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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메이저리거

지금현재 19경기 연속 무승 행진을 진행중인 아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쉘비 밀러 선수...

19경기 동안 그의 득점지원을 살펴보자면....
6.0이닝 2실점 (득점지원 2) 7.0이닝 1실점 (득점지원 0) 4.1이닝 4실점 (득점지원 1) 7.0이닝 1실점 (득점지원 3) 6.1이닝 3실점 (득점지원 1) 5.2이닝 1자책 (득점지원 0) 7.0이닝 1실점 (득점지원 0) 5.0이닝 4자책 (득점지원 0) 6.1이닝 0실점 (득점지원 0) 5.0이닝 5실점 (득점지원 0) 6.0이닝 1자책 (득점지원 0) 7.1이닝 1실점 (득점지원 0) 6.0이닝 4실점 (득점지원 1) 7.0이닝 2실점 (득점지원 3) 5.0이닝 2실점 (득점지원 0) 7.0이닝 1실점 (득점지원 1) 6.1이닝 3자책 (득점지원 3) 6.2이닝 4실점 (득점지원 3) 7.0이닝 1실점 (득점지원 0)

19경기 성적: 0승 11패 방어율 3.13

시즌성적: 5승 12패 방어율 2.56

아니 도대체 밀러가 무엇을 잘못했길래....힘내요 밀러!

심수창 선수 생각이 나네요........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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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야구안해..
연기자 눈물이 투수의 심정을 실감나게 하네. ㅋ
재밋자
한화 99 류현진이 생각나네요...허허
그럼 미쿸의 롯데가 아틀란타브레이버스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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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국내 프로 야구단의 홈 구장들_1편.jpg
1. 잠실야구장 (두산베어스, LG 트윈스) 1982년 개장하여 현재 두산과 엘지가 함께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봤을 때도 규모가 매우 큰 편에 속한다. 외야가 넓어 투수친화적 구장이지만 또 이러한 특성 때문에 3루타가 꽤 많이 나오기도 한다. 게이트를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푸른 하늘(날씨가 좋을 때)과 사람들의 웅성거림은 야구장에 왔다는 것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한다. 현재 1루 락커를 두산 쪽에서 쓰고 3루 락커를 엘지에서 쓰고 있다. 따라서 원정팀 락커가 없어 원정팀 쪽에서는 상당한 불편을 겪는다. 잠실야구장의 낮경기 풍경 잠실구장의 먹거리들은 대부분 별로다..... 이때문에 잠실새내에서 먹을 것을 사서 오는 팬들도 많다. 잠실야구장의 밖 잠실야구장의 밤경기 풍경 2. 고척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 2015년 개장하여 2016년에 첫 경기가 치루어졌다. 2016년부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최초의 돔구장이지만 좌석수는 17000석으로 수용인원이 적은 편에 속한다. 야구장하면 생각하는 파란 하늘이 보이지는 않지만 돔구장답게 날씨에 영향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우천취소 걱정도 없고, 유일하게 개막식날 덜덜 떨지 않아도 되는 구장. 그래서 우취가 많은 장마철에는 고척에서만 경기가 열리는 날이 잦아서, 야구팬들은 자신의 팀의 경기가 고척에서 열린다면 처참하게 지는 장면을 우취된 타팀의 팬들도 볼까 창피하여 고척 뚜껑 대여해준다는 유머를 치기도 한다. 유일한 인조잔디 구장으로 타구 속도가 빨라 수비 실책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유일하게 천장이 있어서 천장에 대한 규정이 따로 정해져있는데 내야 페어지역에서 천장에 맞는다면 그대로 인플레이 상황으로 수비수가 포구하면 플라이 아웃 처리된다. 그러나 조명이나 장치 등에 끼게 되면 인정 2루타 처리, 외야 페어지역 천장에 맞거나 끼면 홈런으로 처리한다. 고척돔의 먹거리는 지하 1층에 많이 모여있고 닭강정이 유명. 3. 인천 SK 행복드림구장 (SK 와이번스) 2002년 개장하여 2015년까지 문학야구장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다가 2015년에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현재까지 편의상 문학구장이라고 불린다.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배경이 되는 구장이다. 대표적인 타자 친화적 구장으로 홈런이 많이 나오는 구장이다. 하지만 이런 구장을 홈으로 쓰는 sk는 정작 투수의 팀이라는게 신기한 포인트. (2018년 팀 투수 평균자책점 1위) 전체 천연잔디를 사용하다가 2019년부터는 홈플레이트 뒷편과 파울지역의 잔디만 인조잔디로 바꾸었다. 2016년 국내 최대 전광판인 빅보드를 설치했다. 그 크기가 사직이나 광주의 2배에 달한다. 사진에서 눈에 띄게 큰 사각형이 빅보드이다. 여러 종류의 특별 좌석들이 많고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관중 친화적 구장으로 평가받는다. 먹거리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데 포스트시즌에는 푸드트럭까지 동원된다. 4. 창원 NC파크 (NC 다이노스) 2019년 개장하여 가장 최신의 야구장이다. 2018년까지 엔씨의 홈구장이었던 마산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해있다. 착공부터 완공까지, 또 구장명을 짓는 것 조차 여러 충돌이 있었던 구장이다. 실제로 착공을 시작한 것은 2016년이지만 법적으로 신축이 아닌 구조 변경으로 되어 공식 개장일은 마산종합운동장의 개장일이다. 메이저리그식 구장으로 그 구조가 타 구장들과 많은 차이점이 있다. (아직 안가봐서 글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으므로 다른 게녀들의 설명 부탁..) 관중석의 첫 단 높이가 낮아 그라운드와 비슷한 높이로 관람할 수 있고 1~4층까지 큰 차이없이 근거리 관람이 가능하다. 관중석 층간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고, 옥상 정원도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 메이저리그 구장과 가장 가까운 최신식 구장이기 때문에 야구팬이라면 한번은 방문해보고 싶은 구장이다. 전광판 위의 홈플레이트 모형은 nc선수의 홈런 등 신나는 상황에서 빙글빙글 돈다. 엔씨 팬에 의하면 이게 그렇게 멋지고 뽕이 찬다고 한다. 선수들의 의견에 의하면 타자 친화적 구장에 가깝다고 한다. 외야로 바람이 많이 불고 파울 구역이 좁기 때문이다. 출처 야구 크 어디가 젤 조음?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존 하트의 새로운 도전
미국 4대 스포츠(MLB/NFL/NBA/NHL) 역사상 최고의 기록인 14년 연속 (92~05년) 지구 우승을 차지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언제까지나 우승을 할 것 같았던 그들이지만, 그 중심축이던 투수 3인방(매덕스/글래빈/스몰츠)이 은퇴하면서 그 영광은 서서히 퇴색되고 있었다. 야심만만하게 데려왔던 FA인 댄 어글라와 BJ 업튼그야말로 “재앙”의 상징이 되고 말았고, 팀의 특급 유망주 제프 프랑쿠어, 토미 핸슨, 제이슨 헤이워드 등이 모두 기대치만큼 성장 해주지 못하며 그들이 꿈꾸었던 제 2의 애틀랜타 왕조는 무산되고 만다. 급기야 지난 시즌에는 선두 워싱턴에 17게임이나 뒤쳐진 형편없는 성적을 기록한다. 결국 시즌 중 프렝크 렌 단장은 경질되었고, 애틀랜타 구단은 새 단장으로 존 하트를 선임하여 팀의 전면적인 리빌딩을 선언한다. 하지만 새 단장 존 하트의 영입 정책과 트레이드 정책은 보는 이들의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들었다. 기존의 리빌딩 상식과는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FA 선수들을 영입하고, 실패한 고액 연봉 선수들을 처분하기는커녕 오히려 추가하는 모습은 그런 의혹의 눈길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았다. 하트 단장의 텍사스 레인저스에서의 처참했던 실패 (A.로드, 후안 곤잘레스, 박찬호 영입) 까지 연결시켜 “또 다시 팀을 망친다”며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도 상당했다. 하지만 취임 반 년이 지난 지금 그러한 목소리는 쏙 들어갔다. 오히려 그가 팀을 재건하는데에 있어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한 것이 아니냐는 찬사가 나온다. 그의 방법은 어떤 면에서 색다를까? 기존의 리빌딩 방법 기존 메이저리그 구단의 리빌딩은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정도로 천편일률적인 하나의 공식을 따라왔다. 1. 먼저 팀의 스타급 고액 연봉 선수를 최대한 처분하여 팀의 연봉총액을 낮춘다. 2. 이 와중에 성적은 곤두박질치고 드래프트에서 상위픽을 받아 팜은 점점 더 비옥해진다. 3.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에 올라올 시점에 맞추어 FA시장에 뛰어들어 필요한 선수들을 구매한다. 올 시즌의 컵스와 휴스턴은 대표적인 사례이다. 컵스는 라이언 뎀스터/맷 가자/제프 사마자 등 3년에 걸쳐 팀의 1선발을 처분해 수준급 유망주를 수급해왔다. 뿐만 아니라 드래프트를 통해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카일 슈워버 등을 키워냈다. 그 유망주들이 트리플 A ~ MLB 수준까지 올라온 올 시즌, 최고의 좌완투수중 하나인 존 레스터와 함께 덱스터 파울러, 제이슨 하멜등 중견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 그 결과 컵스는 오랜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경합권에 위치해있다. 휴스턴은 조금 더 극단적인 방법을 취했다. A급은 물론이거니와 B급, C급의 선수까지 모두 팔아 넘기고 수년간 트리플 A급 선수로 팀을 운영했다. 팀의 연봉총액은 2500만달러 선까지 내려와 스타 선수 한 명의 연봉 수준까지 떨어졌다. 꼴지는 맡아놓은 것이나 다름없어 매년 1라운드 1픽을 받아 양질의 유망주를 수급했다. “휴지통”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이 붙여지며 비아냥까지 듣던 그들이지만, 차곡차곡 모아온 유망주인 댈러스 카이클, 호세 알투베, 조지 스프링어, 카를로스 코레아 등등이 차례로 포텐셜을 터뜨리며 올 시즌 개막 이후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의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이러한 기존의 리빌딩 방법은 효과적이었지만 치명적인 단점도 가지고 있었다. 