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h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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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7] 주님과 성모님을 아는 너희만 이라도… [개요] 주님과 성모님을 아는 자녀들에게 특별히 요청하시는 내용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아는 자녀들만이라도 꼭 명심하여 실천하고 따라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모님께 온전히 맡기고 따르며, 헤매는 영혼들이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정성을 다하고, 극악무도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율리아님을 도와 얼마 남지 않은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해 고심혈성으로 대처하라고 요청하십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해 고심혈성으로 대처합시다” 1. 주님과 성모님을 아는 자녀들 만이라도 ① 성모님에게 온전히 맡기고 성모님을 따르라. (98.2.2 성모님) ② 사랑과 희생의 봉헌으로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효성을 다하여라. (2006.6.3 예수님) ③ 악을 일삼는 자들과 주님과 성모님을 배척하는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2006.6.30 예수님) ④ 물위를 정처 없이 떠도는 배처럼 흔들리지 말고 크게 깨달아서 번뇌와 의혹이 다 없어져서 내(예수님)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온 마음과 힘을 다하는 지극한 정성)으로 대처하여라. (2011.4.22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1.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고통을 받아야 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과연 누가 천상의 운행법칙을 결정하고 누가 지상의 자연법칙을 만들었더냐.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못하실 일이 없으시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나에게 온전히 맡기고 나를 따를 때 어둠을 물리치는 빛이 될 것이다. (98.2.2 성모님) 2. 불림 받아 아멘으로 응답한 사랑하는 나의 사제들과 자녀들아! 사탄의 유혹에 빠져 멸망에 이르는 영혼들이 매일 매일 늘어가지만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이끌어야 할 지극히 사랑하는 내 사제들까지도 분별력을 잃은 채 침묵을 지키고 있기에 그들에게 맡겨진 양들까지도 무서운 늑대들에게 유혹과 위협을 당하고 있으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사랑과 희생의 봉헌으로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오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2006.6.3 예수님) 3.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오늘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인 너희에게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내 사랑 전체를 내어주어 메마른 영혼과 육신 그리고 병든 가정이 생기 돋아나도록 치유해 줄 것이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악을 일삼는 자들과 나와 내 어머니를 배척하는 극악무도한 죄인들을 위해서 기도 하자꾸나. (2006.6.30 예수님) 4. 나와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 온 사랑하는 내 사제들과 자녀들아! 이천 년 전 나를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죄명을 씌웠던 대사제들의 비방수호와 같은 광주교구의 파부침선은 마쏘네와 합세하여 나를 두벌주검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표선처럼 탕요하지 말고 대오철저하여 내가 간택한 작은 영혼을 도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내 어머니 마리아의 승리를 위하여 고심혈성으로 대처하여라. (2011.4.22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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