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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마인드셋

마인드셋               마인드셋이란 무엇인가? 아마 이 세미나를 듣기 전에 마인드셋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고방식’ 들어보셨지요?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듣는 이 단어. 그런데 여러분은 이 단어를 접했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요? “너는 사고방식이 이상해.” “사고방식이 달라서..” 분명 ‘사고’와 ‘방식’이라는 단어를 붙였을 뿐인데 조금은 부정적인 뉘앙스가 있지 않은지요? 저는 그래서 이 근거 없는 느낌을 최대한 배제하고자 ‘마인드셋’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마인드셋은 아주 중요한 개념이므로 메모장을 준비하시고 중요한 부분은 꼭 기록하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옛날부터 이어져오는 명언이 있습니다. ‘인생은 즐기는 것이다.’ 라든지 ‘인생은 놀이다.’ 등등.. 이것이 마인드셋입니다. 성공한 사람이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해석하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주는 일종의 인생철학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정확히 말하자면 성공한 사람의 ‘뇌’에서 파생된 것이므로, 이것을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자연스럽게 그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은 마인드셋을 ‘알고’는 있지만 ‘수긍하고 실천’하지 않습니다. 그게 된다면 이미 성공을 했겠지요. 예를 들어 ‘인생은 놀이’라는 명언을 들었다고 해도 ‘아니, 힘들고 괴로운 일도 있는데…?’ ‘인생 자체를 즐길 순 없어.’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이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지키고 변하지 않게 하는 본능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변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이와 같은 본능에 순응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 본능과 서로 대적하면서 자신을 항상 변화시키도록 노력하지 않는다면, 평생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 모습 그대로인 당신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의 모습, 동경의 대상이거나 선망하거나, 아주 좋아하는 대상, 이 모든 마인드셋을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뇌 속에 심어놓는다면 자연스럽게 거기에 따른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왜 마인드셋부터 배우는가? 마인드셋부터 배우는 이유는 바로, 마인드셋 자체가 행동을 위한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마인드셋은 마인드셋 ⇒ 노하우 ⇒ 테크닉 이렇게 이어집니다. 마인드셋이라는 축이 정립이 먼저 되면 거기서부터 여러 가지들이 뻗어져 나와 노하우와 테크닉이 나옵니다. 그 근간이 되는 것이 바로 마인드셋입니다. 그럼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인생은 놀이다.’ 이런 마인드 셋을 세웠다고 한다면 ‘그럼 괴롭거나 싫은 일은 안 해도 되겠네.’ 혹은 ‘일도 노는 것처럼 하자.’ 혹은 ‘일 같은 건 때려치우고 인생은 한방이니 그냥 될대로 되라.’ 등등 사람에 따라 여러 방향으로 가지를 뻗는 것이 가능합니다. 한편 ‘일 같은 건 때려치우고 인생 한방! 그냥 될대로 되라.’ 라는 마인드셋 (테크닉의 한 종류로 해석)만 배웠다면 정말 일을 관두고 놀기만 하겠지요? ‘인생은 놀이’ 라는 대전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일 따위는 관두고 될 대로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됩니다. 단지 쓸모 없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테크닉만 배운 사람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비즈니스를 배우는 것도 똑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빨리 돈을 버는 방법을 원하고 있지만 그것을 하면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은 결과가 됩니다.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마인드셋을 의식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 따라 행동하는 의미가 달라집니다. 한 가지 제 마인드셋을 말씀 드리자면 ‘인생은 한정적이니 잠을 잘 시간이 없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1일 6시간 이상은 절대로 자지 않는다’ 라든지 ‘낮잠은 절대 자지 않는다’ 등등 여러 가지들이 뻗어나옵니다. 