바로 준비기간이 길고 그 기간의 고통이 너무 커, 지역 팬들의 불만이 쌓이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좋은 예인데, 3년 연속 승률 30위를 기록한 후 맞이했던 2014시즌 중계 시청률 0.0%를 기록하는 날이 비일비재할 정도로 팬들의 외면을 받았다. 아무리 프로스포츠가 우승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지만, 팬들이 야구다운 야구를 볼 권리를 무시한 채 “한번의 우승을 위해 4~5시즌을 버리는” 행태가 과연 옳은 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애틀랜타의 리빌딩 1 - 계약종료 1년 남은 선수를 판매하는 리빌딩의 정석 그렇다면 현재 애틀랜타의 모습은 어떨까? 애틀랜타의 리빌딩 역시 시작은 기존의 방법의 큰 틀과 함께 했다. 다만 컵스와 휴스턴등과는 달리 서비스타임이 2년, 3년씩 남은 선수는 최대한 남겨두려 했다. 기존의 주축 선수인 프레디 프리먼, 훌리오 테헤란, 안들레톤 시몬스 등이 그들이다. 크게 비싸지 않은 선에서 새로운 FA 선수를 영입하기도 했다. (닉 마카키스, 짐 존슨 등) 덕택에 컵스와 휴스턴처럼 팀의 성적이 바닥까지 곤두박질치지는 않았다. (현재 40승 42패 승률 0.488) 그런 그들이 먼저 시장에 내놓은 것은, 계약종료까지 1년 밖에 남지 않은 저스틴 업튼과 제이슨 헤이워드였다. 플레이오프와 거리가 먼 팀이 그런 선수를 파는 것은 상식적이지만 기존의 사례들을 보면 이러한 상식적인 행동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이런저런 카드를 맞추며 다른 팀과의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되어서야 판매에 성공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가령 베이스볼 아메리카(BA)의 유망주 30위권 안에 든다거나) 선수를 데려오는데 크게 집착하지 않았고, 예전에 비해 조금 가치가 떨어져 있는 선수들을 타겟으로 삼아 빠르게 거래를 성사시켰다. 애틀랜타 get 쉘비 밀러, 타일러 젠킨스 세인트루이스 get 제이슨 헤이워드, 조던 왈든 애틀랜타 get 제이스 피터슨, 맥스 프라이드, 더스틴 패터슨, 말렉스 스미스 샌디에이고 get 저스틴 업튼, 애런 노스크래프트 쉘비 밀러의 경우 인상적인 데뷔시즌을 보내며 메이저리그 무대에 연착륙했지만 (13년 15승 9패 ERA 3.06), 보조 구질 장착 실패로 후발주자인 마이클 와카에게 밀려 팀 내 입지가 좁아진 상태였다. 타일러 젠킨스는 팀 내 1라운더로 폭발적인 구위를 가진 선수였지만 커리어 내내 부상에 시달리다가 13년 어깨 수술을 받기까지 했던 선수. 하지만 트레이드 이후 쉘비 밀러는 애틀랜타 코칭스태프로부터 커터를 완벽하게 익히는데 성공하여 현재 NL 사이영상에 도전해볼만한, 매우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7경기 108.2이닝 ERA 2.07) 타일러 젠킨스 역시 건강한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더블 A에서 3번의 완투를 기록하는 등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리는 모양새이다. 샌디에이고에서 받아온 선수들도 약간씩의 하자가 있던 선수들이었다. 제이스 피터슨의 경우 전형적인 수비형 2루수로 메이저에서 통할만한 타격이 있는지 의심을 받던 선수였다. 하지만 빅리그에서 내야수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타격을 선보이고 있으며 (.279/.360/.382) 유격수인 안들레톤 시몬스와 함께 골드글러브급 수비를 합작해 “통곡의 벽”을 구축하고 있다. 맥스 프라이드는 고등학교 졸업 후 12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라운드에 지명되어 300만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던 대형 유망주로, 14년 중반 토미존 서저리를 받고 재활을 하던 중 트레이드 되었다. 올 가을 교육리그에서의 복귀가 점쳐지고 있다. 토미존 서저리의 성공률이 80%를 웃돈다는 점을 감안하면 성공적 복귀가 예상된다. 애틀랜타의 리빌딩 2 - 높은 실링과 위험도를 가진 선수의 영입 애틀랜타 get 매니 바누엘로스 양키스 get 데이빗 카펜터, 체이슨 슈레브 (불펜 투수) 애틀랜타 get 아롤디스 비즈카이노 컵스 get 토미 라 스텔라 (내야 유틸) 애틀랜타 get 15년 2라운드 픽 (AJ 민터) 애리조나 get 빅터 레이예스 애틀랜타 get 마이크 폴티뉴이츠, 리오 루이즈, 앤드류 서만 휴스턴 get 에반 게티스, 제임스 호이트 앞 두건의 영입은 앞서 말한 젠킨스와 프라이드를 데려온것의 연장선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이런저런 이유(부상)으로 가치가 떨어져 있는 상태의 선수를 집중적으로 공략한 것이다. 그 덕택에 애틀랜타는 그다지 큰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바누엘로스(12년 BA 29위)와 비즈카이노(12년 BA 40위) 데려왔다. 이 중 비즈카이노는 실패로 끝나는 모양새이지만, 바누엘로스에게 걸었던 도박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현재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등 건강한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79.2이닝) 평균자책점은 2.03을 기록하며 AAA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메이저 승격 통보를 받은 그는 금요일 경기에서 메이저 데뷔전 치뤄 워싱턴 내셔널스의 에이스 맥스 슈어저와 대등한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팀 내 30위권 유망주를 주고 받아온 2라운드 지명권으로는 올 시즌 초 토미존 서저리를 받아 타 팀의 외면을 받았던 AJ 민터를 지명했다. 최고 98마일의 패스트볼과 함께 완성도 있는 3가지 변화구를 던질 수 있는 그는 내년 하반기 프로무대에 데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휴스턴으로 보낸 에반 게티스는 2년 연속 20홈런 포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는 있지만, 리그 최하급의 수비력으로 인해 “포수이되 포수가 아닌” 빚 좋은 개살구였다. 외야 수비 역시 크게 떨어지는터라 사실상 지명타자로 뛰어야 하는 상태. 팀 내 최고 포수 유망주인 베탄코트가 메이저 준비를 마친 상황에서 더 데리고 있어봐야 가치가 오를리 없는 상황의 선수였다. 애틀랜타는 더 늦기 전에 한 발 앞서 게티스를 시장에 내놓아, 마이너에서 가장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던 마이크 폴티뉴이츠, 3루 거포 유망주 리오 루이즈 등을 받아올 수 있었다. 애틀랜타의 리빌딩 3 - 타팀의 골칫거리를 대신 부담 기존의 리빌딩과 가장 확실하게 구별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다. 그들은 페이롤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타팀의 골칫거리를 떠안는 움직임을 보였다. 애틀랜타 get 카메론 메이빈, 카를로스 퀀틴, 맷 위슬러, 조던 파로우벡, 1라운드 픽 샌디에이고 get 그렉 킴브렐, 멜빈 업튼 주니어 (舊 BJ 업튼) 애틀랜타 get 후안 유리베, 크리스 위드로 다저스 get 알베르토 카야스포, 에릭 스털츠, 이안 토마스, 후안 하이메 애틀랜타 get 투키 투상, 브론슨 아로요 애리조나 get 필 고셀린 팀의 상징과 같은 마무리 투수 킴브렐과 계약 종료까지 3년 남은 '골칫덩이' 멜빈 업튼을 샌디에이고로 보내면서, 애틀랜타는 유망주들과 함께 카메론 메이빈과 카를로스 퀀틴 등을 받아왔다. 이 둘은 2015년 1500만달러의 연봉이 보장되어 있는 선수들이었다. 아직 젊은 나이인 카메론 메이빈에게는 팀의 주전 중견수의 기회를 주었는데, 이는 기대치 않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286/.359/.398 시즌 fWAR 3.5 페이스) 지난 2년 간 상위권 3루수였으나 부상기간 동안 저스틴 터너와 알렉스 게레로에게 자리를 빼앗긴 후안 유리베 (2015년 연봉 650만달러) 역시 애틀랜타의 영입망에 걸려들었다. 유리베는 트레이드 이후 팀의 주전 3루수를 차지해 좋은 모습을 보이며 (28경기 .298/.365/.436) 자신의 가치를 회복했으며, 조만간 좀 더 나은 대가를 받고 재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바로 애리조나와의 아로요(15년 연봉 950만달러, 바이아웃 450만달러) 트레이드이다. 아로요와 함께 받은 투키 투상은 지난해 1라운드에 지명받아 싱글 A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만 19살의 선수이다. 전국적으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트레이드 이후 애틀랜타 유망주 1위로 꼽히고 있다. 이에 반해 대가로 준 고셀린은 내야 유틸리티 선수 이상이 되기 힘든 선수. 사실상 브론슨 아로요 (토미존 이후 15년 하반기 복귀)의 남은 연봉 값을 주고 A급 유망주를 사온 것이나 다름 없는 셈이다. 팬그래프에 따르면 이러한 일련의 트레이드 결과 애틀랜타는 연봉총액의 26.3%를 데드샐러리(방출 선수 혹은 연봉보조로 낭비되는 비용)로 사용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팀은 이 수치에서 5%미만을 기록하고 있으며, 조쉬 해밀턴의 대부분의 연봉을 부담하는 LA 에인절스, 맷 캠프와 댄 하렌등을 부담하는 LA 다저스 등이 10%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그들이 페이롤을 떨구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부분이다. 현재의 평가 존 하트가 단 6개월 만에 이룩해낸 “포텐 가득 젊은 로테이션” 1. 훌리오 테헤란 (91년생) 12년 BA 5위 (우완투수 2위) 2. 알렉스 우드 (91년생) 3. 쉘비 밀러 (90년생) 13년 BA 6위 (우완투수 3위) 4. 맷 위슬러 (92년생) 15년 BA 34위 (우완투수 10위) 5. 매니 바누엘로스 (91년생) 12년 BA 29위 (좌완투수 4위) 팬그래프에서는 지금까지의 존 하트의 리빌딩 방법을 “NBA 방식”의 새로운 시도라 이름 붙이고 있다. NBA에는 각 팀별로 엄격한 샐러리캡 제한과 사치세 제도가 자리잡혀 있다. 