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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화려하게 -2015 가을 컬렉션

#DIOR_디올 카모플라주를 기반으로, 전체 혹은 일부를 따서 패턴으로 적용!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곡선, 원색과 파스텔 톤의 조화.
#VERSACE_베르사체 후레쉬걸의 귀환!? 검정을 바탕으로 빨강, 노랑, 초록의 세 가지 색을 이용하여 발랄, 도도, 우아 등 다양한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MISSONI_미쏘니 패턴의 향연! 헤링본과 얼룩말 무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무늬의 조합을 파스텔 톤의 컬러로 표현했습니다.
#KENZO_겐조 꽃무늬와 색선을 사용하여 가을의 느낌을 표현했습니다. 조거팬츠와 오버핏의 점퍼로 활동적인 느낌도 주고 있습니다.
올가을엔 다양한 패턴과 프린트를 활용한 아이템들로, 화려하게 멋을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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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평소에도 입을수 있을까요...
근데 쇼 옷들이라 좀 부담스럽
베르사체 ㅇㅇ
디올
맨아래 이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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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t buy taste” 최악의 스니커즈 10선
’감각(센스)은 돈으로 살 수 없다’ 패션, 스타일 업계에서 종종 사용되는 문구 입니다. 풋웨어 시장에서도 물론, 특히 프리미엄과 비싼 가격으로 무장하고 있지만 정작 인기가 없는 스니커즈 모델들을 향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물론, 몇몇 스니커즈는 성공하여 시장을 장악하지만…나머지는? 뉴욕의 솔 콜렉터(Sole Collector)가 말하는 최악의 스니커즈 10선을 모아보았습니다. (번호는 순위와 무관합니다.) (1) 피에르 하디 Pierre Hardy “Pow” Sneaker 격양된 감탄사로도 사용되는 ’Pow!’ 하지만 우리들의 생각으로는 ’Ouch’ 이 신발은 우리의 눈을 괴롭히고 있다. (2) 구찌 Gucci GG Plus 구찌는 ”크리에이티브 레크레이션(CREATIVE RECREATION)”을 훔쳤다. 단, 그들의 럭셔리 하지 않은 느낌도 훔치고 말았다. (3) 크리스찬 루부탱 Christian Louboutin “Geek” Sneaker 루부탱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스니커즈는 컴퓨터와 스니커즈의 긱(Geek) 들 사이의 갭을 잇는 다리라고 표현한다.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이걸 이해하고 150여 만원을 쏟아부을까. (4) 매종 마틴 Maison Martin Margiela Motorcycle High Top 스타일의 대명사 독일군 트레이너와 모터사이클 부츠가 만나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abomination(혐오스러운 것)’ (5) 피에르 하디 Pierre Hardy “Fringe” Sneaker ’비즈빔(Visbim)’이 되고 싶었던 피에르 하디, 어디서 영감을 받았던 상관없이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일본 브랜드를 연상시키기 보다는, 옛날 서부지역에서 보던 자켓이 떠오른다. (6) 발렌티노 Valentino Rockrunner “Camouflage” 이 스니커즈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 동원했다. 클래식 실루엣,카모 프린트, 스웨이드, 가죽, 스터드, 그리고 추가적인…아무튼 너무 과하다. (7) 프라다 Prada Levitate Laced Derby 포멀, 캐주얼, 스포츠 그 어떠한 것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디자인으로 보인다. (8) 베르사체 Verace Ornamental Sneaker 이 엉성하고 조잡한 신발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쓴 금액을 상상도 못 할 것이다. 만약 가격을 알게 된다면? 당신의 감각을 의심하게 될 것. (9) 루이비통 Louis Vuitton Trailblazer 나이키(Nike)의 히트작 Jordan Flight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것 까지는 좋다. 하지만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루이비통은 이렇게 말하겠지. ’스스로에게 리스펙트가 없는 매니아들만 있다면, 럭셔리 버전의 스니커즈는 이미 죽은 것이다.’ (10) 칼 라거펠트 Karl Lagerfeld Running Sneaker 뉴발란스에서 루이비통을 향해 본인들의 신발을 표절했다며 소송을 걸었던 이후, ’칼’은 더 못생긴 버전으로 표절한 자신은 별 일 없을 것이라고 믿었겠지만…그렇게 되지 않았다. (2014년부터 뉴발란스에서 칼 라거펠트를 상대로 표절 소송 중) 이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컨텐츠에 대해서는 제법 상반된 피드백이 오가고 있습니다. 대부분 ’최악까지는 아니지만 가격은 좀…’ 라는 의견이 많긴 하지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니커즈 웹진 9nees 채널을 팔로우 하시고 최신 풋웨어 정보를 받아보세요.