반대로 예를 들어 ‘낮잠을 자면 안 된다.’부터 먼저 배운다면 왜? ‘건강에 안 좋으니까?’ ‘게을러보이니까?’ 등등 이런 의미로 오해하게 됩니다. 인간은 때때로 생각 없이 어떤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다만 그것을 의식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한 상태에서 행동을 하는 것과 무의식 상태에서 행동을 하는 결과는 다른 미래를 만들게 됩니다. 왜 지금 자신이 이 행동을 하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세요. 자기 자신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모른다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의미가 없는 행동이 많아지면 나중에는 자기자신을 믿고 행동할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인생은 한정된 시간이다. ‘인생이라는 시간은 한정적이다.’ 라는 마인드셋이 있으니까 비로소 그것에 상응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즉,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는다’ 라든지 ‘시간을 빼앗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등등 여러가지 마인드가 구축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테크닉, 노하우부터 배우게 된다면 ‘낮잠을 자서는 안 된다.’부터 배우는 것이니 왜 그래야 하는지 본질을 알 수 없습니다. 이런 행동에 대한 감각을 쉽게 잡는 사람들이 본질에 잘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본질을 잡는다는 것은 올바른 마인드셋을 잡는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올바른 가지들이 뻗어나와 나의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은 ‘낮잠을 자서는 안 된다.’라는 테크닉부터 배우고 그 본질적 의미도 모른 채 ‘그냥 낮잠을 자면 안된다.’ 이렇게만 행동합니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배우는 사람들 중 ‘낮잠을 자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대단한 가치로 두는 그룹과 ‘(인생에서 시간은 유한하니까) 낮잠을 자서는 안 된다.’ 라고 이해하고 있는 그룹은 그 후 행동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사실... 아시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인드셋을 구축한 상태에서 행동을 하는 것이 그것에 따른 올바른 행동으로 이어지므로 살아가는데 이득이 됩니다. 한번 상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마인드셋이라는 영양분이 내 뇌 속에 잘 구축되어 거기서부터 올바른 가지들이 뻗어 나와 행동이 탄생하는 모습. 도덕, 윤리도 그렇습니다. 어쩌면 마인드셋은 도덕에 가까운 것인지도 모릅니다. ‘남을 헤쳐선 안 된다.’ 라는 마인드셋이 구축되어있다면 ‘그럼 칼로 찌르면 안 된다.’ 라든지 ‘때리면 안 된다.’ 등등.. 말입니다. 칼로 사람을 찔러도 되는가? ‘사람을 때리면 안돼.’ 라는 테크닉만 배웠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럼 발로 차면 되겠네?’ ‘칼로 찔러도 되겠네?’ 라는 이상한 행동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확실히 이해하지 않으면 마인드셋을 배우는 의미가 없으므로 조금 더 상세하게 들어가겠습니다. 우리가 동물에 대해 배울 때 동물의 정의를 배우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는 동물입니까?’ ‘고양이는요?’ ‘컴퓨터는 동물입니까?’ ‘발이 4개 있는 책상은 동물입니까?’ 라고 확인하지 않지요. ‘숨을 쉬고 발이 있고 뭔가를 먹고…’라는 동물이라는 축을 확실히 이해하고 나서 거기서부터 가지가 뻗어 나와 ‘이건 동물이다.’ ‘이건 동물이 아니야.’ 라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고양이는 동물이다.’ 이것만을 이해하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테크닉이라든지 노하우만 이해하고 있으면 어떤 사항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므로 가다가 멈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는 동물이다.’ ‘아, 그렇다면 개도 동물같네.’ ‘그런데 고래는 동물이 아니네. 고양이랑 안 비슷하니까.’ 이런 잘못된 해석을 해버릴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센스가 좋은 사람은 테크닉에서 본질을 발견합니다. ‘고양이를 동물이라 하는 것은 과연 어떤 것을 동물이라고 부르는 걸까?’ 그리고는 마인드셋을 구축합니다. 이제 마인드셋에 대해 감이 잡히시는지요? 추상적인 것 -> 구체적인 것 라고 생각해도 상관 없습니다. 추상적인 비즈니스 마인드셋이라는 것을 구축하고 거기서부터 파생되는 여러가지 비즈니스를, 앞으로 전개 가능한 그 자체의 본질로 이해하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테크닉만 원합니다. ‘XX로 돈을 버는 방법’ 이런 테크닉만 보고 달려듭니다. 