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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를 내었습니다.

집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이제 애들 컷다고 맘대로 돌아다니다가 누우면 그 자리가 집이 되네요. 현관문 열어 놓고 한 눈 팔았다고 어는새 들어와 자고 있귀~^^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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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들
옹기종기 넘 귀여워요. 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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