여름에 쓰기 딱 좋은 남자,남친 향수 베스트!
남자들은 여름에 향수 쓰기가 쉽지 않아 땀냄새를 가리려고 뿌리다보면 땀냄새랑 섞이지 않을까 모기가 향수냄새를 따라오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지. 아주 시원하면서도 언제든 뿌리기 쉬운  "여름에 딱! 쓰기 좋은 향수"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자!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 올리브영 기준 75ml / 57,000원 )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향수 달콤한 과일향에 아주 약간의 끈적임이 느껴지는 감귤같은 향이야 시트러스 향이니 여름에 불쾌한 느낌 없이 쓰기 좋지 20대 초반 향수 입문하기 좋은 제품으로 호불호가 적고 H&B 스토어에서 팔기 때문에 구하기도 쉬움 가격도 크게 안 비싼데, 세일도 자주 해서 좋아! 시트러스 향이 다른 향에 비해 금방 사라지는데 오 드 뚜왈렛+시트러스 향인만큼 속력 애처로우니 작은 거로 사서 가방에 두고 써주자! 베르사체 오 프레쉬 맨 ( 올리브영 기준 50ml / 58,000원 ) 여름의 국민 향수 앞서 말한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가 달콤한 과일향이라면 얘는 상쾌+깔끔한 과일향이 나! 특히 과일향 중에서도 레몬향이 강해 여름에 쓰면 상큼하지! 향 변화가 없이 그냥 쭉 간다는 느낌으로, 잔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향수 입문용으로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얘 역시 지속력이 노답.. 약 2~3시간 정도 가니까 참고해둬! 클린 쿨코튼 ( 올리브영 기준 60ml / 84,000원 ) 한 마디로 설명해서 섬유 유연제와 비누 향 막 세탁한 뽀송뽀송한 이불에 뛰어들면 이런 냄새가 날 거라고 생각해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은 향인데 오 드 퍼퓸답게 지속력도 4시간 이상 보장하니 아주 칭찬해! 게다가 오 드 퍼퓸 치고 가격대가 저렴해서 꽤 대중적이야 하지만 의외로 호불호가 있는데 비누 향이 역하다면 클린 에어를 추천할게 내 살 냄새라고 하기 딱 좋은 향! 바이레도 블랑쉬 ( 백화점 기준 50ml / 185,000원 ) 배우 박서준이 사용한다고 해서 '박서준 향수'라고 불리는 제품  베이스 노트가 블론드 우드, 샌들우드, 머스크 향이긴 한데 쉽게 말해 클린 콜 코튼이 섬유 유연제 향이라면 얘는 고오오오급스러운 비누 향이야 시원 상쾌한 향은 아니지만 퓨어하면서 은은한 잔향이 반나절 정도 가기 때문에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아! 20대 초부터 30대 초까지 추천하는데 가격 때문에 20대 초는 쓰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어울리니 기회가 되면 꼭 꼭 꼭 시향 해봐! 디올 옴므 코롱 ( 백화점 기준 75ml / 99,000원 ) 향 맡는 순간 이온음료가 떠오르는 향 심지어 색깔도 비슷.. 상큼한 레몬향인데 진짜 시향 해보면 시트지를 계속 킁킁거리게 만들어! 호불호도 거의 없는 향수 이 중독성 있는 향이 똥망수준의 지속력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안타까워함. 나가기 전에 뿌리면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증발해버릴 정도..? 진짜 향 하나 좋아서 사는 향수임 정말 쓰고 싶다면 공병이 필수! 참고로 뿌리면 분무기처럼 변하면서 취이잌 나오니 사용할 때 주의해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 백화점 기준 100ml / 135,000원 ) 아재의 상쾌한 스킨 냄새가 나는 향수 처음에는 분명 목욕탕의 독한 스킨 냄새가 나는데 조금 지나면 파우더리한 잔향이 나고 진짜 좋음 대신 소년소년스러운 사람한테는 잘 안 어울리고 20대 중후반~30대 초 회사원에 어울리는 향이야 3~4시간밖에 지속되지 않는 오 드 뚜왈렛의 특성을 깨고 한두 번만 촥 뿌려줘도 5시간 이상 잔향이 가는 최상급 지속력을 가지고 있어서 좀 비싸도 가성비가 아주아주 좋음 알뤼르 옴므 스포츠가 있고 익스트림이 있는데 익스트림은 진짜 강렬하니 20대 초 중반이라면 절대 비추 구매할 때 잘 보고 골라! 물론 다른 좋은 향수도 많겠지만 여름에 특히나 쓰기 좋은 향수로 골라봤어! 적어도 향 때문에 센스 없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거야! 여름에 쓰기 좋은 향수로 악취 따윈 날려버리자고!
