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llblog
5,000+ Views

“남성 해바라기 수술, 누가 더 잘됐나 보려고 바지 벗겼다”… 광명시의원의 황당 답변

Fact
▲“작년 8월 경기 광명시의회 K의원이 동료 A의원의 ‘중요 부위’를 사진 찍어 1일 불구속 기소됐다”고 경기일보가 2일 보도했다. ▲K의원은 “A의원도 나처럼 ‘해바라기 수술’을 했다고 해서 누구 게 더 잘됐나 보려고 옷을 벗겼다”며 낯부끄러운 말을 했다. ▲‘해바라기 수술’은 “여성의 성적 자극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진 포경 수술이다. ▲앞서 4월 30일, 수도일보는 관련 사실을 보도하면서 광명시의회 김익찬(47) 의원이라고 해당 의원의 실명과 나이를 공개했다.
View
“경기 광명시의회 K의원이 휴대전화로 잠자던 동료 시의원의 중요 부위를 촬영한 혐의 등으로 1일 불구속 기소됐다”고 경기일보가 2일 보도했다.
보도는 정말일까? ‘K의원’은 누구일까? 이런 어이없는 짓을 대체 왜 한걸까? 촬영 당한 ‘동료 시의원’은 남성일까 여성일까?
키워드 : 성범죄
Comment
Suggested
Recent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정치를 한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낙연총리,우문현답의 사이다 발언중 이게 최고!
이낙연 총리는 대정부질문에 사이다 답변발언을 쏟아내 호평을 받고 있죠. 정당의 대변인이면 얼마나 말을 잘 하는 사람이겠습니까? 그런 대변인이 되면 듣는 이낙연 총리의 대변인 시절 전설적인 답변이 있다고 합니다. 대변인들 사이에 지금도 회자된다는 그 말! 당내 비주류인 노무현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나서게 되자 거세게 후보사퇴를 촉구하는 민주당 중진의원들을 향한 말! 지름길을 모르거든 큰 길로 가라. 큰 길을 모르거든 직진하라. 그것도 모르거든 멈춰서서 생각해보라! -길을 몰라 헤매는 사람들에게... 점잖게 핵심을 파고드는 논평으로 전설이 된 이낙연총리 그가 왜 대선후보 1위인지 아시겠죠. 가끔 내가 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 저 문구를 떠올려 보세요. 인생에 도움이 될 겁니다. 참고하시라고... 총리지명시절 기사 펌. 전남 영광 출신인 이 지명자는 동아일보 기자로 옛 민주당을 출입하면서 정계와 인연을 맺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고향 함평·영광에서 출마해 국회에 진출한 뒤 19대 국회까지 내리 4선을 했다. 2001~2002년 두 차례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2002년 대선 때 선대위 대변인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2007년 대선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등 대변인만 다섯 차례나 하면서 ‘5선 대변인’이란 별명도 있다. 온건·합리주의적 성향으로, 대변인 시절 날카로운 논평으로 호평을 받았다.
7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