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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성별반전 '레옹'

만약 마틸다가 남자라면...? 영화 레옹 오마주 Leon( The professional) Hommage #성별반전레옹 출처 silkidoodle fb.com/silkidoodle instagram@silkidoodle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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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랬으면 영화가.. 느낌이 완전 달랐을거 같군요..
보고싶다 원작
레옹 투 나오면 좋겠다..
저거 남자가 막 사랑 이 아니면 쥬금뿐이에여 하면서 막 머리에 총겨누고 누나는 담배물고 막 쳐다보고 마규ㅠㅠㅠㅠㅠ
와우 이건 처음 아는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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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중에 파란색'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색상.jpg
'파란색 중에 파란색'이라고 불릴 정도로 파란색 중에서도 가장 진한 파란색을 자랑했던 안료인 '울트라마린'은 유럽 사회에서 말 그대로 고귀함의 상징처럼 여겨졌음. 그만큽 값지고 귀한 색상의 안료가 울트라마린이었다고 봐도 무방함. 본디 로마에서는 보라색이 가장 귀한 색으로 여겨지고 고귀함의 상징처럼 여겨져서 보라색 안료가 가장 비쌌지만, 점차 중세 후기로 넘어가게 되면서 11세기 이후의 유럽에서는 울트라마린을 쓴 파란색이 보라색의 자리를 대체하여 비싸고 귀한 대접을 받게 되었지. 오늘날에는 주로 합성 울트라마린을 사용하지만 역사적인 물감의 애호가들을 위해서 여전히 진짜 울트라마린이 생산되고 있는데, 그 중 최고 품질은 kg당 가격이 1,500만 원에 달할 정도로 어마무시하게 값비싼 안료가 울트라마린일 정도임. 울트라마린이라는 이름도 원료인 청금석에서 유래한 거임. 청금석은 인도양, 카스피해, 흑해의 건너편에서 생산되었는데, 원료인 청금석의 조달에는 긴 여행이 필요했기 때문에 울트라마린(바다를 건너는)이 그대로 색상의 이름이 되었고. 그래서 울트라마린은 이 청금석을 곱게 빻고 갈아내서 만들어내는 안료임. 비싼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지. 울트라마린은 광물성 안료이기 때문에 수백년 전의 작품에 쓰인 울트라마린은 오늘날에도 아름다운 파란색을 유지하고 있음. 울트라마린은 매우 비싼 안료이기 때문에 중세에는 성모 마리아의 옷을 채색할 때 등 특별한 경우에만 쓰였을 정도이고. 르네상스나 바로크 시대에도 많은 화가들의 주머니를 털어 알거지를 만든 장본인이었음. 대표적으로 울트라마린을 좋아해서 아예 재산까지 탕진한 화가로는 '요하네스 베르메르'가 있다고 하네. 출처ㅣ루리웹 저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울트라 마린' *_* 이런 이야기를 알고 보니 명화들 속 파란색이 더 번쩍이는 것 같은 느낌이 !
[다큐멘터리] 10년전, 전세계에서 한국인 2명만 성공한 에반게리온 이벤트
12년 6월 에반게리온 제작사 카라는 에반게리온 Q 개봉을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함 에반게리온 월드 스탬프랠리라고 명명된 이 이벤트는 프랑스, 일본, 미국, 중국에 일정기한 설치되는 에반게리온 부스를 방문하여  에반게리온 캐릭터의 스탬프를 받아오면 우리가 엄청난 선물을 줄께.. 대략 이런 거였음. 근데, 그 엄청난 선물이 뭔지는 비밀이였고, 해당 이벤트는 당장 보름뒤 프랑스에서 시작될 예정이였음 이 소식을 들은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이벤트를 누가 하겠냐. 하지만 우리는 하지!!! 라며 의기투합!!  그리고 이들의 여행은  훗날 에바로드라는 다큐로 개봉했음  유럽 여행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이들이 정말 보름뒤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고 있었음 그렇게 도착한 프랑스 그들은 양덕들 사이에서 열심히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아 다녔음 하지만 보이는 건 원피스와 나루토 덕후 뿐.. 