하이패션을 조롱하는 그녀의 일침
뉴욕을 기반으로 작가 겸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는 ‘Ava Nirui’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이 패션이라 일컬어지는 다양한 브랜드를 조롱하는 패러디 이미지를 공개해 많은 이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호주 태생의 Nirui는 미디어와 예술을 전공한 이후 뉴욕으로 건너가 지난 2011년부터 ‘오프닝 세리머니(Opening Ceremony)’등 여러 패션브랜드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는데요. 패션 산업의 현장에서 형식적이고 딱딱한 절차와 냉담한 분위기에 염증을 느낀 그녀는 이를 영리하게 풍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친구 Alex Lee와 함께 첫 패러디 이미지인 ‘바비인형 인형 시리즈(예쁜 착장만을 선보이는 바비 인형이 아닌 더 현실적이고 친숙한 착장을 통해 그녀의 젠더 의식을 내포하는 포토 시리즈)’를 선보인 이후 우스꽝스럽고, 비현실적이며, 상상 속에서나 볼 법한 유명 브랜드들을 재해석한 이미지 작업에 매료됐다고 합니다. Nirui의 컨셉, 그리고 그에 따른 작업은 단지 패러디에 그치는 것이 아닌데요. 상대적으로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신발 끈, 포장 끈, 다양한 포장 용지 등을 이용해 새로운 기능이나 목적에 맞게 정렬, 가공해 새로운 가치를 불어 넣습니다. 그렇기에 그녀의 패러디 이미지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는 “난 물질적인 것들이 가진 다양한 의미와 활용에 흥미를 느낀다. 예를 들어 더스트백과 같이 제품 구매 시 함께 제공받는 비매품들을 하나의 옷으로 재창조 하거나 제품 포장 시 사용되는 리본을 신발 끈으로 재활용하는 등의 일 말이다.”라며 자신의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재활용은 새로운 가치 부여 이외에도 물질적인 문화에 대한 경종을 울리기도 하는데요. 과하다 싶을 정도로 화려한 디자인, 터무니 없는 가격, 브랜드 로고의 유무만으로도 가치가 결정되는 피상적인 인식을 꼬집고 있습니다. 한 가지 사물에도 다양한 의미를 부여하고, 이를 가지고 사회를 풍자하는 그녀의 이미지는 재치 있는 패러디 및 날카로운 메시지를 통해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흥미로운 결과물로 자신의 소신을 지켜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Ava Nirui의 더 많은 작품 이미지 및 자세한 프로필은 그녀의 인스타그램 및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
추석에 뭐 하지? 패션 영화 추천 1탄!!