예전의 저는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제가 ‘마인드셋부터 배워야 했다.’고 절실히 느꼈고 그래서 이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마인드셋을 확실히 구축해 놓는다면 빠른 속도로 성과가 나온다고 느낍니다. ‘아, 어필리에이트로 돈을 벌 수 있으니까 그걸 가르치는 비즈니스도 있겠구나.’ 하는 것처럼 넓은 시야로 생각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 세미나를 포함해서 저는 여러분이 의욕이 있으시다면 여러분 스스로 성장을 가속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지식을 쌓고 자기 자신만의 독자적 마인드셋을 구축해 나가주세요. 그 마인드셋이 당신의 행동의 축으로 되어갑니다. 어떤 비즈니스를 선택할 것인가. 왜 이 비즈니스를 하는가. 모든 것이 마인드셋입니다. 모든 것이 마인드셋 몇 번을 말씀 드리지만 모든 것은 마인드셋입니다. 배우는 자세도 마인드셋입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이 말하는 거 좀 허황됐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고리타분하지만 진짜라면 도움이 되니까 계속 들어보자.’ 이런 마인드셋을 가진 두 명이 있다고 칩시다. 저는 어떤 정보를 습득할 때도 항상 후자였으므로 정보에 대한 부정적 필터를 걸지 않고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인터넷 부업으로 월 천만원을 벌었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럼 그렇겠지~ 사기니까...’ 가 아니고 ‘진짜? 굉장하다.’ 라고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겁니다. 이런 행동이 나온 것은 ‘재미없어도 진짜라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니까 일단 듣는다.’ 라는 마인드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인드셋이 바뀐다=습관이 바뀐다=운명이 바뀐다 마인드셋이 바뀐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예를 들어 ‘극한의 레벨까지 육체를 진화시키는 것으로 수입이 올라간다.’ 라는 마인드셋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습관이 어떻게 바뀔까요? 마인드셋에 따라 매일 한결같이 운동을 하고 몸에 안 좋은 음식은 먹지 않는 습관으로 바뀌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습관을 몸에 길들인 후 하루 이틀이 지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몸이 바뀌고, 몸이 진화해서, 운명이 바뀌게 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짱 트레이너로 유명한 사람들의 예이지요. 어렸을 때는 아주 마른, 힘없던 한 아이가 그때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고 좋은 것만 먹어 방송에 나오는 유명 트레이너가 된 이야기.. 자기 자신을 궁지에 몰고, 자제하고... 요약하자면 본인의 본능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은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육체를 진화시키면 습관이 바뀌고, 뇌 구조가 바뀌고, 결국 운명이 바뀐다는 것이죠. 당신이 당신이 아니게 되는 것 마인드셋이 변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변하게 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이니까. 지금까지와는 다른 마인드셋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행동을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진화입니다. 과거의 자신이 아니게 되는 것입니다. 진화를 계속한다면 더욱 높은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고싶을때는 마음껏 잔다.’ 라는 마인드셋에서 ‘인생은 시간이 한정되어있으니 되도록 수면시간을 줄인다.’ 로 변한다면 인생에 대한 의식 자체가 변하겠지요.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왠지, 매일매일 낮잠을 자는 사람과는 어울리고 싶지 않게 됩니다. 이것은 인간의 단계가 진보한 증거입니다. 이렇게 주변과의 어울림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그것이 진화에 대한 감각입니다. 상대방을 보고 ‘왜 이 사람은 이렇게 인생을 헛되이 보내고 있지?’ 라는 생각하게 된다면 자연히 그 사람과 어울리는 횟수가 줄어들 것입니다. 우리들은 우리 마음대로 여러 마인드셋을 세워놓고 거기에 따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시겠습니까? ‘여자는 얼굴이 예뻐야 좋다.’ 라는 마인드셋과 ‘여자는 마음이 예뻐야 좋다.’ 라는 마인드셋. 전혀 다른 행동을 할 것이라는 것을 쉽게 상상할 수 있겠지요? 