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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직구의 위엄.gif

메이저리그 대표 강속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그의 공의 위력을 한번 감상해보시죠!

크흐......

타자들이 그의 공앞에 무릎을 꿇네요....

하지만 우리 '킹캉' 강정호 선수는 이런 그를 상대로 2루타를 터트렷습니다...^^;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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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프먼..대박 공도착후 스웡이네..ㅋㅋㅋ요즘 현진이도 없고..신수랑 정호보는 맛에 mlb보죠
얘는 170도 던지는데... 160은 평범
역시 강이야 파이팅!!!
와우...ㅎㄷㄷ 하네요...;
160km도 무서운데...170까지 던졋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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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한국복귀?
레다메스 리즈 선수...이번 시즌 전까지만 해도 다시 LG 트윈스로 복귀하진 않을까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선수입니다. 그리고 시즌 초반만 해도 큰 기대를 모았던 루카스 하렐 선수가 최근들어 뛰어난 호투를 펼치면서 리즈 선수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baseballscope 님께서 써주신 하렐 선수에 대한 카드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www.vingle.net/posts/944767)그렇지만 소사 선수가 시즌 초반 보여줬던 모습과는 크게 상반된 모습을 요즘들어 보여주고 있어 소사 선수 또한 그렇게 안정적인 위치에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 와중에 리즈 선수가 개인 페이스북의 사진 한장을 공유하면서 엘지팬들 사이에 큰 관심을 불러모았습니다. 지금현재 LG에서 코치를 맡고 계시는 류택현 코치...그리고 리즈 선수의 뒷통수 사진이 나온 사진을 리즈 선수가 개인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이걸로 인해 많은 야구팬들 사이에선 리즈 선수가 한국으로 복귀하는것이 아닌건지 큰 관심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시즌 피츠버그 40인 개막 로스터에 합류 하면서 큰 기대를 모았던 리즈 선수입니다. 하지만 지난 5월 26일 지명할당 처분을 받으면서 마이너리그에서 계속해서 뛰고있는 리즈 선수입니다. 지금 현재 괜찮은 활약을 펼치고 있어서 9월달에 확장로스터가 실시될때 포함될 가능성도 높은데요 그래도 메이저리그 라는 큰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기에는 역시 어려움이 많은것 같습니다. 마무리가 아름답지 못했던 리즈와 LG 트윈스...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그 와중에 한 팬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류택현이 피츠버그가는듯" 그...그럴수도 있는거겟죠?
추신수, 시즌 14호 홈런에 멀티히트…아로요 완봉승
신시내티 레즈의 추신수가 연일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톱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안타는 모두 장타였다. 특히 4-0으로 앞선 2회 주자 없는 1사에선 상대 선발투수 팀 린스컴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다. 볼카운트 1-0에서 시속 89마일의 투심패스트볼을 공략, 왼 담장을 넘겼다. 지난 15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이후 8일 만에 터진 시즌 14호 홈런이다. 날카로운 배트 움직임은 1회 첫 타석에서도 있었다. 린스컴의 시속 90마일 투심패스트볼을 때려 좌익선상 2루타로 연결했다. 타구가 상대 좌익수 그레고 블랑코의 몸을 날려 뻗은 글러브에 빨려 들어갔다 나왔다. 추신수는 데릭 로빈슨의 내야안타를 틈타 3루에 안착했으나 후속 브랜드 필립스의 투수 앞 땅볼에 런다운이 걸려 홈을 통과하진 못했다. 하지만 시즌 24번째 2루타로 지난 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출발한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은 개인 최다인 16경기로 늘었다. 다음 타석에서 터진 홈런으로 연속 경기 멀티히트도 3경기가 됐다. 시즌 타율 역시 종전 0.292에서 0.294로 소폭 상승했다. 