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hlyang
100,000+ Views

160km 직구의 위엄.gif

메이저리그 대표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그의 공의 위력을 한번 감상해보시죠!

크흐......

타자들이 그의 공앞에 무릎을 꿇네요....

하지만 우리 '킹캉' 강정호 선수는 이런 그를 상대로 2루타를 터트렷습니다...^^;

13 Comments
Suggested
Recent
채프먼..대박 공도착후 스웡이네..ㅋㅋㅋ요즘 현진이도 없고..신수랑 정호보는 맛에 mlb보죠
얘는 170도 던지는데... 160은 평범
역시 강이야 파이팅!!!
와우...ㅎㄷㄷ 하네요...;
160km도 무서운데...170까지 던졋다니..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리즈...한국복귀?
레다메스 리즈 선수...이번 시즌 전까지만 해도 다시 LG 트윈스로 복귀하진 않을까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선수입니다. 그리고 시즌 초반만 해도 큰 기대를 모았던 루카스 하렐 선수가 최근들어 뛰어난 호투를 펼치면서 리즈 선수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baseballscope 님께서 써주신 하렐 선수에 대한 카드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www.vingle.net/posts/944767)그렇지만 소사 선수가 시즌 초반 보여줬던 모습과는 크게 상반된 모습을 요즘들어 보여주고 있어 소사 선수 또한 그렇게 안정적인 위치에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 와중에 리즈 선수가 개인 페이스북의 사진 한장을 공유하면서 엘지팬들 사이에 큰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지금현재 LG에서 코치를 맡고 계시는 류택현 코치...그리고 리즈 선수의 뒷통수 사진이 나온 사진을 리즈 선수가 개인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이걸로 인해 많은 야구팬들 사이에선 리즈 선수가 한국으로 복귀하는것이 아닌건지 큰 관심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시즌 피츠버그 40인 개막 로스터에 합류 하면서 큰 기대를 모았던 리즈 선수입니다. 하지만 지난 5월 26일 지명할당 처분을 받으면서 마이너리그에서 계속해서 뛰고있는 리즈 선수입니다. 지금 현재 괜찮은 활약을 펼치고 있어서 9월달에 확장로스터가 실시될때 포함될 가능성도 높은데요 그래도 메이저리그 라는 큰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기에는 역시 어려움이 많은것 같습니다. 마무리가 아름답지 못했던 리즈와 LG 트윈스...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그 와중에 한 팬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류택현이 피츠버그가는듯" 그...그럴수도 있는거겟죠?
左보토 右태균 ;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원문 - http://www.bizballproject.com/articles/9210 평행이론이란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운명이 같은 패턴으로 전개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야구계에도 평행이론으로 묶인 듯 어울리는 두 선수가 있다. 바로 MLB 신시내티 레즈의 대표선수 조이 보토와 KBO 한화 이글스의 4번 타자 김태균이다. 1982년생인 김태균과 1983년생인 조이 보토는 각각 185cm / 107kg, 192cm / 102 kg의 비슷한 체격을 지녔으며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국가대표이다. 하지만 김태균은 우타, 조이 보토는 좌타. 각자의 리그를 대표할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두 선수에게는 닮아도 너무 닮은 구석이 많다. 타석의 반을 좌와 우로 나누어 쓴다는 점만 현격하게 다른 두 선수. 과연 어떠한 점이 닮았으며 잘 어울릴까? 조이 보토의 2012 시즌 성적과 김태균의 2014 시즌 성적 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선구안 - 높은 BB% / 낮은 K% 김태균 선수와 조이 보토 선수가 좋은 선수로 주목 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높은 타율과 정교한 타격스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이유가 바로 BB%와 K%이다. 2012년 조이 보토 선수의 BB%는 19.8%로 2위에 이름을 올린 애덤 던(은퇴) 선수의 16.2%보다 무려 3.6%나 높은 압도적인 1위이다. 이에 질세라 김태균 선수 역시 13.8%로 리그 6위(2012년 1위) 에 이름을 올려 뛰어난 선구안을 자랑하였다. 게다가 이를 바탕으로 한 K% 역시 높지 않은 준수한 수준에 랭크 되었다. 하지만 그들의 BB%와 K%가 더욱 주목을 받는 것은 두 선수가 클린업트리오로서 장타자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컨택 능력을 바탕으로 낮은 삼진비율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두 선수의 뛰어난 선구안을 한 번 더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플레이트 디서플린이다. 스트라이크 존 바깥 공에 방망이를 휘두를 확률인 O-swing%를 보면 조이 보토가 21.2%로 MLB 전체 3위를 차지했으며, 김태균 선수는 20.0%로 KBO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즉, 그들이 존 바깥쪽으로 흘러나가는 유인구에 흔들리지 않고 잘 참아낸다는 것이다. 