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offshare
5,000+ Views

♥ 행복을 막는 10가지 습관 ♥

♥ 행복을 막는 10가지 습관 ♥

01. 원한을 품는 것
남에게 원한을 품는 것은 결국
본인의 정신 건강에 이롭지 못하다.
상대를 향한 분노와 적의심을 이기지 못하고
해하고자 하면 결국 인과 응보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의심을 누르고 다시 한번
상대방에 대하여 생각 해볼 필요가 있다.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혹시 내가 모르는 그 사람의 좋은 면이 있지 않을까?
이러한 질문을 통해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다 보면 상대에 대한 원한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02. 꿈을 포기하는 것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는 꿈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이 중 몇몇의 사람들은 실패가 두려워
쉬운 길을 택해 결국 꿈을 실현하지 못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시간이 흘러 후회하기 마련이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행복을 누린다.
원하던 결과를 얻지 못할지라도,
후회가 없기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않은 사람보다는 백배 낫기 때문이다.
03. 즐거움을 주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것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당연히 더 행복한 법이다.
그러나 일이나 상사와의 만남 등
하고 싶은 일 보다 해야 할 것이 더 먼저라는 생각에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즐거움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다면
의지와는 상관없는 일만 하고 사는
지루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것이고,
궁극적으로 삶에서 행복을 영위할 수 없다.
04. 진솔치 못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
요즘 사람들의 대화는 진솔치 못하다.
늘 겉돌며 누구도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은 나를 이해하고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과 함께할 때 행복을 느낀다.
서로 교감하고 조언을 구하는 대화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05. 비교하는 것
어떤 사람은 부자이나
끔찍한 결혼 생활에 시달릴 수도 있으며,
또 어떤 사람은 성공적인 직장생활은 못해도
행복한 가정이 있을 수 있다.
이처럼 비교한다는 것 자체는 매우 편협적이고
과장이 심하며 진실되지 못하다.
따라서 타인의 삶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그 대신 자신이 가진 행복을
즐길 줄 아는 삶이 더 바람직하다.
06. 경험보다 물질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것
사람들은 평소 원하던 물건을 가질 때
일시적인 행복감에 젖곤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금방 사라지곤 한다.
반면, 오랜 친구와의 저녁식사, 여행,
사랑하는 이들과의 만남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은 오래 기억 속에 남으며
의미가 깊어 더 큰 행복을 전해준다.
07. 창의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가끔 마음속에 두려움을 이기지 못한 채
창의적이고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하는 것 또한
행복을 불러오기 어렵다.
삶의 재미는 새로운 시도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08. 삶에 안주하는 것
행복은 끈임 없이 추구되어야 한다.
정말로 행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항상
본인이 가진 삶에 안주하지 않고 이를 뛰어넘고자 한다.
더 큰 행복을 얻고자 하는 과정과 결과의 즐거움을 알기 때문이다.
반면 본인이 가진 것에 안주하는 삶은 결국
익숙해져 계속적인 행복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
09. 남에게 베풀지 않는 것
대부분의 행복은 바라는 것을 얻을 때 느껴지나,
남에게 베풀 때 얻는 행복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가끔 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매월 소정의 금액 기부하는 등
대단한 일이 아닐지언정,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 때 얻는 행복은
배가 되어 삶을 보람차게 할 것이다.
10.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것
미래를 걱정하거나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행동은 어리석다.
본인의 의지로 바꾸지 못하는 일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눈 앞에 놓인 순간 하나하나를 즐기고
보람 차게 보낸다면 행복도 제 발로 걸어 들어올 것이다.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 육아살림 모음집 --◆------------
1. 롱다리 만드는 비법 9가지
2. 아이의 '사달라고 때쓰는 병' 고치는 방법
3. 아빠의 육아휴직제도 이용하려면?
--◆-- 인기명언 모음집 --◆------------
1.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21가지 삶
2. 성공한 사람들이 지키는 주말 생활습관 12가지
3. 꿈과 현실을 이어주는 7가지 생각법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반려견이 '보호자의 장례식'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뭉클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한 남성과 반려견의 이야이기입니다. 1년 전, 한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그는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남편과 아버지의 사망에 망연자실하며 눈물을 흘렸고, 가족의 반려견 새디는 들것에 실려가는 보호자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그때부터 새디는 며칠 동안 식사를 거르며, 온종일 창문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들것에 실려나가던 보호자의 모습만이 마지막 기억으로 남은 새디는 자신의 오랜 친구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남성의 장례식이 열리는 날, 유가족들은 새디와 보호자가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장례식으로 함께 향했습니다. 조문객들은 순서를 기다리며 남성이 누워있는 관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새디의 차례가 되었을 때, 새디는 두 발로 서 관 안에 들어있는 친구의 얼굴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새디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새디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었고, 그렇게 둘의 마지막 작별 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새디는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지만 새디의 사례와 달리, 대부분의 장례식장과 사람들은 '장례식에 개를 데려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다면, 상실감에 오래 시달리지 않도록 반려동물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개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풍부한 동물입니다. 자신의 보호자와 친구들을 한없이 기다리며 상처받지 않도록,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의사소통! 일방통행의 정신적 폭력 사랑은 상대방을 위해서 즐겁게 나를 희생할수 있는 마음이다. 배려는 나의 욕구나 감정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이다. 관심은 내 눈으로 상대방의 상태를 잘 살펴보는 행위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최선을 다했다는 표현은 자신의 입장일뿐 자녀의 입장과 다를수 있다. 사랑, 배려, 관심은 사실 자기관점이 아닌 오로지 타인관점을 지향한다. 사랑이 자기관점이면 집착이며 배려가 자기관점이면 자만이며 관심이 자기관점이면 무시이다. 나쁜 마음을 갖고 소통하는 자는 그냥 나쁜 놈이다. 좋은 마음을 자기관점에서 소통하면 이기적인 사람이다. 편협하고 고지식한 사람이 된다. 좋은 마음을 타인관점에서 볼수 있는 사람은 선량하고 지혜로운 자라 할수 있다. 우리의 의사소통 방식은 대체로 자기관점이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그런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며 보이지 않는 정신적 폭력 행위와도 같다. 나는 내 맘대로 타인의 마음속으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다.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타인은 자유롭게 내 마음속으로 오갈수 없다. 나로인해 심리적인 감금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소통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통이나 대화가 아닌 괴롭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행복하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은 움직이지 못하고 당신에게 통제당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미소를 머금고 비싼 과일을 들고갈지라도 상대방은 숨이 막혀서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상대방을 자기 맘대로 소유하려 하거나 통제하려는 마음은 사랑, 배려, 관심, 최선을 가장한 가장 위험한 정신적 폭력이라 생각한다. 자기의 결핍을 상대방을 통해서 채우려는 그런 마음? 상대방이 나에게 잘 맞춰주고 따라줘야 하는 그런 마음? 당신은 드라큐라인가? 그렇다면 최소한 사랑이니 관심이니 배려이니 그런 고귀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잠시 반성해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