추신수는 4회 1사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서 체인지업을 공략하다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5회 2사 1루에선 바뀐 투수 조지 콘토스의 시속 85마일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6회 수비에서 하비에르 파울과 교체돼 일찌감치 더그아웃에 휴식을 취했다. 신시내티는 선발투수 브론슨 아로요의 9이닝 7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역투와 타선의 17안타 폭발에 힘입어 11-0 대승을 거뒀다. 아로요는 9회 2사에서 제프 프랑코어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성 타구를 맞았으나 중견수 데릭 로빈슨의 놀라운 점프 수비에 힘입어 시즌 9승(7패)을 완봉으로 장식, 평균자책점을 3.19까지 낮췄다.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
左보토 右태균 ;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원문 - http://www.bizballproject.com/articles/9210 평행이론이란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운명이 같은 패턴으로 전개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야구계에도 평행이론으로 묶인 듯 어울리는 두 선수가 있다. 바로 MLB 신시내티 레즈의 대표선수 조이 보토와 KBO 한화 이글스의 4번 타자 김태균이다. 1982년생인 김태균과 1983년생인 조이 보토는 각각 185cm / 107kg, 192cm / 102 kg의 비슷한 체격을 지녔으며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국가대표이다. 하지만 김태균은 우타, 조이 보토는 좌타. 각자의 리그를 대표할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두 선수에게는 닮아도 너무 닮은 구석이 많다. 타석의 반을 좌와 우로 나누어 쓴다는 점만 현격하게 다른 두 선수. 과연 어떠한 점이 닮았으며 잘 어울릴까? 조이 보토의 2012 시즌 성적과 김태균의 2014 시즌 성적 비교를 통해 알아보자. 선구안 - 높은 BB% / 낮은 K% 김태균 선수와 조이 보토 선수가 좋은 선수로 주목 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높은 타율과 정교한 타격스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이유가 바로 BB%와 K%이다. 2012년 조이 보토 선수의 BB%는 19.8%로 2위에 이름을 올린 애덤 던(은퇴) 선수의 16.2%보다 무려 3.6%나 높은 압도적인 1위이다. 이에 질세라 김태균 선수 역시 13.8%로 리그 6위(2012년 1위) 에 이름을 올려 뛰어난 선구안을 자랑하였다. 게다가 이를 바탕으로 한 K% 역시 높지 않은 준수한 수준에 랭크 되었다. 하지만 그들의 BB%와 K%가 더욱 주목을 받는 것은 두 선수가 클린업트리오로서 장타자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컨택 능력을 바탕으로 낮은 삼진비율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두 선수의 뛰어난 선구안을 한 번 더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가 플레이트 디서플린이다. 스트라이크 존 바깥 공에 방망이를 휘두를 확률인 O-swing%를 보면 조이 보토가 21.2%로 MLB 전체 3위를 차지했으며, 김태균 선수는 20.0%로 KBO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즉, 그들이 존 바깥쪽으로 흘러나가는 유인구에 흔들리지 않고 잘 참아낸다는 것이다. 게다가 Z-swing%를 보면 두 선수 모두 스트라이크 존 안에 들어오는 공에도 쉽게 배트를 내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두 선수 모두 자신 만의 핫 존을 가지고 원하는 공이 왔을 때만 배트를 휘두른다는 뜻으로, 그들의 대단히 뛰어난 인내심을 보여준다. BABIP - MLB 1위 & KBO 1위 조이 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의 가장 큰 공통점 중 하나는 높은 BABIP 비율을 자랑한다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단순히 운에 의해서가 아니라 꾸준하게 평균 이상의 BABIP를 기록한다는 의미다. 조이 보토의2012년 BABIP는 0.404로 450타석 이상을 채운 MLB 선수 중에서 단연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2014년 김태균 선수 역시 0.405로 KBO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조이 보토와 김태균 모두 최근 몇 년간 리그에서 가장 높은 BABIP를 기록한 선수였다. 