얼굴이 좋다고 하는 쪽은 항상 얼굴만 의식하겠고 마음이 좋다고 하는 쪽은 항상 내면적인 부분만 알려고 하겠지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마인드셋을 멋대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굴이 좋은 여성을 선택하거나 마음이 좋은 여성을 선택하는 등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도 똑같습니다 그럼 여기서 비즈니스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예를들어 ‘사람과 대면하지 않는 일이 좋다.’ 라든지 ‘월 수입 1,000만원을 벌고 싶다.’ 라든지.. 마인드셋에 따라 선택하는 비즈니스가 바뀔 것이고 거기에 따라 비즈니스에 쏟는 시간도 바뀔 것입니다. 창업도 마찬가지지요. 그 어느 누구도 비즈니스와 관련된 마인드셋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단지 원가를 싸게 들여와서 비싸게 파는 것. 딱 그 정도의 수준... 물론 그런 방법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모습을 알고 내가 현재 어떤 위치에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구상할 수 있다면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지금 본서를 보고 계신 여러분은 정말 좋은 기회를 가진 것입니다. 이 정보를 안 것만으로도 말입니다. 누군가는 평생 모르고 죽을 마인드셋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또 정리해서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마인드셋에 큰 영향을 가져옵니다. 이제부터는 자신에게 들어오는 모든 지식과 정보를 막지 말고 계속 받아들이세요. 지식은 먹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 안에 마인드셋을 구축해서 그것을 근원으로 행동하세요. ‘무의식’의 행동을 ‘의식’으로 끌어올리세요. 아침밥은 꼭 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우유는 몸에 좋으니 먹어야 한다.’ 라는 것도 한 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상식으로 살아왔는지, 즉 잘못된 마인드셋으로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진실이라는 것은 항상 숨겨져 있으니 자신이 믿는 마인드셋으로 살면 됩니다.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우유는 한 방울도 먹지 않고, 매일 단백질 보충제를 마십니다. (단백질의 효과를 한번 검색해보세요. 몸을 근육질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이건 상식이니까.’ 라고 해서 회사에 취직해야만 하는 그런 마인드셋으로 살고 있으니까. 그런 그런 습관이 되어, 그런 그런 운명이 되는 겁니다. 처음 바꿔야할 것은 마인드셋입니다. 지금까지 몇 번이고 마인드셋의 중요성을 말씀 드렸습니다만 ‘집중해서 끝까지 세미나를 듣는다.’ 라는 것도 하나의 마인드셋입니다. ‘글 읽는 게 싫고 책 읽는 건 더더욱 싫다.’ ‘공부가 싫다.’ 라는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요. 그런 사람은 제 이야기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을 얻고 공부하고 진화하는 이런 마인드셋이 없는 사람은 차라리 로또를 사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서를 읽고 ‘나는 행동한다.’라는 마인드셋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읽으러 가기 http://www.ua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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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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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면서 지혜로운 생각을 전해주는 글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오늘 오랫 동안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인생의 전반전은 학력, 직위, 권력, 재력 그런것들이 높고 많으면 좋은것 이었지~. 하지만 인생의 후반전은 달랐다네. 전반전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은 몸은, 후반전에 혈압, 심장, 당뇨등 성인병에 시달리게 되어 나의 명줄을 의사에게 구걸해서 겨우 연장전 속에 살고 있다네~. 이제야 알겠더군~. 전반전에 높이 쌓았던 모든것들을, 후반전, 연장전에선 누릴수가 없다는걸.. 승패를 바로 가리는 운동 경기에도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거늘.. 전반전에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았던 날들이 이제는 후회하는 추억으로 남았소이다.. 나의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전하노니~,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바보스럽게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한번 만들어 보게나~~~.