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storm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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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치고 후회한 물감풍선~

아이들에게 해줬음~하는 미술놀이에 올라와 있기에 심심한 주말 물풍선 속에 맹물 대신 물감 섞어 넣고 어묵꼬치로 찔러 보았습니다 혹여 많이 튈까 아주 조금씩 넣었는데~그래도 그게 아이고 정말 사방팔방 얼굴이고 벽이고~엄마야 실크 벽지라 다행히 닦기기는 하나 정말 다시는 안하리라 맹세했습니다!! 아이들은 신이나 난리지만 전 정말 속으로 '' 이노무 인간아 무슨 병이다~일 만드는 제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 으이구 바보야~고생을 사서 한다'' 한 3일 동안 조금씩 물감이 걸레에서 나왔던거 같습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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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밖에서 하는게 제일 재미 있었어요 ㅋㅋ집앞 놀이터에서 친구들과함께하니 ㅋㅋ 비오기 전날 했어요 안치울려고 ㅋㅋㅋ
@in2storm80 좋은데요?! 저도 비오기전날 도전!^^/
땅치고 후회하셨다는말 공감ㅋㅋㅋ욕실해서해도 ㅠ 치울때 대단하더라구요 ㅋㅋ
@nuzzle328 욕실도 나름 재밌을듯~바닦과 벽 곳곳에 붙일수 있으니 ㅋㅋ 뭐 천장이야 물로 씻음 되지요!!
ㅋㅋㅋ벽에 비닐이나 전지 부치고 하라고 하려했더니 천장까지 튄다니..걍 다른 놀이합시다요ㅋㅋ 욕실서 할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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