이 말인 즉,높은 BABIP 단순히 한 시즌에만 반짝 잘한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그 비결은 앞에서 얘기했던 인내심이다. 뛰어난 인내심을 통해 자신의 입맛에 맞는 공을 라인드라이브 타구로 만들기 때문에 BABIP가 높게 나온 것이다. 달리 생각해보면 이는 두 선수가 12, 14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타구를 만들어 냈었다는 말이다. 게다가 단순한 타율 역시 각각의 리그에서 2위로 신기하게도 서로 동일하다. 위 표의 SPD 수치를 보면, BABIP에 영향을 주는 한 요소인 타자의 스피드 면에서 조이 보토 선수나 김태균 선수 모두 그렇게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다. 실제로 김태균이 ‘김거북’으로 불리며 리그에서 대표적인 느림보로 통하는 것처럼, 조이 보토 역시 2011년 이후 10개 이상 도루를 기록한 시즌이 없다. 이처럼 느린 발은 두 선수의 또 다른 공통점이라 할 수 있다. 리그 최상위의 OBP 조이 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의 여러 가지 닮은 점 중에 제일 뚜렷하게 부각되는 것이 바로 높은 출루율이다. 이는 그들의 뛰어난 인내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조이 보토 선수의 경우는 출루율로 모든 성적을 대변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는 2009년부터 메이져리그 1위의 출루율로 2011년까지 3년 연속으로 출루율의 꼭대기에 서있었다. 2012년 출루율은 무릎부상으로 인해 규정타석에 27타석 모자란 0.474이었는데, 27타석 모두 출루를 하지 못하였다고 가정하여도 무려 0.443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2012년 내셔널리그 출루율 1위인 버스터 포지의 0.408과, 아메리칸리그 1위인 조 마우어의 0.416를 크게 웃도는 성적이었다. 김태균 선수 역시 2014년 0.436 으로 출루율 1위를 기록했으며, 2012년 KBO에 복귀 이후 3년 연속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높은 연봉 그에 상응하는 타점과 팀 성적? 메이저리그에서 최강 1루수로 활약을 했던 푸홀스의 앞을 가로 막는 타자가 나타났으니 그 이름 조이 보토이다. 조이 보토는 2010년 547타수 177안타 37홈런 113타점 0.324의 타율과 1.024의 OPS로 소속팀인 신시내티의 15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가장 큰 공헌을 하며 내셔널리그 MVP의 영예까지 얻게 된다. 그런 보토에게 신시내티 레즈는 2012년 4월, 무려 2023년이 되어서야 종료되는 10년 2억2500만 달러 초대형 계약을 안겨줬다. 이는 신시내티 팀 역사상 최고 규모의 계약이다. 2012시즌 보토는 팀에서 꽤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조기에 시즌을 마무리했고, 중심타자임에도 불구하고 56타점을 기록하는 데 그치고 만다. 김태균 역시 2012년 지바롯데 마린스로부터 다시 친정팀인 한화 이글스로 복귀를 하게 된다. 연봉 또한KBO 사상 최고액인 15억 원의 거액을 받게 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그는 모든 부문에서 평균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서도, 타점생산 능력에서만큼은 높은 연봉이 무색한 활약을 보여줬다. 선수 한 명이 팀의 성적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신시내티는 NL Central 4위, 한화이글스는 KBO 최초의 9위로 소속팀이 모두 리그에서 강팀으로 불리지는 못한다는 것 또한 둘의 얄궂은 공통점이다. 홈런은 아니지만 높은 장타력 조이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의 공통적으로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타점과 함께 홈런 개수이다. 그들은 팀의 클린업 트리오 타순을 담당하고 있지만 홈런 숫자에 있어서는 너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아쉽다는 말을 종종 듣고는 한다. 하지만 조이 보토 선수와 김태균 선수는 큰 스윙을 가져가는 거포형 타자가 아니다. 큰 스윙을 주무기로 하는 마이애미의 지안카를로 스탠튼, 토론토의 호세 바티스타 혹은 넥센의 박병호나 롯데의 최준석과는 정반대 유형의 선수인 것이다. 그들의 통산 한 시즌 최고홈런은 보토와 김태균이 각각 37개와 31개. 조이 보토 선수는 37개의 홈런을 친 그 시즌 외에 한 시즌도 30개의 홈런을 넘긴 적이 없고 김태균 또한 30개 이상 홈런을 친 게 2시즌 밖에 없으니 이들의 홈런 생산 능력은 그리 뛰어나다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팀의 최다홈런타자와 비교했을 때 장타력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다. 