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작은것에 겸손히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 할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게나~.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건강한 몸이라네~. 건강할때 있는 돈은 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뒤 그대가 쥐고 있는 그 돈은 자식과 손주가 탐내고 탕진하는 유산일 뿐이다. 차를 몰아줄 기사는 월급주면 얼마든지 구하고, 돈을 벌어줄 당신 사업장의 직원은 월급만 많이 주면 늘 옆에 둘수 있지만, 당신을 대신해서 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 테니 건강을 잃지 마시요.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많은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많은 재물의 욕심은 나를 그저 탐욕 스러운 늙은이로 만들어 버렸다네. 내가 한때 자랑으로 알고 쌓았던 많은 것들.. 돈, 권력, 직위, 부동산, 나쁜 기억들이 이제는 그저 짐에 불과 할뿐..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금 부터라도 자신을 점검하며 사시라...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무엇을 먼저 우선순위로 두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소원합니다. 행운과 행복과 가득하시기를....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듯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희망)을 보고 산다고 하지만 사실 욕망과 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아왔구요. 여러분! 내 장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내 단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솔직히 어떤게 말하기 더 편한가요? 아마 단점은 술술술 나올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이 단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는 갖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을 먼저 보기 때문에 그 크게 보이는 겁니다. 이미 갖은 것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갖은 것이 사라져버리면 갖지 않는 것을 다 얻을지라도 전혀 행복감을 못 느낍니다.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집착하다가 아들이 사회부적응자가 되었다면... 돈만 벌다가 건강을 잃어 버렸다면... 바람을 펴서 조강지처를 잃는다면... 술만 먹다가 삶의 시간을 허비했다면... 우리는 이렇게 갖지 않는 것을 갖으려다가 소중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나의 시작이자 발판입니다. 그 뿌리는 신경쓰지 않고 상콤달콤한 열매만 탐하게 되면 뿌리가 썩어가는줄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갖지 않는 것을 갖게 되면 지금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로또에 당첨 ㅎㅎ 영원한 행복의 주인이 될것 같죠? 순간적인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지만 그것도 금세 시들시들 사라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쾌락적응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행복도 익숙해지면 더이상의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큰 쾌락 욕망을 쫓아 갑니다. 목마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찾아가듯.. 어린 소녀가 엄마를 찾아가듯..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가듯.. 그렇게 우리는 소소한 삶에 감사보다는 그것을 놓아버리고 더 화려하고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신세계를 향해 뛰어가고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때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행복의 정거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는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재의 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니 어둠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그저 끝없이 불안한 미래만 보였습니다. 다람쥐가 쳇바퀴에 갇히듯 말입니다. 살짝 벗어나서 보니 크게 놀랐습니다. 