그러다 힘들게 힘들게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았고 꿈에 그리던 아스카도 만남 그렇게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카라에서 엄청난 비밀이라고 하던 상품을 공개!! 상품은 에반게리온 q가 개봉하는 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 이였음 엄청난 스케일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작 상품은 돈만 있으면 살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이라는 것에 실망을 하였지만... 애초에 상품이 아닌 성취감? 달성감을 목표로 참여한 이벤트였기에.... 다음 이벤트 장소인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본진 답게 다양한 에반게리온 상품이 존재했고 그것을 마음껏 즐기고 호갱질도 하면서 아야나미 레이 스탬프 획득! 8월말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마리를 만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떠남 그리고 마리 스탬프도 획득! 에바 덕분에 샌프란시스코까지 와 봤네.. 하며 귀국길에 오르던 이들에게 시련이 닥쳐오니 태풍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  그래서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장염과 항공성 비비동염이 동행을 했다는 이야기가... 그리고 긴 시간 비행을 마치고 한국에 왔더니 볼라벤 태풍.!! 아무튼 그렇게 한국에 도착했고, 이제 가까운 중국만 남았다며 안도감을 느낄때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으로 인하여 중국내 모든 일본 관련 행사가 중지 되었다는 공지가 뜸 항공권 발매를 해놓고 기다리던 이들에겐 청천벽력 이였음. 그렇게 한달 넘게 기다렸으나 카라는 묵묵부답 원래 계획은 중국에서 신지의 스탬프를 획득 후  일본에서 스탬프 인증을 받고 에반게리온 q를 보고 돌아올 예정이였으나.. 영화가 개봉하는 날까지 중국 행사에 관한 이야긴 올라오지 않았고.. 결국 영화를 보기 위해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q를 보기 전까진 이렇게 행복했던 그들이였으나....... 암튼 그렇게 힘들게 다시 한국으로 올아 왔더니 그 사이 중국 일정이 확정되어 버렸음 이럴 줄 알았면 일본을 안 갔을텐데.. 억울해 하였지만...  결국, 12월 중국에 있는 신지를 만나기 위해 떠남 마지막 이벤트라서 그런지 그동안 즐거웠다며,  이제 현생에 충실해야 겠다 는 선언을 함 뭐... 암튼 중국에 가서 신지 스탬프 찍음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가이낙스 창립멤버와 만나 이렇게 사진도 찍음! 이벤트를 완주했다는 뿌듯함에 터져버린 눈물...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랠리 인증을 받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떠남 그리고, 거기서 박현복, 이종호이 처음으로 완주 했다는 이야길 들음 (그리고 없었다) 이 소식은 곧 에바 스토어 트위터에도 올라왔음 상품을 받기 위해 일본에 머무르던 이들에게 카라는 한 가지 제안을 해 옴 기존의 에반게리온q 개봉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 & 숙박권 OR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및 사인 당연히 이들은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를 선택했고.. 4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오지 않았다며 해당 다큐는 끝남 BUT... 결국엔 받았음 출처 받아서 다행인뎈ㅋㅋㅋㅋㅋ 집념과 끈기가 대박이네 덕질을 다큐로까지 남기다니 콘텐츠화까지 ㄷㄷ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탑건:매버릭(2022) 고난과 역경의 개봉 일대기