아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단지 홈런 개수에서만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높은 BABIP, 클린업 트리오의 타순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BB%와 낮은 K%, 리그 정상에 위치한 출루율,아쉬운 타점 생산과 홈런 개수, 팀의 부진, 홈런은 적지만 뛰어난 장타 생산 능력 등 닮아도 너무 닮은 두 선수. 한 시즌만의 성적을 비교해 보았지만 둘은 통산 성적 면에서도 닮아 있다. 2015시즌은 두 선수에게 굉장히 큰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조이 보토 선수가 무릎부상에서 벗어나 과연 원래 그의 명성을 되찾을 것인지, 김태균 선수가 새로운 명장 하에 팀의 날개를 활짝 펼 수 있을 것인지가 결정될 2015시즌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과연 이 두 선수의 평행이론은 계속 될 것인가 지켜보며 시즌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흥밋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이 칼럼은 '스탯티즈(STATIZ)'의 소중한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비즈볼프로젝트 윤윤덕
MLB 개막 한달 서프라이즈 3인방!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한동안 기말고사에다 여러가지 일이 겹쳐서 포스팅을 못했네요. 여름방학이 시작된만큼 더많은 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불과 몇일전에 MLB 선발투수 랭킹등, 프리시즌에 관련된 포스팅을 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야구가 개막한지 한달이 훌쩍 넘었다는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그러면 지금 MLB 개막 한달동안 가장 놀라웠던 서프라이즈 활약상들을 빙글러 여러분과 공유하도록하겠습니다. 물론 알렉스 로드리게스 선수의 661호 홈런과 뉴욕 양키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뉴욕메츠의 선전 등이 있었지만 더욱더 놀라웠던 MLB 활약상들 한번 보시죠! 1) 바로 메이저리그 첫 한달동안 놀라운 활약상을 보여준 첫번째 선수는 뉴욕 메츠의 선발투수 바톨로 콜론입니다! 올해 41살의 콜론 선수는 이번에 수술과 재활을 마무리 짓고 다시 돌아온 메츠의 에이스, 맷 하비 선수와 네셔널리그 신인왕 제이콥 디그롬 선수를 대신해서 메츠의 개막전 선발을 맡은것 부터 여러모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메츠의 선발투수 로테이션이 안정적인 활약을 보여줬지만 바톨로 콜론 선수의 5승 1패, 그리고 방어율 2.90의 활약상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콜론 선수는 타석에서도 안타 하나와 타점 2개를 올리면서 큰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 콜론선수의 안타와 적시타) 2) 두번째는 바로 LA 다저스의 작 페더슨 선수입니다. 이미 4월달의 활약으로 네셔널리그 신인왕 후보 0순위에 올랐죠. 페더슨 선수는 개막 첫째달에만 홈런 9개를 쳤습니다. 시카고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 선수가 온갖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을때 겨우 어제 첫홈런을 신고한것을 따지면, 페더슨 선수의 활약이 더욱더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아직 메이저리그 개막한지 한달 뿐이지만 페더슨 선수의 홈런포가 더욱더 기대되네요. 나머지 시즌동안 또 다저스의 작 페더슨, 컵스의 크리스 브라이언트, 그리고 필리스의 다른 신인선수 오두벨 에레라 선수의 신인왕 3파전 또한 지켜봐야할 대목같습니다. (영상: 5월1일자 페더슨 선수의 만루홈런) 3) 마지막으로 첫 한달간 의외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시에틀 메리너스의 넬슨 크루즈 선수입니다. 40홈런으로 커리어 하이를 2014시즌 오리올스 소속에 세웠는데요, 지금 현재 타율 .347, 홈런 14개 그리고 타점 27개를 기록하면서 다시한번 커리어하이를 넘길지를 주목해보게되는 대목입니다. (영상: 크루즈 선수의 대형홈런) 이렇게 해서 메이저리그 개막 한달을 기념하는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또 더 재밌고 흥미로운 야구에 관련된 포스팅으로 돌아올태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