게다가 Z-swing%를 보면 두 선수 모두 스트라이크 존 안에 들어오는 공에도 쉽게 배트를 내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두 선수 모두 자신 만의 핫 존을 가지고 원하는 공이 왔을 때만 배트를 휘두른다는 뜻으로, 그들의 대단히 뛰어난 인내심을 보여준다. BABIP - MLB 1위 & KBO 1위 조이 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의 가장 큰 공통점 중 하나는 높은 BABIP 비율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단순히 운에 의해서가 아니라 꾸준하게 평균 이상의 BABIP를 기록한다는 의미다. 조이 보토의2012년 BABIP는 0.404로 450타석 이상을 채운 MLB 선수 중에서 단연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2014년 김태균 선수 역시 0.405로 KBO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조이 보토와 김태균 모두 최근 몇 년간 리그에서 가장 높은 BABIP를 기록한 선수였다. 이 말인 즉,높은 BABIP 단순히 한 시즌에만 반짝 잘한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그 비결은 앞에서 얘기했던 인내심이다. 뛰어난 인내심을 통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공을 라인드라이브 타구로 만들기 때문에 BABIP가 높게 나온 것이다. 달리 생각해보면 이는 두 선수가 12, 14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타구를 만들어 냈었다는 말이다. 게다가 단순한 타율 역시 각각의 리그에서 2위로 신기하게도 서로 동일하다. 위 표의 SPD 수치를 보면, BABIP에 영향을 주는 한 요소인 타자의 스피드 면에서 조이 보토 선수나 김태균 선수 모두 그렇게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다. 실제로 김태균이 ‘김거북’으로 불리며 리그에서 대표적인 느림보로 통하는 것처럼, 조이 보토 역시 2011년 이후 10개 이상 도루를 기록한 시즌이 없다. 이처럼 느린 발은 두 선수의 또 다른 공통점이라 할 수 있다. 리그 최상위의 OBP 조이 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의 여러 가지 닮은 점 중에 제일 뚜렷하게 부각되는 것이 바로 높은 출루율이다. 이는 그들의 뛰어난 인내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조이 보토 선수의 경우는 출루율로 모든 성적을 대변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는 2009년부터 메이져리그 1위의 출루율로 2011년까지 3년 연속으로 출루율의 꼭대기에 서있었다. 2012년 출루율은 무릎부상으로 인해 규정타석에 27타석 모자란 0.474이었는데, 27타석 모두 출루를 하지 못하였다고 가정하여도 무려 0.443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2012년 내셔널리그 출루율 1위인 버스터 포지의 0.408과, 아메리칸리그 1위인 조 마우어의 0.416를 크게 웃도는 성적이었다. 김태균 선수 역시 2014년 0.436 으로 출루율 1위를 기록했으며, 2012년 KBO에 복귀 이후 3년 연속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높은 연봉 그에 상응하는 타점과 팀 성적? 메이저리그에서 최강 1루수로 활약을 했던 푸홀스의 앞을 가로 막는 타자가 나타났으니 그 이름 조이 보토이다. 조이 보토는 2010년 547타수 177안타 37홈런 113타점 0.324의 타율과 1.024의 OPS로 소속팀인 신시내티의 15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가장 큰 공헌을 하며 내셔널리그 MVP의 영예까지 얻게 된다. 그런 보토에게 신시내티 레즈는 2012년 4월, 무려 2023년이 되어서야 종료되는 10년 2억2500만 달러 초대형 계약을 안겨줬다. 이는 신시내티 팀 역사상 최고 규모의 계약이다. 2012시즌 보토는 팀에서 꽤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조기에 시즌을 마무리했고, 중심타자임에도 불구하고 56타점을 기록하는 데 그치고 만다. 김태균 역시 2012년 지바롯데 마린스로부터 다시 친정팀인 한화 이글스로 복귀를 하게 된다. 연봉 또한KBO 사상 최고액인 15억 원의 거액을 받게 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그는 모든 부문에서 평균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서도, 타점생산 능력에서만큼은 높은 연봉이 무색한 활약을 보여줬다. 선수 한 명이 팀의 성적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신시내티는 NL Central 4위, 한화이글스는 KBO 최초의 9위로 소속팀이 모두 리그에서 강팀으로 불리지는 못한다는 것 또한 둘의 얄궂은 공통점이다. 홈런은 아니지만 높은 장타력 조이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의 공통적으로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타점과 함께 홈런 개수이다. 그들은 팀의 클린업 트리오 타순을 담당하고 있지만 홈런 숫자에 있어서는 너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아쉽다는 말을 종종 듣고는 한다. 하지만 조이 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는 큰 스윙을 가져가는 거포형 타자가 아니다. 