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KRex
3 years ago1,000+ Views
셔츠에는 각 부분별로 디자인이 제각각 이란거 모르셨죠? 셔츠에는 크게 칼라(collar, 옷깃), 커프스(cuffs, 소맷부리), 포켓, 앞면, 뒷면 등으로 나눌수 있는데요... 디자인에 따라 각기 다른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자세하게 설명드릴테니 이 기회에 내가 가지고 있는 셔츠는 어떤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는지도 한번 보시고 앞으로 구매하실 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위 이미지에 있는 칼라부터 소개할께요 종류도 의외로 많죠?? 요즘은 목단추도 세로로 두개로 디자인하는 더블버튼 형식이 유행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와이드칼라를 선호해요~~ 멋져보이기도 하고 어번한 느낌이랄까~~^^
두번째로 커프스인데요 아마도 이런 디자인도 있었나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실듯~~ 유일하게 단추가 달리지 않는 디자인이 '더블커프스'라는 디자인이에요 이 디자인은 커프스버튼 전용 디자인이지요~~ 머랄까 좀 더 클래식하면서 섹시한 느낌도 들더라구여
세번째로는 보통 앞면 왼쪽 가슴쪽에 달리는 포켓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포켓이 있는 부분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정통 드레스셔츠에서는 포켓이 없는 것이 정석이라고 합니다. 포켓 자체는 모양을 내기 위한 팁이라기 보다는 수납공간을 확보하는 실용적인 측면이 더 강하다고 할 수 있어여... 포켓이 있다고 해서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니 절대 오해하지 마시길~~ ^^ 요즘은 포켓 자체를 포인트로 디자인하는 남방도 많이 있으니까 선택은 자유라고 해야죠..
네번째로는 앞면 디자인데요 디자인마다 큰 특징은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반형이 좋더라구여 앞면 라인에 심지가 들어가 있어 단추를 풀었을 때도 조금 버텨주는 효과가 있거든여 (참고로 다른 디자인은 심지가 들어가 있지는 않다는거~~) 감추기 디자인은 상당히 클래식하게 보이면서 깔끔한 느낌이 특징이죠... 하지만 다림질 할 땐 힘들다는거~~ ^^;
마지막으로 뒷면 디자인입니다. 크게 보면 주름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요 주름도 디자인이라기 보다는 실용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할 수 있어요 조금 살찌신 분들이 활동하기 편하라고 시접을 준 느낌~?? 다트라고 해서 뒷면 아래부분에 시접을 넣어서 좀 더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디자인도 있는데 다트 역시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듯 하네요 뭐든지 체형에 맡는 사이즈가 제일 이뻐보이는거 같아요~~ 뭔가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자료출처 렉스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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