항상 똑같은 추석 영화는 가라! 패션 다큐, 영화로 지식, 휴식, 감동까지 다~잡아보자구요! 올스타일코리아가 고른, 추석 특선 패션 영화!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_MOVIE 1. 코코 샤넬Coco Avant Chanel , Coco Before Chanel , 2009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운명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가수를 꿈꾸며 카페에서 춤과 노래를 즐기던 재봉사 ‘샤넬’은 카페에서 만난 ‘에띠엔느 발장’을 통해 상류 사회를 접하게 된다. 코르셋으로 대표되는 화려함 속에 감춰진 귀족사회 여성들의 불편한 의상에 반감을 가진 그녀는 움직임이 자유롭고 심플하면서 세련미 돋보이는 의상을 직접 제작하기에 나선다. 그러던 중, ‘샤넬’은 자신의 일생에서 유일한 사랑으로 기억되는 남자 ‘아서 카펠’을 만나게 되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그의 도움으로 자신만의 샵을 열게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53000&mid=11106 2. 디올 앤 아이 Dior et moi , Dior and I , 2014 모두가 주목했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명 컬렉션의 탄생! 크리스찬 디올 8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 미니멀 리스트이자 남성복 전문 디자이너로 승승장구하던 질 샌더의 라프 시몬스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 받는다. 그의 첫 오뜨 꾸뛰르 컬렉션까지 남은 시간은 단 8주. 처음 맞춰보는 아뜰리에와의 호흡은 쉽지 않고, 크리스찬 디올의 무게는 그를 불안하게 한다. 하지만 타고난 재능과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패션계의 흐름을 바꾼 명 컬렉션이 탄생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629&mid=27631 3. 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Valentino: The Last Emperor , 2008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비니, 그와 50년을 함께하며 패션 왕국을 세웠던 사업 파트너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 영화는 이 두사람이 구축했던 독특한 패션 왕국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다. 동시에 그들이 풍미했던 한 시대가 저무는 과정역 시 놓치지 않는다. 발렌트노가 이룬 화려한 마지막을 극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그의 연인 지안카를로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춘다. [예고편] https://youtu.be/BLAIrgOBbKQ 4. 노라노 Nora Noh , 2013 모든 여성들의 가출을 응원하다! “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노라’처럼,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85세의 패션디자이너 노라노는 오늘도 변함없이 옷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1956년에 한국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윤복희의 미니스커트와 펄시스터즈의 판탈롱을 스타일링한 장본인이다. 1963년에는 최초로 디자이너 기성복을 생산하기도 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더 멋진 옷을 만들어, 이제 막 사회에 들어선 많은 여성들을 응원하고 싶었다. 60여년을 넘게 여성을 위해 옷을 만들어온 그녀는 지금, 어느 날 불쑥 찾아온 젊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자신의 패션사를 정리하는 전시회를 준비한다. 옛 의상을 복원하고, 옷과 함께 흘러온 자신의 인생과 그 시대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07472&mid=21866 5.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2014 크리스찬 디올의 갑작스런 사망 후, 이브 생 로랑은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를 뒤이을 수석 디자이너로 임명된다. 패션계의 모든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첫 컬렉션을 성공리에 치른 이브는 평생의 파트너가 될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게 된다. 그 후 두 사람은 함께 이브 생 로랑의 이름을 내세운 개인 브랜드를 설립하고 이브는 발표하는 컬렉션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한다. 하지만 이브가 모델, 동료 디자이너들과 어울려 방탕한 생활에 빠지면서 베르제와의 갈등은 깊어지고 조울증도 더욱 악화가 되는데…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9457&mid=23894 6.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Yves Saint Laurent - Pierre Berge, L'amour Fou , 2010 20세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삶과 사랑 그리고 그가 남긴 모든 것!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추억과 회고 그리고 사랑과 예술을 둘러싼 때로는 아련하고 때로는 쓸쓸하고 때로는 드라마틱한 감동이 살아 숨쉬는 다큐멘터리. 화려한 패션계에서의 성공과 고뇌, 영광과 죽음까지의 이야기가 20세기 패션 역사를 관통하는 생생한 에피소드와 흥미진진한 뒷얘기들 속에서 펼쳐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8766&mid=14951 P.S 위의 '이브 생 로랑'은 배우들이 영화로 재구성 한 것이고, '라무르'는 다큐멘터리입니다. 7. 하이힐을 신은 여자는 위험하다 God Save My Shoes , 2011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리고… 마놀로 블라닉은 하이힐을 창조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가 사랑한 슈즈, 마놀로 블라닉, 그리고 ‘레드 솔(red sole)’을 창시한 뉴 레전드 크리스찬 루부탱과 패션 피플들을 열광하게 만든 과감한 디자인의 월터 스테이저 등 1%의 슈즈를 만들어온 디자이너들이 하이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뭉쳤다.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나, 그리고 남성들은 왜 하이힐을 신은 여자에 빠져드는가. 전세계 슈어홀릭들이 말하는 내가 하이힐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지금부터 밝혀진다.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93769&mid=2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