큰 스윙을 주무기로 하는 마이애미의 지안카를로 스탠튼, 토론토의 호세 바티스타 혹은 넥센의 박병호나 롯데의 최준석과는 정반대 유형의 선수인 것이다. 그들의 통산 한 시즌 최고홈런은 보토와 김태균이 각각 37개와 31개. 조이 보토 선수는 37개의 홈런을 친 그 시즌 외에 한 시즌도 30개의 홈런을 넘긴 적이 없고 김태균 또한 30개 이상 홈런을 친 게 2시즌 밖에 없으니 이들의 홈런 생산 능력은 그리 뛰어나다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팀의 최다홈런타자와 비교했을 때 장타력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다. 아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단지 홈런 개수에서만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높은 BABIP, 클린업 트리오의 타순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BB%와 낮은 K%, 리그 정상에 위치한 출루율,아쉬운 타점 생산과 홈런 개수, 팀의 부진, 홈런은 적지만 뛰어난 장타 생산 능력 등 닮아도 너무 닮은 두 선수. 한 시즌만의 성적을 비교해 보았지만 둘은 통산 성적 면에서도 닮아 있다. 2015시즌은 두 선수에게 굉장히 큰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조이 보토 선수가 무릎부상에서 벗어나 과연 원래 그의 명성을 되찾을 것인지, 김태균 선수가 새로운 명장 하에 팀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을 것인지가 결정될 2015시즌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과연 이 두 선수의 평행이론은 계속 될 것인가 지켜보며 시즌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흥밋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이 칼럼은 '스탯티즈(STATIZ)'의 소중한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볼프로젝트 윤윤덕
다저스 전문 매체 "류현진 영입전 망설일 수도"
'내년에는 다른 유니폼?'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다시 FA 자격을 얻은 류현진.(사진=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진출 뒤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다시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류현진(32). 올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 최초로 MLB 평균자책점(ERA) 타이틀을 따내는 엄청난 성과를 이뤘다. 비록 소속팀 LA 다저스는 아쉽게 가을야구를 접었지만 류현진에 대한 현지 언론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서는 류현진의 주가가 높다는 방증이다. 이런 가운데 다저스가 류현진을 잡는 데 미온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매체의 예상이다. 다저 블루는 14일(한국 시각) 2019시즌 류현진 결산 기사에서 올해 팀 선발진 중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고 칭찬하면서도 다저스가 영입전에 미온적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일단 다저 블루는 "다저스 선발진은 ERA 3.11, 전체 1위를 달렸다"면서 "클레이튼 커쇼, 워커 뷸러, 리치 힐, 마에다 겐타 등 이들 중 누가 류현진이 최고일 거라는 예상은 누구도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류현진은 올해 정규리그 29경기 14승5패 ERA 2.32의 성적을 냈다. ERA는 양대 리그 통틀어 1위다. 182⅔이닝을 소화하면서 삼진은 163개를 잡아냈고, 볼넷은 24개만 내줬다. 이닝당 출루허용도 1.01, 한 이닝에 1명 정도만 주자를 내보낸 셈이다. 다저 블루는 "류현진은 사타구니 부상을 당하면서도 강했던 2018시즌 뒤 FA 행사를 미루면서 퀄리파잉 오퍼를 받았다"면서 "그리고 미국 데뷔 시즌인 2013년 이후 처음으로 29경기에 등판해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다저스에 보상을 안겼다"고 주목했다. 이어 이 매체는 "류현진이 사이영 수상 여부와 관계 없이 FA 시장에서 수익이 높은 계약을 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류현진은 퀄리파잉 오퍼로 올해 1790만 달러(약 200억 원)의 연봉을 받았다. 다만 다저 블루는 "나이와 부상 전력을 고려해 다저스가 류현진에 잠재적으로 강력하게 수요가 따를 시장에 뛰어드는 데 주저할 수 있다"는 예상도 전했다. 다저스는 올해 투수 FA 최대어로 꼽히는 게릿 콜(휴스턴) 영입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이럴 경우 류현진을 잡을 여력이 없어진다. 류현진의 선택지는 많다. 현지에서는 텍사스와 LA 에인절스 등 선발 투수가 필요한 구단으로 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그의 FA 계약은 '악마의 에이전트'로 불리는 스캇 보라스가 맡는다. 다저스가 류현진을 잡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LA 지역지 오렌지카운티레지스터는 전날 "스토브리그에서 다저스의 최우선 순위 업무는 ERA 1위 류현진과 재계약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구단 전문 매체는 류현진 영입에 다저스가 망설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것이다. 과연 류현진이 내년 어떤 유니폼을 입을지 지켜볼 일이다.