때문에 연봉총액에 여유가 있는 팀이 타팀의 고액 연봉자를 대신 부담하는 대신 다른 이익을 보장받는 유형의 트레이드가 정착되어 있는데, 존 하트 단장이 이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존 하트의 방법이 기존의 방법에 비해 돈을 좀 더 쓰는 대신 좀 더 빠르게 유망주를 수집할 수 있어 리빌딩의 시간을 최소화하고, 팀의 성적도 어느정도 유지시켜 팬들의 반발을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를 “Re-building”이 아닌 “Re-tooling”이라고 구별해 호칭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또한 그가 건강에 이상이 있는 높은 잠재력의 선수를 모으는 것에 대해서도, 나날이 발전중인 의료기술과 높아져만 가는 재활 성공률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메디컬볼”의 정수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텍사스에서 큰 실패를 거두며 체면을 구기기는 했지만, 애초 존 하트는 클리블랜드에서 혁신적인 방법으로 큰 성공을 거둔 단장으로 유명세를 떨친 인물이다. 지금도 많은 팀들이 행하고 있는 1~2년차 선수와 한타이밍 빠른 장기계약을 체결하는 방법은, 바로 그가 도입한 방법이다. 그는 이를 통해 팀의 전력을 효과적으로 유지시켰으며 클리블랜드 재임 10년간 7번의 기회 중 6번의 지구 우승을 차지하였고 (나머지 3번은 노조 파업으로 인한 단축 시즌), 2번의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이룩해내며 메이저 역사에 길이 남을 강팀을 이룩해냈었다. 그가 도전하는 또 한번의 낯선 시도가 애틀랜타 왕조의 재건으로 이어질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참고사이트> Baseball America / Baseball Prospectus / Cot''s Baseball Contract Fangraphs "The Braves’ NBA-Style Rebuild" 비즈볼 프로젝트 임선규
[번역] 존 스몰츠 : 공기 반 소리 반, 아니 선발 반 마무리 반
선수 스스로가 인정했듯, 존 스몰츠의 커리어는 지난 명예의 전당 입성자들이 세워놓은 전통적인 기준과는 사뭇 차이가 난다. 지난 화요일 기자회견장에서 그가 말했듯이 그가 가진 각각의 커리어 (선발로서, 마무리로서) 개별적으로는 명예의 전당 레벨에 미치지 못한다. 그렇다면 스몰츠의 선발로서의 성적과 마무리로서의 성적이 각각 명예의 전당급 선발투수와 마무리 기록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고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0.5+0.5=1 이듯 스몰츠 역시 명예의 전당 동료들만큼의 커리어를 쌓았다고 말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명예의 전당이 샌디 쿠팩스와 같이 전성기 몇 년간을 불꽃처럼 태운 선수들에게도 입성의 기회를 주는 것은 명확하다. 그러나 스몰츠는 그 정도로 압도적인 전성기를 보내지는 못했다. 쿠팩스가 그의 커리어 마지막 4년간 WAR 평균 9를 기록한 반면에 스몰츠가 7을 넘는 WAR을 기록한 시즌은 오직 한 시즌 뿐이다. 스몰츠가 마무리로 나섰던 4년 간의 기록을 제거한다면 누적기록에서 심각한 손해를 보게된다. 8.5의 WAR과 280이닝이 사라지고, 누적 3000 탈삼진 기록이 없어진다. 또, 포스트시즌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던 한 해가 사라진다. 이렇게하면 릭 러쉘(1972-1991)보다 약간 나은 투수가 될 뿐이다. 그러나 이번엔 그 4년간을 스몰츠가 선발투수로 뛰었다고 가정해보자. 그의 WAR 곡선을 보면 마무리로 나섰던 4년간 WAR 상으로 많은 손해를 본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그는 2000년에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그가 2001년에 완벽한 몸상태로 뛰었다고 계산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제프 짐머맨에 의하면 대부분의 투수들은 토미존 수술 이후 ‘400이닝의 허니문’을 갖게 되기에 스몰츠 역시 다음 3년간 비교적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이렇게 하면 말년의 건강 문제가 더 빨리 왔을 확률도 있지만 넘어가도록 하겠다. 투수들은 해마다 성적의 변화가 크다. 그래서 단순히 두 점을 잇는 것만으로 설명을 하기가 쉽지 않다. 스몰츠의 커리어를 살펴보기 위해 무시나를 비교대상으로 해보자. 그들은 선발투수로서 비슷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데, 스몰츠가 마무리로 뛰던 4년과 같은 나이에 무시나는 선발투수로서 17.4의 WAR을 기록했다. 스몰츠는 그동안 8.5를 기록했는데 스몰츠에게 그 차이만큼인 8의 WAR을 추가로 준다면 그는 올타임 WAR 순위에서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바로 뒤인 16위까지 올라간다. 그의 누적 기록은 어떻게 됐을까? 그가 선발투수 로테이션에 있었다고 생각하고 평균자책점을 예상해보자. Steamer 기록을 만든 Jared Cross에게 스몰츠가 2001년 선발투수로 뛰었다고 가정했을때의 성적을 예측해달라고 하였다. 1997년부터 1999년까지, 그리고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마무리로 뛰기 전후의 기록을 살펴보면 스몰츠는 5214 명의 타자를 상대로 3.1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그 기간동안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들의 평균 방어율은 4.45였다. 2001년부터 2004년까지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들의 방어율은 4.40이었기에 우리는 리그 공격 수준을 약간 하향조정해 3.09의 방어율을 구해냈다. 그런데 현재 Steamer 프로젝션 상의 평균타자수준이 그 당시보다 약간 낮은 점을 고려했을 때 그의 방어율 예상은 3.27까지 올라간다. 여러가지 요소들과 그의 불펜 시절 경기력을 고려하고, 다른 시즌들보다 더 많은 의문이 있는 마무리로 뛴 시즌의 가중치를 생각해봄으로써 우리는 좀 더 나은 예측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FIP가 그의 평균자책점과 큰 차이가 없으므로 필자는 큰 그림이 크게 바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존 스몰츠에게 추가된 3.75년 간의 선발 출전 기록(타미존 영향으로 0.25년 배제)이 커리어에 남기는 영향을 살펴보자. 그의 커리어 평균자책점은 선발로 뛸 때의 평균자책점인 3.39와는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는 43승을 추가로 거둘것이고(3.75*13 – 6) 그의 누적 승수는 무시나보다 14승 적고 페팃과 같은 256승이 될것이다. 삼진 역시 더 많이 잡을것인데 추가되는 465이닝 동안 그의 커리어 삼진률을 대입했을 때 410 개의 삼진을 추가로 잡을 수 있었을 것이다. Dave Cameron의 에이징 곡선을 참고한다면 그의 누적 WAR 역시 지금보다 올라갈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우리에게 커리어 내내 마무리로 뛰는 스몰츠를 볼 기회는 없었다. 스몰츠가 인정했듯 불펜으로 옮긴 것은 팀을 돕기 위하여 지시된 것이었고 (스몰츠 曰, “감독은 쉽게 받아들이진 못했지만 프런트가 냉철한 결정했죠.”) 애초에 디트로이트에서 애틀란타로 트레이드 됐을 때 선발투수로 등판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뻐했던 선수였다. (스몰츠 曰, “나는 애틀란타에서 유망주로서 더 많은 선발기회를 잡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의 4년간의 마무리로서의 기록을 토대로 커리어 예측을 하는 것은 훨씬 어렵다. 30대 중반의 마무리로서 그는 4년간 평균 71이닝, 2.65의 방어율, 9.5의 K/9, 1.7의 BB/9를 기록했으며 평균 39세이브를 거뒀다. 심지어 2001년 초반은 마무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명예의 전당에 구원투수로 들어간 투수는 다섯명이다. 호이트 윌헬름, 롤리 핑거스, 데니스 에커슬리, 브루스 서터, 구스 고시지가 그들이다. 마리아노 리베라도 미리 넣어두자. 그들은 모두 다른 시기에 뛰었지만 조정 기록으로 스몰츠와 같은 나이로 비교해볼 수 있다. (우리는 브르스 서터의 커리어가 비교하기에는 너무 짧았기 때문에 데이터를 조정할 수 밖에 없었다.) Pitcher, age 34-37 ERA+ K%+ BB%+ SV Mariano Rivera 218 135 60 160 Dennis Eckersley 210 192 29 175 Rollie Fingers 199 160 68 80 John Smoltz 162 160 58 154 Hoyt Wilhelm 140 123 94 24 Bruce Sutter* 115 89 75 85 Goose Gossage 100 119 105 50 존 스몰츠는 4위인 조정방어율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록에서 3위 안에 들어간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들과 같은 선상에 놓여지는 것이다. 우리는 같은 방법으로 스몰츠를 풀타임 마무리로 바꿔볼 수 있다. 선발 스몰츠에 비해 마무리 스몰츠의 방어율은 28% 낮았고, 그의 삼진률은 26% 높았으며 볼넷 허용률은 49% 낮았다. 그는 한 시즌에 선발로서 소화한 이닝의 35% 만큼을 마무리로 등판했다. 스몰츠의 실제 커리어 상의 부상이나 기복 역시 고려해서 기록을 예측해보았다. 세이브를 예측하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가 마무리가 아닌 구원투수로 등판하던 시기까지 전부 넣더라도 그는 1이닝당 0.54 개의 세이브를 거두었다. 세이브는 허점이 많은 기록이기도 하지만 브레이브스는 꾸준한 수준을 유지하던 팀이었으며 (스몰츠가 지적했듯, 그의 커리어 초반의 팀들과는 다르게) 스몰츠가 처음부터 마무리로 뛰지는 않았다고 가정하자. 즉, 그는 마리아노 리베라처럼 셋업맨으로 처음 3년을 보냈다고 우리는 가정했다. 예측결과는 다음과 같다. ERA Innings Strikeouts Wins Saves WAR John Smoltz, starter 3.36 3937 3494 256 1 87.5 John Smoltz, reliever 2.42 1378 1541 30 627 37.5 각각의 스몰츠의 비교대상을 찾아보자. 다승, 방어율, 삼진 그리고 WAR을 고려했을 때 이 평행우주에서 선발 스몰츠, 마무리 스몰츠와 비슷한 투수들은 다음과 같다. Starters ERA Innings Strikeouts Wins Saves WAR John Smoltz 3.36 3937 3494 256 1 87.5 Bob Gibson 2.42 3884 3117 251 6 91.1 Pedro Martinez 2.93 2827 3154 219 3 87.1 Curt Schilling 3.46 3261 3116 216 22 83.2 선발 스몰츠는 두 명의 명예의 전당 입성자와 한 명의 후보자와 함께한다. 