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da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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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어야 하겠죠 다음이야기

너무 사랑스럽고 이쁜 그녀였습니다 먼저 제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이야기를 해주고 저를 위로해주는 모습에 아니 첫눈에 그녀에게 사랑에 빠졌답니다 그녀도 이혼의 상처를 가지고 있던 사람 그래서 더욱 그녀을 지켜주고 싶었습니다 제 나이 사십하나 이혼한지 2년 조금넘음 그녀 삼십 일곱 아이한명 저 아이 세명 그래도 절 이해해 주고 격려을 아끼지 않던 그녀에게 푹 빠져 버렸습다 그녀의 말투 행동하나 그녀의 모든것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새벽에 그녀에게서 카톡이 왔습니다 "지금 깨어 있냐고 이야기할수있냐고" 아침 일찍일어나 그 카톡을보고 너무걱정되어 무슨일 있냐고 걱정된다고 당신보러 내려갈까요 카톡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답변은 그냥보냈다고아무것도 아니라고 신경쓰지말라고 그후 .... 그녀는 점점 저를 멀리하는것을 느꼈습니다 문자 답장도 늦게하고 카톡도 안보고 시간이 지난후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미칠것 같았습니다 몇일 전 까지만해도 정말 상냥하던 그녀 였는데 왜그러지 하는 생각과 그녀가 나를 별로로 생각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놓치기싫어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쉬했습니다 하지만... 카톡에 그녀가 저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자기를 너무 좋아한는거 아는데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운데 좋아하지 말라고 나중에 혼자 아파할거라는 정말 이제 그녀를 내 마음속에서 내보내야 하겠죠 내 심장에 가시처럼 밖히 그녀를 전 그녀를 미워 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현실인것을
spada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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