5 Tool로 보는 강정호의 신인왕 가능성
안녕하세요, 숫자야구입니다. 강정호 선수의 신인왕 가능성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데요. 5가지 툴(컨택, 파워, 스피드, 선구안, 수비)을 통해 그 가능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컨택에서는 단연 유일한 3할 타율의 맷 더피가 앞서갑니다. 파워에서는 랜달 그리척이 높은 장타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홈런 수는 작 피더슨이 가장 많습니다. 강정호는 타율에서 4위, 장타율에서 5위입니다. 스피드에서는 워싱턴의 마이클 테일러가 유일하게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 중입니다. 선구안에서는 다저스의 작 피더슨과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가 돋보이네요. 강정호 선수는 도루 공동 5위, BB% 8위입니다. 수비에서도 빠른 발의 마이클 테일러가 돋보입니다. 유격수 중에서는 애리조나의 닉 아메드가 최고이군요. 강정호의 Def 수치는 +0.5입니다. 리그 평균 수준입니다. 종합지표인 WAR을 통해 보면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맷 더피가 앞서가고 있습니다. 그 뒤를 랜달 그리척이 쫓고 있네요. 강정호의 WAR는 2.5입니다. 브라이언트-더피-그리척-피더슨에 뒤를 이어 5위입니다. 툴을 통해 보았을 때 강정호 선수는 리그에서 특출난 툴은 없지만, 모든 툴이 고루고루 좋은 편입니다. 신인왕 경쟁에서 4~5위 권에 있는데 투수까지 포함하면 7~8위권 쯤으로 보입니다. 신인왕이 다소 어려운 상황이지만 남은 시즌 좋은 모습을 통해 뒤집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추신수, 시즌 14호 홈런에 멀티히트…아로요 완봉승
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가 연일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톱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안타는 모두 장타였다. 특히 4-0으로 앞선 2회 주자 없는 1사에선 상대 선발투수 팀 린스컴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다. 볼카운트 1-0에서 시속 89마일의 투심패스트볼을 공략, 왼 담장을 넘겼다. 지난 15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8일 만에 터진 시즌 14호 홈런이다. 날카로운 배트 움직임은 1회 첫 타석에서도 있었다. 린스컴의 시속 90마일 투심패스트볼을 때려 좌익선상 2루타로 연결했다. 타구가 상대 좌익수 그레고 블랑코의 몸을 날려 뻗은 글러브에 빨려 들어갔다 나왔다. 추신수는 데릭 로빈슨의 내야안타를 틈타 3루에 안착했으나 후속 브랜드 필립스의 투수 앞 땅볼에 런다운이 걸려 홈을 통과하진 못했다. 하지만 시즌 24번째 2루타로 지난 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출발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은 개인 최다인 16경기로 늘었다. 다음 타석에서 터진 홈런으로 연속 경기 멀티히트도 3경기가 됐다. 시즌 타율 역시 종전 0.292에서 0.294로 소폭 상승했다. 추신수는 4회 1사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서 체인지업을 공략하다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5회 2사 1루에선 바뀐 투수 조지 콘토스의 시속 85마일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6회 수비에서 하비에르 파울과 교체돼 일찌감치 더그아웃에 휴식을 취했다. 신시내티는 선발투수 브론슨 아로요의 9이닝 7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와 타선의 17안타 폭발에 힘입어 11-0 대승을 거뒀다. 아로요는 9회 2사에서 제프 프랑코어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성 타구를 맞았으나 중견수 데릭 로빈슨의 놀라운 점프 수비에 힘입어 시즌 9승(7패)을 완봉으로 장식, 평균자책점을 3.19까지 낮췄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레슬러