커트 쉴링이 힘든 투표를 계속하고 있는 것을 봤을 때 선발 스몰츠 역시 높은 득표를 하진 못할 것이다. 그러나 선발 스몰츠는 쉴링보다 약간 낫다. 커리어의 면면은 달랐지만 그의 누적 기록은 밥 깁슨과 비슷한 면이 많다. Relievers ERA Innings Strikeouts Wins Saves WAR John Smoltz 2.42 1378 1541 30 627 37.5 Mariano Rivera 2.21 1284 1173 82 652 40.2 Rich Gossage 3.01 1809 1502 124 310 30.5 Trevor Hoffman 2.87 1089 1133 61 601 23.0 마무리 스몰츠는 명예의 전당 한 자리를 예약해놓은 리베라와 비슷하다. 스몰츠가 마무리로 계속 던졌으면 건강 관리를 더 잘해 우리가 계산해놓은 것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뒀을 수도 있지만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마치면서 하고싶은 말은 사실 우리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가 해본 것은 무척 러프한 추정이었을 뿐이다. 그러나 존 스몰츠가 두 명의 명예의 전당 커리어를 각각 절반씩 가지고 있다는 아이디어는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는 듯 하다. 그리고 스몰츠의 실제 커리어는 이 칼럼의 초반에 그의 발언을 인용한대로 굉장히 특이한 커리어였다는 것이다. 원문링크 http://www.fangraphs.com/blogs/john-smoltz-two-half-hall-of-famers/ Bizball Project 조현석
2022 카타르 월드컵 32개국 전체 선수 명단
<A조> - 카타르, 에콰도르, 세네갈, 네덜란드 사드 알 시브 (32, 알 사드) 메샬 바르샴 (24, 알 사드) 유세프 하산 (26, 알가라파) 압델카림 하산 (29, 알 사드) 부알렘 쿠키 (32, 알 사드) 페드루 미구엘 (32, 알 사드) 이스마일 모함메드 (32, 알두하일) 타렉 살만 (24, 알 사드) 바삼 알라위 (24, 알두하일) 무사브 케데르 (29, 알 사드) 호맘 아흐메드 (23, 알 가라파) 자셈 가베르 (20, 알 아라비) 카림 부디아프 (32, 알두하일) 압둘라지즈 하템 (31, 알라이얀) 알리 아사달라 (29, 알 사드) 아심 마디보 (26, 알두하일) 모함메드 와드 (23, 알 사드) 살렘 알 하즈리 (26, 알 사드) 모스타파 타렉 (21, 알 사드) 하산 알 하이도스© (31, 알 사드) 아크람 아피프 (25, 알 사드) 알모에즈 알리 (26, 알두하일) 모함메드 문타리 (28, 알두하일) 아흐메드 알라엘딘 (29, 알가라파) 칼리드 무니르 (23, 알와크라) 나이프 알 하드라미 (21, 알라이얀) 감독 : 펠릭스 산체스 (46, 스페인) 에콰도르 에르난 갈린데스 (35, 아우카스)  펠릭스 토레스 (25, 산토스 라구나)  피에로 인카피에 (20, 레버쿠젠)  로베르트 아르볼레다 (31, 상파울루)  호세 시푸엔테스 (23, LA FC)  윌리암 파초 (21, 앤트워프)  페르비스 에스투피냔 (24,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카를로스 그루에소 (27, 아우크스부르크)  아이르톤 프레시아도 (28, 산토스라구나)  로마리오 이바라 (28, 파추카)  마이클 에스트라다 (26, 크루스 아술)  모이세스 라미레스 (22, 인디펜디엔테 델 바예)  에네르 발렌시아 (33, 페네르바체)  사비에르 아레아가 (28, 시애틀 사운더스)  앙헬 메나 (34, 레온)  예레미 사르미엔토 (20,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앙헬로 프레시아도 (24, 헹크)  디에고 팔라시오스 (23, LA FC)  곤살로 플라타 (22, 레알 바야돌리드)  세바스 멘데스 (25, LA FC)  알란 프랑코 (24, 타예레스)  알렉산데르 도밍게스 (35, 키토)  모이세스 카이세도 (21,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조르카에프 레아스코 (23, 뉴웰스 올드 보이스)  잭슨 포로소 (22, 트루아)  케빈 로드리게스 (22, 임바부라) 감독 : 구스타보 알파로 (60, 아르헨티나) 세네갈 에두아르 멘디 (30, 첼시) 알프레드 고미스 (29, 렌) 세니 디엠 (27, QPR) 칼리두 쿨리발리ⓒ (31, 첼시) 유수프 사발리 (29, 레알 베티스) 압두 디알로 (26, 라이프치히) 포데 발로 - 투레 (25, 밀란) 파페 아부 시세 (27, 올림피아코스) 이스마일 야콥스 (23, 모나코) 포르모스 멘디 (21, 아미앙) 이드리사 게예 (33, 에버튼) 셰이쿠 쿠야테 (32, 노팅엄 포레스트) 크레팽 디아타 (23, 모나코) 남팔리스 멘디 (30, 레스터시티) 파페 게예 (23, 마르세유) 파페 마타르 사르 (20, 토트넘) 무스타파 나메 (27, 파포스) 마마두 룸 (25, 레딩) 파테 시스 (28, 라요바예카노) 사디오 마네 (30, 바이에른뮌헨)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무사 은디아예 (20, 안더레흐트) 대체 발탁 이스마일라 사르 (24, 왓포드) 파마라 디에디우 (29, 알라니아스포르) 블라예 디아 (26, 살레르니타나) 밤바 디엠 (22, 마르세유) 일리만 은디아예 (22, 셰필드유나이티드) 니콜라 잭슨 (21, 비야레알) 감독 : 알리우 시세 (46, 세네갈) *관전포인트 : 힘줄 파열이라는 부상을 당했지만 발탁 된 에이스 마네, 하지만 결국 대표팀 하차 네덜란드 저스틴 베일로 (24, 페예노르트) 렘코 파스베이르 (38, 아약스) 안드리스 노페르트 (28, 헤이렌베인) 데일리 블린트 (32, 아약스) 스테판 더 브레이 (30, 인테르) 버질 반 데이크© (31, 리버풀) 마테이스 더 리흐트 (23, 바이에른뮌헨) 덴절 둠프리스 (26, 인테르) 네이선 아케 (27, 맨체스터시티) 위리엔 팀버르 (21, 아약스) 타이럴 말라시아 (23,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제레미 프림퐁 (21, 레버쿠젠) 프랭키 더 용 (25, 바르셀로나) 스티븐 베르흐하위스 (30, 아약스) 데이비 클라선 (29, 아약스) 마르턴 더 론 (31, 아탈란타) 톤 코프메이너르스 (24, 아탈란타) 케네스 테일러 (20, 아약스) 사비 시몬스 (19, PSV) 멤피스 데파이 (28, 바르셀로나) 루크 더 용 (32, PSV) 스티븐 베르바인 (25, 아약스) 빈센트 얀센 (28, 앤트워프) 바우트 베흐호르스트 (30, 베식타시) 코디 학포 (23, PSV) 노아랑 (23, 클럽 브뤼헤) 감독 : 루이 반할 (71, 네덜란드) *관전포인트 : 더 용 잘생김 <B조> - 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잉글랜드 닉 포프 (30,뉴캐슬) 애런 램스데일 (24,아스날) 카일 워커 (32,맨체스터시티) 존 스톤스 (28,맨체스터시티) 해리 매과이어 (29,맨체스터유나이티드) 에릭 다이어 (28,토트넘) 키어런 트리피어 (32,뉴캐슬) 루크 쇼 (27,맨체스터유나이티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24,리버풀) 코너 코디 (29,에버튼) 벤 화이트 (25,아스날) 조던 헨더슨 (32,리버풀) 데클런 라이스 (23,웨스트햄) 메이슨 마운트 (23,첼시) 캘빈 필립스 (26,맨체스터시티) 주드 벨링엄 (19,도르트문트) 코너 갤러거 (22,첼시) 제임스 메디슨 (26,레스터시티) 라힘 스털링 (27,첼시) 해리 케인ⓒ (29,토트넘) 마커스 래시포드 (25,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잭 그릴리시 (27,맨체스터시티) 부카요 사카 (21,아스날) 필 포든 (22,맨체스터시티) 칼럼 윌슨 (30,뉴캐슬) 감독 :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52,잉글랜드) *관전포인트 : 축구 종주국! 영건들의 등장! 26명의 루니들의 이번 월드컵 성적은? 이란 알리레자 베이란반드 (30, 페르세폴리스) 아미르 아베드자데 (29, 폰페라디나) 호세인 호세이니 (30, 에스테글랄) 파얌니아즈만드 (27, 세파한) 에산 하즈사피ⓒ (32, AEK 아테네) 모르테자 푸랄리간지 (30, 페르세폴리스) 라민 레자에 이안 (32, 세파한) 밀라드 모함마디 (29, AEK 아테네) 호세인 카나니자데간 (28, 알 아흘리) 쇼자에 칼릴자데 (33, 알 아흘리) 사데그 모하라미 (26, 디나모 자그레브) 루즈베체시미 (29, 에스테글랄) 마지드 호세이니 (26, 카이세리스포르) 아볼파지 잘랄리 (24, 에스테글랄) 바히드 아미리 (34, 페르세폴리스)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29, 페예노르트) 사에이드 에자톨라히 (26, 베일레) 메흐디 토라비 (28, 페르세폴리스) 사만 고도스 (29, 브렌트포드) 알리 골리자데 (26, 샤를루아) 아흐마드 누롤라히 (29, 샤밥 알 아흘리) 알리 카리미 (28, 카이세리스포르) 카림 안사리파르드 (32, 오모니아) 사르다르 아즈문 (27, 레버쿠젠) 메흐디 타레미 (30, 포르투) 감독 : 카를로스 케이로스 (69, 포르투갈) *관전포인트 : 침대축구 종주국 미국 맷터너 (28,아스날) 션 존슨 (33,뉴욕시티) 이선호바스 (27,루턴 타운) 데안드레 예린 (29,인터 마이애미) 팀림 (35,풀럼) 월커 짐머먼 (29,내쉬빌) 애런 롱 (30,뉴욕 레드 불스) 안토니 로빈슨 (25,풀럼) 세르지뇨 데스트 (22,밀란) 샤크 무어 (26,내쉬빌) 캐머런 카터 - 비커스 (24,셀틱) 조 스캘리 (19,묀헨글라트바흐) 켈린 아코스타 (27,LA FC) 웨스턴 맥케니 (24,유벤투스) 테일러 애덤스 (23,리즈유나이티드) 크리스천 롤던 (27,시애틀 사운더스) 브렌던 애런슨 (22,리즈유나이티드) 유누스 무사 (19,발렌시아) 루카 데 라 토레 (24,셀타비고) 크리스천 풀리식© (24,첼시) 조던 모리스 (28,시애틀 사운더스) 티모시 웨아 (22,릴) 조시 사전트 (22,노리치시티) 헤수스 페레이라 (21,FC 댈러스) 지오반니 레이나 (20,도르트문트) 하지 라이트 (24,안탈리아스포르) 감독 : 그렉 버홀트 (49,미국) 웨일스 웨인 헤네시(35, 노팅엄 포레스트) 대니 워드(29, 레스터시티) 애덤 데이비스(30, 셰필드유나이티드) 크리스 건터(33, 윔블던) 벤 데이비스(29, 토트넘) 코너 로버츠(27, 번리) 이선 암파두(22, 스페치아) 크리스 메펌(25, 본머스) 조 로든(25, 렌) 니코 윌리엄스(21, 노팅엄 포레스트) 톰 로키어(27, 루턴 타운) 벤 카방고(22, 스완지시티) 아론 램지(31, 니스) 조 앨런(32, 스완지시티) 해리 윌슨(25, 풀럼) 조니 윌리엄스(29, 스윈든 타운) 조 모렐(25, 포츠머스) 매튜 스미스(22, MK 돈스) 딜런 레빗(22, 던디 유나이티드) 루빈 윌(20, 카디프시티) 소바 토마스(23, 허더스필드 타운) 가레스 베일ⓒ(33, LA FC) 다니엘 제임스(25, 풀럼) 키퍼 무어(30, 본머스) 브레넌 존슨(21, 노팅엄 포레스트) 마크 해리스(23, 카디프시티) 감독 : 롭페이지(48, 웨일스) <C조> -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아르헨티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30, 