지옥은 멀리에 있지 않구나 ㅎㅎ 내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것도 저 먼곳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게 되면 그곳이 행복의 터전이 되며 그 감사함을 버리고 욕망에 취하게 되면 그곳은 불행의 늪이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실래요? 1. 내가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소소하다고 생각한 그것들을 잃는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요? 3. 감사해야 할 것을 유지하는것과 갖지 않는 것을 채우는 것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우리의 삶은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남들에 비해 많이 갖고 갖지 않고를 떠나서 내 삶에서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습니다. 단지 불만족이라는 마음이 일어나서 내가 가진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훼방을 놓아서 잠시 착각한게 아닐까요? 일상에서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우리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요. https://youtu.be/vRlQlEhMs0Y
연산군의 찐사랑이자 첫사랑이었던 사람
연산군의 정비, 폐비 신씨 다들 연산군이 총애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장녹수를 제일 먼저 떠올리겠지만 연산군이 진정으로 아끼고 총애했던 찐사랑은 그의 왕비였던 폐비 신씨였음 폐비 신씨는 성종의 명으로 동갑내기였던 연산군과 13살때 혼인을 맺음 조선시대 왕실 역사상 처음으로 간택없이 세자빈으로 책봉된 사례가 폐비 신씨였음 폐비 신씨는 성격이 착하고 온화해서 사람들에게 평판이 아주 좋았는데 하인 : 마마ㅠㅠㅠㅠㅠ저희에게 말 높이지 마시고ㅠㅠㅠㅠㅠㅠ그냥 편히 낮추세요ㅠㅠㅠㅠㅠㅠㅠ 폐비신씨 : 저는 존대가 더 편합니다 하인 : 아오ㅠㅠㅠㅠㅠㅠ중전 마마님이 저렇게 순진해서 어디다 쓸까 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 후궁들과 궁인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고 연산군이 아끼는 비를 본인이 더 아껴줬다고 함 사관 : 하... 진짜 답답해서 돌아버리시겠네... 아니 왜이렇게 착하심까??? 예???!?! 오죽했으면 사관들 마저 중전이 너무 답답하다고 한숨을 내지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폐비 신씨의 답답할정도로 착한 행동이 사씨남정기의 주인공의 모델이 된건 아닐까 하는 얘기도 있음 이렇듯 천사였던 폐비 신씨가 연산군의 첫사랑이자 찐사랑이었던 모먼트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연산군 : 야 말리지마;;; 나 지금 완전히 돌아버림;;;;; 엄마 죽인 놈들 다 죽여버릴거야악!!!!!!!!!!!!! 갑자사화가 일어난 날, 연산군은 머리가 빡돌아서 성종의 후궁이었던 귀인 정씨와 귀인 엄씨를 때려죽이고 그대로 장검을 들고 대비전으로 쳐들어갔는데 폐비 신씨 : 전하ㅠㅠㅠㅠㅠ 들어가면 그냥 인생 좆망의 길로 가시는겁니다ㅠㅠㅠ 정신 차리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폐비 신씨가 울면서 그의 팔을 붙잡고 말림 보통의 연산군 성격 같았으면 말리는 사람이고 뭐고간에 가차없이 죽이고 지 좆대로 행동했겠지만 연산군 : ....가자 폐비신씨가 말리자 연산군은 그냥 말없이 칼을 다시 집어넣고 인수대비전으로 자리를 옮김 그외에도 여러가지 일화들이 있는데 연산군 : 으와아앙!!!(개망나니짓중) 폐비 신씨 : ...뭐하세요? 연산군 : 아..아니 그냥 심심해서..이제 안할게... 연산군은 폐비신씨를 볼 때마다 하고있던 미친짓을 멈추기도 하고 폐비 신씨 : 전하.... 아무리 천사표인 제가 봐도 님 행동이 노답입니다;;; 정신차리고 정치 똑바로 하세요 ㅇㅋ??? 연산군 : ㅇㅋㅇㅋ~♥️ 신하들아 봤냐?? 내 아내 겁나 똑부러지지않음? ㅎㅎ 신하들 : 네 ㅎㅎ(ㅅㅂ 연산군 또 사랑염병 시작이다;;;;) 그녀가 궐내 야당으로써 직언을 하면 화를 내기는 커녕 되려 칭찬하기 까지함 아마 연산군을 말리거나 그를 향해 직언을 날려도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은 폐비 신씨 뿐일거임 연산군과 폐비 신씨는 금슬도 무지하게 좋았는데 수중에 자녀만 연년생으로 7명이나 낳음 장녹수와 연산군의 아이가 한명인거에 비하면 굉장히 많은 숫자라고 볼 수 있음 게다가 폐비 신씨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당시 폐비 신씨는 만삭의 몸으로 친상중이었는데 폐비 신씨 : 아버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신하 : 전하ㅠㅠ 폐비 신씨가 친상중이어서 고기를 못먹는데ㅠㅠㅠ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라면 고기 드셔야함ㅠㅠㅠㅜㅜㅜㅜ 연산군 : ㅇㅋ 울 아내 고기 먹어야 되니까 거애(곡하는것)까지 싹 다 끊어버려 신하 : 옙....(극단적인 새끼...) 아내가 고기 먹어야된다고 사람들 우는것 까지 끊어버리는 극단적인 짓을 함;;; 그렇게 연산군의 폐비 신씨를 향한 사랑으로 법도를 어기던 개망나니 짓은 이렇게 끝났을까? 그럴리가 ㅎㅎ 미친짓 하나 또함 연산군 : 나 울 아내한테 존호 주고싶음 신하 : ???? 그런 예법이랑 사례는 없는데여??? 