <마녀>는 이름을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11. 마녀 프로젝트는 닥터백 동생이 설계한 것 동생이 닥터백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고, 더 똑똑하다 10년 전 닥터백이 아이들을 다 폐기하라고 했을 때 동생이 아이들 몇 명을 빼돌렸음 닥터백 동생은 아이들에게 애정을 갖는 인물 12. 최우식 배우는 속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네요.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죠.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아직 안하셨죠. 그래도 '마녀'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13. 속편에서는 또 다른 능력자들이 등장할 예정 감독님 피셜 분명한 건 지금까지의 자윤의 상대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이고, 이것이 다음 편 부제를 ‘충돌’이라고 한 이유라고 함 출처ㅣ디씨인사이드 김다미 갤러리
SM 떠난 김준수가 뮤지컬에 이 악물었던 이유
JYJ 김준수가 뮤지컬 이라는 영역에서 활동과 그 의미에 대해 밝혔다. 김준수는 29일(현지시간) 에센의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소감을 전하며 “이를 악물고 했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뮤지컬은 나에게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서 소송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한 활동이었다. 세 명(김준수 김재중 박유천) 중에서도 처음 공식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만큼 부담도 컸다”며 “멤버들도 지켜보고 있었고 나도 무대에 선다는 두려움이 컸던 것도 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뮤지컬에 그 전까지는 불러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노래, 뮤지컬 배우들의 아이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까지 들었던 때 였다. 아슬아슬 줄다리기 한다는 느낌이었다”고 술회했다. 또 “여기서 못하면 나 개인적 커리어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 안 좋을 수 있겠다 싶어 이를 악물고 했다. 뮤지컬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었다는 것 뿐 아니라 SM을 나온 이후 시상식이란걸 가수로서 한 번도 못가봤는데 상식에도 초대되고 노래도 불렀다”며 “세 작품을 하고 ‘엘리자벳’으로 상까지 받고 나니깐, 너무나 고맙더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정성 있게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박유천, 김재중 등 JYJ 멤버들의 개별활동에 대해서 “각자 솔로로 홀로서기를 한다는 것에 우리에게 선택권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10개의 무기 중 고르는게 아니라 2~3 중 하나를 잘 해야 하고, 좋은 성과로 비쳐져야 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며 “그만큼 나 또한 멤버들도 믿었고, 그만큼 서로가 잘 해주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이런 팀의 멤버라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김재중, 박유천은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를 하는 멤버들 중에서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분들의 연기 드라마 했을 때 어줍지 않은 시선을 보고 우리 멤버들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까 했는데 대단하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특히 김재중의 최근 영화 ‘자칼이 간다’에 대해서 “영화는 드라마와 또 다르다지 않나. 김재중의 연기력 만큼은 확실하다. 익살스러운 연기가 가장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잘해준 것 같다”고 평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까지 단 세 작품만에 뮤지컬 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