아스톤빌라) 프랑코 아르마니 (36, 리버 플라테) 헤로니모 룰리 (30, 비야레알) 니콜라스 오타멘디 (34, 벤피카) 마르코스 아쿠냐 (30, 세비야)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30, 리옹) 헤르만 페첼라 (31, 레알 베티스) 나우엘 몰리나 (2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곤살로 몬티엘 (25, 세비야) 후안 포이스 (24, 비야레알) 크리스티안 로메로 (24, 토트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24,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레안드로 파레데스 (28, 유벤투스) 로드리고 데 파울 (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귀도 로드리게스 (28, 레알 베티스) 에세키엘 팔라시오스 (24, 레버쿠젠) 알레한드로 고메스 (34, 세비야) 알렉시스 마크 알리스테르 (23,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엔소 페르난데스 (21, 벤피카) 리오넬 메시ⓒ (35, 파리생제르망) 앙헬 디 마리아 (34, 유벤투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25, 인테르) 파울로 디발라 (28, 로마) 니콜라스 곤살레스 (24, 피오렌티나)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티아고 알마다 (21,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 대체 발탁 호아킨 코레아 (28, 인테르)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앙헬 코레아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대체 발탁 훌리안 알바레스 (22, 맨체스터시티) 감독 : 리오넬 스칼로니 (44, 아르헨티나) *관전포인트 : 메시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는 26인의 메동생들. 과연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겨줄 것인가? 메시를 지키는 호위무사들 사우디 아라비아 모함메드 알 오와이스 (31,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루바이에 (25, 알아흘리) 나와프 알 아키디 (22, 알 나스르) 야세르 알 샤흐라니 (30,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브레이크 (30, 알 힐랄) 알리 알 불라이히 (32, 알 힐랄) 술탄 알 가남 (28, 알 나스르) 사우드 압둘하미드 (23, 알 힐랄) 압둘렐라 알 암리 (25, 알 나스르) 하산 탐바크티 (23, 알 샤바브) 압둘라 마두 (29, 알 나스르) 파하드 알 무왈라드 (28, 알샤바브) -> 도핑 징계로 아웃. 나와프 알 아베드 (32, 알 샤밥) 대체 발탁 살만 알 파라즈© (33, 알 힐랄) 살렘 알 다우사리 (31, 알 힐랄) 압둘라 오타이프 (30, 알 힐랄) 하탄 바헤브리 (30, 알샤바브) 모하메드 칸노 (28, 알 힐랄) 압둘렐라 알 말키 (28, 알 힐랄) 사미 알 나제이 (25, 알 나스르) 알리 알 하산 (25, 알 나스르) 나세르 알 다우사리 (23, 알 힐랄) 압둘라흐만 알 아부드 (27, 알 이티하드) 리야드 샤라힐리 (29, 압하) 피라스 알 부라이칸 (22, 알파테) 살레 알 셰흐리 (28, 알 힐랄) 하이탐 아시리 (21, 알아흘리) 감독 : 에르베르나르 (54, 프랑스) 멕시코 알프레도 탈라베라(40, 후아레스) - 월드컵 최고령  네스토르 아라우호(31, 아메리카) 세사르 몬테스(25, 몬테레이) 에드손 알바레스(25, 아약스) 호안 바스케스(24, 크레모네세) 헤라르도 아르테아가(24, 헹크) 루이스 로모(27, 몬테레이) 카를로스 로드리게스(25, 크루스 아술) 라울 히메네스(31, 울버햄튼) 알렉시스 베가(24, 과달라하라) 로헬리오 푸네스 모리(31, 몬테레이) 로돌포 코타(35, 레온) 기예르모 오초아(37, 아메리카) 에릭 구티에레스(27, PSV) 엑토르 모레노(34, 몬테레이) 엑토르 에레라(32, 휴스턴 다이나모) 오르벨린 피네다(26, AEK 아테네) 안드레스 과르다도©(36, 레알 베티스) 호르헤 산체스(24, 아약스) 엔리 마르틴(29, 아메리카) 우리엘 안투나(25, 크루스 아술) 이르빙 로사노(27, 나폴리) 헤수스 가야르도(28, 몬테레이) 루이스 차베스(26, 파추카) 로베르토 알바라도(24, 과달라하라) 케빈 알바레스(23, 파추카) 감독 : 헤라르도 마르티노(59, 아르헨티나) 폴란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32, 유벤투스) 우카시 스코루프스키 (31, 볼로냐) 바르토미에이 드롱고프스키 (25, 스페치아) -> 부상으로 카밀 그라바라 (GK, 23, 코펜하겐) 대체 발탁 카밀 글리크 (34, 베네벤토) 바르토시 베레신스키 (30, 삼프도리아) 얀 베드나레크 (26, 아스톤빌라) 아르투르 엥제이치크 (34, 레기아 바르샤바) 매티 캐시 (25, 아스톤빌라) 니콜라 잘레프스키 (20, 로마) 로베르트 굼니 (24, 아우크스부르크) 야쿠프 키비오르 (22, 스페치아) 마테우시 비에테스카 (25, 클레몽 푸트)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 (32, 알샤바브) 카밀 그로시츠키 (34, 포곤 슈체친)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28, 나폴리) 프레미스와프 프란코프스키 (27, 랑스) 세바스티안 시만스키 (23, 페예노르트) 다미안 시만스키 (27, AEK 아테네) 시몬 주르코프스키 (25, 피오렌티나) 크리스티안 비엘리크 (24, 버밍엄시티) 야쿠프 카민스키 (20, 볼프스부르크) 미하우 스쿠라슈 (22, 레흐 포즈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34, 바르셀로나) 아르카디우시 밀리크 (28, 유벤투스)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27, 살레르니타나) 카롤 슈비데르스키 (25, 샬럿 FC) 감독 : 체스와프 미흐니에비치 (52, 폴란드) *관전포인트 : 폴석진 (틱톡하는 폴란드의 지석진) <D조> - 프랑스, 호주, 덴마크, 튀니지 프랑스 위고 요리스© (35, 토트넘) 스테브 망당다 (37, 렌) 알퐁스 아레올라 (29, 웨스트햄) 라파엘 바란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벵자망 파바르 (26, 바이에른뮌헨) 뤼카 에르난데스 (26, 바이에른뮌헨) 프레스넬 킴펨베 (27, 파리생제르망) ->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악셀 디사시 (24, AS 모나코) 대체 발탁 쥘 쿤데 (23, 바르셀로나) 테오 에르난데스 (25, 밀란) 윌리암 살리바 (21, 아스날) 다요 우파메카노 (24, 바이에른뮌헨) 이브라히마 코나테 (23, 리버풀) 아드리앙 라비오 (27, 유벤투스) 오렐리앙 추아메니 (22,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귀엥두지 (23, 마르세유) 조르당 베레투 (29, 마르세유)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20, 레알마드리드) 유수프 포파나 (23, 모나코) 올리비에 지루 (36, 밀란) 앙투안 그리즈만 (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 (34, 레알마드리드) -> 훈련 중 허벅지 부상 악화로 3주 아웃. 대체 선수 미정  킬리안 음바페 (23, 파리생제르망) 킹슬리 코망 (26, 바이에른뮌헨) 우스만 뎀벨레 (25, 바르셀로나) 크리스토퍼 은쿤쿠 (24, 라이프치히) -> 훈련 중 무릎 인대 부상으로 아웃. 콜로 무아니 (23, FC 낭트) 대체 발탁 감독 : 디디에 데샹 (54, 프랑스) *관전포인트 :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월드컵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둔다는 징크스를 깰 것인가?  발롱도르 수상자(카림 벤제마)가 월드컵에 불참하는 것은 42년만에 처음 호주 호주 매튜 라이언© (30,  코펜하겐) 대니 부코비치 (3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앤드류 레드메인 (33,  시드니 FC) 아지즈 베히치 (32,  던디유나이티드) 밀로스 데게넥 (28,  콜럼버스 크류) 베일리 라이트 (30,  선덜랜드) 프란 카라치치 (26,  브레시아) 해리 사우타 (24,  스토크시티) 나다니엘 앳킨슨 (23,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조엘 킹 (22,  OB) 키 로울스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토마스 덩 (25,  알비렉스 니가타) 애런 모이 (32,  셀틱) 잭슨 어바인 (29,  장크트 파울리) 아이딘 흐루스티치 (26,  엘라스 베로나) 라일리 맥그리 (24,  미들즈브러) 키누 바커스 (24,  세인트 미렌) 캐머런 데블리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매튜 레키 (31,  멜버른시티) 아워 마빌 (27,  카디스) 제이미 맥클라렌 (29,  멜버른시티) 미첼 듀크 (31,  파지아노 오카야마) 마틴 보일 (29,  하이버니언) 크레이그 굿윈 (30,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제이슨 커밍스 (2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가랑 쿠올 (18,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감독 : 그레이엄 아놀드 (59,  호주) 덴마크 카스페르 슈마이켈 (36, 니스) 프레데릭 뢰노우 (30, 우니온 베를린) 올리버 크리스텐센 (23, 헤르타베를린) 시몬 키예르© (33, 밀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26, 바르셀로나) 옌스 스트리거 라르센 (31, 트라브존스포르) 다니엘 바스 (33, 브뢴뷔) 요아킴 멜레 (25, 아탈란타) 요아킴 안데르센 (26, 크리스탈 팰리스) 라스무스 크리스텐센 (25, 리즈유나이티드) 빅토르 넬손 (24, 갈라타사라이) 알렉산데르 바 (24, 벤피카) 크리스티안 에릭센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토마스 델레이니 (31, 세비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27, 토트넘) 마티아스 옌센 (26, 브렌트포드)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28, 브렌트포드) 유수프 포울센 (28, 라이프치히)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31, 에스파뇰) 안드레아스 코르넬리우스 (29, 코펜하겐) 캐스퍼 