연산군 : 내가 좋아서 준다는데 뭔 상관?? 불만있음?? 신하 : ㅇㅇ 불만있음 연산군 : 그럼 죽을래? 신하들 : 전하가 중전마마한테 존호 준답신다!!!!!!!!!! 참고로 존호는 왕이나 왕비의 덕을 기리기 위해서 죽은 사람을 추모하는겸 올리던 칭혼데 지가 지 아내 아낀다고 지 맘대로 폐비 신씨한테 제인원덕왕비 (齊仁元德王妃)라는 존호를 줌 안타깝게도 1년 후 벌어진 중종반정으로 인해 폐비신씨가 되어버리긴 하지만,, 중종반정으로 연산군은 강화도로 유배되고 폐비 신씨는 사저로 보내져 둘은 강제로 떨어지게 되는데 연산군 : 내 아내.... 폐비 신씨가 보고싶소... 죽기 직전에 연산군이 남긴 마지막 말도 자신의 아내가 보고싶다는 것이었음 그러게 있을때 잘했어야지 이 미친왕새꺄;; 암튼 유일하게 연산군 일가가 다 욕먹을때 백성들의 존중을 받고 폐비가 된 후에도 노비들이 폐비 신씨의 곁에 계속 남아있는등 결말이 좋지 않은 연산군과 달리 폐비 신씨는 자애로운 성격 탓에 백성들의 존중을 받으며 생애를 마쳤다고 함 출처 : 쭉빵카페 Charlotte Lawrence 모야모야!!! +_+ 연산군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다니.. 역사쌤들이 이런 식으로 수업해주셨으면 한국사 1등급 고냥 Ssap 가능^_^ㅎ 이런 글 너무 재밌지 않나영?? 볼때마다 정독함ㅋㅋㅋㅋㅋㅋ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작은 조언을 해주는 것이다. 그분들은 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우울하고 불안해하고 숨을 못 쉬고 무기력하고 잠을 못 자고 삶이 지겹고 희망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힘들어도 넘어진 자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한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피튀기는 전쟁터와 같다. 내면의 싸움은 처절하리만큼 힘겹기도하다. 물론 그 싸움의 승자는 자유를 얻는다. 자신과의 싸움의 승자가 되기위해 많은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종교생활을 하고 명상을 하는등 자아성찰에 집중한다. 아마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때론 이 과정이 너무 험난하고 딱히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좀더 내가 빨리 성장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깔끔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잠시 고민끝에 작은 결론을 내렸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내 경우엔 그렇습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 주머니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어요. " 그대의 마음의 병 " " 상처를 회피하는 마음 " " 과거의 부정적인 마음덩어리 " "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 " " 삶에 대한 부정적 마음 " " 나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 "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 현재의 감각을 잃게함 " " 탐욕 분노 어리석음 " " 건강한 삶에 대한 어색함 " " 경제적 손실 " " 인간관계의 어려움 " " 몸의 병 " " 시간 낭비 "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나쁜습관 주머니에 담겨져 있다니 참으로 좋은 소식아닌가요? 그야말로 황금보따리입니다. ㅎㅎ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하죠? 나쁜 습관이 당장 문제가 없고 때론 나에게 작은 이득을 줄수도 있지만 꼭 결정적일때 내 발목을 잡게 됩니다. 수십년간의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듯.. 내가 살만할때쯤 나를 협박하곤 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고통보다 나쁜 습관으로 받게 될 고통은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ㅜ 우리 너무 앞으로만 나아가려 하기보다는 꼬인 매듭을 먼저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나쁜습관이라는 악성종양이 우리 삶을 전염시키기 전에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고 기도, 명상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것 우리가 마음공부를 하는것 결국 나쁜습관 고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일단 가장 쉽게 고칠수 있는거 딱 하나 정해서 도전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달라져 있을 거에요. 그리고 나쁜습관 고치는 것만큼 가성비 높은게 하나 있습니다. " 당신 마음속에 있는 미운인간 용서해주기 "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https://youtu.be/D_Ln30Y25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