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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글자 ♥

♥ 내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글자 ♥

01. 가장 이기적인
한 글자의 단어는 ‘I’(나)입니다. ​
이것을 피하세요.
02. 가장 만족스러운
두 글자의 단어는 ‘We’(우리)입니다.
많이 사용하세요.
03. 가장 유해한
세 글자의 단어는 ‘Ego’(자아)입니다.
자신을 죽이세요.
04. 가장 많이 사용되는
네 글자의 단어는 ‘Love’(사랑)입니다.
가치를 부여해 사용하세요
05. 가장 기분 좋게 하는
다섯 글자의 단어는 ‘Smile’(미소)입니다.
잃지 마세요.
06. 가장 빨리 퍼지는
여섯 글자의 단어는 ‘Rumors’(소문)입니다.
무시하세요.
07. 가장 많이 노력하는
일곱 글자의 단어는 ‘Success’(성공)입니다.
꼭 이루세요.
08. 가장 부러워하는
여덟 글자의 단어는 ‘Jealousy’(질투)입니다.
멀리하세요.
09. 가장 힘 있는
아홉 글자의 단어는 ‘Knowledge’(지식)입니다.
얻기 위해 노력하세요.
10. 가장 필요한
열 글자의 단어는 ‘Confidence’(신뢰)입니다.
많이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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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1. 나에게 거는 주문(呪文) 7가지
2.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유지 방법 10가지
3. 성공을 부르는 말하기 8가지 노하우
4.일생동안 찾아오는 세 가지 유혹
5. 스트레스 이기는 방법 100가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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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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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많았습니다. 매직 존슨은 한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패스조차 하지 않는 농구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직 존슨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들유들한 성격의 매직 존슨은 자신을 피하는 백인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더구나 코트 위에서 주체할 수 없는 그의 실력은 다른 학생들이 따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매직 존슨은 주전으로 발탁되어 전국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시간 주립대를 거쳐, 세계 최고의 농구 리그인 NBA에 입성한 매직 존슨은, NBA 첫 시합에서 이겼을 때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의 이러한 기질은 팀이 시합에서 질 때 더 잘 발휘되었는데 그는 팀이 경기에서 지면 오히려 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는 것을 막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팀은 많은 시합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노력해도 우리는 간혹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순간을 사랑하라. 그러면 그 순간의 에너지가 모든 경계를 넘어 퍼져나갈 것이다. – 코리타 켄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점심 데이트
80년대, 사람이 붐비는 한 기차역에서 잘 차려입은 백인 귀부인이 자신이 탈 기차를 향해 조심조심 걷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부인은 한 사람과 부딪쳐 들고 있던 쇼핑백을 놓쳐버렸습니다. ​ 떨어진 쇼핑백에서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고 부인은 쏟아진 물건을 허겁지겁 주워 담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간이 지나는 사이 그만 부인이 타야 할 기차가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 부인은 너무 화가 났지만 지나간 일에 화를 내기보다는 다시 기차를 기다리자고 생각하고 역 구내 음식점에 자리를 잡고 샐러드 한 접시를 구입했습니다. ​ 그런데 부인이 포크를 가지러 갔다 온 사이 허름한 차림의 흑인 남자가 자신의 테이블에 앉아 샐러드를 먹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 부인은 화가 났지만, 상대에게 호통을 치는 대신 그 흑인 남자와 마주 보고 앉아 샐러드를 같이 먹었습니다. 부인의 표정에는 불쾌함이 계속 남아 있었지만 끝까지 음식을 나누어 먹었습니다. ​ 샐러드를 다 먹은 후 흑인 남자는 커피를 두 잔 사서 하나를 부인에게 건넸습니다. 이제는 두 사람이 마치 서로 친구라도 되는 듯이 설탕을 건네주며 커피를 마셨습니다. ​ 커피를 마신 부인은 기차를 타러 나가는데 쇼핑백을 식당에 놓고 온 것이 생각나 돌아왔지만 쇼핑백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 당황한 부인이 음식점 여기저기를 훑어보는데, 흑인 남자와 같이 샐러드를 먹었던 테이블 옆의 테이블에 샐러드 한 접시와 쇼핑백이 있었습니다. ​ 자신의 자리를 착각한 부인이 흑인 남자의 음식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먹었던 것이었습니다. ​ 그런데 흑인은 귀부인과 음식을 나누어 먹었고 커피까지 대접해 주었던 것입니다.   관련 영상보기 https://youtu.be/epuTZigxUY8 1989년에 발표된, Adam Davidson 감독의 흑백 단편영화 ‘The Lunch Date’의 내용입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당신은 이 짧은 영화의 내용을 통해 무엇을 느끼시나요?   # 오늘의 명언 인생을 살아가며 나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열린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열린 마음은 사람에게 가장 귀중한 재산이다. – 마틴 부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긴머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인데요 저는 멋을 뽐내는것을 좋아해서 교복을 짧게 줄여 입고 다니는게 편한데요.그리고 머리관리에 힘써 16년간 기른 긴머리를 제 이미지로 만들며 머리카락을 풀고 다닙니다. 그런데 학교친구들과 영어선생님이 제모습을 보고 머리 묶지도 않고 보기 이상하게 귀신처럼 왜 그렇게 하고 다니냐고 하더라구요.결국에 저는 이런 이유로 친구들한테는 겨울에도 그렇게 입고 다닐거냐며 약간 놀림을 받고,급식실 아주머니,담임 선생님한테 늘 꾸중을 듣기도 해요.배식할때도 머리묶지 않은 것때문에 제 머리가 급식을 배급할때 음식에 튑니다. 그리고 주변 선배들이 밥맛떨어진다면서 제가 귀신같다고 욕하고 낄낄 웃으면서 반친구들도 절 무시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머리를 관리는 괜찮지만 풀고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칠거면 머리를 짧게 자르라고 경고를 내리셨고, 한번더 경고를 받으면 그때는 진짜로 일찍 조퇴해서 미용실가서 머리를 아주 짧게 자르라고 하시는말 듣고 전 엄청충격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방과후에 어쩔수없이 언니하고 같이 미용실 가서 내 긴머리 자르는거 사진,동영상 찍고 단발머리로 짧게 잘랐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이다음에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빨리 댓글을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