돌베르 (25, 세비야) 안드레아스 스코우 올센 (22, 클뤼프 브뤼허) 미켈담스고르 (22, 브렌트포드) 요나스 빈 (23, 볼프스부르크) 로베르트 스코우 (26, 호펜하임) 예스페르 린스트림 (22, 프랑크푸르트) 감독 : 카스페르 히울만 (50, 덴마크) 튀니지 아이멘 마루티 (38, 에투알 뒤 사엘) 빌렐 이파 (32, 쿠웨이트 SC) 몬타사르 탈비 (24, 로리앙) 야신 메리아 (29, 에스페랑스) 나데르 간드리 (27, 클뤼프 아프리캉) 딜란 브론 (27, 살레르니타나) 유세프 므사크니© (32, 알 아라비) 한니발 메브리 (19, 버밍엄시티) 이삼 제발리 (30, OB) 와흐비 카즈리 (31, 몽펠리에) 타하 야신 케니시 (30, 쿠웨이트 SC) 알리 말룰 (32, 알아흘리) 페르자니 사시 (30, 알두하일) 아이사 라이니 (25, 페렌츠바로시) 모하메드 알리 벤 롱단 (23, 에스페랑스) 아이멘 다흐멘 (25, CS 스파시엠) 엘리에스 스키리 (27, 쾰른) 가일렌 샬랄리 (28, 에스페랑스) 세이페딘 자지리 (29, 자말레크) 모하메드 드라게르 (26, 루체른) 와즈디 케흐리다 (27, 아트로미토스) 베시르 벤 사이드 (27, IUS 모나스티르) 나임 슬리티 (30, 알 이티파크) 알리 압디 (28, 캉) 아니스 벤 슬리만 (21, 브뢴뷔) 무에즈 하센 (27, 클뤼프 아프리캉) 감독 : 잘렐 카드리 (50, 튀니지) <E조> - 스페인, 코스타리카, 독일, 일본 스페인 스페인 우나이 시몬 (25, 빌바오) 로베르트 산체스 (24,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다비드 라야 (27, 브렌트포드) 조르디 알바 (33, 바르셀로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33, 첼시) 다니 카르바할 (30, 레알마드리드) 파우 토레스 (25, 비야레알) 호세 가야 (27, 발렌시아)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알레한드로 발데 (19, 바르셀로나) 대체 발탁 에릭 가르시아 (21, 바르셀로나) 아이메릭 라포르트 (28, 맨체스터시티) 우고 기야몬 (22, 발렌시아) 세르히오 부스케츠© (34, 바르셀로나) 코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드리 (26, 맨체스터시티) 마르코스 요렌테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드리 (19, 바르셀로나) 가비 (18, 바르셀로나) 카를로스 솔레르 (25, 파리생제르망) 알바로 모라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란 토레스 (22, 바르셀로나) 마르코 아센시오 (26, 레알마드리드) 파블로 사라비아 (30, 파리생제르망) 다니 올모 (24, 라이프치히) 예레미 피노 (20, 비야레알) 안수 파티 (20, 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암스 (20, 빌바오) 감독 : 루이스 엔리케 (52, 스페인)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관전포인트 : 바르샤 재능 3인방 발탁, 라모스의 월드컵 5회 출전 실패, 비야 이후로 특급 스트라이커의 부재 Vamos España🇪🇦😊 일본을 혼내줘 코스타리카 케일로르 나바스 (35, 파리생제르망) 에스테반 알바라도 (33, 에레디아노) 파트리크 세케이라 (23, 루고) 프란시스코 칼보 (30, 코니아스포르) 브라이언 오비에도 (32, 레알 솔트 레이크) 오스카르 두아르테 (33, 알웨흐다) 켄달 와스톤 (34, 사프리사) 로날드 마타리타 (28, FC 신시네티) 케이세르 풀레르 (28, 에레디아노) 후안 파블로 바르가스 (27, 미요나리오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23, 산카를로스) 셀소 보르헤스 (34, 알라후엘렌세) 브라이언 루이스© (37, 알라후엘렌세) 옐친 테헤다 (30, 에레디아노) 헤르손 토레스 (25, 에레디아노) 헤위손 베네테 (18, 선덜랜드) 다니엘 차콘 (21, 콜로라도 래피즈) 유스틴 살라스 (26, 사프리사) 로안 윌손 (20, 그레시아) 브란돈 아길레라 (19, 노팅엄 포레스트) 더글라스 로페스 (24, 에레디아노) 안토니 에르난데스 (21, 푼타레나스) 알바로 사모라 (20, 사프리사) 호엘 캄벨 (30, 레온) 호안 베네가스 (33, 알라후엘렌세) 안토니 콘트레라스 (22, 에레디아노) 감독 : 루이스 페르난도 수아레스 (62, 콜롬비아) *관전포인트 : 일본을 혼내줘222 독일 마누엘 노이어ⓒ (36, 바이에른뮌헨) 마르크 - 안드레 테어 슈테겐 (30, 바르셀로나) 케빈 트라프 (32, 프랑크푸르트) 안토니오 뤼디거 (29, 레알마드리드) 마티아스 긴터 (28, 프라이부르크) 니클라스 쥘레 (27, 도르트문트) 틸로 케러 (26, 웨스트햄) 루카스 클로스터만 (26, 라이프치히) 다비트 라움 (24, 라이프치히) 크리스티안 귄터 (29, 프라이부르크) 니코 슐로터베크 (22, 도르트문트) 아르멜 벨라 - 코차프 (20, 사우스햄튼) 요슈아 키미히 (27, 바이에른뮌헨) 마리오 괴체 (30, 프랑크푸르트) 일카이 귄도안 (31, 맨체스터시티) 레온 고레츠카 (27, 바이에른뮌헨) 율리안 브란트 (26, 도르트문트) 카이 하베르츠 (23, 첼시) 자말 무시알라 (19, 바이에른뮌헨) 요나스 호프만 (30, 묀헨글라트바흐) 토마스 뮐러 (33, 바이에른뮌헨) 르로이 사네 (26, 바이에른뮌헨) 세르주 그나브리 (27, 바이에른뮌헨) 카림 아데예미 (20, 도르트문트) 니클라스 크루크 (29, 베르더 브레멘) 감독 : 유수파 무코코 (17, 도르트문트) - 월드컵 최연소 선수 감독 : 한지 플리크 (57, 독일) *관전포인트 : 전범더비 일본을 혼내줘333 일본 카와시마 에이지 (39, 스트라스부르) 야마네 미키 (28, 가와사키 프론탈레) 타니구치 쇼고 (31, 가와사키 프론탈레) 이타쿠라 코 (25, 묀헨글라트바흐) 나가토모 유토 (36, FC 도쿄) 엔도 와타루 (29, 슈투트가르트) 시바사키 가쿠 (30, 레가네스) 도안 리츠 (24, 프라이부르크) 미토마 카오루 (25,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미나미노 타쿠미 (27, 모나코) 쿠보 타케후사 (21, 레알 소시에다드) 곤다 슈이치 (33, 시미즈 S펄스) 리타 히데마사 (27, 스포르팅 CP) 이토 준야 (29, 랭스) 카마다 다이치 (26, 프랑크푸르트) 토미야스 타케히로 (23, 아스날) 타나카 아오 (24, 뒤셀도르프) 아사노 타쿠마 (27, 보훔) 사카이 히로키 (32,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소마 유키 (23, 쇼난 벨마레) 마치노 슈토 (24, 세르클러 브뤼허) 우에다 아야세 (34, 샬케) 요시다마야© (30, 신트트라위던) 슈미트 다니엘 (25, 나고야 그램퍼스) 마에다 다이젠 (25, 셀틱) 이토 히로키 (23, 슈투트가르트) 감독 : 모리야스 하지메 (54, 일본) <F조> -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30, 레알마드리드) 시몬 미뇰레 (34, 클뤼프 브뤼허) 코엔 카스틸스 (30, 볼프스부르크) 얀베르통언 (35, 안데를레흐트) 토비 알더베이럴트 (33, 앤트워프) 토마뫼니에 (31, 도르트문트) 티모시 카스타뉴 (26, 레스터시티) 아르투르 테아테 (22, 렌) 제노 드바스트 (19, 안데를레흐트) 바우트 파스 (24, 레스터시티) 악셀 비첼 (3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케빈 더 브라위너 (31, 맨체스터시티) 야닉 카라스코 (2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리 틸레만스 (25, 레스터시티) 레안더 덴동커 (27, 아스톤빌라) 한스 바나켄 (30, 클럽 브뤼헤) 레안드로 트로사르 (27,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샤를 더 케텔라러 (21, 밀란) 아마두 오나나 (21, 에버튼) 에덴 아자르© (31, 레알마드리드) 드리스 메르턴스 (35, 갈라타사라이) 로멜루 루카쿠 (29, 인테르) 미시 바추아이 (29, 페네르바체) 토르간 아자르 (29, 도르트문트) 제레미 도쿠 (20, 렌) 로이스 오펜다 (22, 랑스) 감독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49, 스페인) 캐나다 데인 세인트 클레어 (25,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알리스테어 존스턴 (24, CF 몽레알) 샘 아데커비 (27, 하타이스포르) 카말 밀러 (25, CF 몽레알) 스티븐 비토리아 (35, 차베스) 사무엘 피에트 (28, CF 몽레알) 스테픈 유스타키오 (25, 포르투) 리엄 프레이저 (24, 데인즈) 루카스 카발리니 (29, 벤쿠버 화이트캡스) 주니어 호일렛 (32, 레딩) 타존 뷰캐넌 (23, 클뤼프 브뤼허) 이케우그보 (24, 트루아) 아티바 허친슨ⓒ (39, 베식타스) 마크 - 앤서니 카예 (27, 토론토 FC) 이스마엘 코네 (20, CF 몽레알) 제임스 판테미스 (25, CF 몽레알) 카일 래린 (27, 클럽 브뤼헤) 밀란 보르얀 (35,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알폰소 데이비스 (22, 바이에른뮌헨) 조너선 데이비드 (22, 릴) 조너선 오소리오 (30, 토론토 FC) 리치 라레이아 (27, 토론토 FC) 리엄 밀러 (23, 바젤) 데이비드 워더스푼 (32, 세인트 존스톤) 데렉 코르넬리우스 (24, 파네톨리코스) 조엘 워터먼 (26, CF 몽레알) 감독 : 존 허드먼 (47, 잉글랜드) 모로코 야신 부누 (31, 세비야) 무니르 모하메디 (33, 알웨흐다) 아흐메다 레다 타나우티 (26, 위다드 AC) 로망 사이스ⓒ (32, 베식타시) 아시라프 하키미 (24, 파리생제르망) 나예프 아게르드 (26, 웨스트햄) 누사이르 마즈라위 (25, 바이에른뮌헨) 자와드 엘 야미크 (30, 바야돌리드) 아시라프 다리 (23, 브레스트) 바드르 베눈 (29, 카타르 SC) 야히아 아티야트 알라 (27, 위다드 AC) 소피안 암라바트 (26, 피오렌티나) 셀림 아말라 (26, 스탕다르 리에주) 아민 아리트 (25, 마르세유) ->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아나스 자루리 (22, 번리) 대체 발탁 일리아스 샤이르 (25, QPR) 아제딘 우나히 (22, 앙제) 야히아 자브란 (31, 위다드 AC) 압델하미드 사비리 (25, 삼프도리아) 빌랄 엘 카누스 (18, 헹크) 유세프 엔 - 네시리 (25, 세비야) 하킴 지예시 (29, 첼시) 소피안부팔 (29, 앙제) 압데라작 함달라 (31, 알 이티하드) 자카리아 아부클랄 (22, 툴루즈) 압데 에잘줄리 (20, 오사수나) 왈리드 세디라 (24, 바리) 감독 : 왈리드 레그라귀 (47, 모로코) 크로아티아 도미닉 리바코비치 (27, 디나모 자그레브) 이비차 이부시치 (27, 오시예크) 이보그르비치 (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도마고이 비다 (33, AEK 아테네) 데얀 로브렌 (33, 제니트) 보르나 바리시치 (29, 레인저스) 요시프 유라노비치 (27, 셀틱) 요슈코 그바르디올 (20, 라이프치히) 보르나 소사 (24, 