그의 정체는 바로 AEW소속의 오렌지 캐시디 흉폭하고 잔인한 기술로 유명했던 레슬러임 그의 과거를 말해주는 오렌지 캐시디의 AEW 영입당시 리플들 AEW는 하드코어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난 이 계약을 지지할 수 없어 그의 킥은 너무 위험해 다른 선수들이 그의 킥에 다리가 부러지지 않길 바라 댓글이 말해주는 그의 경기력 그럼 이제 그의 극악무도한 경기 영상을 확인하자 불곰같은 챱으로 상대방의 가슴을 찢어버리는 오렌지 캐시디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킥 남다른 등장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오렌지 캐시디 그저 쉬고 있을 뿐인데도 넘쳐 흐르는 그의 가오 그의 전광석화같은 킥에 눈이 멀어버린 레슬러 (왼쪽 주의) 저정도의 펀치로는 그를 절대 쓰러트릴 수 없다. 일어날때도 느껴지는 가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스케입 친구를 구하러 등장한 오렌지 캐시디 스테이지 장악력이 어마무시하다 단 한번의 점프로 악의 무리를 해치우는 오렌지 캐시디 3단 로프 점프로 적들을 무찌르는 오렌지 캐시디 굉장히 아파보이지만 절대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다 오렌지 캐시디 덕분에 목숨을 구한 친구들. 아름다운 포옹으로 마무리 되는 경기 (격정적인 줌아웃이 포인트) 형. 존나 멋있어. 진짜.
MLB 개막 한달 서프라이즈 3인방!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한동안 기말고사에다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포스팅을 못했네요. 여름방학이 시작된만큼 더많은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불과 몇일전에 MLB 선발투수 랭킹등, 프리시즌에 관련된 포스팅을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야구가 개막한지 한달이 훌쩍 넘었다는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그러면 지금 MLB 개막 한달동안 가장 놀라웠던 서프라이즈 활약상들을 빙글러 여러분과 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물론 알렉스 로드리게스 선수의 661호 홈런과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뉴욕메츠의 선전 등이 있었지만 더욱더 놀라웠던 MLB 활약상들 한번 보시죠! 1) 바로 메이저리그 첫 한달동안 놀라운 활약상을 보여준 첫번째 선수는 뉴욕 메츠의 선발투수 바톨로 콜론입니다! 올해 41살의 콜론 선수는 이번에 수술과 재활을 마무리 짓고 다시 돌아온 메츠의 에이스, 맷 하비 선수와 네셔널리그 신인왕 제이콥 디그롬 선수를 대신해서 메츠의 개막전 선발을 맡은것 부터 여러모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메츠의 선발투수 로테이션이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줬지만 바톨로 콜론 선수의 5승 1패, 그리고 방어율 2.90의 활약상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콜론 선수는 타석에서도 안타 하나와 타점 2개를 올리면서 큰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 콜론선수의 안타와 적시타) 2) 두번째는 바로 LA 다저스의 작 페더슨 선수입니다. 이미 4월달의 활약으로 네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0순위에 올랐죠. 페더슨 선수는 개막 첫째달에만 홈런 9개를 쳤습니다. 시카고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가 온갖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을때 겨우 어제 첫홈런을 신고한것을 따지면, 페더슨 선수의 활약이 더욱더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아직 메이저리그 개막한지 한달 뿐이지만 페더슨 선수의 홈런포가 더욱더 기대되네요. 나머지 시즌동안 또 다저스의 작 페더슨,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 그리고 필리스의 다른 신인선수 오두벨 에레라 선수의 신인왕 3파전 또한 지켜봐야할 대목같습니다. (영상: 5월1일자 페더슨 선수의 만루홈런) 3) 마지막으로 첫 한달간 의외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시에틀 메리너스의 넬슨 크루즈 선수입니다. 40홈런으로 커리어 하이를 2014시즌 오리올스 소속에 세웠는데요, 지금 현재 타율 .347, 홈런 14개 그리고 타점 27개를 기록하면서 다시한번 커리어하이를 넘길지를 주목해보게되는 대목입니다. (영상: 크루즈 선수의 대형홈런) 이렇게 해서 메이저리그 개막 한달을 기념하는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또 더 재밌고 흥미로운 야구에 관련된 포스팅으로 돌아올태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메이저리그, 마이너리그, FA, 그리고 크리스 브라이언트
