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onbooks
3 years ago1,000+ Views
사랑에 목숨 거는 사람들을 미련하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사랑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소유욕을 사랑이라고 믿어선 안 된다고.
그러나 사랑을 하는 지금 이 순간 깨닫는다.
그게 얼마나 바보같은 이론 이었는지.
내 인생이 통째로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된다는 게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
정희경_그대라는 세상에서
0 comments
Suggested
Recent
4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