슈투트가르트) 요시프 스타니시치 (22, 바이에른뮌헨) 마르틴 에를리치 (24, 사수올로) 요시프 수탈로 (22, 디나모 자그레브) 루카 모드리치 (37,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코바치치 (28, 첼시)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29, 인테르) 마리오 파샬리치 (27, 아탈란타) 니콜라 블라시치 (25, 토리노) 로브로 마예르 (24, 렌) 크리스티얀 야키치 (25, 프랑크푸르트) 루카 수치치 (20, 잘츠부르크) 이반 페리시치 (33, 토트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31, 호펜하임) 브루노 페트코비치 (28, 디나모 자그레브) 미슬라프 오르시치 (29, 디나모 자그레브) 안테 부디미르 (31, 오사수나) 마르코 리바야 (29, 하이두크 스플리트) 감독 : 즐라트코 달리치 (56, 크로아티아) <G조> -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 브라질 브라질 알리송 (30, 리버풀) 다닐루 (31, 유벤투스) 티아구 실바 (38, 첼시) 마르키뉴스 (28, 파리생제르망) 카제미루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알렉스 산드루 (31, 유벤투스) 루카스 파케타 (25, 웨스트햄) 프레드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히샬리송 (25, 토트넘) 네이마르 (30, 파리생제르망) 하피냐 (25, 바르셀로나) 웨베르통 (34, 파우메이라스) 다니 알베스 (39, UNAM) 에데르 밀리탕 (24, 레알마드리드) 파비뉴 (29, 리버풀) 알렉스 텔레스 (29, 세비야) 브루누 기마랑이스 (24, 뉴캐슬) 가브리엘 제주스 (25, 아스날) 안토니 (22,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2, 레알마드리드) 호드리구 (21, 레알마드리드) 에베르통 히베이루 (33, 플라멩구) 에데르송 (29, 맨체스터시티) 브레메르 (25, 유벤투스) 페드루 (25, 플라멩구)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21, 아스날) 감독 : 치치 (61, 브라질) *관전포인트 : 에버랜드에서 보여준 브라질의 조직적인 플레이 조심 세르비아 프레드라그 라이코비치 (27, 마요르카) 마르코 드미트로비치 (30, 세비야) 바냐 밀린코비치-사비치 (25, 토리노) 니콜라 밀렌코비치 (25, 피오렌티나) 스테판 미트로비치 (32, 헤타페)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21, 잘츠부르크) 밀로시 벨리코비치 (27, 베르더 브레멘) 필리프 믈라데노비치 (31, 레기아 바르샤바) 스르잔 바비치 (26, 알메리아) 스트라히냐 에라코비치 (21,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두샨 타디치© (34, 아약스) 필리프 코스티치 (30, 유벤투스) 네마냐 구델 (31, 세비야) 네마냐 막시모비치 (27, 헤타페) 네마냐 라도니치 (26, 토리노) 필리프 주리치치 (30, 삼프도리아)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27, 라치오) 사샤 루키치 (26, 토리노) 안드리야 지브코비치 (26, PAOK) 다르코 라조비치 (32, 엘라스 베로나) 마르코 그루이치 (26, 포르투) 우로시 라치치 (24, 브라가) 이반 일리치 (21, 엘라스 베로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28, 풀럼)  루카 요비치 (24, 피오렌티나) 두샨 블라호비치 (22, 유벤투스)  감독 :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57, 세르비아)  스위스 얀 좀머 (33, 묀헨글라트바흐) 요나스 오믈린 (28, 몽펠리에) 그레고르 코벨 (24, 도르트문트) 필리프 켄 (24, 잘츠부르크)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30, 토리노) 파비안 셰어 (30, 뉴캐슬) 마누엘 아칸지 (27, 맨체스터시티) 니코 엘베디 (26, 묀헨글라트바흐) 실반 비드머 (29, 마인츠) 에라이 죄메르트 (24, 발렌시아) 제르단 샤키리 (31, 시카고 파이어) 그라니트 자카© (30, 아스날) 레모 프로일러 (30, 노팅엄 포레스트) 데니스 자카리아 (25, 첼시) 지브릴 소우 (25, 프랑크푸르트) 레나토 슈테판 (31, 루가노) 에디밀손 페르난데스 (26, 마인츠) 파비안 프라이 (33, 바젤) 미셸 애비셔 (25, 볼로냐) 아르돈 야샤리 (20, 루체른) 파비안 리더 (20, 영보이스) 하리스 세페로비치 (30, 갈라타사라이) 브릴엠볼로 (25, 모나코) 루벤 바르가스 (24, 아우크스부르크) 크리스티안 파스나흐트 (28, 영보이스) 노아 오카포르 (22, 잘츠부르크) 감독 : 무라트 야킨 (48, 스위스) 카메룬 앙드레 오나나 (26, 인테르) 데비스 에파시 (29, 압하) 시몽 은가판두에튼부 (19, 마르세유) 니콜라 은쿨루 (32, 아리스) 콜랭 패 (29, 알타이) 누후 톨로 (25, 시애틀 사운더스) 장 - 샤를 카스텔레토 (27, 낭트) 올리비에 음베조 (25, 필라델피아 유니온) 엔조 에보스 (23, 우디네세) 크리스토퍼 우 (21, 렌) 앙드레 - 프랑크 잠보 앙귀사 (26, 나폴리) 피에르 쿤데 (27, 올림피아코스) 사무엘 구에 (24, 메헬렌) 마르탱 옹글라 (24, 엘라스 베로나) 가엘 옹두아 (27, 하노버) 올리비에 은참 (26, 스완지시티) 제롬 은곰 음베켈리 (24, APEJES) 뱅상 아부바카르© (30, 알 나스르) 에릭 막심 추포-모팅 (33, 바이에른뮌헨) 칼 토코 에캄비 (30, 리옹) 크리스티앙 바소고그 (27, 상하이 선화) 무미 은가말뢰 (28, 디나모 모스크바) 장-피에르 은사메 (29, 영보이스) 브라이언 음뵈모 (23, 브렌트포드) 조르주 - 케뱅 은쿠두 (27, 베식타시) 마루 수에부 (21, 코통 스포르) 감독 : 리고베르 송 (46, 카메룬) <H조> -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포르투갈 후이 파트리시우 (34, 로마) 디오구 코스타 (23, 포르투) 주제 사 (29, 울버햄튼) 페페 (39, 포르투) 다닐루 페헤이라 (31, 파리생제르망) 하파엘 게헤이루 (28, 도르트문트) 후벵 디아스 (25, 맨체스터 시티) 주앙 칸셀루 (28, 맨체스터 시티) 누누 멘데스 (20, 파리생제르망) 디오구 달로 (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토니우 실바 (19, 벤피카) 윌리암 카르발류 (30, 레알 베티스) 베르나르두 실바 (28, 맨체스터 시티) 주앙 마리우 (29, 벤피카) 브루노 페르난데스 (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네베스 (25, 울버햄튼) 주앙 팔리냐 (27, 풀럼) 마테우스 누네스 (24, 울버햄튼) 오타비우 (27, 포르투) 비티냐 (22, 파리생제르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드레 실바 (27, 라이프치히) 주앙 펠릭스 (2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하파엘 레앙 (23, 밀란) 히카르두 오르타 (28, 브라가) 곤살루 라모스 (21, 벤피카) 감독 : 페르난두 산투스 (68, 포르투갈) 가나 압둘 마나프 누루딘 (23, 외펜) 이브라힘 단라드 (19, 아산테 코토코) 로렌스 아티-지기 (25, 장크트갈렌) 데니스 오도이 (34, 클뤼프 브뤼허) 타리크 램프티 (22,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알리두 세이두 (26, 클레몽 푸트) 다니엘 아마티 (27, 레스터시티) 조셉 아이두 (27, 셀타비고) 알렉산더 지쿠 (28, 스트라스부르) 모함메드 살리수 (23, 사우스햄튼) 압둘라만 바바 (28, 레딩) 기드온 멘사 (24, 오셰르) 안드레 아이유© (32, 알 사드) 토마스 파티 (29, 아스날) 엘리샤 오우수 (24, 헨트) 살리스 압둘 사메드 (22, 랑스) 모함메드 쿠두스 (22, 아약스) 다니엘 - 코피 체레 (26, 프라이부르크) 다니엘 아프리이 (21, 하츠 오브 오크) 카말소와 (22, 클뤼프 브뤼허) 압둘 파타우 이사하쿠 (18, 스포르팅 CP) 오스만 부카리 (23,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이냐키 윌리암스 (28, 아틀레틱 빌바오) 앙투안 세메뇨 (22, 브리스톨시티) 조던 아이유 (31, 크리스탈 팰리스) 카말딘 술레마나 (20, 렌) 감독 : 오토 아도 (47, 가나) 우루과이 페르난도 무슬레라 (36, 갈라타사라이) 세르히오 로체트 (29, 나시오날) 세바스티안 소사 (36, 인디펜디엔테) 디에고 고딘ⓒ (36, 벨레스 사르스필드) 마르틴 카세레스 (35, LA 갤럭시)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32, 스포르팅 CP) 마티아스 비냐 (25, 로마) 로날드 아라우호 (23, 바르셀로나) 기예르모 바렐라 (29, 플라멩구) 마티아스 올리베라 (25, 나폴리)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25, 나시오날) 마티아스 베시노 (31, 라치오) 로드리고 벤탄쿠르 (25, 토트넘) 페데리코 발베르데 (24, 레알마드리드) 조르잔데 아라스카에타 (28, 플라멩구) 루카스 토레이라 (26, 갈라타사라이) 니콜라스 데 라 크루스 (25, 리버 플라테) 마누엘 우가르테 (21, 스포르팅 CP) 루이스 수아레스 (35, 나시오날) 에딘손 카바니 (35, 발렌시아) 막시 고메스 (26, 트라브존스포르) 다르윈 누녜스 (23, 리버풀) 파쿤도 토레스 (22, 올랜도시티) 파쿤도 펠리스트리 (2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아구스틴 카노비오 (24, 파라나엔시) 감독 : 디에고 알론소 (47, 우루과이) 🌈💖😊대🥰한❤️‍🔥민❤️‍🩹국🇰🇷💝🌟🌷🌻🌈 1. 김승규 (32, 알 샤바브) 2. 윤종규 (24, FC 서울) 3. 김진수 (30, 전북 현대) 4. 김민재 (25, 나폴리) 5. 정우영 (32, 알 사드) - 큰 우영 6. 황인범 (26, 올림피아코스) 7. 손흥민ⓒ (30, 토트넘) 8. 백승호 (25, 전북 현대) 9. 조규성 (24, 전북 현대) 10. 이재성 (30, 마인츠) 11. 황희찬 (26, 울버햄튼) 12. 송범근 (25, 전북 현대) 13. 손준호 (30, 산둥 타이샨) 14. 홍철 (32, 대구 FC) 15. 김문환 (27, 전북 현대) 16. 황의조 (30, 올림피아코스) 17. 나상호 (26, FC 서울) 18. 이강인 (21, 마요르카) 19. 김영권 (32, 울산 현대) 20. 권경원 (30, 감바 오사카) 21. 조현우 (31, 울산 현대) 22. 권창훈 (28, 김천 상무) 23. 김태환 (33, 울산 현대) 24. 조유민 (25, 대전 하나 시티즌) 25. 정우영 (23, 프라이부르크) - 작은 우영 26. 송민규 (23, 전북 현대) 감독 : 파울루 벤투 (53, 포르투갈) 대한민국 화이팅! 출처 아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흥해라!!!!