안녕하세요! 메이저리그 오프닝데이, 카디널스 대 컵스의 경기가 카디널스의 3대0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렇게 2015 시즌 첫경기가 끝난지 한시간도 안된 상황에서 컵스의 한선수가 메이저리그 헤드라인을 계속해서 장식하고 있습니다. 바로 2015시즌, ESPN 키스 로우가 선정한, 유망주 1순위를 차지한 컵스의 3루수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입니다. 먼저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의 작년 마이너리그 성적을 살펴볼까요? 작년 시카고 컵스의 더블A와 트리플 A에서 70 경기를 뛰면서 홈런 43개를 쳤고, 타율, 출루율, 장타율 부분에서 .295/.418/.619 라는 최고의 활약을 펼치면서 이번시즌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당연히(?) 올릴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컵스는 이번 오프시즌 기간동안 3루수 루이스 발부에나 선수를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중견수 덱스터 파울러 선수와 트레이드를 함으로써 2015 시즌 컵스의 3루수 주인은 브라이언트 선수로 선정하는 듯한 분위기 이였습니다. 그리고 브라이언트 선수는 이 결정이 잘못된 결정이 아님을 증명는듯한 활약을 이번 스프링 시즌 시범경기 동안 보여줬습니다. 무려 첫 시범경기 여섯게임 동안은 14타수 7안타를 몰아치고, 홈런 4개 와 2루타 1개를 치면서 무시무시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물론 아직 보완해야 할점이 있는 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 23살, 메이저리그에서는 어린나이에 속하고, 작년 마이너리그에서는 4할 이상의 출루율도 보여줬지만, 492타석에서 삼진을 162개나 당한점도 옥의 티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위에 스탯에서 보셨다시피,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만 얻는다면 당당히 3루수 주전자리를 차지할 만한 최고의 유망주인점도 분명하죠. 이러한 컵스, 아니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의 유망주는 결국 개막로스터에 이름을 못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에는 바로 메이저리그 FA제도, 즉 서비스데이 룰에 의하여 이러한 결정을 컵스 프런트는 내리게 된걸로 보여집니다. 먼저 메이저리그 서비스타임, 그리고 FA제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1년 평균, 183 서비스 데이가 있습니다 (총 162게임 과 휴가 21일). 만약에 1년에 모을수 있는 183 서비스 데이중, 한시즌중 172일만 모은다면 메이저리그에서는 메이저리그 풀타임 경력 1년으로 쳐줍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6년의 메이저리그 풀타임 경력이 모아지면, FA, 즉 프리에이전트의 특혜가 주어집니다. 여기서 컵스 프런트진은 2015시즌이 시작한 후 12일만 기다린후에 브라이언트를 메이저리그에 콜업하면, 브라이언트 선수는 2015시즌을 풀타임경력에 모자란 일수 (총 171일) 만 채우면서 컵스에서 2015시즌을 대부분 메이저리그에서 보낸다 해도, 6년이 아닌 7년을 더 뛰어야 풀타임경력을 인정받고 FA를 선언할수 있게 되겠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첫 12일을 브라이언트 선수가 라인업에 없이 뛰어서 컵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이 어려워진다면 매우 어리석은 결정이 되겠지만, 이 12일 덕분에 브라이언트 선수같이 뛰어난 선수가 컵스와 1년을 더 함께 할수 있다면 컵스로서는 당연한 결정을 내렸다고 볼수 있겠죠. 이러한 교묘한 수법을 이용해서 선수를 1년더 묶어둔다는 점에서는 뭐 어떻게 대응할 마땅한 방법또한 없어서 선수들은 속만 타들어가는 상황이죠. 그렇다고 해서 프런트가 이러한 대선수를 1년더 묶어두고 싶은 심정을 이해못하는것도 아닌 상황이고 해서 미국 메이저리그는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를 둘러싸고 큰논란이 현재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오늘 경기를 컵스가 패함으로써 이 논란의 불씨는 더욱더 커질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브라이언트 선수의 에이전트가 메이저리그에서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지닌 스캇 보라스인 점 또한 논란을 잠재우는데 도움이 별로 안될것 같고요. 이러한 메이저리그의 FA제도와 유망주들을 묶어노으려는 팀의 사정... 우리 빙글러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메이저리그 개막을 축하하며(?) 이런 핫뉴스를 여러분과 공유하며, 내일부터는 경기가 여러개 있으니까 계속해서 좋은정보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