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onel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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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안전여행_연재콘텐츠] 해외 안전여행, 그게 뭐예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책임질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스 10기로 활동중인 신재원입니다.
'여행'이라는 단어는 정말 매력적이죠.
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거리는 정말 마법의 단어입니다.
그런 여행을 다른 나라로 간다는 것은 더더욱 그렇겠죠?
저 역시 많은 나라를 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는데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해외여행은 어땠나요?
소매치기나 강도
짐을 통째로 잃어버리거나
불의의 사고, 병에 걸린적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은 없었나요?
외국에서 좋은 경험만이 아닌 나쁜경험도 해보신 적은 없었나요?
저는 운이 좋게도 지금까지 많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크게 위험한 적은 없었는데요
주변 이야기를 들으면 심한경우 생명의 위협까지 받은적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작년에 개봉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은 아주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는, 즐거워야할 해외여행에서
나쁜일이 생긴다면, 말도 안 통하고 답답하고 그렇겠죠?
그래서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외교부에선
다양한 방면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외교부에서 직접 운영하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
(해외 안전여행 홈페이지 바로가기)
안전여행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소개하고
현재 상황에 맞는 뉴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행할 국가가 안전한지, 위험요소는 없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
여행가기 전에 꼭 확인하고 가세요!
2.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해외안전여행'
▼▼▼▼▼▼▼▼▼▼
(ios용 다운로드 바로가기)
(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바로가기)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지금 여행을 갈 때도 많이들 챙겨가실텐데요
해외안전여행 어플을 이용하면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은 물론
각 나라별 영사관 위치나 전화번호등 긴급정보또한 제공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답게 다양한 상황별 웹툰도 볼 수 있으니
출국 전 꼭 다운받고 가세요~
3.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스
제가 활동하는 기수가 벌써 10기인 만큼 제법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직접 다가가고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채널입니다.
서포터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기회에 자세한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혹시 이번 여름방학, 아니면 그 언제든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주저하지말고 연락주세요.
여러분의 해외여행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페이스북 페이지가 있는데요
페이지 좋아요 하시고 많은 정보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해외안전여행 서포터스 페이지 바로가기)
그럼 더 좋은 콘텐츠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krionel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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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 메밀 막국수
음, 일단 여기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전날 황리단길 림스치킨 찾아가는길에 분황사 건너편쯤 왔는데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있더라구요. 뭐하는데지 하고 쳐다보는데 막국수집이더라구요. 맛집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그집엘 가보기로 했습니다. 분황사 건너편 대로변에 있어 찾기도 쉽네요. 주차는 건물 바로앞에 했어요. 세대 정도 주차할수 있게 돼있는데 분황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너와도 될듯요. 카페 분위긴데요 ㅎ. 좌우 그리고 정면에 식사 공간이 있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깔끔하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와입이 초2 밥을 퍼러 갔는데 셀픈데 무료에요. 저는 물, 와입은 비빔. 저는 곱배기를 시켰는데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와우… 음, 근데 저도 와입도 맛은 그럭저럭이라고 이구동성… 수육이 맛있더라구요 ㅎ 면수가 싱겁네요. 맛있는 집에 가면 몇잔은 마시는데… 요렇게 먹으니 제법 맛있는데요. 보문단지쪽을 벗어나선지 손님이 많지만 아직은 웨이팅도 없고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막국수는 소소였지만 수육이 맛있다는거 ㅋ 아아 한잔하려고 스벅가다가 어제 갔던 교리김밥을 지나가는데 허걱 저 웨이팅은 무엇? 알고보니 교리김밥이 아니라 바로옆 NO WORDS 라는 카페 들어가는 줄이라는… 검색해보니 이쁜 카페더라구요. 예전에 1층이 노루표페인트였는데 이젠 1층도 카페 공간인지 대기실인지로 쓰는듯 했어요. DT 찾아 경주터미널 왔어요. 와입이랑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아 맛있다… 어제 맥주사러 편의점 갔다가 데려온 아라비카 커피껌 씹으며 집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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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림스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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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경주 더케이…
스핀오프 여행으로 정선에서 하루 쉬고 이제 집으로 가야합니다. 하지만 제가 넌지시 아 부산까지 한번에 오똫게 가지 하며 곤피한 표정을 지으니 와입이 제가 숙소를 잡으면 하루 더 쉬고가도 된답니다. 하지만 역시나 점점 휴가철은 피크로 달리고 있었고 숙소들의 가격대는 고공행진중이었습니다. 퇴실하기전까지 저흰 숙소를 컨펌하지 못했고 일단은 퇴실. 문경이냐 청송이냐의 갈림길에서 와입이 경주 한번 확인해 보자고 하더니 폭풍검색후 더케이에 전화를 합니다. 네, 고객님 스카이 디럭스 트윈 객실 말씀이십니까? 몇시까지 입실 가능하실까요? 당일 예약은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근데 당일취소 불가능하다고 해놓고 카드 오픈을 하라고 안하시는건 ㅡ..ㅡ 저희가 꼭 올거라고 확신하신듯요 ㅋ. 고속도로는 막혔지만 힘들지 않았습니다. 거의 4시간 반정도를 운전했지만요. 한시간만 더 가면 집인데 ㅋ. 근데 더이상 운전하는건 진짜 OTL… 더케이는 가성비가 좋아서 애정했었는데 시설이 점점… 근데 부분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괜찮은 객실들이 생겨나더라구요. 그래서 리모델링 객실 위주로 몇번 갔었는데 그렇게 더케이 다녔어도 꼭대기 층은 첨 왔어요. 호텔이 9층짜린지도 이번에 첨 알았답니다 ㅋ. 넘버가 인상적인데요 ㅎ 리모델링은 했지만 카펫은 그대로네요 ㅡ..ㅡ 음, 저도 여기저기 리모델링을 많이 해봤는데 전체가 아닌 부분 리모델링을 하게되면 한 부분과 하지 않은 부분의 괴리로 리모델링을 한 부분의 효과가 반감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여긴 그정돈 아니었지만 아, 하는김에 쩝…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정이 있었을수도… 우와 이런 뷰는 첨입니다 ㅋ. 근데 저 황룡원은 숙소라고는 하는데 항상 보면 밤에도 불이 켜지지 않고 암튼 이상해요… 장사를 안하는건가… 더케이에도 미니바가 있었구나 ㅋ 첨봤어요… 리모델링을 한 욕실이라 깔끔합니다. 하, 1회용으로 바꾸면 안되나… 와입은 한번도 사용을 않더라구요 ㅋ 수영장도 오픈을 했네요. 담날 아침에 찍은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