보기만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국내 프로 야구단의 홈 구장들_2편.jpg
5. 수원 kt위즈파크 (kt 위즈) 1989년에 수원야구장이라는 명칭으로 개장하였다. 태평양 돌핀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제 2홈구장으로 사용되었다. 2014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부터 kt 위즈가 사용하고 있다. 2016년 시즌이 끝나고 2차 리모델링을 실시하며 증축되었다. 1차 리모델링 후 개장 첫 홈런은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양의지가 기록했다. 예전에는 외래종 사철 잔디를 사용하던 타구장들과는 다르게 재래종인 금잔디를 사용하여서 봄, 가을이 되면 누렇게 변하였다. 물론 지금은 사철 잔디가 깔려있어 변색된 잔디는 보지 못한다. 사철 잔디로 바꾸면서 워닝트랙이나 파울존은 인조 잔디를 깔았다. 먹프라가 좋다. 구장 내에 다양한 가게들이 입점해있다. 위즈앱을 이용하여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 만두+쫄면과 통닭이 유명 2015년 9월 28일에는 먹성 좋은 것으로 유명한 두산베어스 팬들에 의해 매점이 매진되는 웃긴 해프닝이 있었다. (이날 좌석 매진은 아니었음) 바람 때문에 우타에게 유리하다는 분석이 있다. 전광판 위에 수원 화성의 모습을 담은 조명(?)이 설치되어있다. 내야 쪽 담장 또한 성벽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수원의 상징을 담아냈다. 여름에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이 유명하다. 구단에서 공식 래쉬가드를 출시하기도 하며 구장 밖에서 워터슬라이드를 운영하는 등 놀거리를 제공한다. 위의 사진에서처럼 물대포를 쏘고 워터드론이 날아다닌다. 6.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기아 타이거즈) 야구장 개장은 2014년이지만 창원 NC파크와 마찬가지로 법적으로는 신축이 아닌 구조변경이기 때문에 공식 개장일은 종합운동장(무등경기장) 개장일을 따라 1965년이다. 무등경기장의 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하여 기존의 홈구장이던 무등 야구장의 바로 옆에 위치한다. 2014년부터 기아 타이거즈의 홈구장이고 2011년까지 광주 무등경기장으로 불렸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와 함께 유이하게 홈팀이 3루를 쓴다. 따라서 삼성 팬과 기아 팬은 맞대결 경기 빼고는 모두 3루에 앉게 된다. 내야에 집중된 관중석이 특징이다. 관중석과 그라운드 간의 가리가 좁고 좌석 간의 간격은 넓어 관중이 경기를 관람하기에 좋다. 외야는 잔디가 깔려있고 전광판 쪽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샌드박스가 있는데 모래를 가지고 놀던 아이들이 중견수에게 모래를 뿌린 사건이 발생한 적도 있다. 개방형 구장으로 외야쪽이 뚫려있어 시야가 탁 트인다. 환경친화성을 추구하여 구장 주변에 녹지공간을 만들고 5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어느 한쪽에 친화성을 띄지 않고 투타 밸런스가 잘 맞는 구장이라고 평가 받는다. 구장의 크기 또한 국내 홈구장들의 중간 정도이다. 하지만 구장 방향 때문에 낮 경기 초반에는 중견수가 태양을 정면으로 보게 되어 플라이볼 처리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먹거리가 없다... 7.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삼성 라이온즈) 2012년 착공하여서 2016년에 개장하였다. 중견수 뒤에 전광판이 위치하는 타 구장들과는 다르게 1루쪽에 전광판이 있는 유일한 구장이다. 전광판 위치에서 알 수 있듯이 광주 챔필과 같이 홈팀이 3루를 사용한다. 1루에 햇빛이 많이 들던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홈팀이 3루를 쓰던 전통을 살린 것이다. 수용인원 29000명으로 대한민국 야구장 중 가장 많다. 첫 경기는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였다. 1호 안타는 구자욱이, 1호 홈런은 박해민이 기록했다. 정규시즌 첫 경기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였고 전석 매진이었다. 응원석이 타구장에 비해 넓은 편이다. 2018년에 7구역까지 확장하였다. 대중교통으로 오기에 나쁘지 않지만 주변에 뭐가 없다. 산과 나무가 많다. 풍경은 좋다. 대한민국 최초의 팔각형 구장이다. (일반적인 야구장들은 부채꼴 모양) 파울 지역이 전반적으로 좁고 좌•우중간 펜스거리가 짧아 타자친화적 구장이다. 8.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한화 이글스) 1964년 개장하였고 1982년부터 1984년까지는 오비 베어스가 사용하였다. 빙그레가 사용하기 시작한 1986년부터 이글스가 사용하고 있다. 2015년 모기업이 명명권을 구매하면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라는 명칭으로 바뀌었다. 총 좌석수가 13000석으로 가장 적다. 2012년부터 꾸준히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홈런이 쏟아져나왔던 구장이지만 2012년 이후 펜스 거리를 늘리면서 홈런이 급격히 줄었다. 오래된 구장이지만 보수 및 리모델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시설이 안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구장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귀엽다. 주차장이 부족해 자차를 이용하기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주차난이 심각해 도로변에 주차하는 차들이 많다. 구장이 작아서 그런지 덕아웃도 좁은 느낌이 있다. 시설 관리를 잘 한다지만 오래된 구장이라 그런지 배수 상태가 안 좋을 때가 있고 전광판이 늦게 작동할 때도 있다. 한화의 신구장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쓰일텐데 그렇다면 사용기간 60년이 채워진다. 농심가락떡볶이가 맛있다고 소문나있다. 9.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1985년 개장하여 1986년부터 현재까지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전에는 종합운동장으로도 쓰였으나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생기면서 사직구장은 전용 야구장이 되었다. 인조잔디를 사용하다가 2006년부터 천연잔디로 바꾸었다. 꽤 오래된 구장으로 시설이 노후화된 곳이 많다. 2019년 6월 25일 kt와의 경기 도중 강백호가 수비하다가 펜스 철망에 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펜스까지의 거리가 짧지만 대신 펜스의 높이가 높다. 펜스의 높이로 인해 홈런이 적게 나왔었지만 타 구장들의 신축과 확장 등으로 인해 지금은 비교적 홈런이 잘 나오는 구장이 되었다. 롯데그룹의 투자로 전광판 교체 작업이 있었다. 전광판의 위에는 광안대교의 모습이 설치되어 있다. 이는 국내 야구장 중 최초로 지역의 랜드마크를 전광판에 반영한 사례이다. KBO 역사 상 최다 관중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사직에서 기록됐다. 5개의 경기 모두 롯데와 해태의 경기이며 3위는 1987년에 있었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연장 15회 경기날이다. 출처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야구 전광판 보는 법
야구장에 가본 동생들이라면 경기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표시한 야구 전광판 즉, 스코어 보드를 봤을 거야. 그런데 그 전광판을 보면서 도통 무슨 말인지 어려웠지? 이제 야구언니가 알려줄게. 그럼 야구 전광판을 살펴볼까 ? # 페이스북 : facebook.com/sisterbaseball (검색'야구언니') # 경기 때마다 팀명 옆에 빨간불이 켜지는 곳이 공격하는 팀이다. # 위에 적힌 팀은 초에 공격을 하는 원정팀이고 아래에 적힌 팀은 회말에 공격을 하는 홈팀이다. # 1 ~ 12 까지의 숫자는 1회 부터 12회 까지를 나타낸다. 야구는 9회까지인데 12까지 표시된 이유는 9회까지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하기 때문이다. 그 밑에 각 이닝(회)에 각 팀이 낸 점수를 표시한다. 사진 속에서 1회 밑, 삼성 옆에 표시 된 노란색 숫자 0은 1회초 삼성이 공격할 때 점수를 1점도 내지 못해서 0점을 표시한 것이다. # 숫자들과 사람이름이 있는 저 곳은 각 팀들의 출전선수명단을 나타낸다. # 흰 색의 1 ~9까지 순서대로 표시된 숫자들은 타자가 나오는 순서이다. ex) 1번 타자(첫번째타자), 2번 타자(두 번째 타자) .. # 이름 옆에 초록색으로 표시된 숫자들과 알파벳은 수비할 때 타자의 수비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 알파벳 P : 투수 (Pitcher) 를 나타내고 1로 표시되기도 한다. - 알파벳 D : 지명타자(Designated Hitter) - 숫 자 2 : 투수의 공을 받는 포수(Catcher) - 숫 자 3 : 1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1루 수비수 - 숫 자 4 : 2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2루 수비수 - 숫 자 5 : 3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3루 수비수 - 숫 자 6 : 2루와 3루 사이를 수비하는 유격수 - 숫 자 7 : 외야에서 왼쪽지역을 수비하는 좌익수 - 숫 자 8 : 외야에서 중간지역을 수비하는 중견수 - 숫 자 9 : 외야에서 오른쪽 지역을 수비하는 우익수 # 각 위치별 심판을 나타낸다. CH : 주심 I : 1루 심판 Ⅱ : 2루 심판 Ⅲ : 3루 심판 LF : 좌선심 (좌측 파울선 라인 심판) RF : 우선심 (우측 파울선 라인 심판) #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4명이 심판을 보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는 6명이 심판을 본다. # 점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나타내는 스코어보드이다. R(Runs) : 득점 H(Safe Hit) : 안타의 수 E(Error) : 실책 수 B(Base on balls) : 볼넷 수 # 투수가 던진 공에 대한 심판의 판정을 표시한 곳. ( 볼 카운트 ) B(Ball) : 볼로 판정이 되면 색칠된 원이 표시되고 4개가 되면 볼넷이므로 3개까지만 표시된다. S(Strike) : 스트라이크를 나타내는 것으로, 스트라이크가 3개가 되면 아웃이 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O(Out) : 아웃을 표시하는 것으로, 아웃이 3개가 되면 공격이 끝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 타자가 친 공이 안타인지, 수비수의 실책인지 등 실책에 의한 출루인지 안타에 의한 출루인지에 대한 것으로 즉, 타구의 판정을 표시하는 곳이다. H (Hit)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라고 심판이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E(Error)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는 아니고 수비수가 실책을 하여 타자가 안전하게 베이스를 갔다고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FC(Fileders Choice) : 야수선택으로 판정되면 불이 들어온다. #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와 타자의 기록을 표시하는 곳. # 타자의 기록 : 현재 공을 치러 들어온 타자의 해당시즌 중이 경기전까지의 기록 정보를 표시한 곳. ex) 사진에서 HR이 8이므로 홈런은 지금까지 8개를 쳤고, RB는 28이므로 안타 혹은 홈런 등을 쳐서 28점의 득점을 만든 것이고, AV가 0.272로 타율이 2할7푼2리 라는 것 HR(Home Run) : 홈런 수 RB(Run Batted in) : 타점 수 AV(batting Average) : 타율 # SP는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를 나타낸 것이다. 안녕하세요 야구언니 입니다.^^ 저는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야구장을 가게 되면서부터 야구의 매력에 푸욱 빠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저의 야구사랑은 시작되었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통해 야구를 보러 간 경험이나, 보러 가고 싶지만 규칙을 몰라 보러가기 부담스럽다는 분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왔어요 그런데 야구에 대한 규칙이나 용어들을 잘 몰라서 재미없게 보신 분들도 있고 심지어 남자친구와 갔을 때 싸우신 분들도 계셨죠. ㅠㅠ 여러분도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야구언니가 여러분들께 야구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더 다양하고 좋은 정보들을 구독하고 싶으시면 야구언니 블로그를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