우선 전작인 탑건1은 1986년작 이 영화로 톰크루즈는 미국 라이징 스타에서 월드스타로 자리 잡음 영화가 대박이 났으니 속편에 대한 유혹이 계속 있었다고 함 ?: 스토리 이렇게 2탄 찍읍시다! 20대 톰크루즈 : ?싫어요... ??: 스토리 이렇게 2탄 찍읍시다!! 30대 톰크루즈 : 싫어요 안 찍습니다 ??? : 스토리 이렇게 2탄 찍읍시다!!! 40대 톰크루즈 : ㄴㄴ 있잖아 탑건 2탄을 찍어보려고 하는데 50대 톰크루즈 : 아 ㄴㄴ라고 아니 진짜 각본 괜찮다니까 진짜 한번만 봐줘 50대 톰크루즈 : ㅇㅋ한번 봐줌 고마워ㅠㅠ 30년동안 속편 제작 요청으로 고통받던 톰 크루즈에게 조셉 코신스키(감독, 톰크루즈와 오블리비언 작업한 적 있음)와 제리 브룩하이머(제작자, 탑건1의 제작자이기도 함)가 시나리오를 들고 와서 톰크루즈를 설득했다고 함 우리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만들거야~~~ (30분 후) 여보세요 응?? 저 탑건 속편을 만들고 싶은데요 파라마운트 회장 : ㅇㅇ그러세요 자 이렇게 영화 제작에 들어가게 됨 본래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작업에 들어감 근데 각본을 쓰다보니까 이런 이런 항공씬은 좀 더 보완해야겠네? ㅇㅋ 그럼 2020년 개봉! ㅎㅎ 저희 2020년에 개봉합니다! (아직 중국자본 안 빠져서 대만국기 사라진 매버릭 항공점퍼 등짝 그런데 촬영 끝내고 신나게 후반작업 하고 있던 이 시기에 다들 알다시피 코로나 터짐 ㅠㅠ 이 때 톰크루즈는 미임파7 촬영 들어가있던 상태라 크루즈(Not톰) 사비로 빌려서 태워놓고 촬영하고 방역수칙 8번 어긴 스텝들 모아놓고 화도 내봤지만 https://youtu.be/CohxJR-vcss 결국 촬영 중단...... 마스크 두겹씩 쓰고 다닌 게 재개 이후임...... 이 시기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테넷 개봉을 미루지 않고 개봉했음 톰크루즈는 개인 스케줄을 일절 노출하지 않는데 이 때 이례적으로 브이로그를 올림 놀란에게 전화해서 내가 보러갔다는 사실을 sns에 올려도 되냐고 물어봤다 함 이렇게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아무튼 이런 헬게가 열려서 몇달씩 찔끔찔끔 추가로 2년이 미뤄짐 ㅠ 자꾸 미뤄지다보니까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에서 태클이 들어옴 ㅠㅠ 전화 한 통에 영화 제작을 허락해주던 회장이 그대로 있어줬다면 원래 이럴 일이 아닌데 그 사이에 회장이 바뀜...... 파라마운트에게도 OTT가 있고 (tmi로 파라마운트 플러스는 한국에는 독자 어플이나 사이트 없고 대신 티빙에 얹혀있는 구조) 사업이 중요했음 크루즈씨... 영화가 너무 밀리네요 우리 OTT로 동시 개봉합시다 네???(청천벽력) 톰크루즈는 결사 반대함 여기서 톰크루즈가 밀렸으면 얄짤없이 OTT 동시개봉이었는데 이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한다고 파라마운트랑 엄청 싸움;;; 영화 개봉을 먼저 해야한다고 주장한 이유가 또 있음 그도 그럴것이 탑건은 대놓고 노그린스크린 자부심 때려넣은 대형 전투기 액션 영화임 +전투기 관련해서 톰크루즈가 직접 운전했다는 식의 오해가 있길래 tmi 첨부하자면 국가 소유의 전투기를 민간인이 모는 것은 국가보안법상 불가능하다고 함 때문에 배우들은 제트기를 직접 운전은 하지 못하고 뒷자리에 앉아서 스스로 카메라 염두하며 장면 연출 해가면서 촬영함! 일반 비행기는 톰크루즈 개인비행기 맞음 출퇴근시 이용하면서 동시에 촬영에도 쓴 듯 대충 이렇게 다닌다고 생각하면 됨 암튼 그렇게 파라마운트랑 싸우는 와중에 미션임파서블7 제작비 삭감에 대한 공지가 내려옴 당연함 탑건 아직도 개봉 못 했음 크루즈씨... 저희가 미임파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요 아... 글쿤요 근데 우리가 미임파8에 잠수함씬이 있는데 그걸 찍어야하거든요 아... 네? 어떻게 했는지 파라마운트 대빵은 제작비 삭감 얘기하러 왔다가 돈 많이 드는 촬영 먼저 시켜주고 돌아감 ? 아무튼 이렇게 계속 싸우고 있는 와중에 시간은 계속 지나고 결국 톰크루즈가 이겨서 영화관에서 먼저 개봉 시작 결과는 대성공 탑건:매버릭으로 톰크루즈 배우 인생 커리어 1위 달성함 또 tmi 풀자면 탑건이 중국 자본 없이 대성공해서 중국 자본 눈치 안 봐도 된다는 희망의 목소리가 할리웃 영화판에서 커지고 있다고 함 중국 자본 없이 나오는 대형 영화가 간만이어서 이거 때문에라도 성공하길 바랐던 사람도 많다고 함 탑건 메버릭 - 전세계흥행 8억불 돌파 톰크루즈 영화 수익 중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